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1일   23:25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24편) - 대한민국 적화 방법
글번호  2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824
 

사악한 전교조 (24편) - 대한민국 적화 방법


대한민국 적화 방법


북한의 대남전략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정체성부정 2. 미군철수, 반미 3. 국가보안법철폐 4. 친북, 찬양  5. 연방제 통일´ 이다. 북한의 대남전략문건과 동일하며 한편의 시나리오는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잘 꾸며진 전략·전술로서 같은 이념을 가진 단체는 민중민주주의 세력인 전교조, 민노총, 한총련, 민노당, 범민련 등이다.


1. 국가정체성 부정


북한의 대남전략의 첫 순서인 국가정체성부정은 일반국민, 교사, 학생이 국가에 대하여 적대적 입장을 취하도록 하는 고단위 세뇌 전술·전략이다. 그 방법에서 체계적·입체적·지속적, 기만적 등 치밀하게 모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진행 중이다.


첫째 - 도덕과 가정을 파괴, 둘째 - 애국심 없애기. 셋째 - 역사관 뒤집기. 넷째 - 적대적 관계 만들기.


첫째 - 도덕과 가정을 파괴.


좌익이념의 핵심이 도덕과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좌익의 특수공동체와 호주제 폐지가 보이지 않는 도덕과 가정의 파괴이다. 가정을 파괴하면 모든 사회기초단위가 파괴된다는 것을 좌익들은 잘 알고 있다. 중국공산당이 가장 먼저 한 것이 도덕과 가정을 파괴한 것이며 가정을 억압과 착취의 기초단위로 보고 파괴를 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가정이 파괴되면 전통과 문화가 파괴되고 결국 국가도 파괴된다고 하는 ´국가사멸론´이다. 문화선동을 통하여 가족윤리와 전통윤리를 파괴하고 방송의 무질서한 가족붕괴의 방송, 공영방송조차 계속된 불륜방송, 유행처럼 번지던 유부녀의 애인 만들기, 가치의 망각, 지도층 사명감 부재, 양극화와 지역갈등, 전교조의 잘못된 양성평등교육, 팽배한 집단이기주의, 공직자의 도덕적 해이, 준법정신과 무질서. 불량한 교육풍토, 윤리도덕 불감증 등이 바로 그 것이며 숭례문 방화사건도 이러한 총체적인 결과이다. ´9평 중국공산당´에는 중국공산당이 문화·도덕·가정을 파괴하는 것이 잘 나타나 있다.


둘째 - 애국심 없애기.


태극기 부정, 애국가부정, 교실에서 태극기 없애기, 군대가지마라, 국기에 대한맹세 부정, 국기에 대한맹세 부정, 극장에서 애국가 없애기, "애국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기 등


부천의 S고등학교에는 중등지회장을 역임한 전교조 교사가 군대 가지마라고 하면서 살인 기술과 복종의 문화만 배우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안 가는 게 좋다고 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거부는 민족에 대한 충성을 강요하는 것인데, 우리가 민족에 충성할 이유가 있는가? 난 경례 않는다.’고 말했으며 이순신장군은 조작된 위인으로 숭배하는 것은 잘못 이라는 등 우리의 역사까지 부정하고 있다. 그 전교조교사는 50분 수업에 15~20분은 수업에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이야기를 하며 “일부 친구들은 벌써 선생님께 동화돼 선생님을 맹신(盲信)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순신장군만이 아니라 세종대왕까지 조작된 위인으로 세뇌한다.


2007년 제헌절에는 전교조에게 세뇌된 학생인 청소년단체 회원 16명이 국기에 대한 맹세와 경례를 반대시위를 하며 유인물을 통해 “행정자치부가 국기에 대한 맹세문 수정안을 발표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대한민국 국민은 이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권자인 국민에게 국가에 대한 충성과 애국을 강요하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라며 국기에 대한 맹세와 경례를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우리들 자신과 미래 세대가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이 ‘자랑스럽지 못한 국가’와 싸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노무현은 군대 가면 썩는 다고 말을 했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은 학생들이 세뇌가 되어서 행동을 하는 것이며 국가정체성부정 세뇌가 학교 깊숙이 전달된 증거이다.


셋째 - 역사관 뒤집기.


