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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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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개혁특위"빙자하여 국정원해체하는 민주당과 황우여의 음모에 경고한다!
글번호  199 작성일  2013-12-06
글쓴이  관리자 조회  11279
국회 '국정원특위' 합의사항과 관련하여
 
 
 1. 정보위원 비밀 열람권 보장
 
 ‘장성택 측근 처형’ 사례처럼 정보위원이 보안을 전혀 지키지 않는 현실을 감안할 때, 현재의 비밀 열람 절차마저 없어질 경우 국정원의 모든 기밀사항이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임
 
 
 
 2. 예산통제권 강화
 
  국정원의 모든 정보활동을 국회가 통제하고 승인감독하겠다는 것으로 이는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분립 정신을 훼손하는 국회 독재적 발상이며, 국정원의 모든 비밀활동을 불가능케 하는 완전 독소 조항임
 
 
 
 3. 정치관여행위 처벌 강화 및 공소시효 연장
 
 이미 국정원 직원은 여타 공무원에 비해 가중처벌의 대상인 상황에서, 국가 반역죄 수준의 처벌을 운운하는 것은 국정원 직원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매도하여 그 활동을 위축 저해하려는 반국가적 발상임
 
 
 
 4. 내부고발자 신분 보장
 
 정상적인 업무계선을 뛰어 넘어 개인의 자의적 업무성격 규명을 포괄적으로 용인함에 따라 김상욱의 사례와 같은 매관매직을 목표로 정보기관을 매도하는 ‘정치권 줄 대기’ 현상이 난무할 것임
 
 
 
 5. 불법감청 형사처벌 강화
 
 현행 통신비밀법 하에서 불법감청은 원천적으로 불가한 만큼, 형사처벌을 강화한다는 것은 말 장난에 불과한 것이고, 오히려 산업스파이, 테러 용의자 색출, 간첩 색출의 긴요한 수단인 합법적 감청을 허용하는 통신비밀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할 것임
 
 
 
 6. 사이버 심리전 엄격 규제
 
  북한의 사이버 대남심리전 강화 추세에서 우리의 사이버 심리전 활동의 위축을 초래하는 여하한 규제 강화는 전형적인 교각살우인 바, 오히려 인터넷 댓글 실명제를 재 도입하여 국론분열과 민심교란을 획책하는 심리전 활동의 근원을 발본색원하도록 해야 할 것임
 
 
 
 7. 부당한 정보활동 수집 금지
 
 이는 대공ㆍ방첩ㆍ대정부전복 활동에 있어 필수적인 내사 활동을 완전 금지하는 것으로써, 이는 ‘의사에게 진료 없이 처방만하고 경찰에게 방범활동 없이 범인만 잡으라는 것’과 같이 실행 불가능한 주장이며, 실제에 있어 국내정보 기능을 완전 폐기하고 나아가 국가보안법을 폐지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초래하는 최악의 독소 조항임
 
 
 <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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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1. <여야가 합의한 국정원 개혁 특위는 여야 동수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는다. 또한 국정원 개혁 특위에 입법권을 부여, 소관 법률안을 처리토록 했다>-다수결을 포기하고 종북宿主(숙주)에게 국정원 해체용 칼을 준 책임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이다.
 
 2. 남북한 좌익이 올해 집중한 일은 국정원의 정당한 從北견제 활동을, 정치개입과 선거개입으로 몰아 對共(대공)기능을 무력화시키는 것이었다. 황우여 대표의 새누리당은 압도적 反共(반공)여론을 배신, 좌익의 선동과 깽판에 굴복, 국정원 無力化(무력화) 수순에 사실상 합의, 朴대통령과 국정원과 국민들을 시궁창에 빠뜨렸다.
 
