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4일   06:5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46편) - 전교조가 무서워하는 것은?
글번호  49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21
 

사악한 전교조 (46편) - 전교조가 무서워하는 것은?


전교조가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첫째 - 전교조의 정체와 목적 그리고 해악이 알려지는 것

전교조는 반미·반한·종북·친북 공산집단이며 이적판정을 받은 한총련, 범민련과 같은 목적(연방제 통일과 공산혁명)을 추구하는 집단, 학생을 세뇌하여 공산주의자로 만드는 집단, 교사는 편하고 학생은 힘들게 하는 집단, 교육에 피해되고 나라의 반역집단이라는 것,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은 집단이라는 것, 특수공동체로 만들어진 부도덕한 집단이라는 것이 알려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할 것이다.


둘째 - 법의 정확한 적용

전교조의 12차례 연가투쟁과 각종 불법투쟁에 대하여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같은 세력이라고 솜방망이 처분에 머물렀다. 법만 제대로 적용을 한다면 전교조는 활동의 제약을 받지만 비호를 받는 전교조는 마음대로 활동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전교조가 지키지 않는 것 중 여러 가지 가운데 1. 이적성, 2. 교육의 중립성, 3. 정치활동의 금지, 4. 쟁의행위의 금지를 들 수가 있다. 교육의 중립성을 지키지 않는 것은 물론이며 학생들에게 북한을 찬양세뇌를 하고 있으며 민노당을 공식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건에는 전교조교사들이 촛불시위에 대거 참여를 하였으며 학생으로 하여금 그것을 보고 감상문까지 써오라고 하기도 했으며 쟁의 행위금지는 수도 없이 어기는 것이 현실이다.


제 15조 벌칙에는 규정에 위반한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고 명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적용이 안 되고 있으며 2006년 선거법위반으로 위원장이 벌금 100만원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을 뿐이다. 이면에서 누군가가 직무유기를 하던지 전교조를 비호를 하는 것이다. 교육부총리도 대통령도 전교조의 횡포에 모두 숨을 죽이고 있다. 국민은 직무유기와 비호하는 모든 이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법이 반드시 정확히 적용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지금의 적용은 너무나 좌익정권의 비호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셋째 - 자금

전교조가 자금을 중요히 여기며 기생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무서워서 탈퇴를 못하는 조합원에게는 강탈, 특수공동체를 주어서 만족을 주면 대가, 기회적인 교사에게는 보호비를 받아서 활동을 하는 것이며 현재 줄어든 조합원으로 하여금 조합비를 올려야 한다고 본부의 차원에서 이야기를 하였으나 53차 대의원회의에서는 부결이 되었다. 또한 2006년 노무현 정권으로부터 57억 원의 지원금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 이적 집단에게 국민의 혈세인 세금을 지급을 한다는 자체가 아이러니한 일로 후에 전교조에게 자금을 지급한 정부기관과 관련자를 반드시 문책을 해야 할 것이다. 이들의 자금을 차단을 하려면 국가에서 지원을 못하게 하며 전화, 인터넷 등을 이용해야 하며 주위의 사람들은 탈퇴를 하도록 전교조의 정체를 알려야 할 것이다.


넷째 - 학부모, 학생, 국민

전교조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학부모이다. 보고만 있는 학부모를 무서워 할리는 없다. 영국의 경우는 교사가 학생들을 팽개치고 파업에 올인 하여 어느 날 갑자기 영국의 모든 학부모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서 교육을 정상화 시킨 예가 있다. 많은 곳에서 학부모들이 전교조의 패악 질을 알면서도 학생이 볼모로 잡혀 있다고 하여 마음대로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학부모 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보고만 있는 다면 자신의 자식과 나라는 망가질 것이다. 언제까지 전교조의 횡포를 보고 만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학부모는 조국을 위하여, 자식을 위하여 일어나야 할 것이다. 다른 나라 같으면 벌써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다섯째 - 대응조직과 대응이론

전교조를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핵심조직이 없다. 그 결과 잘못된 전교조의 패악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전교조의 궤변에 대응을 하지 못하며 전교조의 궤변은 한겨레, 오마이 뉴스 등의 좌익언론을 통하여 무차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직접적인 대응조직과 정론을 펼칠 수가 있는 언론이 필요하다.


여섯째 - 특수공동체 정체 알리기

가족애·동지애인 특수공동체는 이들의 핵이다. 그 어떤 압력이 와도 인간관계로 이어진 조직을 깨기란 어렵다. 그러나 이것을 깨는 방법은 특수공동체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륜이나 비정상적인 가치관을 유도하는 것이 내포되어있다. 특수공동체는 주위의 시선이 이들을 부도덕하게 여기고 바라보는 것이다. 교사로서 주위의 시선을 따갑고 아프고, 부정한 집단의 일원으로 여기게 한다. 특수공동체를 깨는 방법은 그 것이 최선이다.


일곱째 - 집행부와 일반조합원의 불신

사이비종교는 신도와 추종자 그리고 교주의 사이에서 신도와 교주의 관계가 깨지는 것을 극히 두려워한다. 이 관계는 사이비종교를 살게 해주는 핵심과 같은 것으로 전교조 역시 집행부의 정체, 목적을 잘 알지 못하고 이용을 당한다는 것을 알려주어 전교조와 일반조합원의 관계를 깨트려야 한다. 탈퇴의 가장 큰 이유가 전교조의 비정상적 행동이었다면 지금은 전교조의 목적과 수단 정체를 반드시 일반조합 에게 설득을 하여야 한다.


여덜째 - 정보의 개방과 자각

조합원은 다양한 방법으로 세뇌가 되었다. 세뇌가 된 부분을 역으로 정보를 다양하게 가까이 갈 수가 있은 방법을 열어주어야 한다. 예로 교사와 노동자의 차이를 바로 가르쳐 주는 것도 한 가지 예이다. 역방향으로 정보를 주어 자각을 할 수가 있도록 해야 한다.


"전교조가 해체가 되기를 바란다면 정체, 목적, 해악, 부도덕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교회내 종북 사이비창궐이 온 이유는 성...
[ 18-09-23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