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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44편) - 조합원 포섭하기
글번호  4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31
 

사악한 전교조 (44편) - 조합원 포섭하기


전교조가 없는 학교에 골수 전교조가 전입을 하면 1년간 본성을 숨기고 근무를 하다 학교운영위원으로 신청하고 학교경영에 참여하며 주위의 교사를 하나하나 포섭해서 가입시키고 학교전산망 장악한다. 전교조 산하단체인 참교육 학부모화와 또는 포섭된 학부모는 학교운영위원회를 장악하는데 동조한다.


거의 대부분의 학교는 전교조에 의하여 정보실이 장악당하고 정보공개를 요구하며 일반직원들에게는 명령조로 이야기하고 교육부의 말은 반대하고 전교조집행부의 말만 들으며 학교장악이 끝나면 그때부터 교장 교감은 이들의 타도 대상이며 수업시간에 복도에 가지도 못하고 교장이 이들의 편의를 봐주지 않으면 평소에 훈련을 받은 데로 수첩에 잘못을 꼼꼼히 메모를 해둔 것으로 꼬투리를 잡아서 고소하기에 관리자는 적당히 타협을 하고 학교는 학생을 위한 곳이 아닌 조합원의 웰빙시대가 오는 것이 이들의 전형적인 방법이며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마치 제주 4.3사건과 같이 야체이카가 뿌리를 내리고 혁명을 하는 전형적인 방법이다.


특히, 전교조는 가입보다는 포섭이라는 말이 정확하다. 전교조 활동가 및 분회장에게 교육을 시키는 내용을 보면 목적 중에 맨투맨으로 또한 조합원을 확충하기위해 일정부분의 목표를 준다. 일선 학교에서는 찐득이, 보험외판원이라고 할 정도이다. 마치 일부 종교인들의 행동과 같고 목적과 정당성을 부여한다.


이들은 자신들이 공산혁명집단이라는 말을 하지 않고 참교육이란 거짓말을 하여 가입을 유도 한다. 일생에 무엇인가를 해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속아 넘어가는 데 이들은 시골학교나 전교조의 숫자가 많은 곳일 경우는 일반교사를 왕따를 시켜서 외로움에 가입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탈퇴에도 왕따를 시키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심각하게 나타난다.


전교조는 1차 목표를 과반수 즉 20만 교원으로 2차 목표를 ⅔ 이상 조직을 목표로 한다. 역시 맨 투맨 방식으로 조합원 확보에 열을 올린다. 이런 목표는 현장활동가에 지시된 사항이며 분회 역시 당연한 목표로 삼고 있다. 분회로 통해야 조합원 만들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지부에서 분회장에게 일정량의 목표를 준다. 또한 그래프로 만들어 경쟁심을 유발시킨다.


초임교사가 오면 전교조 차원에서 환영식을 한다. 초임교사에게 접근하여 홍보함과 동시에 거짓활동과 거짓목적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념과 사상 그리고 강령, 창립선언문, 강령, 규약 해설 또 집행부가 벌이는 짓거리와 참교육이 이념교육이란 것은 하나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좋게 보이는 조합원이 와서 설득을 하면 인간은 설득을 당하는 경우가 쉽다. 이렇게 만들어진 조합원은 분회의 특수성으로 만족을 하게 되지만 이용되는 또 하나의 조합원이자 이용하는 조합원이 되는 경우이다. 분회를 통하여 마치 암세포처럼 조합원은 퍼져나간다.


학교에서는 지금 조합원들이 보험외판원처럼 또는 다단계처럼 조합원 모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반조합원이 자신이 속한 조직의 정체도 모른 체 또 다른 조합원을 만든다면 이 역시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조합원 포섭을 보면서 일정한 목표를 주고 맨투맨으로 접근을 하여 이념과 사상을 이야기 하지 않고 포교 활동을 벌이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하며 일반교사가 자신이 속할 조직의 정체를 파악도 하지 못하고 가입을 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만 하다. 그러나 현재(2008.01)는 다행스럽게 전교조의 정체가 알려져 계속하여 감소추세에 이르고 있으나 오랜 가입활동을 거친 조합원은 세뇌되고 특수공동체에 만족하고 각종 차단장치에 의하여 탈퇴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교조자료-1

조합원을 최대한 확대한다. 1차 목표 과반수 조직, 2차 목표 ⅔ 이상 조직. 신규 조합원 늘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 분회원이 전개하며, 담당자를 정해 맨투맨식 접근을 시도한다.

[목표] 전 교사의 ⅔ 이상을 조합원이나 후원회원으로 확보하자 !

 가. 조직의 확대 강화

   ● 조직확대

    (1) 전교조에 우호적인 미가입 교사 중심의 조직확대 사업 집중 시행

        * 신규조합가입 교사 환영회 및 분회총회를 개최 조합원 가입권유 집중시기.

        * 학교 현장 집중 방문 통한 조합원 확대사업 집중

 4. 지회 활동

  1) 조합원 확대 사업

    ㄱ) 전교조의 힘을 현장교사가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한 조직확대 분위기 조성

       - 분회단위 문제를 지회가 공유하고 문제 해법 모색- 지회의 현장중심 대응

       - 학교운영위원회 진출을 통한 학내 비민주적 요소 척결

       - 인사위원회구성 및 진출을 통한 조합원들의 힘을 인식시킴

       - 분회 게시판을 활용한 사업공유 및 투쟁성과물을 전시

    ㄴ) 조합원 확대 방식

       - 1:1면담방식 : 방학 중이나 일직 중 개인면담을 통한 직접공략

       - 공동대표방식 : 전교조에 우호적이며 의지는 있으나 선도투쟁을 두려워할 때

       - 동호회 활동 : 동호회 활동에 동참시켜 경계심을 없앤 뒤 가입권유

       - 분회창립 : 분회창립을 선언하고 동참교사를 선정한 후 물심양면의 지원

       - 학교동문 : 조합원과 유대가 있는 유력인사를 통해 가입권유


자료-2 

전교조는 조폭과 비슷합니다. 혼자서는 힘이 없으니 단결권으로 조직을 만들고, 혼자서는 이것저것 해 달라 말하기 어려우니 단체교섭권을 가지고 떼로 가서 요구하고, 말로해서는 안되니 단체행동권을 가지고 볼썽사납게 투쟁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전교조는 파업권이 없어 교육부가 겁을 덜 내지요. 조폭과 확실히 다른 점은 이 모든 행위가 합법적이고, 공익적이라는데 있습니다. 그러니 교사면 누구나 전교조에 가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무슨 보험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제가 오늘 여기서 전교조 조합원을 아무도 가입 못 시키고 가면, 혼납니다. 여러분 선배들이 신규교사였을 때, 대부분 학교에 가서 적응해 보고 가입해야지 하고 아주 합리적으로 사고하시는 것 같지만 학교에 가면 이내 교장 교감이나 부장들 눈치를 먼저 배워 어느새 가산점 따는 일부터 먼저 배우게 됩디다. 그러니 차라리 지금처럼 아직 패기에 차 있을 때 가입하시면 학교 어른들도 ‘아, 저 친구는 생각이분명한 사람이구나.’하고 인정해 줍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오늘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가입하시는 분들에게 보너스, 보너스로 참교육 달개를 드리겠습니다. 나눠드린 전교조 가입원서를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4.1 전교조 본부 교육선전실에서 배포한 신규교사 연수 자료에서 발췌 / 전교조노동자가 참여하여 가입을 권유한 내용으로 스스로를 조폭단체로 말함. 전교조는 단체협약을 통하여 신규교사 연수에 참가를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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