 3. 민주당과 종북좌파 세력의 압박에 굴복한 황우여 대표 때문에 진행중인 국정원 댓글 사건 재판도 악영향을 받을 것이다. 재판부는 與野(여야) 합의문을 읽고는, 국회가 국정원 댓글이 선거개입이란 점을 사실상 인정한 것처럼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4. 연속되는 좌익의 자충수와 국정원의 끈질긴 從北수사가 국민들을 각성시켜 여론을 바른 쪽으로 돌려놓았더니 황우여의 새누리당은 헌법과 진실의 칼자루를 버리고 종북좌파가 들이민 칼날을 잡았다. 주인이 노예처럼 행동한다. 義兵이 맨주먹으로 일어나 나라를 지켜내니 웰빙 官軍은 敵軍에 투항한다. 다 죽게 된 종북 좌파 세력이 다시 살아나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 강화되어야 할 국정원이 내부의 敵들 때문에 해체 위기에 몰렸다.
 
 5. 소위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를 초래한 장본인이, 국민이 만들어준 다수당을 종북좌파 세력에 팔아넘겼다. 헐값으로! 애국시민들은 민폐당 같은 민주당과 웰빙당 같은 새누리당이 야합, 국가安保기능에 치명상을 입히는 사태를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朴槿惠 대통령은 국정원 無力化 의도가 깔린 법안에 대하여는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이다. 자유의 적들 앞에서 비굴한 황우여 체제는 이쯤 해서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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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 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후 국회에서 여야 4자회담을 갖고 정국정상화에 합의했다.
 
 다음은 양당 합의사항이다.
 
 ◇국회에 '국가정보원등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특별위원회'('국정원개혁특위')를 둔다
 
 ▲국정원개혁특위는 여야 동수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는다
 
 ▲국정원개혁특위는 소관 법률안을 처리할 권한을 갖는다
 
 ▲국정원개혁특위의 회의는 법률안 심의 및 공청회는 공개하고 기타 사항은 위원회 의결로 공개할 수 있다. ▲국정원개혁특위는 다음의 사항을 우선 연내에 입법 또는 처리한다
 
 -국회정보위원회의 상설상임위화, 정보위원의 비밀유지의무와 기밀누설행위 처벌강화 및 비밀열람권 보장, 국회의 국정원예산 통제권 강화
 
 -국가정보원, 국군사이버사령부의 구성원 등 공무원의 정치관여행위 처벌강화 및 공소시효 연장, 그리고 공무원의 부당한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직무집행거부권 보장,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신분보장
 
 -정보기관의 불법감청에 대한 형사처벌 강화
 
 -국가정보원 직원의 정부기관 출입을 통한 부당한 정보활동의통제 및 정당과 민간에 대한 부당한 정보수집행위 금지
 
 -사이버심리전 등의 활동에 대한 엄격한 규제
 
 -기타 필요한 사항
 
 ▲기타 국정원등 국가기관의 정치 개입금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사항 및 대테러 대응능력, 해외 및 대북 정보능력 에 관한 사항은 2014년 2월말까지 계속 논의한다
 
 ◇국회에 지방자치선거, 지방교육자치선거의 제도개혁을 위한 필요한 사안을 처리하기 위해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라 한다)를 둔다.
 
 ▲정개특위는 여야동수로 구성하되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는다
 
 ▲정개특위는 소관 법률안을 처리할 권한을 갖는다
 
 ▲정개특위의 활동시한은 2014년 1월 31일까지로 한다
 
 ▲정개특위는 다음의 사항을 논의한다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 등 지방자치 선거제도 개선
 
 -지방교육자치 선거제도 개선
 
 -기타 필요한 사항
 
 ◇2014 회계연도 예산안 및 예산부수법률안은 연내에 여야가 합의해 처리한다. 민생관련법안도 최대한 신속하게 심사를 완료한다
 
 ◇국가기관 대선 개입의혹에 대한 특검의 시기와 범위 문제는 계속 논의한다.
 
