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2월 17일   11:4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총 게시글 906 개
무겁디 무거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리 우리는 왜 아픈 6.25라는 역사를 이리도 쉽게 망각하나?   필자가 50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들었지만, 요즈음처럼 피로감을 많이 느낀 시절...
박태우 칼럼
2018-10-05
위험천만한 南과北의 평양브루스   국제사회의 북한을 향한 제제수위와 문재인정부의 대북공조가 엇박자를 내면서 한반도에 대한 국내외의 파열음이 더 커질 듯하다. 오늘 아침에 한 유투브방송에...
박태우 칼럼
2018-09-17
https://youtu.be/n2ilsYrKTJ8
박태우 칼럼
2018-08-13
사람 그리고 또 인간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이 무엇이조 사람과 사람도 다르니 짐승과는 많이도 다르지요 외모는 달라도 이런 저런 성격이 달라도 같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
박태우 칼럼
2018-08-11
범보수신당을 위한 8.15통합태극기집회를 적극 지지한다   연일 날씨가 아프리카의 체감온도보다도 높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작열하는 폭염을 만들고 있다. 다들 건강관리로 자신의 건강을 ...
박태우 칼럼
2018-08-06
폭염   찐다 찐다 해도 이렇게 푹푹 찌는 한반도의 여름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작품인가 국혼파괴세력들이 가져온 재앙인가 북 핵 60여개의 저주인가 폭염은 폭염대로 찌고 분개하...
박태우 칼럼
2018-08-01
대한민국호는 기울고 있는데 혼자만 살겠다는 것인가?   요즈음 자유한국당은 지난 6.13지방선거서 국민들로부터 민심이탈의 사형선거를 받고 위기속에서도 재창당이란 절호의 기회를 갖고 있...
박태우 칼럼
2018-07-05
역사의 죄인이 돼서야 되겠습니까?   이제 남북정상회담을 며 칠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냉정한 현실인식을 해야지 훗날 후손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 것이란 판단을 해본다. 숙명적으로 냉전구도...
박태우 칼럼
2018-04-23
건전한 대한민국 보수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까?   대한민국의 중도보수의 담론을 일구어 온 한 나약한 지식인으로 요즘처럼 무기력감과 허탈감을 느낀 적이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을 해 본다...
박태우 칼럼
2018-04-13
  일부 집권세력들의 잘못된 민주주의관   더불어민주당의 개헌 내용안을 접한 국민들은 매우 궁금한 생각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 실체를 아는 국민들은 지금쯤 밤 잠을 설...
박태우 칼럼
2018-02-04
다가오는 6.13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을 정통성을 지키는 이념전쟁   올해 초에 비정상적인 헌법중단사태로 박근혜 前 대통령이 물러나고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났지만,...
박태우 칼럼
2017-12-24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라 걱정하는 사람들 다 어디 있나요삼삼오오 소주잔 기울이면 나라걱정하다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편파방송의 포로가 되어나라 걱정하는 맘도 잠시 잊게 되는 것...
박태우 칼럼
2017-12-13
秋夕時論-남한산성과 풍계리   결론적으로 외세의 강한 개입을 받아오는 한반도의 역사는 애환으로 점철된 아픔의 역사다. 이제 겨우 해방이후 반쪽만인 대한민국이라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
박태우 칼럼
2017-10-08
요즈음 한반도주변정세가 심상치 않다. UN무대에서 미국의 대통령과 북한의 외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말폭탄으로 북 핵문제와 북 미사일 문제의 심각성을 연일 입증하고 있다. 국내정치에서도 전술핵문제를 놓...
박태우 칼럼
2017-09-27
명왜강화조약 & 북미평화협정 그리고 주한미군철수론   요즘 세간에선 Korea Passing이라는 말이 유행이 되었다. 콩글리쉬이지만 향후 북 핵 문제를 다루는 일정에서 우리 정...
박태우 칼럼
2017-08-23
참된 민주주의는 萬 백성의 나라   우리들이 향유하고 있는 이 모든 문명은 정신작용의 산물이다. 두뇌의 작용이 몸동작으로 연결되어 지금 21세기의 찬란한 자본주의 물질문명은 누리고 있다...
