탑칼럼
2019년 12월 6일   19:27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전체 글 : 161개 | 현재 페이지 : 1 / 2 Page
161 지구 절경 50 편 관리자 2015-05-26 10098
160 "국정원개혁특위"빙자하여 국정원해체하는 민주당과 황우여의 음모에 경고한다! 관리자 2013-12-06 11835
159 wcc는 하나님께 반역이다. 관리자 2013-07-05 12453
158 강제 북송 된 9명의 탈북 청소년들의 안전 보장과 구명을 강력히 촉구한다. 관리자 2013-05-31 30503
157 "정부는 국군포로 모셔와야...!!!" 관리자 2013-05-06 30026
156 국제 해커 단체 “Anonymous" 북한 우리민족끼리 사이트 접속 회원명단 공개 관리자 2013-04-08 15317
155 네피림 관리인 2009-07-17 12028
154 손자병법 자료 2009-06-03 11995
153 김일성 김정일별장 청지기 2008-08-22 11605
152 탈북동행-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932
151 북한의 기쁨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2712
150 러시아의 북한벌목공-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540
149 북한주민생활-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340
148 북한의 꽃제비-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447
147 요덕수용소-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283
146 북한 공작선-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209
145 김정일 캐릭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106
144 북송된 탈북자 인권유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220
143 미국 프리랜서의 북한 방문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089
142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7) - 과일나무 밑에 묻힌 사람들 청지기 2008-03-12 12908
141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6) - 생체실험의 현장 청지기 2008-03-12 12675
140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5) - 지상 최후의 노예선 수출공장 청지기 2008-03-12 12101
139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4) - 그들의 사명 목숨 바쳐 일했건만 청지기 2008-03-12 12292
138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3) - 사람이기를 포기하라! 청지기 2008-03-12 12406
137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2) -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청지기 2008-03-12 12068
136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1) - 악마들의 소굴 청지기 2008-03-12 13032
135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 - 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 V 청지기 2008-03-10 11581
134 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 III 청지기 2008-03-10 11449
133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북한 비밀 수용소 실체 폭로 II 청지기 2008-03-10 11628
132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1) 청지기 2008-03-10 11453
131 SBS '뉴스추적' 泰 탈북자 수용소 최초 탐방 청지기 2008-02-15 11265
130 북한에 1995년 이후 쌀 255만t 지원 청지기 2008-02-15 11466
129 북한의 각 곳 동영상 자료입니다. 청지기 2008-01-14 11214
128 중국을 비롯한 각국 강제수용소 비교분석 청지기 2007-11-14 11818
127 '北 수해여파로 어린이 설사·영양실조 확산' 청지기 2007-11-09 11298
126 [수기] 탈북-북송-재탈북…왜? -최금순(탈북자) 청지기 2007-11-04 11700
125 北인권단체 '손정남 공개처형 말라' 청지기 2007-11-03 11408
124 휴전이후 납북자 486명 명단 청지기 2007-11-03 11691
123 [탈북자 구명 시민연대 성명] 중국정부에 바라는 우리의 입장 청지기 2007-11-03 11517
122 [북한인권 침해사례] 알리 라메다와 자크 세디요의 경우 청지기 2007-11-03 11989
121 [황장엽씨가 본 서해교전]가장 위험한 것은 정신적 패배 청지기 2007-11-03 11596
120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보고서(2002) 청지기 2007-11-03 11258
119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보고서(2001) 청지기 2007-11-03 11252
118 [수기]한 사회주의자의 이상과 좌절 청지기 2007-11-03 11643
117 황장엽, 『북한의 변화와 대응원칙』(2) 청지기 2007-11-03 11424
116 황장엽, 『북한의 변화와 대응원칙』(1) 청지기 2007-11-03 11420
115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4) 청지기 2007-11-03 11749
114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3) 청지기 2007-11-03 11451