국가를 일제앞잡이가 세운 것으로 동일시하기, 이승만 대통령 폄하, 박정희 대통령 폄하, 박근혜 폄하, 남침으로 인식하게 만들기, 북한의 전통성인정하기. 4.3사태 뒤집기, 빨치산 활동 뒤집기, 비전향 장기수 뒤집기 등.


좌익들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고 북한의 정통을 인정하고 한국은 일제청산이 안되었으며 한국의 나라는 일제 앞잡이가 만든 나라로 국가의 정통성을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궤변을 일삼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는 독일의 예를 들면서 모두 사형을 했다고 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무시를 하며 이러한 내용들은 지속적으로 인터넷에 수많은 곳에 뿌려진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반공정책으로 인하여 좌익들은 활개를 치지 못하여 이승만(건국대통령), 박정희(경제대통령)에 대한 적계심이 너무나 뼛속까지 사무치게 들어 있는 집단이 좌익들이다. 같은 맥락으로 박근혜 대표까지 욕을 하는 것이며 북침(남쪽에서 침입)으로 학생들을 세뇌를 하며 제주4.3사태의 전교조자료는 북한의 시각과 동일하며 비전향장기수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위대한 분으로 인식을 하게 만들고 관촌중학교는 학생들을 빨치산 추모제에 참가를 하게 만들고 6.15공동성명을 달달 외우게 만들고 있다. 이들의 역사관은 북한이 바라보는 시각으로 학생을 세뇌하며 뒤집힌 역사관을 바라보게 만든다. (노 정권은 2006년 12월 까지 민주화(공산민주)운동 관련 상이 자에게는 143억여 원, 사망자에게는 121억여 원이 지급됐다.)


넷째 - 적대적 관계로 만들기.


국가 적대시하기, 교육부·교장 적대시하기,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을 하기 않고 민중(인민)말을 사용하기, 극우·수구란 말을 사용, 북한의 정권은 인정, 국가와 일제앞잡이와 동일시 등 수많은 것을 일일이 나열하기가 어렵다. 대한민국을 적대하는 방법에는 우선 전교조의 규약을 보면 관리자를 위하여 일을 하는 사람은 조합원이 될 수가 없다고 한다. 여기서 관리자는 국가, 교육부와 같은 개념으로 국가를 적대시하는 같으며 창립이전의 문건이나 창립선언문을 보면 교육부를 수구세력의 지시자로 만들어 놓아서 결국 국가를 적대시 하는 개념으로 만들어 버린다.


국가정체성 부정 작업은 ´도덕, 가족 파괴-애국심 없애기-역사관 뒤집기-국가를 적대적 관계로 만들기´가 이 순간에도 진행 중이다. 전교조는 교육단체에 침투하여 단·장기적인 전략·전술로 학생을 세뇌하여 국민정신을 파괴하는 최고의 공산혁명집단이다.


2. 미군철수, 반미


미군철수를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북한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적화를 하기에 가장 어려운 것이 미군의 존재로 좌익들은 반미의 감정이 들도록 학생과 국민을 세뇌를 하고 있는 것이다. 광주 미문화원 방화사건(80), 부산 미 문화원 방화사건(82), 서울 미문화원 점거(85)사건이 386운동권들의 반미 감정으로 의식화시킨 결과이다.


현재는 맥아더 동상철거운동, 효순·미순 사건, 평택 대추리시위사건 등, 이들은 폭력성을 띠고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상부의 지령으로 집단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가 있다. 전교조가 맥아더 동상철거 시위에 동참하고 초등학생들에게까지 사고당시 처참한 효순·미선의 사진을 보여주며 중·고등학교는 수업시간이며 학교축제에도 이용하고 심지어는 미군이 고의로 효순·미선을 사고를 내었다는 유언비어가 떠돈다.


육군의 최전방의 사단장의 말을 들어보면 요사이 군인들은 북한을 적으로 여기지 않고 미군을 적으로 생각을 하는 군인이 50%나 있다고 하며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 할지 난감 하다고 한다. 이것이 전교조들이 학생을 세뇌한 결과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일반적인 현상이며 처참한 결과이다.


