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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각종 언행
글번호  3 작성일  2015-04-07
글쓴이  관리자 조회  1192
 

정청래의원이 살아 온 인생과 각종 언행을 종합해보면, 그가 지향하는 대한민국은 헌법적 가치에 역행하는 대한민국이 아닌가 싶다. 전대협에서의 활동과 실정법 위반 투옥 등 과거 경력을 제외하더라도 국회에 진출한 이후에도 △ 북한인권법 제정 반대 △ 국가보안법 폐지 국회점거 농성 △ 천안함 폭침 음모론 제기 △ 북한 무인기 발진 부정 △ 대북지원 운동 △ 대통령 당선 무효 언동 △ 박대통령 퇴진 주장 △ 사법부 판결(김용판 무죄판결 등) 관련 불복 언동 등을 보면 그의 지향점이 무엇인가를 가늠할 수 있다.


자료출처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9909&C_CC=BB


△ 鄭淸來 의원은 국보법폐지와 6·15실현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그는 ① 2004년 8월4일 국보법폐지 입법추진위원회에 참여했고, ② 2004년 12월23일 국보법폐지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했으며, ③ 2007년 10월13일 광화문 열린공원에서 열린 소위 「간첩·빨치산 추모제」 추모위원으로 참여했고, ④ 2007년 5월31일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일」 지정촉구결의안에 서명했다.


△ 鄭의원은 ① 2004년 9월2일 「美國의 북한인권법 제정 항의 서한」에 서명했고, ② 2005년 7월14일 「美日의 북한인권 문제제기 규탄 결의안」에 서명했으며, ③ 2006년 7월13일 「UN과 日本의 對北제재 규탄 결의안」에 서명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김정일 정권을 비호하는데 앞장서왔다.


△ 鄭의원은 북한의 核실험 직전인 2006년 10월4일 칼럼에서 『북한에 대한 미국의 「굶겨 죽이기」식의 對北봉쇄도 바람직하지 않거니와(···)외세의 힘이 아니라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터」를 지켜 나가길 한가위 보름달 밑에서 소망해 본다』며 외세인 미국이 북한을 압박해 위기가 고조됐다는 식의 인식을 보여줬다.


△ 2006년 9월16일 칼럼에서는 『북한의 군사력이 더 세다? 이는 전형적 사기이다(…)守舊의 한줌 손바닥으로 세계의 눈을 가리려 하는가?(…)이제 保守·守舊세력들은 하나를 해야 한다. 숭미주의자로서 부시의 말에 「수그리」하고 말문을 닫던가 아니면 「부시반대」의 反美주의자로 나설 것인가? 결단하라. 親美투사들이여! 反美투사들이여!』라고 썼다.


△ 鄭의원은 2006년 10월9일 북한이 核실험에 나서자, 북한이 아닌 미국을 비난하며 對北포용정책 지속을 주장했다. 그는 같은 날 성명을 통해 『미국은 고압적 태도로 굴복을 강요한 對北강경제재조치가 성공하지 못했음을 인정해야 한다』며 『우리정부가 對北포용정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개성공단사업과 금강산관광, 경제협력은 지속돼야 한다』고 했다.


△ 鄭의원은 같은 해 10월15일 열린당 김희선·박찬선·임종인, 노동당 이영순 의원과 함께 금강산을 방문, 『북한의 핵실험은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의 강경일변도 對北정책 때문』이라며 『이번 금강산 방문은 금강산에 가도 인질로 잡히지도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금강산 개성공단 사업은 어떠한 경우에도 중단되어서는 곤란하다』고 주장했다.


<『우리가 차떼기 당을 박살 내겠습니다』>


△ 鄭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직후인 2004년 5월25일 소위 재야원로들과 전대협 동우회의 만남에서 『몸을 낮추고 개혁의 깃발을 선명하게 들고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힌 후, 특히 反통일세력인 조선일보 제자리 찾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인터넷 통일뉴스 보도). 실제 鄭의원은 조선일보 등 보수세력에 대한 극도의 감정을 드러내왔다.


△ 鄭의원은 2004년 9월2일 민언련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조선일보는 친일신문이 아니라 일본신문이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守舊언론들이 과거사 청산을 반대하는 것은 바로 본인들이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일부 언론들은 말 같지도 않은 논리로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습니다.』


△ 鄭의원은 盧武鉉의 노사모집회 참가에 대한 2003년 12월20일 칼럼에서 이렇게 적었다. 『우리가 차떼기 당을 박살내고 조선일보의 명줄을 끊겠습니다.(…)守舊·冷戰·기득권 세력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개혁세력은 모두 노사모들입니다.(…)진짜로 개혁의 언덕을 향해 다시 한 번 진격명령 사인을 하러 오신 거지요? 잘 알겠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1557&C_CC=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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