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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91편) - 전교조놈들게 빼앗긴 학창시절...
글번호  9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39
 

해체 전교조 (91편) - 전교조놈들게 빼앗긴 학창시절...


안녕하세요? 카페여러분..얼마 전에 새로 가입한 사람입니다. 작년에 고교졸업 후 지금은 대학생으로 누구보다 더 몸으로 전교조의 꼴통 짓을 온몸으로 느낀 사람입니다.. 전교조선생들..그거 참 웃기는 놈들이더군요. 전교조 서울지부장으로 있다는 도덕선생이 모교에 한명 있었습니다. 맨날 수업은 하지 않고 이념교육에다 뭐 북한은 자주국가이고 조.중.동은 쓰레기 찌라시(전 찌라시라는 표현을 이넘에게 배운...아니 주입당하였습니다)신문에다 뭐다 해서 수업은 안중에도 없고 고작 한다는 소리가 우리보고 커서 민노당을 찍어야 한다네요. 참! 어이가 없었죠 ㅋ. 그 이유인즉슨 우리들은 세계화의 후폭풍으로 다 실업자가 되어 거지가 된다는 근거 없는 막말을 지껄인거죠 .....


심지어 고3때도 제대로 당했습니다. 하다못해 저와 양심있고 용기있는 친구들은 어느날 그넘이 북한의 체제의 우위성에대해 짖을 때 인터넷에서 통계자료를 출력하여 그넘에게 들이내 밀면서 이건 어떻게 된 것이냐고, 북한에 강제수용소가 있어 나찌가 아우슈비츠에서 한 짓과 똑같은 짓을 벌이는데 어떻게 설명할것이냐고........그날....저흰 속된 요즘 십대말로 ´개발렸´습니다....저희들보고 국정원의 끄나플-_-(저흰 그때 당시 아직 고3일뿐이었습니다...) 뭐 조선일보의 노예들 마지막엔 미국의 노예 민족의 敵이라더군요 -_-;;;;;;제가 반장으로 (공부는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었고 반2등이었습니다..)있을 때는 저 보고 자본가의 아들이라면서 학원에 갈돈으로 불우이웃이나 도우라더군요....(저는 절대 학원따윈 다닌적도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 아버지는 빚천만원에 시달리고 있고요.....)정말 이게 선생인지 말이 안나오더군요.....전교조가 다 이딴놈인진 잘 모르겠으나 명색이 XX지부장이라는 넘이 이러고 있으니 다른 놈들이야 뭐 생각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 넘은 맞벌이로 지 마누라도 교사입니다. 물론 전교조이죠..... 지네는 연봉이 1억이 다 되가면서 서민서민 이러고 자빠져있습니다....정말...전교조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간첩´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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