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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27편) -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다.
글번호  30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30
 

사악한 전교조 (27편) -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다.


교육의 주체가 학생인지? 학부모인지? 교사인지? 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교육의 3주체론은 1987년 전교협이 결성되기 이전인 1980년 초반부터 해직된 교사에 의하여 정립하였다. 교육의 3주체 내용은 교사-학생-학부모의 순으로 만들었으나 교사만을 주체로 할 수가 없어서 교육의 3주체론을 만든 것에 불과하다. 활동가들은 조합원에게 학생이 주체가 아니라 조합원이 주체라고 세뇌하며 현실적으로 조합원을 주체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게 만든 것이다.


활동가, 분회장 교육자료 / 현재 벌어지고 있는 학교나 분회에서의 핵심적인 사안에 대해 조합원에게 꼬치꼬치 물어 볼 것!- 이때 조합원은 자신이 주체임을 확인한다.), (9평 중국공산당 / 공산당이 노동자계급을 이용할 때 ‘가장 선진적인 계급’, ‘지극히 공평하고 무사한[大公無私]’, ‘영도(領導) 계급’,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선봉대’ 등으로 칭했다.


교육의 주체를 교사라고 단정을 하는 것으로 노동자계급이 세상의 주체가 되는 사상적 기틀을 그럴싸하게 마련을 한 것이다. 교사는 희생과 봉사로 존경을 받으며 노동자계급은 노동자 이득을 원칙으로 한다. 노동자계급에게는 학생은 돈을 벌어다주는 객체로 존재하게 된 것이며 전교조는 그것을 속이려고 온갖 화려한 말은 다한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 중에 교사가 열심히 노력을 하는 것은 없고 모두 세금이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경쟁의 원리도 없고 부적격교사는 퇴출 못하고 재교육의 기회도 없으며 실력이 없어도 전혀 제약이 없는 환경이 되었다. 연수를 하여도 수당을 챙기며 실질적인 도움은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의 주체를 교사로 만들어 이제는 학생의 권리는 갈수록 줄어들게 된다.


전교조는 절대로 교육의 주체가 교사라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교육의 주체가 학생이 되면 노동자계급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 있어야 교사는 자실, 자세, 의무, 책임감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존경의 대상이 된다. 지금의 교사가 과연 학생과 학부모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는지는 학교의 현장에는 누구나 느낄 것이다. 전교조가 합법화 후 더욱 심각하게 나탄 것으로 노동자로 변질되면서 희생, 봉사가 권익, 이득으로 변질되었다. 노동자계급성은 마치 물고기를 찬물에 넣은 후 서서히 끓이면 물고기가 죽는지도 모르는 것처럼 학교는 죽어가고 있다.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 되어야만 비로소 모두가 공생하고 살길이다. 첫째도 학생, 둘째도 학생, 셋째도 학생이 교육의 주체이다. 그래서 학생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학교가 있는 목적이 학생을 교육하기 위한 것이며 교사는 학생을 가르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존재와 본질의 이치를 저버린 처참한 결과는 전교조의 존재 때문이다.


학생은 교육자체의 주체이며, 교사는 학생과 교육을 위한 주체이며, 학부모는 학교와 교육을 위한 주체이며, 국가는 교육,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를 위한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학생은 교육에 있어서 근본의 주체로 삼아야 한다.


"모두가 주체이며, 주체의 역할은 다르지만 근본은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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