 ◇1항과 2항의 특위 구성은 2013년 12월5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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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假設的 죄인’ 황우여의 눈은 노무현의 눈과 같은가?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中道의 표가 좀 필요하다고 한나라당 지도자가 역사를 함부로 훼손해선 안 된다”
 
 조갑제닷컴
 金璡(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정치전문기자가 5월30일자 중앙일보 ‘김진의 시시각각’에서 “1997년 大選(대선) 때 황우여가 의원직을 고수하는 바람에 부산·경남에서 수십만 표를 모을 수 있었던 박찬종이 탈당했고, 역사는 다른 방향으로 갔다. 황우여의 ‘선택’으로 현대사의 방향이 바뀌었으며, 황우여는 진보․좌파 10년 집권이 많은 문제를 낳았다고 생각하는 많은 보수·우파에게 ‘假設的(가설적) 부채’를 지고 있는 ‘가설적 죄인’이다”고 비판했다.
 
 1997년말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아들의 병역문제로 지지율이 급락했고, 이인제 당시 경기지사가 탈당한 상황에서 박찬종 선거대책위원장까지 ‘이회창-이인제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며 사퇴했다. 1992년 대선에서 151만 표를 얻었던 박찬종은 특히 부산·경남 지역에서 득표력이 높았다. 100만 표 이하의 표차로 대선 당선자가 결정되리라 판단되던 당시 상황에서 최소 50만 표를 움직일 수 있는 박찬종의 득표력은 무시할 수 없었다. 그를 붙들 수 있는 카드는 전국구의원직이었고, 이회창 캠프는 황우여 의원에게 “당신은 최측근이니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다른 중책을 맡을 수 있다”고 사퇴를 호소했다. 당시 예비후보 0순위였던 박찬종은 전국구 의원 한 사람만 사퇴하면 의원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황우여는 “이 후보가 직접 얘기하지 않는 한 움직일 수 없다”고 거절했고, 이 후보는 성격상 측근에게 부담스러운 말을 못했다. 결국 박찬종은 탈당해 이인제 후보의 선대위원장으로 갔다. 이회창 후보는 39만 표 차이로 졌고 보수·우파는 50년 만에 정권을 내주었다.
 
 김 위원은, ‘보수·우파의 역사적 채무자’인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지난 5월20일 봉하마을에서 기자들에게 “노 전 대통령은 소탈하고 서민적이었으며 불의에 진노한 어른이었다”고 발언한 데 대해 큰 우려를 표했다.
 
 그는 “한나라당의 지도자라면 당과 대척점에 있는 진보·좌파 지도자에 대한 평가에 신중해야 한다. 역사적 평가와 개인적 소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그가 노 전 대통령을 이해하는 정서를 가질 수는 있다. 그러나 ‘불의에 대한 진노’라는 건 역사적인 문제다. 노무현은 보수·우파가 중심이 된 한국의 현대사를 ‘불의가 득세한 역사’라고 규정했었다. 그렇다면 황우여의 눈은 노무현의 눈과 같단 말인가. 한나라당이 눈에 핏발을 세우며 규탄한 노무현 일가의 부정·부패는 다 어디로 갔나”라며 “中道(중도)의 표가 좀 필요하다고 한나라당 지도자가 역사를 함부로 훼손해선 안 된다. 황 대표는 자신이 보수·우파의 역사적 채무자임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2011-05-31, 11:47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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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개혁으로 위장한 사실상의 국정원 해체 음모
 
 
 
 지난 12월3일 與野(여야)가 정국 정상화에 합의한 내용엔 국가정보원의 對北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는 이른바 국정원 개혁 특위 운영 지침이 들어 있다.
 
  1. '국정원개혁특위는 與野 동수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는다'는 합의는 從北宿主(종북숙주) 역할을 해온 민주당에 국정원 改惡(개악)의 칼자루를 쥐게 하는 것이다. 국민이 새누리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주었더니 스스로 우월적 지위를 포기하였다.
 
