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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59편) - ´9평 중국공산당´과 미필적 고의
글번호  62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01
 

사악한 전교조 (59편) - ´9평 중국공산당´과 미필적 고의


좌익과 전교조를 깊숙이 분석하려면 많은 것을 학습을 하게 된다. ´9평 중국공산당´에는 그동안 중국공산당이 해온 각종 사악에 대하여 평을 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 그 중에 뇌리에 떠나지 않는 말이며 잊을 수가 없다. 그 말은 "공산혁명은 절대 무조직적으로 때리고 부수고 빼앗는 것이 아니다. 농민의 목표는 지주, 각종 법과 제도 및 탐관오리와 관습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농촌의 전통제도와 습관을 때려 부숴야 한다고 명백히 지적했다."라고 적혀있다.


이말 안에는 수많은 공산주의이론과 활동의 목표가 있고 숨겨진 목적 즉 보이지 않는 전술로 공산혁명을 하려는 것이다. 세상은 어디에나 모순이 있으며 대한민국에 벌어지는 각종모순과 더불어 부정·부패를 민중민주주의 세력이 교묘히 파고들어서 거짓된 민주화란 말로 세력을 넓히고 국민을 선동하여 투쟁을 하게 하는 전략·전술의 이론인 것이다.


과거 1917년 소련의 3월, 11월 혁명에서는 왕정의 수탈에 농민, 노동자계급은 공산당의 빵과 토지를 약속받아 혁명을 하였으며 중국공산당에는 농민은 군정의 오랜 수탈에 농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은 3‧8작풍으로 대중적인 지지를 받아 혁명에 성공을 했으며 한국은 해방 후 혼란을 틈타 북한과 소련의 지시를 받은 남조선노동당(전평)내 박헌영과 여운형이 민주화, 학원민주화, 남녀평등, 8시간 근무 등의 구호로 테러, 방화, 총파업 및 폭동사건을 일으켰으나 이승만 대통령의 강령한 반공정책으로 지하로 잠입을 하였다. (1/10의 인구로 혁명을 했음)


어떤 사회이던지 완벽하지 않고 불안한 요소가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교묘히 파고들어가서 공산주의자들은 민주화란 구호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과거 1980년대는 국민과 학생이 독재와 대응하기 위하여 민주화란 구호로 활동을 하였으나 핵심주사파는 반공정책에 대한 대응과 혼란을 유도하기 위한 전술·전략에 불과하였다. 이것은 모두 계급성과 대중성, 민주집중제, 거짓명분 등의 공산이론과 대남적화단계의 최종인 연방제 통일(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을 위한 밑그림의 종합작품이다.


학교에는 사립학교의 부패, 일반 학교의 부패, 교장의 부패, 잘못된 권위, 교육부의 권위 등이 민주화란 말에 이용을 당하는 것이며 이것을 교묘히 적용을 하려고 국가정체성부정 작업과 더불어 교육부, 교장을 적대시하고 교육을 수구세력의 시녀로 전락을 했다고 세뇌를 시킨 것이다.("군사정권의 교육은 정권 이데올로기의 홍보수단이었으며, 교사들은 충실한 전달자의 역할을 담당해야 했다." / 전교조 문건)


또한 국내의 사정은 비정규직의 문제, 양극화의 문제, 농어촌의 문제 등 각종 문제를 교묘히 파고들어가 세력을 지원을 받으면서 선동·투쟁을 하는 것이며 수많은 시위가 민노총의 지령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평택의 시위에도 많은 단체가 동원이 되고 ´정의구현 사재단´은 신부로서 이적성을 가지고 캠프를 치고 시위를 조직적으로 하기 위하여 주민을 선동·투쟁을 하도록 만든 것은 이들이 반미를 위한 것이다.


사회각 분야에서 수많은 불법적인 시위와 투쟁이 바로 이들의 정체이며 갈수록 체계화·정밀화·은밀화·조직화·폭력성을 가지고 활동을 한다. 국가는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에 의하여 투쟁의 현장으로 바뀌며 이들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민노총, 민노당이 있다.


거짓된 명분으로 인하여 보통의 사람들이 투쟁의 앞장서게 되고 비정규직, 농민 등이 바로 이들에게 이용당한 모습일 것이며 현대자동차직원, 전교조조합원 역시 모두 김정일에게 이용을 당하는 것이다. 해방 후처럼 혼란한 때가 오면 각종 테러, 방화, 총파업 및 폭동사건이 일어날 것이며 이것은 좌익들이 노리는 것으로 지금도 획책한다.


이들의 전략과 전술을 명확히 깨닫고 또한 사회 깊숙이 파고든 좌익들이 모습을 감춘다고 하여도 언제 이들이 다시 기어 나올지 모르는 것이며 이들을 상대를 하려면 강력한 반공정책, 합리적인 사회,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 부정·부패가 없는 사회를 만들면 좌익들은 이러한 깨끗한 물에서는 살수가 없는 종자이기 때문이다. 그전에 이들을 강력히 저지를 해야 한다. 소련혁명, 중국혁명에는 소수의 인구가 성공을 했으며 오직 남한에서만 이승만대통령의 강력한 반공정책으로 인하여 저지되었다. 그만큼 공산이론의 혁명은 강력한 반공정신만이 이들을 물리칠 수가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국가정체성을 확립을 하는 것이다. 좌익들이 꾸준히 청소년을 비롯하여 국가에 대한 애국과 정체를 부정적인 세뇌를 10년이 넘도록 학교에서 자행해 왔으며 그동안 학생들의 정신이 파괴된 것이다. 반드시 국가정체성 확립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


북한을 근본으로 하는 이적단체 민노총은 반드시 해체를 하고 민노총의 많은 일반 조합원 여러분은 거짓명분에 속고 이기심을 위하여 활동을 하면 김정일에게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을 명심하며 이는 미필적 고의 상태(자신의 행위가 죄의 성립요소에 해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결과를 예측한 상태에서 행위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형법 제13조에 따라서 미필적 고의는 처벌대상이 된다.)의 이적행위이다. 또한 민노총에서 탈퇴하여 노동자계급인 아닌 순수한 근로자의 권익을 위한 단체로 새로운 출발을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정부는 일반국민의 탈출구를 이적단체가 아닌 적절한 방법으로 사회모순을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할 것이다. 차이를 차별로 생각하게 만들고 차별로 생각하면 공산이론인 계급성과 대중성을 이용하며 소외되거나 힘없는 국민일수록 공산혁명단체는 이들의 약점을 파고들어가 혼란을 유도할 것이 충분히 예측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만큼 사회의 모순을 적극적으로 파고드는 세력은 없다. 어떤 일정한 부분에서는 이들은 사회정화역할을 한다. 그러나 그것이 사회정화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 세력을 규합하여 공산혁명과 적화통일을 향한 목적이다.


그렇다고 전교조와 좌익단체가 깨끗하거나 바른 것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이들은 생리상 깨끗할 수가 없으며 다만 일반 사람들과 달리 비밀을 원칙으로 하기에 깊숙이 감추고 있을 뿐이다. 지금도 개인적으로 수많은 것을 밝혀내었다. 그러나 이들을 부도덕, 부정, 비합리가 기사를 통하여 알려지는 것은 열중 한 가지도 안 된다. 이에 반해 이들은 반대하는 세력에 대하여 철저히 파고들어가 공격을 한다. 이제 이들의 부도덕, 비리 등을 파내어 널리 알려야 한다.


"부정·부패보다 더욱 용서를 할 수가 없는 것은 이적행위이며 그에 동조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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