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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19편) - 사이비 전교조와 사이비종교
글번호  22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44
 

사악한 전교조 (19편) - 사이비 전교조와 사이비종교


사이비(似而非)란 무엇인가?


원말은 사시이비(似是而非), 사이비자(似而非者)로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을 이르는 말로, 공자는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고 말했으며 사이비를 미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하여 ´덕을 해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사이비는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활개를 치며 그들은 올바른 길을 걷지 않고 시류에 영합하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여 사람을 혼란시키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다.


전교조를 연구·분석하는데 있어서 사이비라는 단어는 전교조의 특징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또한 사이비종교와 매우 같다. 전교조가 사이비종교와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현상이다. 사이비종교의 주된 특징은, 첫째-특수한 목적을 숨기고 포섭한다. 둘째-특수공동체를 가지고 있다. 셋째-숨겨진 특수한 목적을 위하여 수단으로 구원론 입문, 집단의 결속, 주위환경으로부터 소외가 이루어진다.


전교조 역시 특수한 목적인 연방제 통일(고려 연방제)을 숨기고 조합원을 포섭하고, 가족애·동지애로 뭉쳐진 특수공동체의 토대위에, 수단으로는 목적(고려 연방제)을 숨기고 공산주의 사상의 바탕에 거짓된 참교육·참세상·민주란 명분으로 모두를 속이고 사이비종교집단과 같이 변질이 된 것이다.


사이비종교 전문가인 위고 슈탐(Hugo Sutamm)의 저서『사이비종교』에서 밝히는 「교화의 다섯 단계」를 중심으로 하여 전교조와 사이비종교를 비교하며 알아보고자 한다. 사이비종교(Seken)라는 개념은 (Scarare 분리하다, 단절하다)는 말과 연결이 되며, (Sequi - 따른다)라는 지도자에게 복종의 함축적인 의미와 특수공동체 및 영적 착취집단 이라는 정의가 형성이 됐다. 영어권에서는 전체주의적인 성향을 띄는 대부분의 집단을 지칭을 ‘파괴적인 숭배집단’이라는 개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교화의 다섯 단계´에 나온 사이비종교의 특징으로 1.포섭 2.구원론입문 3.집단과 결속 4.주위환경으로부터의 소외 5.구원론강화를 전교조와 비교하고 사이비를 알 수 있는 ´점검표´를 분석하면 판단이 쉽다.


1. 포섭
사이비종교는 1. 위장, 2. 공명심, 3. 가상세계, 4. 친분을 이용하여 신도를 포섭하며 전교조도 매우 같다.


위장 - 조합원 확장에 전력을 기울이며 목적과 정체를 숨기고 거짓된 참교육, 참세상이란 미끼를 주고 모집하며 이들이 살아가는 원리는 공무원인 교육계에 기생하는 것으로 기존교사를 미혹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공명심 - 전교조는 공명심을 이용하며 참교육을 위하여 강조하고 가입하지 않으면 참교육을 하지 않는 심리를 만들고 조합원만이 진정한 교사라고 말하며 활동가들은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위화감까지 조성한다.


가상세계 - 특수공동체의 행복감을 보여주며 거짓된 참교육, 참세상을 주장하여 이상사회를 구현, 공동체가 삶의 목표이며. 인생의 의미를 공동체에서 찾아야 하며 그것이 과제라고 한다.


친분 - 친분과 맨투맨의 방법으로 지령을 내리고 일정한 목표와 신입교사 연수는 참교육 이름으로 포섭한다. 찐득이, 보험 외판원으로 표현을 하기도 한다. 여 조합원들이 사이비종교 신도처럼 몸으로 포섭을 하는 것은 익명의 인터넷이나 실명의 책으로 나왔다. (익명 인터넷은: 전교조출신 교사가 밝히는 전교조의 실체<고백>/ 책은: 더 이상 학교는 전쟁터가 아니다)


2. 구원론입문


사이비 종교가 구원론을 말하듯이 전교조의 구원론은 참교육, 참세상이다. 교사에게 거짓된 참교육을 한다고 미끼를 던지며 인생에 있어서 무엇인가를 해보려하는 인간들이 미혹에 쉽게 넘어간다. 참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노동자계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참교육이며 사회를 변화시켜야 되는 것이 바른 것으로 정의를 한다. 이것은 교묘히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심층 심리학적 수법으로 허구의 세계를 끌어들여 완벽한 예속의 굴레를 씌우는 방법이다.


3. 집단과 결속


일반조직과 달리 전교조역시 사이비종교와 같이 집단의 결속이 이루어진다. 수많은 이들만의 모임과 특수공동체에서 조합원은 애정이 전교조의 결속이며 가족애로 인하여 호칭은 언니, 오빠로 부른다.