과거 1945년 미군정이 한국에 주둔한 이후로 2007년 현재까지 72년이란 세월이 미군의 주둔과 더불어 동맹을 맺고 있는 실정이다. 1950년 6.25 전쟁은 대한민국정부가 수립 후 미군을 이 땅에 다시 불러들인 결과이다. 6.25동란에 미국은 3만5000명의 전사자와 10만5000명의 부상자를 내는 아픔을 겪는다. 이런 사건이 전적으로 자유주의 대한민국만을 지켜내기 위하여 피를 흘렸다고 보지는 않는다.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들이 행하는 행태이다. 그러나 어찌 되었건 미국과 유엔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은 북한으로부터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최고의 공로국가라고 역사적으로 증명을 한다.


이들은 미군을 철수를 시키지 위하여 반미감정을 가지도록 만들고 있는 현실은 그 만큼 미군의 존재는 대한민국에서 커다란 존재인 것은 확실하다. 미국이 못한 것이 있으면 반성을 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 반미나 철수로 몰아가서는 안 될 것이다. 미군의 국내 연간 범죄를 보면 약800여건이고 옆의 나라의 사람은 한국에서 벌인 범죄는 만 건을 넘는다고 한다. 유독 미군의 범죄만 가지고 간계를 부리는 것은 반미와 미군철수를 위한 것이다. 김일성은 미군이 있는 한 절대로 남침을 하지 말도록 김정일에게 지시를 했으며 전략·전술로 남한내부에 사상전에 돌입을 한 것이다. 남한내부의 좌익들을 키워서 스스로 적화가 되도록 하는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중이다.


과거와 현재의 역사에서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맹, 오늘의 동맹이 내일의 적으로 바뀌는 냉혹한 현실에서 미국이란 존재를 있는 그대로 냉철히 판단을 하여야 할 것이며 반드시 선하거나 정의롭기만 하다는 시각은 어리석은 것이며 착각이다. 모든 국가는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세계적으로 많은 학자가 미국을 비판하는 것은 많은 부분에서 타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주한미군은 한국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사실이며 지금도 북한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존재하게 만든 것이며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옹호자, 인권의 옹호자, 법치의 옹호자로 존재를 해온 것을 인정을 해야 할 것이다. 이분분에서 우리는 사실과 역사 앞에 정직해야 할 필요가 있다.


3. 국가보안법


국가보안법이란 반국가활동을 규제하여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해 제정한 법률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활동을 규제함으로써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 해석, 적용에서는 목적 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도에 그쳐야 하며, 이를 확대 해석하거나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를 하였다.


국가보안법이 대한민국에 만들어진 계기는 1945년 해방 후 남한내부에는 좌익과 우익의 세력이 공존을 하게 된다. 남한 내에 우익은 이승만 대통령과 미군정을 중심으로 그리고 좌익은 소련의 코민테른의 지시를 받은 박헌영 주도의 조선공산당 등 40여 개의 좌익단체로 분파되어 있었다. 박헌영에 의한 남조선노동당인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는 ‘조선정판사 사건’으로 공산당이 불법화 되자, 이들은 테러, 방화, 총파업 및 폭동사건을 일으키며 폭력투쟁을 전개한다. ‘대구폭동사건, 2.7폭동, 5.10총선 방해 책동, 1948년 제주 4.3폭동, 지리산 무장공비 저항’ 들이 그것이다.


이에 이승만 정권은 1948년 8월 건국 후 4개월도 못되어 12월 국가보안법을 제헌의회에서 공포 시행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좌익을 제거하고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법을 만든 것이다. 국가보안법은 수많은 좌익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였다.


사회에는 각종 모순이 있다. 그런 모순을 끄집어내어 교묘히 이용하고 민주화란 명분으로 분노를 만들어 내고 선동하고 투쟁을 하게 만드는 것이 공산당의 전략이며 민주화란 구호이다. 국가보안법에 적용에 있어서 개인적 판단은 주사파와 또는 거짓된 명분에 속은 의식화된 두 부류가 모두 연루가 된다. 일부는 거짓명분에 속아서 민주화에 공헌을 한 것이나 모두 좌익의 위하여 일을 한 결과가 된다.


국가가 국가보안법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두 부류를 어떻게 적용을 하였는지는 자료부족으로 확실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을 보면 어쩔 수가 없이 적용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개인적 판단이다. 이승만 시절에는 막걸리 보안법이란 명칭을 부르기도 하였으며 국가보안법은 적확히 적용을 되지 못한 면이 있으며 이는 그 만큼 혼란한 시절을 설명을 하는 단적인 예가 될 것이다. 좌익은 혼란, 적화가 목적이지만 정권유지용, 일제앞잡이의 기득권수호 등으로 궤변을 일삼는다. 