  2. 민주당은 집권당 시절 좌익의 눈치를 보면서 국정원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前歷(전력)이 있다. 국정원 개혁으로 위장하여 改惡을 할 집단이다. 김대중 정권 시절이던 2000년 6월 국정원(당시 원장 임동원)은,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현대그룹의 돈 2억 달러를 불법송금해주었다. 간첩 잡는 기관이 간첩 두목에게 비자금을 보냈던 것이다. 김대중 정권 시절의 두 국정원장, 신건 및 임동원 씨는 정치적 목적의 不法(불법)도청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 노무현 정부하에서 국정원은 김현희를 가짜로 모는 좌익들의 억지에 굴복, 진실이 이미 확정된 대한항공 폭파 사건을 재조사하였다.
 
  3. 노무현-김대중 대통령은 이석기 등 對共사범 3538명을 사면, 복권시켰다. 이들중 상당수는 정치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좌경화시키는 데 앞장 섰다. 민주당을 從北宿主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자신들이 집권하고 있을 때는 하지 않았던 국정원 개혁을 이제 와서 하겠다는 것은, 국정원의 종북활동 견제 및 감시 기능을 無力化(무력화)시키려는 의도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4. 與野 합의문에 있는 <국가정보원, 국군사이버사령부의 구성원 등 공무원의 정치관여행위 처벌강화 및 공소시효 연장, 그리고 공무원의 부당한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직무집행거부권 보장,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신분보장>은 독소 조항이다.
  현행 국정원법은 정치관여 금지 조항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과 5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 刑量(형량)도 일반공무원의 정치관여죄 형량(1년 이하 징역)보다 다섯 배나 더 센 것이다. 민주당의 한 의원은 이를 더 강화하여 5년 이상의 징역과 10년 이상의 자격정지에 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이다.
 
  5. 정치관여자에 대한 '공소시효 연장'도 살인죄보다 더 가혹하게 다루는 것이다. 현행법상 공소시효 배제 규정은 아동 장애인에 대한 성폭력 범죄, 憲政(헌정)질서파괴 범죄 등 중대한 범죄에 대해서만 존재한다. 살인죄도 공소시효가 적용된다. <공무원의 부당한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직무집행거부권 보장,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신분보장>은 엄정한 비밀유지와 복종이 필요한 국가정보기관의 기능 해체로 이어질 것이다. '부당한'이란 판단을 누가 할 것인가도 문제이다. 상관은 '정당하다'고 판단하는데, 부하가 부당하다고 판단, 직무를 거부한다면 일일이 재판에 걸어야 한다.
 
  6. 核(핵)무장한 敵(적)과 간첩을 상대로 싸우는 정보기관에 대하여 내부고발을 장려하는 것은 이 기관의 사실상 해체를 의도한 利敵(이적)행위라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 소위 국정원 개혁을 밀어붙이는 민주당 자체가 정치관여의 前歷이 있고 소속 의원들 중 21명이 반공법 및 국가보안법 위반 前科者(전과자)이기 때문이다.
 
  7. 소위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를 자초한 제1 책임자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국회를 보이콧한 反민주 세력의 억지에 굴복, 국민이 만들어준 다수결을 포기, 거짓선동 세력과 손 잡고 공산당과 힘겹게 싸우는 국정원의 등뒤에 칼을 꽂았다. 이보다 더한 정치적 부정과 타락이 있는가? 이런 배신행위는 유권자들이 표로써 심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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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의문 全文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 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후 국회에서 여야 4자회담을 갖고 정국정상화에 합의했다.
 
  다음은 양당 합의사항이다.
 
  ◇국회에 '국가정보원등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특별위원회'('국정원개혁특위')를 둔다
 
  ▲국정원개혁특위는 여야 동수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는다
 
  ▲국정원개혁특위는 소관 법률안을 처리할 권한을 갖는다
 
  ▲국정원개혁특위의 회의는 법률안 심의 및 공청회는 공개하고 기타 사항은 위원회 의결로 공개할 수 있다. ▲국정원개혁특위는 다음의 사항을 우선 연내에 입법 또는 처리한다
 