사이비종교는 집단의 결속을 위하여 1.비판의식을 마비시키는 ‘사랑의 폭격’ 2.세뇌. 3.교화 4.집단 최면과 암시가 이루어지며 전교조역시 같다.


비판의식을 마비시키는 ‘사랑의 폭격’


사이비종교 전문가들이 이른바 “사랑의 폭격”(love dombing)이라고 일컫는 이과장된 관심으로써 새 신도들에게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이들에게 소속감을 고취시키라는 지침을 내린다고 했다. 전교조역시 새로운 조합원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부부 전교조가 50%정도이며 활동가들은 더욱 높고 일반조합원이 가장 탈퇴가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가 조합원의 애정으로 탈퇴를 못하며 이들이 비판의식이 없는 이유도 가족애로 뭉친 특수공동체가 가장 큰 이유이다.


세뇌


오늘날의 사이비종교의 세뇌는 의식조작으로 자신들의 구원론이나 집단의 이념을 포섭된 자의 의식 속에 주입시키는 것이다. 전교조가 세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노동자계급 의식화를 통한 세뇌 2. 정보조작의 세뇌  3. 분회를 통한 세뇌 4. 반복을 통한 세뇌 5. 대의명분을 이용한 세뇌 6. 조합원의 자아세뇌.


교화 


위고 슈탐은 사이비종교의 핵심적 특징은 “교화”라고 규정한다. 이것은 그들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하며 교화에 의하여 끌려 다니기 때문이라 한다. 주도면밀한 심리조작으로 교묘히 신도의 의식을 통제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포기하고 복종을 강요받는다고 한다. 전교조역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포섭을 거쳐 세뇌하고 특수공동체에서 전교조만의 가치관으로 거짓된 참교육·참세상을 살아가도록 하고 집행부의 지시를 강요, 복종하도록 한다. 세뇌의 완성은 곧 교화이다. 


집단 최면과 암시.


영적 착취집단의 교화수단은 무아지경이나 최면상태를 유발하는 암시로 마음을 여는 사람들은 자기암시를 하며 자신을 사이비집단의 노리개로 만든다. 암시는 허구세계를 가상현실로 변화를 시키고 추종자들이 암시로 얻은 경험이나 인식은 현실이자 진리가 된다, 엄밀히 말하면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거는 것이다. 전교조와 비교를 하면 특수공동체와 거짓된 참교육은 마음을 열도록 하며 조합원은 스스로 거짓된 참교육을 진실로 믿으며 먼저 가입한 조합원이나 활동가들의 거짓된 참교육을 믿고서 스스로 합리화라는 자아세뇌의 길을 걷는 것이다.



4. 격 리 (분리. 고립)


조합원은 지금 자유로운 것 같지만 분리, 고립이 되었고 외부의 고립보다는 내부로 부터의 고립이 정확하며 가장 정확한 표현은 정서적인 고립과 가치관의 고립이다. 사이비종교집단의 격리의 특징을 보면


1. 격리는 사이비종교의 정체성을 심고 의식을 통제하고 예속성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며 격리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통제를 강화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을 평가절하 하는 것이 과거와 급격히 단절 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의식을 통제하는 집단은 궁극적으로 행동을 지배하는 권력을 얻게 된다. 그래서 교화된 자들은 책임자의 뜻대로 움직이는 노리개가 된다.


2. 언어는 인간의 의식을 규정하는데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여 자신들의 이념을 규정한다. 일반적인 판단의 범주를 벋어나서 정상적인 의식으로 이해하거나 추적을 할 수 없으며 신도들의 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언어조작도 의식통제요소가 되며 교화의 도구로 사용이 된다.


3. 신참자의 주위환경으로 분리는 집단으로 결속시킨 후에야 비소서 가능하다. 신 참자를 관찰하다가 이상한 점이 있으면 보고를 하라고 하며 충실한 추종자만 접촉을 하며 새 신도에게 관심을 가지고 소속감을 고취시키라고 한다. 추종자들은 서로 감시를 하며 충성스러운 염탐꾼이 된다. 이런 장치는 봉사이자 집단의 안녕을 위한 중요한 행위로 인식하지만 자신들의 함정을 파는 것이다.


6. 숭배집단은 신도에서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적용된다. 숭배를 하지 않으면 고사하기에 복종하는 신도에게 이득을 취하며 비판적인 생각을 가진 가족이 신도를 빼내려하면 진짜얼굴을 드러낸다.