박태우 칼럼
2017-08-04
누가 충신이란 말이오?   역사는 勝者의 기록이란 말이 있다. 달리 말하면 승자가 충신으로 기록된다는 것이다. 권력을 둘러싼 파벌과 당쟁의 대립에서 승리한 자는 권력을 갖고 자신들의 구...
박태우 칼럼
2017-07-26
북한정권의 디레마와 한반도의 구조적 모순성 1980년대 말에 유행한 단어들이 독일통일을 상징하는 동...
박태우 칼럼
2017-07-21
보수유권자의 책임과 사명   다가오는 5월9일의 대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다. 정상적인 대선 스케줄로 차분히 국가의 개혁을 논하고 한반도주변의 불확실...
박태우 칼럼
2017-04-22
반기문의 좌절과 중도보수노선의 필요성   예측했던 일이 생각보다 빨리 온 것 같다.   유엔 사무총장 10년의 유명세만으론 한국정치의 격랑을 극복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
박태우 칼럼
2017-02-01
대한민국 정통보수가 가야 할 길   요즈음 대통령탄핵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보수가 갈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정치지도자들이 보수의 지지를 받으면서 정치를 해 왔으면서도 명확한 정치철...
박태우 칼럼
2017-01-24
산은 산이요물은 물인데   진리는 산은 산이요물은 물이다이리 말하는 것인데요설이 판을 치는 시대는 산이 물이고물이 산이라고 해도선전선동에 준혹이들어그렇게 위선이 진리가 되는 세상헌법보다...
박태우 칼럼
2017-01-20
대한민국을 책임질 정치세력이 있나?   대한민국이 혼돈의 늪에서 나오질 못하고 있다. 국민들은 어디에도 기댈 언덕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保守와 進步를 떠나서 대한민국 사회구성체...
박태우 칼럼
2017-01-14
사람들아   사람들아우리가 갈 길이 멀지 않노부지런히 단합하고 만들어도 어려운 길그 먼 길 앞에서 왜 이리 싸우노지역패권주의로남과북의 이념노선으로세대간의 가치차이로빈익빈 부익부의 신분으...
박태우 칼럼
2017-01-11
2016 안녕2017 서시 병신년과 정유년 역사는 그리 돌아서 간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한강을 통...
박태우 칼럼
2017-01-02
왜 대한민국은 보수가 필요한가?   굳이 학문적인 정의로 保守 進步를 가르지 않더라도 일반 국민들도 보수와 진보의 차이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보수와 진보는 正義와 眞理를 다...
박태우 칼럼
2016-12-15
최순실게이트 그 이후우리의 역사는 발전하고 있나?   최순실게이트 정국이 뜨겁게 한반도를 달구고 있다. 그 끝이 어딘지 국민들의 성난 태도는 그 예측가능성마저 어렵게 만들고 있는 형국이...
박태우 칼럼
2016-11-22
긴장된 광화문   밤 낮으로 불 밝히는 광화문낮에는 국민들의 맘이 밝히고밤에는 가로등 불 빛이 밝히고요즘은 인왕산의 기운도 밝힌단다인왕산 바위덩이속에 잠자던 기운들이험난한 역경 견딘 후...
박태우 칼럼
2016-11-10
백 주 대 낮에 드러난 대한민국의 두 민 낯   온 나라가 중병을 앓고 있다.   21세기 이 엄중한 변혁과 혁신의 시대에 동북아시아의 분단국가가 위치한 한반도 남쪽 대한...
박태우 칼럼
2016-11-03
21세기 이 엄중한 변혁과 혁신의 시대에 동북아시아의 분단국가가 위치한 한반도 남쪽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온 국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소위 [최순길게이트]로 명명되는 이 엄...
박태우 칼럼
2016-11-03
분노해야 할 때 분노하지 않는 국가와 국민   대한민국이 온 통 거짓과 위선의 가면을 쓴 선전선동으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혼돈스럽다. 국민들도 정신을 차리고 자료를 탐독하고...
