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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51편) - 전교조, 좌익의 오류
글번호  5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66
 

사악한 전교조 (51편) - 전교조, 좌익의 오류


한동안 좌익들과 인터넷상에서 많은 대화를 하였지만 이들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원인을 보면 마르크스-레닌주의의 근본적인 사악으로 계급의식을 가지고 모든 인간을 적대시하며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고 수단을 정당화 하기위하여 목적을 미화하고 잘못한 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승부에서 져도 승복은 자기부정이라고 하며 개인의 양심은 있어도 집단의 양심은 없고 인간이 가진 증오심, 열등감, 질투심을 극대화하는 정교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증오의 과학이기 때문이다.


논리는 이치이다. 사실과 세상의 이치를 근본으로 하여 대화하고 스스로 잘못된 방식을 서로 논리를 통하여 깨닫고 바른 것을 선택을 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러나 공산주의란 기본적으로 사악하기 때문이다. 사악한 것은 반드시 기만하기 마련이며 기만은 선동하기 위한 것이다. 투쟁을 하려면 반드시 원한이 있어야 하므로 원한이 없으면 원한을 조작해 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고 않고 수단은 목적을 정당화시키고 모든 것은 혁명을 위하여 당연시 한다. 이것이 좌익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DNA다. 즉 좌익은 사악, 기만, 선동, 투쟁 등을 거치는 오류덩어리들이다.


´오류´란 넓은 의미에서 잘못된 생각이나 믿음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한다. 그러나 좁은 의미로는 추론상의 잘못을 오류라고 한다. 즉 어떤 근거를 제시하면서 주장을 할 때 범하게 되는 잘못을 오류라고 일컫는다. 특히나 이들과 대화를 하면 많은 오류를 경험하게 되는데 특징적인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한다.


첫째 - 인신공격의 오류

상대방의 말에 대하여 반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한 사람의 인격을 손상하면서 그의 주장을 꺾으려고 하는 오류이다. 주로 ´욕설´을 이용하거나, 상대방의 인격적 환경을 인용하게 된다. 이는 좌익들에게 많이 벌어지는 현상이다. 많은 곳에서 개인적으로 글을 올리면 이들은 글에 대한 반론보다 먼저 인신공격을 하는데 원인은 이들의 세력을 비판하면 주로 욕이나 인신공격을 하는 경우로 상대방에게 대화자체가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아 그의 주장을 꺾음과 이야기의 핵심을 욕으로 전환이 된다.


특히, 아주 중요한 것은 이들이 가장 전형적이고 많이 하는 짓거리가 인신공격을 하는 것이다. 누구나 이들의 정체에 대하여 핵심적인 글을 올릴수록 인신공격을 당하게 된다. 그때는 상대하지 말고 피해야 한다. 이들의 전술은 인신공격을 하고 감상적으로 상대하여 같이 욕을 하게 되면 신고를 하여 퇴출을 시키거나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똥이 무서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예1) 일제 앞잡이, 미제 앞잡이, 한나라당 앞잡이, 수구꼴통, 극우·보수 세력, 파쇼정권, 짝귀, 짝눈 등 이런 말을 하는 부류는 주로 이분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상대방을 욕을 하는 경우이다. (기타의 욕은 너무 많고 올리기 거북하여 절제함)


둘째 - 일반화의 오류

대표할 수 있는 사례들을 들어 일반화하는 경우는 일종의 귀납 논법으로, 우리가 지식을 축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대표하기 어려운 한 개 또는 몇 개의 특수한 사례를 들어 전체가 그 사례의 특성을 갖고 있다고 추론하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게 된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바로 우리가 ´편견´이라고 부르는 것을 낳는다.

예1) 전교조가 공산혁명집단이라고 말을 하면 전교조의 본질의 논리로 보지 않고 아무 것도 모르는 전교조를 판단을 하라고 하는 것.

예2) 전교조가 단체행동권을 주장을 할 때에 다른 나라도 단체행동권이 있다면서 주장을 하는 것.

예3)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을 하면서 일부 잘못 적용된 인권을 이야기하며 주장을 하는 것.


셋째 - 우물에 독약 치는 오류(원천 봉쇄의 오류)

토론이나 논쟁에서 자신에 반대를 하는 글을 보면 불건전하거나 나쁜 생각이라고 규정을 하여 처음부터 논리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기주장에 반론을 제기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봉쇄를 하는 오류를 말한다. 이런 경우는 상대방에게 논리적인 반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답형으로 틀리다, 맞다, 아니오. 등으로 말하는 것으로 서로 간에 인신공격으로 끝날 우려가 있으며 이는 좌익들이 원하는 것으로 글의 내용에 관한 토론이 아니라 올린 글에 대한 부정과 제3자가 믿지 못하게 하는 의도이다.

예1) 당신의 글은 틀렸소, 당신의 글은 악이오, 너의 글은 문제가 있다, 빨갱이는 없다 등

예2) 마녀사냥 하지 마라, 짝눈으로 보지 마라, 빨간색안경을 쓰고 보지 마라, 색깔론으로 보지마라 등


넷째 - 흑백 사고의 오류

양 극단의 가능성만 있고 다른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하는 오류를 말한다.

이 부분은 좌익들이 역공격을 하는 것으로 좌익의 정체에 대하여 말을 하면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예1) 마녀사냥하지마라, 짝눈으로 보지 마라, 빨간색안경을 쓰고 보지 마라

예2) 지금 시대가 언제인데 빨갱이 타령이냐?, 색깔론으로 보지마라 등의 대응적인 방법을 보인다.


이 부분은 본질의 논리로 좌익의 정체를 말하면 상황논리로 역공격을 하는 것으로 본질이란 그 사물에 내재한 존재이며 본질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좌익들은 이러한 것에 대하여 상황논리로 위기 모면을 시도하며 상황논리란? 상황에 따라서 가치기준을 달리하는 것으로 자신의 이해나 목적에 따라 상대적인 상황에 대한 판단을 유도를 하는 것으로 절대적인 판단 기준에 따른 논리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판단 기준에 따르는 것이다. (예: 인신공격의 오류, 일반화의 오류, 원천봉세의 오류 등). 즉 상황을 모면으로 좌익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마녀사냥하지마라, 색깔론으로 보지마라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공격에는 대답이 쉽지 않지만 논리적인 내용을 이해, 숙지하여 논리적인 글과 자료를 제시하여 좌익들의 역공격에 맞서야 할 것이다.


좌익들은 오류 덩어리로 뭉쳐진 집단으로 오류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수많은 오류를 동원하고 기만을 한다. 윗글은 그동안 좌익들이 많이 써먹은 대표적인 유형 4가지에 대하여 관한 내용이며 체계적으로 심화된 것은 거짓명분으로 민주화(공산민주), 평화(반미,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참교육(공산세뇌교육), 민족(북한을 근거로 한 민족), 민중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 등 정형적인 언어혼란 전술인 것이다.


 "오류란 ´그릇되어 이치에 어긋나는 인식´을 말하며 진리에서 한걸음만 벋어나도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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