  -국회정보위원회의 상설상임위화, 정보위원의 비밀유지의무와 기밀누설행위 처벌강화 및 비밀열람권 보장, 국회의 국정원예산 통제권 강화
 
  -국가정보원, 국군사이버사령부의 구성원 등 공무원의 정치관여행위 처벌강화 및 공소시효 연장, 그리고 공무원의 부당한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직무집행거부권 보장, 정치관여 행위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신분보장
 
  -정보기관의 불법감청에 대한 형사처벌 강화
 
  -국가정보원 직원의 정부기관 출입을 통한 부당한 정보활동의통제 및 정당과 민간에 대한 부당한 정보수집행위 금지
 
  -사이버심리전 등의 활동에 대한 엄격한 규제
 
  -기타 필요한 사항
 
  ▲기타 국정원등 국가기관의 정치 개입금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사항 및 대테러 대응능력, 해외 및 대북 정보능력 에 관한 사항은 2014년 2월말까지 계속 논의한다
 
  ◇국회에 지방자치선거, 지방교육자치선거의 제도개혁을 위한 필요한 사안을 처리하기 위해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라 한다)를 둔다.
 
  ▲정개특위는 여야동수로 구성하되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는다
 
  ▲정개특위는 소관 법률안을 처리할 권한을 갖는다
 
  ▲정개특위의 활동시한은 2014년 1월 31일까지로 한다
 
  ▲정개특위는 다음의 사항을 논의한다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 등 지방자치 선거제도 개선
 
  -지방교육자치 선거제도 개선
 
  -기타 필요한 사항
 
  ◇2014 회계연도 예산안 및 예산부수법률안은 연내에 여야가 합의해 처리한다. 민생관련법안도 최대한 신속하게 심사를 완료한다
 
  ◇국가기관 대선 개입의혹에 대한 특검의 시기와 범위 문제는 계속 논의한다.
 
  ◇1항과 2항의 특위 구성은 2013년 12월5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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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의 비밀을 지키는 힘 주적의 비밀을 캐내는 힘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정원으로 개혁되어야 한다.
 
 
 [잠언 15:11陰府(음부)와 幽冥(유명)도 여호와의 앞에 드러나거든 하물며 인생의 마음이리요]
 
 
 인간이 우주에 많은 위성을 띄워 스파이 구실을 톡톡히 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창공과 지상 및 수면 하에 있는 모든 비밀과 보물을 찾고자 水脈(수맥)을 찾고자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내고자 한다. 물론 우주에 대한 관찰도 수많은 노력으로 한다. 인간세계의 문명은 만물 속의 모든 원리를 糾明(규명)하는 것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문명은 모든 정보의 총합의 응용임을 인식하게 한다. 모든 것은 비밀이라는 힘에 의해 묶여 있는데 보는 자의 눈에 있는 힘에 의해 그것이 마치도 spring 스프링이 튀어나오듯이 나오게 된다.
 
 
 비밀이라는 힘에 눌려서 나올 수 없었던 것이 그 눈빛에 의해 그 힘이 相殺(상쇄)되어 그 힘을 잃고 그 속에 비밀이 소리치듯이 튀어 나온다. 지구의 모든 나라는 만물에 감춰진 비밀을 알아내는 힘을 얻고자 무한 질주를 한다. spring의 봄날처럼 모든 싹이 나오게 하는 힘은 아니더라도 微細(미세)한 뉘앙스라도 얻으려고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인다. 만일 噴泉(분천fountain)처럼 모든 비밀이 쏟아져 나오게 한다면 그 만큼의 힘이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비밀로 묶는 힘은 그 힘을 상쇄하는 힘에 의해 풀려나오기 때문이다.
 