국가보안법은 북한에게 있어서 남한 내에 혼란을 야기하고 폭동을 일으키는데 있어서 최대의 방해가 되는 법이다. 인권, 평화를 주장하지만 숨은 의도는 제약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북한에서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 즉 적화를 위한 것에 불과하다.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을 하고 있으며 정치권에는 노무현, 정동영, 문국현, 민노총 전부, 열린우리당 의원 전부, 한나라당 내부에도 원희룡(6.15동조), 이재오(6.3운동 주도, 89년 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 고진화(삼민투85년, 전민련85년), 배일도(빨치산 추모행사에 참석) 등 많은 부류가 주장을 하고 있으며 전교조는 한겨례 신문에 15,000명이 성금을 내어 광고란에 실어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 하였다. 심지어 오마이 뉴스와 국보법폐지국민연대(http://freedom.jinbo.net)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폐지를 위한 퀴즈대회를 계획했으며 국민연대는 노무현 정권에 서신까지 전달을 하였다. 현재 민중민주주의세력은 한결같이 국보법 폐지를 주장하며 각종단체에 파고들어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전교조 중등용 수업지도안에는 "나는 그래도 어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가보안법이 계속 존재한다면 나는 통일과 평화의 세상으로 가기 위해 이 법을 끝까지 어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가보안법은 항상 국민들의 목을 조르면서 인권을 짓밟고 평화를 위협해왔다. 이 법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하는 법이다. 통일운동의 또 다른 당면과제는 反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보안법,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등 민족대단결을 가로막는 反통일적 법·제도를 폐지해가는 것이다."라고 세뇌를 시킨다.(2004년 11월)


현재 국가보안법은 독일, 미국의 유사법이나 북한의 형법에 비해 지나치게 느슨하다. 또한 북한의 노동법은 그대로 유지하며 대한민국을 적대적인 국가로 명시를 하고 있다. 법이란 사회적인 관계가 바뀌고 난후의 개정이 필요한 것이므로 국내외의 여건이 바뀌어야 개정이 가능하며 북한만이 아니라 제3국의 이적행위에도 대비를 행하는 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과거 일제강점기의 수치도 국가의 힘과 안보가 부족하여 나라가 강탈을 당한 것이며 경제발전은 튼튼한 국가안보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천 번을 강조하여도 부족하지 않다. 국가정체성을 확립하여 국민에게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으며 의식화된 사람의 자유민주와 공산민주의 개념의 차이를 인식하여 개념에 따른 국가보안법을 정밀화·체계화 할 필요가 있다.


일반사람은 국가보안법이 100개가 있어도 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으며 이적행위를 하고자하는 집단과 개인이 한 개의 국가보안법이라도 활동의 방해가 된다. 국가보안법은 총과 같다.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것으로 전쟁 중 적을 막는데 사용이 되며 또한 오발사고로 아군이 죽거나 다치거나 한다. 오발사고를 핑계를 대어 총을 폐기처분을 하자는 주장은 지금 좌익들이 하는 거짓명분을 바탕으로 하는 주장이다.


평소에도 김일성은 대한민국 적화를 꿈에도 버리지 못하고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을 했으며 1994년 김일성은 생을 달리하면서도 유훈이 국가보안법 철폐이다. 역설적으로 그 만큼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법이다.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하는 단체 및 개인은 스스로 이적행위를 하는 것에 대하여 법에 적용을 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런 속마음을 말하지 않고 인권·민주화·통일·평화·우리끼리란 말에 의하여 속거나 속이는 사람들의 간계에 불과 할 뿐이다. 특히 과거 운동권 학생들이 자유민주와 공산민주를 혼동하여 어떠한 정도의 세뇌를 입장인지는 모르지만 국가보안법에 저촉된 사람들은 철폐를 주장을 하고 있다.


그대의 자식들이나 손자가 학교에서 전교조 교사들과 같이 ‘김정일 만세’를 부르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서라도 반드시 수호를 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정권은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는 단체에 자금을 지원한다.


