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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23편) - 빨간 완장 활동가
글번호  26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96
 

사악한 전교조 (23편) - 빨간 완장 활동가


활동가 

활동가란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단어이지만 민노총과 전교조가 주로 사용을 하는 단어이며 사전적인 뜻은 어떤 일의 성과를 거두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힘쓰는 사람. 흔히 정치 활동에 적극적인 사람을 이른다. 전교조에는 크게 3부류로 나눌 수가 있다.


첫째, 과거 해직교사·운동권교사·운동권학생·주사파이며 이론가들로 전교조를 만들고 조합원들을 행동의 지침 등을 만든 핵심전략가들이며 주로 본부의 중앙집행부원회,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통일위원회 등 핵심부서에서 활동을 하거나 했던 사람 그리고 전교조의 규약과 창립선언문, 강령을 만든 사람들과 많은 전략과 전술을 만든 부류로 상당한 이론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사이비논리를 만들어 내며 과거 80년대 전교조의 교육이론을 만든 부류도 여기에 속한다. 실질적으로 이들이 전교조 8만 명을 지휘·조정하여 8~10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바로 밑에 300명 정도가 포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동가들이 심화되면 이론가로, 주사파로 만들어진다.


둘째, 활동가들은 만들어진 이론을 바탕으로 일반조합원을 선동·투쟁을 하도록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숫자는 2~30,000명 정도로 추정된다. 활동가들은 전교조를 창립하게 만들고 지금까지 끌고 온 것은 모두 활동가의 힘이다. 이들은 전교조, 좌익, 의식화된 운동권학생과 맥을 같이 하며 최근에는 전교조에 가입하여 꾸준한 활동을 하여 계속적인 단체교육을 받음으로서 활동가로 변질된다. 민노총에서 활동가들을 많이 교육을 시키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는 분회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늘러나는 추세이다 분회원 5명의 선거로 분회장이 되면 1년에 2~3차례 선동, 투쟁교육을 받음으로서 조직원전인 지휘·조정 하며 지도함과 동시에 자신도 지도되는 것으로 대중 층에서 동지를 획득하여 서서히 상부조직으로 전개하는 것으로 활동가로, 전략가로 변모를 하게 된다.


셋째, 일반조합원들로 학교의 현장에서 집행부와 활동가들에 의하여 세뇌되고 조정되는 사람들이며 가입기간, 활동, 의식화수준에 따라 활동가의 숫자를 늘려준다. 또한 이들은 전교조의 정체를 감추어주는 역할로 국민에게 "우리도 이런 좋은 선생님이 계시다."라고 보여준다. 일반조합원중에는 전교조의 정체와 목적을 모르고 목적을 위한 수단·방법을 모르고 학생을 위하여 열심히 가르치는 조합원이 있다. 그러나 점차적으로 변질된다.


활동가의 사상

활동가들은 집행부와 맥을 같이 한다. 집행부는 공산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전교조 안에서 가입기간 동안 동조하고 활동을 하며 분회장에 선출되고 집행부에서 해악한 교육을 모두 받았다는 것은 이미 상당한 세뇌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집행부에 동조를 한다.


전교조는 이들을 핏줄로 비유를 한다. 그만큼 이들이 전교조전체를 현장에서 끌고 가고 있다. 이들이 어느 정도까지 세뇌가 되었고 집행부에 전적으로 동조를 하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이들은 거의 대부분이 공산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현재(2007.10) 전교조의 숫자는 8만 6천명으로 약 9,600개의 분회이다. 9,600명의 분회장 그리고 움직이는 사람을 보면 약 20.000명의 활동가정도의 공식 수치이나 점정적인 수치는 2~30,000명의 활동가로 추정을 한다. 활동가들의 사상은 공산사상이며 일반조합원을 현장에서 조정하는 사람들이다.


활동가는 교육을 어떻게 받나?

활동가를 교육하는 전교조의 자료를 보고 정말로 끔찍했다. 이런 교육을 받는 것이 인간들이 할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처음에는 이들의 자료 중 약 A4로 계산하여 5천 페이지 이상을 보다가 스트레스가 너무나 많이 받아서 한동안 볼 수가 없었다.


내용을 보면 선동적·투쟁적·해악적·계급적·비인간적·몰가치관적·공산주의적·비도덕적·법무시적 등 어느 것 하나도 좋은 것이 없다. 좋은 것이 있다면 리더십 교육을 시키는데, 이것은 일반조합원을 끌고 가야되는 방법적인 면에서 교육을 시킨다. 이런 것을 어찌 인간이 교육을 받을 수가 있겠는가? 궁금하지만 처음에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였다. 그러나 이정도의 교육을 받으려면 충분히 의식화? 즉 많은 세뇌가 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특히 교사로서 받을 수가 없는 교육내용이 전부이다.


분회장 이상 활동가들은 1년에 정기적으로 2차례의 교육을 받는다. 초창기에는 초급과정을 거치었으나 지금은 심화되고 많은 단계를 거친다. 아래의 보고서는 20001년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기획팀의 결과물이다. 지금은 더욱 체계화되고 더욱 투쟁적으로 만들어 졌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2000년도 의 교육내용 지금은 더욱 발전되고 체계적으로 된 것으로 보임 모두 민노총의 자료가 근본이다.


초급: 발표력 → 중급: 선동훈련, 초급: 게시판토론 → 중급: 리더십훈련 등.