 
 용수철을 눌러 놓으면 누르는 힘만큼 눌려 있다가 그 힘을 제하면 그것이 뛰쳐나온다. 이처럼 모든 것을 비밀로 묶어 놓는 힘과 그것을 풀어내는 힘이다. 그 힘은 인간의 것이 있고 악마의 것이 있고 미국의 것이 있고 러시아의 것이 있고 중국의 것이 있고 우리의 주적인 북괴의 것이 있다. 우리가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만물을 창조하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힘이시다. 그 힘을 하나님의 지혜의 힘이라 한다. 그 지혜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주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그 힘을 누리게 된다. 그 힘이 그 사람의 눈빛이 되면 그 사람의 눈빛에 하나님의 빛이 있게 된다. 그 빛을 가진 자들은 그 빛의 光度(광도)만큼 누리게 된다. 그 힘을 인간에게 주면 인간은 상상할 수 없는 지식을 갖게 되는데 오로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주신다. [고린도후서 12:4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그 비밀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악마의 흉기가 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이는 인간이 만물의 비밀을 알아내는 힘으로 얻어지는 最(최)첨단의 그 지식을 악마의 凶器(흉기)로 삼아 세상을 망하게 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서 그 비밀을 인간에게 제공치 않는다. 인간이 그 때문에 만물의 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마음은 그 모든 지혜의 힘을 인간에게 주셔서 누리게 함이시다. 하지만 그것이 도리어 악마의 손에서 흉기가 되기에 하나님은 인간에게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 유일무이한 통로로 지혜를 곧 비밀을 지키는 힘 비밀을 드러나게 하는 힘을 공급하신다. 이는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제하셔서 그 모든 지식을 利器(이기)로 사용케 하심이다. 이를 만물의 善用(선용)이라 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선용되어야 선용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와 그 기준으로 사용해야 그것이 선용이 되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 하는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준 하는 만물의 선용하심은 하나님이 기준 하시는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만물의 모든 정보를 사용하는데 악마의 흉기가 아니라 인간을 살리는 利器(이기)가 되게 하심이 하나님의 뜻이신 것이다. 사람들이 그 모든 것을 惡用(악용)하면 모든 것이 다 인간에게 망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여 오늘 날 인간은 지구와 환경을 망하게 한다. 정보는 제대로 사용하면 인간의 생명과 자유의 증진과 건강과 행복과 모든 부요를 만들어 인간을 복되게 하지만 그것을 악마가 사용하면 인간의 욕심이 사용하면 인간의 미움이 사용하면 흉기가 되어 주변과 이웃과 나라와 인류를 망하게 한다.
 
 
 그 때문에 모든 정보 그 지식을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와 그 지휘 아래 두려고 하심이다. 오늘 날 종북 곧 북괴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다 악용하여 흉기로 삼아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있다. 북괴는 핵무장과 남한 빨갱이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짓을 한다. 그들이 아는 정보만큼 그 짓을 한다. 그들이 만물의 정보를 아는 만큼 대한민국의 비밀을 아는 만큼 그 비밀을 악용하여 대한민국을 죽이는 흉기로 삼는다. 그 때문에 종북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한다. 그것이 국정원의 힘이 되어야 한다.
 
 
 종북 세력은 대한민국에서 모든 비밀을 입수하려고 모든 짓을 다하는데 특히 현대전은 사이버cyber전투에 있다고 한다. 탁월한 능력의 해커들을 양성하고 그들의 수를 많게 하여 강대국의 컴퓨터를 침입하여 그 모든 정보를 빼내는데 혈안 한다. 이는 그들의 모든 정보가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북괴는 지금 사이버전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비밀을 빼내고 있고 휴민트(HUMINT(human intelligence)를 심어 빼내고 있고 간첩들을 내려 보내 그 모든 정보를 빼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속수무책이다.
 
 
 북괴는 그것도 모자라 이젠 우리 국정원해체를 한단다. 국정원개혁특위는 국정원을 분해하여 그 속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을 다 드러내고 그것에서 불필요한 것을 제하고 필요한 것만 넣겠다는 명분을 세우는데 사실은 대공기능을 완전 제거하려는 것이다. 아울러 경비에 영수증을 요구하는 것이니 그야말로 모든 비밀을 낱낱이 살펴 유출시키겠다는 의미이다. 이런 것은 그들의 요구들의 10%만 달성해도 이미 국정원의 비밀이 모두 다 공개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사실상 대공기능무력화다.
 
