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4일   06:5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32편) - 기회주의 교사를 키운다.
글번호  35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81
 

사악한 전교조 (32편) - 기회주의 교사를 키운다.


현재 전체 모든 교원이 40만 명이며 교사의 숫자는 34만 명이다. 전교조조합원의 숫자는 약 77,700명(07.12)으로 4명중 1명이 전교조이다. 이 문제에서 중요하게 생각을 할 것은 전교조가 조합원을 포섭하는 방법 중에 기회주의적인 교사도 적극적으로 포섭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들의 포섭방법은 다양하고 교묘하며 일선에서는 찐득이, 보험외판원 등 많은 비유적인 말이 오가고 있으며 집행부에서 내려온 지령은 그야말로 조직 확장에 철저하다.


기회주의 적인 교사란 누구인가?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상황에 따라 동요하는 사람이다. 기회주의적인 교사를 적극 포섭을 하는 것은 세를 확장하고 지금을 모우기 위해서다. 기회주의적인 교사는 무능하고 약삭빠른 사람일 것이다. 기회주의적인 교사들이 전교조의 사탕발림을 그냥 지나칠 리는 만무하다.


전교조는 지금 조합원들이 잘못을 하여도 비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보여준 조합원을 비호하고 있는 실정에서 그 어떤 잘못을 한다고 해도 비호를 할 것이다. 전교조는 일명 ´바바리맨´을 보고 "´학내비리 고발교사´를 ´자위행위 엽기교사로´ 몰아가는 일부우익단체와 보수언론을 규탄한다."고 성명서를 내놓았다. 이것이 전교조의 모습이며 공산주의 이론인 노동자계급의 계급적원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것이다.


교육부와 부적격교사도 퇴출을 못하도록 단체협약안을 통하여 체결을 하였다. 능력이 안 되거나 부적격교사들에게는 전교조는 최대의 보호자인 것이며 노력을 안 해도 되는 시스템으로 변질을 시키고 있다. 이러한 부적격교사·기회주의교사 등이 전교조의 우산 아래로 계속하여 모이고 있으며 보호를 받고 있다. 일선학교에는 교장이 전교조의 눈치를 보고 무서워하고 있는 실정에서 전교조조합원에게는 아무런 소리를 못하고 있다. 학교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해 보려고 하면 전교조의 반대에 부딪치며 떼로 몰려가 승냥이처럼 달려들기 때문이다. 교사들이 경쟁반대·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이유는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능력 없고, 게으르고 부적합한 교사 일수록 더욱 그럴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 전교조에는 부적격들이 많이 모이게 시스템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집단이 참교육을 말하는 것은 기만이다. 부적격들에게는 모택동의 대중성 즉 부적격대중이 무엇을 원하는가? 자신들의 무능력과 게으름을 보호를 해줄 집단이 필요했을 것이다. 교장이 문제점을 이야기하면 노동탄압이라고 하면 협박을 한다. 일선에서는 관리자도 적당히 전교조와 타협하여 무사안일주위로 가는 것이 많다고 한다.


이 같은 현실은 결국 전교조에는 부적격 집합소라고 할 수가 있다. 교사의 정신을 버리고 부정한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전교조를 보고 있다. 기회주의 교사가 전교조를 비호하려는 것은 당연하다. 전교조가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전교조는 갈수록 부적격이 모이는 곳이며 그런 부적격을 철저히 비호한다. 전교조의 정체를 알리고 비판함에 있어서 전교조를 보호하려는 인간들을 보면 어이석음과 이기심에 답답할 따름이다. 능력이 없고 기회주의자와 부적격이 모이는 곳에서 거짓된 참교육을 말하는 조합원은 정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이다.


자신이 속한 조직에 정체를 모르고 옹호를 한다면 어리석은 것이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비호를 하려고 한다면 알망종이며, 조직에 상관없이 특수공동체에서 안위를 한다면 사육된 꼭두각시이자 노리개며, 전교조의 공산사상에 물들어 학생·학부모·교사·국민을 속이고 거짓된 참교육으로 공산혁명을 하려고 한다면 자유주의 대한민국의 반역자이다. 노동자를 자체하는 교사·능력 없는 교사·부적격교사·기회주의교사가 교원평가를 겁내는 일은 당연한 것이다.


또한 이들은 여학생 앞에서 두 번씩 성기를 내놓고 자위행위를 한 전교조노동자도 학교탄압이라고 비호하며 그동안 전교조노동자가 수없이 패악을 저지른 것에 대하여는 한마디의 반성도 없으며 온갖 핑계를 대고 조합원은 집행부의 핑계에 합리화하며 조직 강화, 투쟁강화만을 일삼는 패악의 조직이자 이적 쓰레기 집단이다. 전교조 절대로 반성의 말을 할 조직이 아니다. 이유는 그것이 계급성과 대중성 그리고 특수공동체로 뭉쳐진 공산이론과 조직을 철저히 따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이 좌익들의 특징이다.


전교조문건 / 1998년 하반기 조사 결과에 의하면 약 23%가 즉시 또는 법제화 후 가입의사를 밝히고 있다. 현재 전교조 조합원수(7만)는 거의 그 수준이다. 소극적이고 기회주의적인 교사까지 조직화해내야 과반수의 교사를 조직할 수 있고 명실상부한 교사의 대중조직이 될 수 있다.

신문기사 / 학부모단체에서 2004년 62명의 부적격 교사 명단을 발표하고 이를 교육부에 제출, 즉각 퇴출을 건의했다. 62명 중 58명이 전교조였다. 학부모가 조사하고 전교조 숫자에 놀랐다고 한다. 전교조는 즉각 학부모단체를 명예훼손혐의로 고발했다. 2007년 12월 학부모단체는 무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부적격교사는 퇴출되지 못하고 있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교회내 종북 사이비창궐이 온 이유는 성...
[ 18-09-23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