박태우 칼럼
2016-10-17
생존을 위협하는 안보불감증   한반도의 안보지형이 요동을 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무모한 핵 공갈 정치로 인하여 앞으로 한반도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군비경쟁의 늪으로 빠지어 들고...
박태우 칼럼
2016-10-04
북 핵   대한민국 목 줄을 조이는 수단이라는데통일되면 우리 것이 된다는 괴담도 있네북 핵 도발 국민안위 지키는 사드배치에중국을 의식해서 하지 말자는 사람도 있네이제 우리 목덜미를 쥐고...
박태우 칼럼
2016-09-11
바른 영혼이 말라가는 대한민국1948년 8월 15일이 건국절이 아니라는 사람들   1994년의 폭염보다도 더 더운 2016년 이 폭염은 인간의 문명이 자연재해 앞에서 얼마나 무기력할 수...
박태우 칼럼
2016-08-18
가짜들이 판치는 세상   세상에 진리는 하나 일 것모르면서 떼 법으로 우기는 우중사회우중사회에서는 독버섯이 자라고그 독은 종국에 그 사회를 병들게 한다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것도 국민...
박태우 칼럼
2016-08-10
필자는 가끔 대한민국이 지금 이룩한 역사는 기적 그 자체라고 한다. 고비 고비 위기를 잘 극복하면서 오늘 여기까지 온 것이다. 7월 27일 오후2시 정전협정 63주년을 기념한 광화문의 안보...
박태우 칼럼
2016-07-31
극단적인 지역이기주의가 대한민국의 얼굴인가 필자는 요즘 우리사회가 안보이슈를 놓고 국론이 분열되어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일도 보통 큰 일이 아니구나 하는 한탄의 숨을 내쉰다. ...
박태우 칼럼
2016-07-18
아직도 나를 지탱해주는 강철같은 나의 詩心(시심)사회과학을 전공하여 정치학자로 살아온 나로서는 그 동안 우리 사회의 현실문제에 대한 진단 과 이를 풀기위한 도전의 과정속에서 비교적 많은 좌절과 아픔...
박태우 칼럼
2016-07-05
참으로 태평스런 대한민국세상사가 항상 움직인다. 보이지 않게 정중동하는 세상사를 미리 분석하고 대비책을 만드는 것이 선각자나 지도자의 요건이 된다. 오늘도 유럽에서 영국의 유럽연합탈퇴를 승인하는 국...
박태우 칼럼
2016-07-04
독립군 정신한 독립군이 말을 했답니다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다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백성 것이고 나라 것이다잠시 내가 소유하는 모든 것들에 집착해도 안된다백성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국가를...
박태우 칼럼
2016-06-10
橫說竪說(횡설수설)의 亂世(난세)요즈음은 겉모습의 화려한 치장과는 달리 우리들 인간의 내면은 분노와 좌절로 스트레스가 매우 많은 사회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얼마 전의 강남역 공중화장실서...
박태우 칼럼
2016-05-29
정치권은 더 이상 국민을 논하지 말아라총선 전에 정치권이 여와 야를 막론하고 국민들에게 표를 읍소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인 계파이득은 다 내려놓고 오로지 國利民福(국리민복)을 위해서 정치를 할 것 처...
박태우 칼럼
2016-05-13
우리 사회는 점 점 더 병들고 있다21세초에 대한민국이 직면한 총체적인 위기는 비상한 대처를 요하고 있다.그러나 지금 보이는 정치권이나 국민들의 모습은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먹고 사는...
박태우 칼럼
2016-04-18
5개월전에 이순신 신드롬을 각인시킨 KBS1의 앙코르 재방영 [불멸의 이순신]이 30회로 축약하여 종영을 하였다. [명랑]이라는 영화가 대한민국 국민의 반이 볼 정도로 ‘이순신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박태우 칼럼
2016-04-04
정치권의 파쟁과 국민들의 무관심에 사장되는 국가이익     3년전 주말 史劇(사극) 중 필자의 흥미를 끄는 KBS의 [대왕의 꿈]이라는 사극이 우리나라의 現(현) 정국...
박태우 칼럼
2016-03-22
[이전 10개]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미인계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영육의 성적...
[ 18-12-17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