전교조의 격리는 의식을 통제하고 집단의 결속을 강화하며 특수공동체내에 조합원끼리만 주로 움직이도록 지령을 내린다. 새로운 조합원에게는 각별히 신경을 쓰며 조합원들은 과거에 알고 있던 보통의 가치관이 틀린 것으로 말하여 예로는 교사가 아닌 노동자가 진실한 것으로 믿게 하며 집행부가 주장하는 것을 진리로 생각하게 만들며 정서적인 가치관도 특수공동체의 가족애로 만들었다. 또한 그들만의 거짓된 언어인 참교육, 참세상, 민주, 민족 등 속뜻이 전혀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교화된 자 즉 활동가들은 집행부의 완전한 추종자들은 집행부의 뜻대로 움직이며 공산당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로 전체조합원의 복종을 통해 권력을 얻게 되었다.


활동가들은 조합원의 눈빛이 이상하면 눈치를 채라고 교육을 받고 목적은 탈퇴의 방지에 있으며 탈퇴에는 회유와 압박이 진행되며 탈퇴를 하면 진짜 얼굴을 드러내고 배신자, 반동분자라고 말하며 집단이지메에 들어간다. 이들은 조합비가 필요하기에 꾸준히 조합원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며 탈퇴를 방지하여 이득을 취한다.


5. 구원론 강화


사이비 종교는 예속의 메커니즘을 구체화하고 의식을 통제를 완벽하게 만들며 사이비종교와 일체감을 강화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들은 현대세계에서 인간의 불안감을 간파해내는 전문가로 공허감에 맞추어 정확히 맞춘 기법과 포섭방법을 개발했다. 실제로 모든 전체주의 집단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들은 교화하는데 있어서 첫째 인간으로서 도달하지 못할 목표를 주고 강박관념을 조장하여 노력을 향한 악순환이 계속되며 둘째는 노동에 관한 것으로 도달하지 못하면 불안과 죄책감을 이용하여 활동을 하도록 만들며 이때 집단은 이념과 집단생활을 삶의 지팡이로 삼도록 강요한다. 그러면 위협적인 미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략으로 집단의 이념을 학습하고 더욱 절대적으로 책임자에게 복종을 강요한다.


언어조작은 의식을 통제하며 집단에 한층 더 의존하게 된다. 단순한 내용을 변형시키고 변형된 언어를 강요하여 혼돈스럽게 만든다. 독자적인 어휘들을 만들어내고 또 한편으로는 익숙한 개념들을 재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과한다. 허버드는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했다.


사이비종교의 언어는 집단에 대한 소속감과 단체의식을 강화하여 추종자가 전체주의 운동과 일체감을 갖도록 한다. 신도들은 단일한 언어를 습득하게 되며 사이비종교는 “영적 교육의 핵심중의 하나는 우리들의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것이다.”라고 씌어있다. 이런데도 새 신도들은 대개 의식이 통제되고 있음을 잘 알지 못한다.


조합원의 일체감을 강화하는 주요수단은 특수공동체와 세뇌, 언어조작이다. 전교조의 구원론 강화는 참교육, 참세상이다. 이것은 의식을 변하게 하고 전교조에서 진리로 생각을 하게 만들고 도달하지 못할 목표를 주고 강박관념, 불안감, 죄책감, 사명감을 주어 노동력을 제공받고 각종투쟁을 장려하고, 당연한 것으로 만들고 투쟁을 하지 않으며 전교조조합원이 아니라는 판단을 들게 한다.


또한 언어조작을 통하여 조합원을 의식을 통제하고 복종하게 만든다. 이들의 거짓된 참교육, 참세상,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 교육민주화의 실제의 뜻을 알고 있다면 사이비종교의 언어조작을 통한 신도 길 드리기와 같은 것을 알 수가 있다. 2006년 참교육 실천대회의 투쟁복 패션쇼는 열광적이고 이들의 집단적 집회는 군중심리를 자극한다. 비단 전교조만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언어는 의미를 변경함으로 여론을 변경하게 되며 사이비종교 신도가 의식이 통제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전교조조합원역시 의식이 통제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한다.


사이비종교와 전교조를 비교하면서


전교조와 사이비종교를 비교 분석하면서 억지로 비교를 하려고 한 것은 아니다. 전교조에 대한 것은 거의 대부분을 알고 전교조조합원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알고 있는 현실에서 사이비종교에 관한 책은 전교조를 표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축약하여 글을 올린 것이다.


제3의 물결을 쓴 저자,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사이비종교의 특징 두 가지를 말하였다.