 
 이런 짓을 누가 하는가? 모든 나라들은 첩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 도리어 이 나라만 첩보활동을 못하게 만들고 있다. 다른 나라에게만 첩보를 허용하고 북괴에게만 못하게 하겠다는 의미이다. 이런 짓을 하려고 국회의원이 된 것이니, 그것들이 대한민국의 의회민주주의 그 좋은 제도를 악용하여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흉기로 삼는 것이다. 참으로 악마적인 발상이라 하겠다. 19대 국회는 아마도 대한민국 국회가 생긴 후로 가장 사악한 국회로 역사에 기록될 것 같다. 사실 전과자 경력자가 61명이나 되니 말이다.
 
 
 이에 관해 조갑제 기자는 ‘대한민국 국회는 대통령 경호상 가장 위험한 虞犯(우범)지대!’ 라는 제하의 글 서두에「300명 국회의원중 전과자가 61명이다. 국민들을 무작위로 뽑아 조사하였을 때 20%의 전과율을 기록하는 집단은 이곳 말고는 없을 것이다. 죄질도 위험하다. 27명은 반공법 및 국보법 위반자, 즉 反국가사범이었다.」라고 하였다. 27명이 곧 반국가사범이었다고 하는데 그들을 가득품은 당이 민주당이다. 하는 짓마다 반국가적인 행동으로 일관한다. 이제 그들이 앞장서서 국정원을 해체하려고 한다.
 
 
 국정원 해체를 못하게 되더라도 그 속의 비밀이 낱낱이 공개되고 그것이 북으로 유출될 것이 불을 보듯이 자명한 것이라 하겠다. 이런 것이 곧 첩보전인데, 김대중 시절에 우리나라가 북에 심어 둔 휴민트의 정보를 김정일에게 주어 완전히 붕괴되었다고 한다. 아울러 대공수사기능을 노무현시대까지 완전히 약화시켰고 보안법을 완전히 사문화하였는데 이젠 국정원의 고유기능인 간첩 잡는 기능을 완전히 박탈하려고 한다. 사이버전에 밀리고 휴민트에 밀리고 남파된 간첩과 고첩을 잡을 수 있는 기능까지 박탈된다.
 
 
 이런 비대칭적인 첩보戰力(전력)에서 어떻게 적을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북에 대한 모든 비밀을 열어볼 초강력적인 힘이 필요하다. 그것을 할 수 있는 政府(정부)가 구성되어야 하고 그것을 해낼 수 있는 政府(정부)가 구성되어야 한다. 장성택이 실각을 했다면 그 자세한 내막을 다 찾아내야 하는데, 이를테면 섭정 왕이 폐위된 것인지 아니면 신군부가 나와서 친위쿠데타를 한 것인지 또는 화국봉式(식)으로 만든 것인지 그것을 자세히 알아낼 힘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 하겠다. 그것이 곧 국방력이다.
 
 
 하나님이 언제나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것은 全知全能(전지전능)함이 무한광대하시기 때문이다. 만물의 모든 겉과 속을 다 파악하는 힘이 무한광대하시다. 陰府(음부)와 幽冥(유명)을 낱낱이 속속들이 다 파악하는 힘이 무한광대하시다. 악마의 속을 낱낱이 속속히 다 파악하고 있으신 것이다. 만일 그 힘이 없다면 각 존재의 비밀을 유지하는 힘에 의해 언제나 도전을 받으셨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 모든 것을 비밀로 묶어두는 힘이 무한광대하시고 그 힘 앞에 드러나지 않을 존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그 힘으로 무장한 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한다.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사람이 없는 하나님의 비밀 관리하는 힘을 기름부음을 받자고 우리는 강조한다. [요한계시록 3:7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국가비밀관리가 허술하면 나라가 설수가 없다. 그 때문에 국정원을 강화하는 쪽으로 국정원을 개혁해야 하는데 도리어 비밀관리가 전혀 가능치 않도록 국정원을 파괴한다.
 