113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2) 청지기 2007-11-03 11756
112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1) 청지기 2007-11-03 11494
111 황장엽 논문, 『 한국의 통일문제와 국제관계』(2001.3) 청지기 2007-11-03 11340
110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개선 권고내용 전문 청지기 2007-11-03 2620
109 미국무부가 2000년 2월 내놓은 인권보고서(북한편)-2 청지기 2007-11-03 3375
108 미국무부가 2000년 2월 내놓은 인권보고서(북한편)-1 청지기 2007-11-03 2541
107 북한이 16년만에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한 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494
106 1997-1999년 유엔인권위 주요 발언 및 소위 결의문 청지기 2007-11-03 2810
105 1998년 국제사면위원회(AI) 북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785
104 1997년 10월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652
103 1997년 1월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883
102 1997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556
101 1996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785
100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3 청지기 2007-11-03 2593
99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2 청지기 2007-11-03 2838
98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AI) 북한인권 보고서-1 청지기 2007-11-03 2663
97 미 국무부 1998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771
96 미 국무부 1997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803
95 미 국무부 1996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710
94 프리덤 하우스 1999-2000 국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586
93 프리덤 하우스 1999년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 특별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661
92 칠주(七主) : 지도자의 일곱 가지 유형 청지기 2007-10-21 2649
91 역대 남북합의서 및 공동선언의 위헌성 청지기 2007-10-11 2484
90 10ㆍ4공동선언의 위헌성 여부 청지기 2007-10-11 2365
89 북한수용소의 강제노동 청지기 2007-09-18 2236
88 죽음의 요덕스토리 청지기 2007-09-12 2687
87 남북한 군사력 비교 : 2006-2007 청지기 2007-09-11 3469
86 노르벨트 폴러첸, 공포의 帝國 체험記 청지기 2007-09-11 2889
85 조선족 장사꾼의 청진·회령·나진·선봉 訪問記 청지기 2007-09-11 3230
84 탈레반의 기원과 궤적 청지기 2007-09-08 2846
83 北주민 해외 라디오 청취 늘었다 청지기 2007-09-07 2525
82 北 "수해로 600여명 사망·실종" 청지기 2007-09-07 2327
81 탈북 청소년(일명:꽃제비)의 수기 청지기 2007-09-07 2783
80 '숨진 어미 따라 굶주림의 제물될 아이들' 청지기 2007-09-07 2495
79 구걸…토굴잠…불안하고 배고픈 탈북자들 청지기 2007-09-07 2511
78 "오마니가 나를 팔았시요" 청지기 2007-09-07 2551
77 "석탄까지 먹어 봤시요" 청지기 2007-09-07 2544
76 식량 찾아 두만강 건넌 17살 소년 청지기 2007-09-07 2384
75 사라진 '꽃제비' 그 애달픈 사연 청지기 2007-09-07 2393
74 중국에 팔려간 34살 '꽃제비' 증언 청지기 2007-09-07 2572
73 북한 소설에 등장한 `꽃제비 청지기 2007-09-07 2505
72 [떠도는 탈북자들] ⑤ 붙잡혀도 또 탈출 청지기 2007-09-05 2537
71 [떠도는 탈북자들] ④ 동남아행도 좌절 연속 청지기 2007-09-05 2558
70 [떠도는 탈북자들] ③ 사라진 구원의 손길 청지기 2007-09-05 2630
69 [떠도는 탈북자들] ② 단속 피해 산속 토굴서 살아 청지기 2007-09-05 3431
68 [떠도는 탈북자들] ① 밤눈내린 두만강가 탈북 발자국 수백개 청지기 2007-09-05 2533
67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⑤ 송환되면 죽어요 청지기 2007-09-05 2367
66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④ 어느 여성탈북자의 고백 청지기 2007-09-05 2504
65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③ 죽어도 넘어라 청지기 2007-09-05 2450
64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② 움막의 탈북자들 청지기 2007-09-05 2633
63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① 쫓는자와 쫓기는자 청지기 2007-09-05 2538
62 중국에 팔려가는 처녀들 청지기 2007-09-05 2786
[이전 10개]1 2 [다음 10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 19-12-05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