합법화 이하 한국교총이나 한교조와의 차별성을 유지하고, 전체 노동운동의 발전, 한국교육의 혁신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서는 교육사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현장활동을 해야 하는지 길잡이가 되었다.(인간관계 포함), 교육에서 자기가 주체가 되었다는 것과 그것이 현장까지 이어져 주체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④ 중급과정Ⅱ

중급과정Ⅱ는 기획은 되었지만 아직까지 실제로 개설하지는 않았으며, 2002년에 실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급과정Ⅱ는 중급과정Ⅰ을 이수한 활동가들을 참가 대상으로 하였으며, 교육 목표는 ① 정치경제학의 기본 이해를 통한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 인식, ② 조직모형 분석을 통한 조직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 ③ 선동문안 작성 및 선동훈련을 통한 간부의 자신감 고양 등의 세 가지로 설정되었다.

[기본 과정] 전교조 분회장․열성조합원 등 현장활동가

[심화 과정] 초급과정 이수자 + 지회․지부 간부

[전문 과정] 중급과정 이수자 + 본부 간부


활동가들의 교육내용을 정리를 해보면 다음과 같다. 너무나 방대한 내용의 교육 자료는 모두 이곳에 실을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의 교육 자료를 학부모가 본다면 이들이 교사라는 사실 이전에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서 도저히 받을 수가 없는 내용이다. 선동연기연습, 선동문안적성연습, 조직다지기 등


교육내용을 분석하면

첫째 - 조직 강화, 조직을 강화하기에 전력을 기울인다, 조직 강화를 하기 위하여 교사를 포섭하고 탈퇴를 방지하며 세뇌, 선동, 투쟁 등 심화된다. 이런 조직 강화의 목적과 규정을 보면 과거 남로당 조직으로 구성된 것이다. 과거 소련의 야체이카와 모택동의 대중조직 등을 근본으로 하여 조직을 규정하고 그것에 맞은 조직 강화·확대 교육을 시키고 있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이런 내용이 불순한 의도를 가지 것을 쉽게 판별을 할 수가 있다.


둘째 - 인간관계, 인간관계는 전교조의 전략과 전술이다. 전교조는 특수공동체인 가족애로 만들어 애정을 가지고 대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활동가들의 교육내용은 조합원을 감시하고 애정으로 대하고 리더십 교육을 받아 신뢰를 받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일반조합원을 세뇌, 선동, 투쟁하게 만들어 이중적인 면을 보이도록 된다. 그러나 일반조합원은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셋째 - 선동·투쟁, 활동가의 주된 교육이기도 하다. 이들은 선동과 투쟁을 미화하고 이러한 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교육을 시킨다. 이들의 교육의 내용은 그야말로 해악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넷째 - 이념과 사상, 모든 것은 마르크스-레닌의 이념과 모택동주의이다.

일반조합원과 활동가는 구분을 해야지만 일반조합원도 갈수록 활동가로 변모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거 소련과 중국공산당이 가장 먼저 한 것은 첫째, 노조를 만들고 노동자와 농민과 연대를 시키고 둘째, 혁명 전사를 키워내는 곳을 만들었다. 셋째, 대중의 지지를 기반으로 다른 세력과 연대를 하여 기존세력을 혁명으로 공산화하는 것이 기본 순서이다.


전교조가 활동가를 길러내는 것은 공산혁명의 두 번째 순서인 것이다. 지금 이들이 사용하는 단어나 어법도 인터넷 상에서는 전국적으로 매우 유사하며 욕을 하는 내용도 같다. 이들은 이미 사상적으로 통일이 되어 하나의 몸과 같은 상태로 변질이 되었다. 이런 사람들이 계기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공산사상을 주입 및 세뇌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활동가들은 우리와 다른 모습으로 있으며 이런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아픈 현실이다.


문국현, 유한킴벌리, 성공회대, 여성활동가

문국현은 16대 대통령후보이자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었다. 창조한국당 대표인 문국현은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을 하였다. 성공회대는 좌익교수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학교 교육목적인 사회화, 인간화, 민주화는 마치 전교조같이 민주화는 공산민주요 인간화는 공산인간화요, 사회화는 공산사회화와 같다. 유한킴벌리와 성공회대 가 여성활동가 교육을 한다고 한다. 2008-01-31 한겨레기사에는 다음과 같이 나왔다. 요약하면, ‘미래여성 엔지오 리더십 과정’에서 첫 수료생으로 한국여성노동자회, 충북여성민우회, 익산여성의 전화 등 다양한 곳에서 여성운동을 3년 이상 펼쳐 온 중견 활동가들이며. 여성연합이 여성활동가의 재교육과 역량강화를 위해 유한킴벌리, 성공회 대학교와 함께 만든 1년 과정의 수업이다. 성공회대 엔지오 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았다. 유한킴벌리는 장학금 형식으로 비용을 댔다. 내용은 1학기에는 <여성운동론>, <현대 정치이론과 젠더> 등이, 2학기에는 <젠더와 인권평화> <글로벌 페미니즘 이론과 정책> 등이 수업 과목이었다. 운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여성학 위주로 짰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사람이 성공회대의 엔지오대학원에 입학하면 그동안의 과정을 14학점으로 인정받는다. 내용으로 모두 좌익계통의 단체가 패미와 결부하여 여성활동가를 키워내는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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