첫째 - 사이비종교는 형제애·자매애 등 서로 간에 인간관계를 굉장히 강조하는 공통점이 있으며 일반종교에서 서로가 소 닭 보듯이 대하는 기성의 종교단체와는 달리 가슴에 무척 와 닫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첨보는 사람인데 두 손을 부여잡고 형제님, 자매님 잘 오셨습니다. 환대를 하면서 극진히 대접을 한다는 것이다. 가식인가 싶어 응해보면 진심으로 대접하고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을 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적인 진리를 찾기보다는 인간관계에 열중을 하며 지금의 각박해진 사회에서 외로움을 달래려고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형제애·자매애 등 특수공동체에서 외로움을 달래려는 현상은 사이비종교의 특징이다. 전교조조합원들도 매우 유사하며 같은 방법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둘째 - 두 번째 공통점은 누구라도 납득을 할 수가 있는 상식적인 교리에서 시작하여 아주 조금씩 통념을 벋어나게 된다고 하는데 신앙이 깊어감에 따라 진도를 맞추어 나가기 때문에 본인은 느끼지를 못한다고 한다. 어느 단계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볼 때는 황당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본인은 당연한 듯이 생각을 하여 일반 사람들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한다. 이런 단계에 오면 충고가 아무 소용이 없고 충고를 자신의 종교 생활에 방해, 장애로 생각을 하며 사탄의 방해공작이라고 느낄 정도의 생각으로 간다고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어느 시대에 비해 합리적, 논리적인 것 같아도 사실 인간은 나약하고 흔들리는 존재라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충고가 통하지 않고 본인에 대한 자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눈에 콩깍지가 씌우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것이 인간이라서 본인이 꿈에서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가족애·동지애의 특수공동체를 우려했고 이것이 사이비종교단체에 흔히 쓰는 절대적인 요소이며 정신을 조금씩 바꾸는 역할이다. ´사이비종교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추론할 수 없는 부분을 확대하여 마치 이룰 수 있는 것처럼 과대망상을 심어주거나 "그렇게 될 것이다."라는 황당한 이미지 암시를 끊임없이 젊은 사람들을 향해 주문한다는 것이다. 조합원의 가치관은 일반사람들의 기준이 상당히 다르게 변질되고 있다. 활동가는 전교조가 절대 존재가 되고 일반조합원은 스스로 변한 것도 느끼지 못하게 전교조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눈에 콩깍지가 씌운 것을 알 수가 있다. 충고도 통하지 않으며 진실을 알려주어도 믿지를 않는다.


조합원에게 있어서 거짓된 참교육과 주사파에게 있어서 종북은 종교적 신념이다. 로버트 치알디니(Cialdini) 교수는 ´설득의 심리학´이란 책에서 사이비 종교집단이 종말론이 지나도 주변의 냉대와 조롱을 무릅쓰고 전보다 적극적으로 포교에 나섰으며 이런 현상을 ´사회적 증거의 법칙´이라 했다. 법칙의 핵심은 사실과 현실이 당신의 믿음을 배신할 때는 "당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해 확신시켜라. 그리하면 당신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로 요약된다. 전교조는 지탄을 받아도 믿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주위사람에게 전파를 할 것이다. 또한 교직사회의 특수한 구조 즉 다른 사회구성원을 만나기 힘든 구조는 더욱더 고립으로 이끌고 갈 것이다.


특징은 이글을 보고도 반론은 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인정을 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비신도는 비판에 대하여 논리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모욕적인 대응이나 자신들을 겨냥하는 비판에 이상할 정도로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전교조와 좌익 역시 같은 모습을 보인다.


전교조와 사이비 종교, 판별기준표


사이비종교와 전교조를 비교를 하였다. 국민은 전교조와 좌익단체를 바로보고 전교조조합원은 스스로 자신이 속한 조직을 냉철히 판단하기를 바란다.


1. 구르/메시아/예언자/창시자


1) 지도자가 지배적 성향을 보이고 절대적인 종교적, 영적 권위로 인정 받던가?


ㅡ>전교조는 소수 중앙집행위원회의 결정으로 정책이 이루어지고 핵심멤버 8~10명 정도가 모든 정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리고 사이비 종교인들처럼 이 결정을 조직 전체에 전달한다. 이러한 관계는 지배적 성향과 복종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조작된 정보로 인하여 조합원은 조정되고 감정까지도 통제된다. 이들이 결정한 거짓된 참교육·참세상은 절대적인 권위이며 행동의 지침방향이고 목표이다.


2) 추종자들이 지도자를 초규범적 이거나 ‘신적인’ 능력을 가진 자로 생각 하는가 ?


