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7월 19일   22:23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49편) - 주사파에게 던지는 세 가지 질문
글번호  52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2341
 

사악한 전교조 (49편) - 주사파에게 던지는 세 가지 질문


80년대 10년 이상을 대공수사관으로 근무를 한 적이 있으며 386 주사파들이 극성을 부리던 시기에 이들이 주체사상에 몰두를 하여 새빨간 물이 들어서 치유를 할 수 없는 마약중독과 같은 상태이며 김일성의 이름조차도 거룩하게 생각을 하여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못할 정도 이었다고 한다.


당시 수사관들은 ‘한번 걸레는 영원한 걸레다. 걸레가 절대로 비단 보료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라는 법에 이상 가는 철칙으로 이들을 수사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들을 회유하고 전향을 시키는데 수 없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당시 이들은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동지)이라는 주문을 입에 달고 살던 자들 서 이들을 전향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으며 전향서를 쓸 경우 죄를 불문에 부치겠다는 조건을 제시를 하여도 전향서 쓰기를 한사코 거부하는 한다는 말을 하였다.


과거 386운동권학생의 의식화 과정이 최고의 단계로 올라가면 이러한 결과를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일 것이다. 이들은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며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정권만이 유일한 정권이라고 생각을 하는 철없는 한심한 조국을 배신하는 반역자라고 했다.


80년대 우리나라를 뒤흔든 ‘남조선해방 적화혁명운동’에 몰두해 온 ‘김일성대남적화전략’의 산물인 ‘주사파‘란 집단이 노무현 밑에 정권을 잡고 있으며 반역행위를 하고 위장우익집단을 만들기도 하며 김대중 정권부터 노무현 정권에 이르기까지 국가정체성 훼손과 역사 뒤집어엎기, 반역의 무리들을 민주화의사로 둔갑시켜 보상하기, 거꾸로 이들을 검거 하여 처벌을 받도록 한 애국인사를 탄압하기 등 점점 친북 공산화로 기울어 지여 이들에게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면


첫째 - 6.25의 남침설부인

둘째 - 김일성, 김정일에 절대적이다.

셋째 - 인공기의 신성시


위의 세 가지는 이들의 정조대와 같은 것으로 노무현정권의 이재정 통일부장관은 6.25가 남침이냐? 북침이냐의 묻는 국회청문회에 답을 ‘모르오.’라고 하여 답을 회피를 하고 과거 주사파로 활동을 하다가 전향을 한 인물에게 인공기를 태우려하자 얼굴이 노랗게 질려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어 전향이 거짓이었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어 정체가 탄로 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교회의 목사에게 방송에서 6.25가 북침이냐 남침이냐의 질문에 당시 7살인가 8살인가 되었기에 두 눈으로 확인을 한바가 없어서 모르겠다며 말을 한 것이 이것이 저들의 정답이라는 것이다.


박헌영 판결문에서 북침이라고 하는 북한문서 일부발취 / 1950년 6월 25일 드디어 이미 계획 준비하여 온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무력침공을 개시함으로써 공화국북반부에 창건된 인민민주주의제도를 말살하고 전 조선을 자기의 식민지화하기 위한 동족상쟁의 전쟁을 도발하였으나 조선인민의 영웅적 항거에 봉착하여 수치스러운 참패를 거듭한 후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에 조인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ㅡㅡ> 예전부터 북한은 엄연한 남침을 북침이라고 주장을 해왔다.


위 세 가지 질문에 분명하게 답을 하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답을 하면 위장우익, 짝퉁우익, 무늬만 우익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인터넷에서 빨갱이로 판단이 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빨갱이 없다고 말하고, 공산주의 나쁘다고 말하고, 색깔론으로 보지 말라고 하면서 세 가지 질문을 던지면 답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박정희가 위대하냐? 김일성이 위대하냐?" 물어보면 저들은 "똑같은 독재자."라고 대답하고 전교조노동자들은 "남침이냐 북침이냐가 뭐가 그리 중요한가 어쨌든 전쟁은 나쁘다. 그래서 우리는 전쟁을 반대한다.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남한 내의 수구보수 꼴통세력과 미국 때문이다."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이렇게 어정쩡하게 희석을 하려하고 색깔론이라며 평가절하하려는 것이 저들의 수법이니 우리는 이때를 놓치지 말고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했다.


첫째 - 남침이냐? 북침이냐? (남침 : 북쪽에서 침입, 북침 : 남쪽에서 침입)

둘째 - 이승만, 박정희가 위대하냐? 김일성, 김정일이 위대하냐?

셋째 - 태극기가 위대하냐? 인공기가 위대하냐?


"이 세 가지는 저들에게 치명적인 질문이며 그들에게 정조(貞操)와 같은 것이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인류역사에 사이비기독교가 창궐했는데 한...
[ 18-07-1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