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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60편) - 좌익백서(左翼白書)
글번호  63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19
 

사악한 전교조 (60편) - 좌익백서(左翼白書)


‘9평 공산당’은 중국공산당의 본질을 9가지로 나눠 평론한 ‘대기원시보’의 사설이다. 인성, 인권, 자유를 지향하는 국제적인 신문그룹으로 중국공산당의 본질과 지난 80여 년간의 인권말살을 폭로한 것이다. 한국의 좌익들은 전형적으로 김일성과 북한, 모택동과 중국공산당을 근본으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유사하며 본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적 상황에 적용을 한 것뿐이다. 개인적으로 전교조와 좌익을 연구·분석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참조를 하였다.


대한민국도 해방 후부터 현재까지 6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으며 흘러간 세월처럼 좌익의 행동은 오래되었다. 그러나 좌익의 활동을 집대성한 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 ‘9평 공산당’당처럼 집대성한 책이 반드시 나와야만 될 것으로 본다. 


2008년 현재 대표적으로 노동계는 민노총, 정치계는 민노당, 통합신당, 교육계는 전교조, 문화계는 민예총, 종교계는 정의구현 사재단, 여성계는 여성부, 방송계는 KBS 등 약 1630개(2005년 기준)의 좌익단체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정확히 이들의 정체에 대하여 나온 책은 거의 몇 권에 불과하다. 민노당의 정체, 노무현의 난, 대한민국 적화 보고서 등 또, 그러한 책이 있어도 홍보부족으로 많이 읽혀지지 않고 있다. 앞으로 여성계, 종교계, 노동계 등 많은 책이 나와야 하며 이들 바탕으로 정신무장과 전략, 전술을 펼쳐야 할 것이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기만을 원칙으로 하며 궤변을 역설하기 위하여 온갖 짓을 다한다. 레닌은 거짓말은 혁명의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도 100번 하면 참말이 된다고 한다. 좌익들은 자신들의 사상을 관철하기 위하여 수많은 책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좌익화하여 세뇌를 시키고 이론은 치밀화, 정밀화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궤변에 쉽게 속아 넘어가고 있다.


우익은 그러한 작업을 하지 좌익에 비하여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의 힘은 집약되고 단결과 투쟁은 대단하다. 이들이 약 400만 명이라고 한다. 그러나 핵심주사파는 얼마 되지 않고 대부분이 세뇌되고 이용당하며 거짓명분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활동을 하나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좌익은 우익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하고 생리와 심리를 치밀하게 연구·분석하여 전략·전술을 세워 투쟁해온 것에 비해 우익은 자신들의 주장만을 내세우기만 했지 상대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했기에 오늘날 10년 동안 좌익들에게 정권을 내어주었으며 국가는 좌경화되었다. 우익의 가장 큰 문제는 주장만 했지 상대방을 알려고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들에 대응적인 이론은 있는 그대로만 보편타당한 가치관에 의하여 정론만 펼쳐도 충분히 제압을 하고 남는다는 의식은 버려야 한다. 다행인 것은 애국 언론과 시민의 활동이 그동안 좌익을 비판하면서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다. 다만 그러한 파편화된 정보가 집약, 정리되어 일반인들이 쉽고 빠르게 볼 수가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되며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할 것이다.


좌익의 정체와 목적, 조직, 활동 등을 요약한 좌익백서(左翼白書)를 출간하여 보통의 국민도 쉽게 좌익의 정체와 전술·전략에 대하여 쉽게 접근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知彼知己百戰不殆(지피지기백전불태)라 했다. 어찌 좌익의 본질을 모르고 또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좌익을 상대를 할 것인가? 시인이여!, 지식인이여! 그대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국가의 미래는 없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이다. 이란 말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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