4. 친북, 찬양 (주체사상)


국가정체성부정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에 이어 친북·찬양을 하는 단계이다. 전교조의 통일위원회는 북한바로알기 등으로 학생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으나 실제로 북한에 대한 정확한 것을 가르치지 않고 북한을 미화·찬양을 하는 단계이다.


그동안 전교조가 학생에게 반한·친북·찬양을 하는 내용은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설명을 하기 에는 너무나 부족한 공간이다. 가지고 있는 자료만으로도 책으로 만든다면 몇 권은 될 것이다. 전국적으로 교묘하게, 치밀하게 학생들을 세뇌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교조에 의하여 우리의 학생들의 정신이 파괴되어 가고 있다.


한편으로 친북·찬양을 주체사상의 과정으로 본다. 과거 위수김동, 친지김동을 외치는 386운동권이 처음부터 외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고, 반미하고, 북한을 민족이란 말고 가깝게 생각을 하고, 이러한 것이 반복 되어 세뇌가 되면 ´위대한 김일성 수령 동지´를 외치었다. 이것이 주체사상의 과정이다.


2003.05.03 기사의 내용을 참조 ( 김명자 기자 2003-04-26 )


전교조가 만든 빨갱이 학습지 "통일교육"의 전교조의 반미, 친북교육의 실태 2


오래 전부터 어린 학생들에게 소리 없이 좌익화 교육이 실시돼 왔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여기에 전교조가 만든 “통일교육” 교재가 있습니다. 인민군 중심의 통일사회가 노골적으로 표현돼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곳곳에는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그림의 중앙에는 활짝 웃는 인민군의 모습이 크게 부각돼 있고, 그 주위를 남한의 얼굴들이 오밀조밀 감싸고 있습니다. 한국군의 얼굴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 인용된 글들은 리영희, 강만길, 강정구, 황태연 등의 글과 한겨레신문입니다. 모두가 진보, 좌익의 글입니다. 리영희 교수와 강만길 교수는 국가보안법에 저촉되어 감옥살이를 한 사람들이며, 강정구 교수는 지난 해 8.15 평양 축전에 올라가 “만경대 정신을 이어받자”는 방명록을 쓰는 등 친북적 돌출행동을 해서 검찰에 구속됐다가 풀려나 재판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주한미군 철수 운동의 선봉장이며 6.25를 남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는 주한미군과 주월 한국군을 “몸서리쳐지는 양민학살 집단”으로 매도하는 사람입니다. 과거에 단죄됐던 좌익 반란 사건들을 정당한 의거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정부는 4.3사건, 여수순천 반란 사건, 심지어는 7명의 경찰을 학살한 동의대 사건까지 의거로 둔갑시켰습니다. 반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이들을 저지한 경찰과 군인은 과잉진압을 일삼은 살인자로 매도됐습니다.


이 책을 읽어 가면 기가 막힙니다.


1. “남북한 체제 우열을 비교하지 마라, 남북한 경제를 비교하지 마라, 경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평화라는 것을 가르치라”고 적혀 있습니다.


2. “통일반, 통일연구반, 통일시사반, 통일사랑방, 민족사랑방 등 다양한 통일 클럽을 만들어 토론을 시켜라”


3. “통일연극반을 만들고 공연하며 감상문을 쓰게 하라”


4. “북한의 ´항일유적지´ 답사를 기획하라”


5. “2000년 인헌중학교에서는 6박7일 코스에 85 만원이었는데도 48명이나 참가했다"는 사실도 부각시켜라”


이 책은 전교조 교사들에게 놀이방법을 개발하라고 가르칩니다. 이 책의 176쪽에는 윷놀이 판이 제시돼 있습니다. “화해”와 “평화”에는 “한번 더”를, “냉전의식”에는 “한번 쉼”을, “외세”에는 “처음부터 다시”라는 놀이규칙도 들어 있습니다.


1. 운동장에 선을 그어 두 편으로 나눠라. 공격팀은 “통일”이고 수비팀은 “외세”로 하라고도 적혀 있습니다.


2. “통일사랑방”, “통일캠프”, “통일수련회”를 열어 통일에 대해 능숙하게 말할 수 있도록 발표력을 길러 주라”고도 기록돼 있습니다.


한마디로 남북한간에 그어진 선을 지우고 그 대신 “통일세”과 “외세”로 선을 그어 통일세력이 외세를 공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쇄뇌 교육인 것입니다.