 
 속내는 파괴하면서 개혁한다면 이는 해체와 다름이 없다. 식물국회가 식물국정원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모든 비밀을 드러내게 하려는 북괴와 한민족의 피에 굶주린 악마의 힘이 작동하고 있다. 이는 국가의 절체절명의 위기임을 웅변한다. 국가 비밀을 지켜내는 힘과 적과 및 모든 나라의 비밀을 캐내는 힘을 가져야 한다. 만물의 모든 비밀을 캐내는 힘을 가져야 하는데, 우리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힘을 기름부음을 받자고 강조한다. 그 힘으로 무장하는 나라가 되자고 우리는 강조한다.
 
 
 모든 나라의 비밀을 해제하는 힘을 가질 수 있다면 그 힘으로 覇權(패권)국가가 되자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기준 하는 이웃사랑의 완성은 상대를 정확히 讀解(독해)하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비밀을 악마의 수법으로 악용하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선용하면 타국의 비밀을 아는 힘이 많을수록 더 많은 도움을 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우리 국가의 안보가 되고 영광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세계민을 통찰하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런 국정원으로 개혁해야 하는데, 지금의 민주당은 결국 국정원을 해체하려는 의도가 강하다 하겠다. 국가정부를 지키는 超(초)강력한 힘을 가진 우리 국정원이 된다면, 벌써 종북 세력과 간첩들을 척결했을 것이다. 그것들이 오늘날 득세하여 대한민국의 비밀을 지키는 힘을 주적의 비밀을 캐는 힘을 심각하게 약화시키고 있다. 이는 첩보전에서 이미 패전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만일 겉보기에 그렇다면 안심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국가붕괴는 시간문제라 하겠다. 우리는 이 위기를 똑똑히 직시하고 대처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는 그 힘을 배양하는 국민적인 합의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이를 ‘김일성장학금의 효과’라 한다. 사실 이번에 국정원해체에 與野(여야)가 合心(합심)하고 있는 것은 몇 가지 의미를 품고 있다 하겠다. 그 중에 하나가 대한민국 3부에 사회 전반에 걸쳐 있는 ‘김일성장학금수혜자’들의 暗黙的(암묵적)인 합심이 거기에 포함된다 하겠다. 또 하나는 김정은의 붕괴가 맞물려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김일성장학금수혜자들이 결초보은을 하려는데 있다. 또 하나는 모 아니면 도식이 그것이다.
 
 
 국정원을 약화시키면 북괴의 승리를 얻을 수 있어 좋고 그것도 여의치 못하면 많은 정보를 빼낼 수 있는 정보관리의 빈틈을 많이 만들어서 좋고 하여 남한적화時(시)까지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고 대체적으로 그런 것들이 모이고 도는 김정은의 崩壞(붕괴)시에 保身策(보신책) 곧 자신들을 처벌할 수 있는 기관을 약화시켜서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라의 사리사욕을 위해 반역하고 이젠 그 끝판이 오자 몸보신을 위해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이런 자들을 제압하는 힘도 곧 나라의 비밀을 지켜내는 힘인 것이다.
 
 
 대통령은 어서 민생 예산에 볼모 잡히지 말고 지금의 시기를 국가비상시로 직시하고 그에 준하는 직권으로 의회 쿠데타(국회선진화법)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그 때문에 국민투표를 부쳐야 할 것이다. 국회선진화법이 과연 제대로 된 법이라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것이고 아니면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여 어서 속히 국정원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비밀을 지켜내는 힘으로 국제경쟁력을 갖춰 어떤 나라도 이를 알아낼 수 없게 하는 힘을 가져야 할 것이다.
 
 
 아울러 북괴의 그 모든 것을 다 속속히 낱낱이 알아내는 힘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하여 그것들의 모든 전략전술을 훤히 꿰뚫고 그것들의 모든 도발을 막아내는 선제공격을 해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이 나라가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힘 그 비밀을 지키고 캐내는 권능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기름부음을 받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 나라가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나라의 안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하는 것이 민주당인데 이런 당을 반드시 응징하고 징벌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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