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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84편) - 전교조 세미나의 충격!!
글번호  8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35
 

해체 전교조 (84편) - 전교조 세미나의 충격!!


지난 8월9일 충남에 있는 ○○연수원에 있었던 일이 아직도 내겐 너무 큰 충격으로 다가와 고심 끝에 이글을 올립니다.

그 동안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의식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8월9일 ○○연수원에서 있었던 일은 과연 이들이 선생님들인가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정말 잘 몰라서 묻는건데 전교조 회원이 되려면 선생님이 아닌 행정요원이나 경비

또는 과거 소사라던 분들까지 회원가입이 가능한가요? 그렇다면 당일 있었던 일은

선생님들이 아닌 이들일지도 모릅니다. 속으로 그렇게 빕니다.

8월 9일 오후 ○○연수원에 전교조 선생님 수백명이 무슨 세미나가 있다고 모였습니다. 이윽고 밤이 무르익자 연수원 숙소 바로 앞 잔디밭에서 술판이 벌어지고

고성방가가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곧 끝나겠지............. 그러나 이 술판과 고성방가는 새벽 5시가 넘도록 이어졌습니다. 너무나 시끄러워 한숨도 못자고 새벽 5시경에 밖으로 나와 보니 잔디밭은 그야말로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참가한 모든 선생님들이 밤새 술판을 벌인 건 아니겠지만 상당한 인원이 그 새벽까지 잔디밭에 있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직업이시겠지요. 그러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의 세미나는 대둔산 유원지나 한강 유원지를 선택했어야 합니다.

저는 일반회사에 다닙니다. 우리는 당시 회사 세미나 차 모였지만 하루 행사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30분까지 빡빡한 일정과 저녁 식사 후 다시 모여 분임토의를 갖는 등 비싼 회사 돈 들여 최대한의 성과를 거두려 노력합니다만 행사를 마치고 나면 그래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저는 세미나 끝나고 미비한 점을 분석하고 향후 대비책을 수립하고자 당일 날 연수원에 남아 있었지요.

그러나 그날 “전교조” 세미나는 말이 세미나지 2일간 실제 세미나를 과연 몇 시간이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날 오후 잠시 세미나를 하고 그렇게 새벽까지 음주 후에 금요일 세미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건 인간의 능력 밖이라 보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도 아닌 선생님들이 자기 돈도 아닌 공금(회비 등)을 들여 세미나를 와서 신성한 연수원에서 저런 행동을 보인다는 건 이들의 정신 상태를 단적으로 들어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결코 돌발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닌 주최 측이 처음부터 의도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저는 덜컥 겁이 났습니다.

과연 저런 정신 상태를 가진 선생님들이 내 아이를 가르치는 분들이란 말인가?

눈을 비비고 잔디밭을 다시 한 번 둘러봐도 바로 그들 “전교조 선생님”들이었습니다.

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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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미 각종단체의 모임이 정상적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교사라는 직업을 떠나서 노동자계급이 된 것이며 중국공산당이 인간성을 깡패같이 만들어야만 혁명을 완수하라는 것과 같이 이미 인성은 파괴되고 집단적인 형태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글만이 아니라 전교조의 모임을 본 많은 분들은 증언한다. 어디 수가 많은 인원의 모임만 그러하겠는가? 안에서 새는 박은 밖에서도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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