낮은 단계 연방제등 통일방안


1. 이 책은 “느슨한 연방제”에 반대하는 국민, 북한 지원을 반대하는 국민, 미국을 우방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을 냉전세력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 통일을 가로막는 방해세력은 미국과 냉전세력이며, 이들을 제거하려면 학생들의 교육을 통해 “전교조”식 통일방안에 눈을 뜨게 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3. 이러한 일을 수행함에 있어 항상 생각을 “북한식”으로 할 것을 가르치라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어린 학생들을 적화통일 일꾼으로 양성하려는 소름 끼치는 내용인 것입니다.


보안법은 악법


1. 이 책은 보안법을 사상과 학문, 진보적 사회운동을 가로막고 패거리 의식을 양성하는 악법이라고 규정합니다.


2. 송두율이 한겨레신문에 글을 쓰는 것이 무엇이 잘못이냐고 항변합니다.


3. 이승복 사건은 조작된 것일 수 있으며, 이승복을 이용하는 교육은 통일교육에 어긋난다고 가르칩니다.


4. 냉전세력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이들은 “통일의 적”이라고 규정합니다.


전교조의 주적은 외세와 남한내의 기득권 세력이며 결코 북한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해마다 6.25가 되면 한국전쟁에 대한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교조 교사들은 매우 당혹스럽다”고 적혀 있습니다. 전쟁의 원인을 단독정부를 수립한 남한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1. 4.3항쟁, 여수항쟁등 인민 항쟁, 유격전쟁 등은 통일을 위한 “작은 전쟁”이며, 6.25는 외세에 의한 민족 분단을 극복하려는 정당한 전쟁이었다고 주장합니다.


2. “6.25 전쟁을 누가 일으켰던 그게 무슨 상관이냐, 그런 것은 따지지 말자. 단지 중요한 것은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 것이며 그 전쟁의 원흉은 바로 미국과 친미-냉전세력임을 교육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통일을 방해하는 세력을 미국과 남한 내의 냉전-기득권 세력으로 규정합니다. 결국 전교조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남한 내 기득권 세력과 미국이라는 결론인 것입니다.


6학년 국어교과서에는 한글에 대한 단원이 있습니다.


1. 여기에는 “우리말을 북한에서 되찾자”는 단원이 있습니다. 남한의 말은 외제 말이고 북한 말이 민족의 말이라고 가르칩니다.


2. “남한 말과 북한 말이 어떻게 다른지 조사해오라”고 합니다. 도화지는 한국 말, 그림종이는 북한 말, 운동화는 남한 말, 헝겁신은 북한 말, 아이스크림은 남한 말, 어름과자는 북한 말; 어느 말이 민족의 말인가를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학생들이 은연중 고개를 끄덕거리게 하면서 북한의 정통성을 인정케 세뇌 시킵니다.


안보 관련


1. “국가안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안보", 즉 개인의 “삶의 질”이다.


2. 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생명과 인권이 짓밟힌다면 국가안보가 국민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3. "보도연맹, 노근리, 매향리, 국가보안법 등은 개인의 삶의 질을 파괴했다. 이런 것들은 퇴치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전교조는 그들이 만든 “통일교과서”가 국정교과서에 있는 “안보교육”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고 명백히 밝힙니다.


1. 국정교과서에 들어있는 안보교육 내용은 고정관념이다.


2. 안보란 북의 위협을 막아내는 것이라는 것도 고정관념이다.


3. 안보는 군사력이 강해야 튼튼해진다는 것도 고정관념이다.


4. 북의 위협에 대해 경계심을 높이자는 것도 고정관념이다.


5.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것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이다


전교조 운동의 정의


1. “전교조 운동은 노동운동이다”


2. “노동운동이 통일운동에 나서는 것은 노동계층의 힘을 기르는 것이다”


3. “노동계급이 통일운동에 나서면 다른 사회운동, 계급계층의 연대력을 높여 노동계급의 사회적 지배를 가능케 한다."


4. “이를 달성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전교조가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통일훈련을 통해 전교조의 통일방식을 대중화 시키는 길이다”라고 강조합니다.


필자가 마지막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이러한 공산주의 교육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나 계십니까? 공산주의는 이렇게 소리 없이 교육으로부터 우리 사회를 공산화시키고 있습니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빨갱이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 믿음으로 ...
[ 18-09-21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