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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25편) - 전교조는 기차와 같습니다
글번호  28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487
 

사악한 전교조 (25편) - 전교조는 기차와 같습니다


전교조를 판단함에 있어서 우리가 정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교조를 보고 잘못된 판단을 하는 실수를 많은 곳에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교조를 비교를 한다면 기차로 비교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기차 = 전교조´, ´철로 = 이념´, ´승무원 = 활동가´, ´승객 = 조합원´, ´참교육 = 공산세뇌´


전교조란 기차를 타면 철로를 따라 무조건 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교사의 생글생글 웃는 모습을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철로를 따라 갑니다.

참교육이란 거짓된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유혹을 합니다.

목적지에 가보지 않았기에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이때 "전교조는 참교육단체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 강한 반발을 합니다.

자신들은 참교육을 한다고 착각을 하거나 승무원은 속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기차 안에는 승객을 5명으로 구분하여 가족처럼 지내게 만듭니다.

노동자라고 말을 하면서 꿀과 음료를 던져줍니다.

노동자는 좋은 것이라고 하면서 참교육은 잊어버리고 음료수가 목말라 합니다.


이때 또 "전교조는 참교육단체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 욕을 합니다.

믿으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가족애와 꿀, 음료가 이들의 귀와 눈을 막는 것입니다.

중간 중간 역이 있습니다.


승객 중에 잘못된 목적지라는 것을 깨닫는 승객은 중간 역에서 내립니다.

승객은 너무나 친하게 되었고 노동자란 말을 많이 들어서 노동자로 인식합니다.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에 역에서 내리려고 하면 배신자라고 합니다.

이제는 무서워서 내리지도 못합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중요하지가 않게 됩니다.

스스로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이때 또 다시 "전교조는 참교육단체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 이제는 공격을 합니다.

이제는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싫어서 노동자가 되는 것이 참교육이라고 믿어버립니다.

이렇게 승객은 노동자로 변질되고 가족애·동지애로 굳어집니다.

이것을 처음부터 승무원이 노린 것입니다.

꼭두각시이자 완전히 사육된 것입니다.

무섭습니다.


생글생글 웃는 여교사를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됩니다.

기차는 선로를 따라 무조건 달립니다.

기차의 목적지는 참교육이 아니라 공산주의 혁명입니다.

거짓된 참교육이란 플래카드를 걸어 놓고 모두를 속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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