ㅡ>조합원은 전교조를 믿고 따르고 있다. 많은 곳에서 전교조는 절대적인 신봉의 단계까지 가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특히 활동가들은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일반조합원 역시 가입의 기간에 따라 믿음의 정도가 다르지만 절대적인 믿음으로 전교조 활동을 하고 있다.


3) 창시자를 숭배의 대상이나 구세주로 간주하고 있는가 ?


ㅡ>전교조는 창립대선배에 대한 종교적인 신앙심을 보여준다. 특히 창립멤버와 희생당한 사람에 대한 교육을 할 때에는 묵념을 하고 있고, 본받자는 종교적인 암시를 주고 있다.


2. 절대성을 표방한 구원론/ 구제론.


1) 추종자들에게 절대적인 영적, 종교적, 구원을 약속하는가 ?


ㅡ>조합원에게 미래지향적인 목표를 제시한다. 참세상이란 목적을 주고 그것이 도덕적, 진리적인 암시를 주면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로 활동가에게는 책임과 의무를 부여하고, 이에 대한 실천은 절대적이고 도달할 인생의 목표임을 가르친다.


2) 추종자들이 그 구원론을 유일무이한 ‘진리’로 믿고 있는가 ?


ㅡ>조합원에게 있어 참교육, 참세상은 유일무이한 진리로 믿고 공동체적 삶을 살고 있다.


3. 엘리트 의식.


1) 추종자들이 인류에게 구원을 가져다줄 선택받은 엘리트라고 확신 하고 있는가 ?


ㅡ>특히 활동가들에게 엘리트 의식이 만연해 있다. 일선의 학교에서는 전교조는 스스로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비교조 교사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다. 또한 활동가들은 자신들만의 위대한 지식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자신들만의 지식이란 활동가 교육의 선동, 투쟁, 조직관리의 내용이며, 참세상을 만든다는 이론적인 내용으로서 지금까지 우리가 기본적으로 가져왔던 보편타당한 가치관이 아닌 조합원들만의 지식으로 채워져 있다. 그들은 비전조교를 구원해야 할 불쌍한 존재로까지 보고 있다.


2) 높은 권세로부터 소명을 받았거나 어떤 이념으로 인류를 해방해야 한다고 믿는가 ?


ㅡ>조합원은 지금의 사회를 구원해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특히 활동가들은 전교조의 정책을 따르고 열심히 생활을 함으로서 사회주의 혁명이 바른 길이며, 그것이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길로 판단하고 있으며, 참세상이란 구호와 깃발 아래 전교조의 정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퍼트리고 있다.


4. 집단 압력 / 소속원들에 대한 통제.


1) 집단이 소속원 들에게 강력한 압력을 행사하고있는가 ?


ㅡ>활동가들에게 강력한 통제를 행사하고 있다고 본다. 이런 통제는 압력이라기보다는 당연히 해야 할 의무로 규정을 짓고 있다. 심지어 탈퇴하는 자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수많은 왕따를 통해 고통을 주고 있다. 그래서 조합원들에게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집단을 위하여 일해야만 전교조가 일어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모든 것을 의무와 책임감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전교조에 가입 안한 사람들 중에는 이런 강요가 싫어서인 경우가 많다.


2) 추종자들이 과다한 노동으로 순종을 강요받고 있는가 ?


ㅡ>활동가 및 일반조합원들이 많은 활동을 지시한다. 이런 복종에 대해 스스로 올바른 것으로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한다. 중요한 것은 조합원이 되면 많은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일부는 스스로 올바르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일부는 강요에 못 이겨서 행동하는 교사들도 있다. 한 예로 투쟁에 참가한 어느 분회장은 간부라서 어쩔 수가 없이 참여를 했다는 푸념을 하기도 했다. 학교 내 거의 모든 행사는 전교조의 이름으로 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전교조 행사가 많은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이 전교조의 지시로 발생하는 전교조식 활동임을 알아야 한다.


5. 주위 환경으로 부터의 고립


1) 소속 원들이 생활 방식을 바꾸고 있는가 ?


ㅡ>당연하게 조합원이 되면 생활방식이 전교조 신봉 정도의 차이에 따라 바뀐다. 전교조 교사에게는 ‘전교조 가족’이라는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기고 이에 따라 기존의 생활 방식도 가치관도 변하게 된다.


2) 자신들이 좋아하는 습관을 포기하고 있는가 ?


ㅡ>많은 조합원이 전교조에 시간을 투자하면, 그 전 좋아하는 습관에 변화가 생길 것 이다.


3) 친지들과 접촉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는가 ?


ㅡ>전교조 비판자는 친척일지라도 적대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조합원들만의 모임이 만들어진다. 여행도 조합원들만이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4) 취미를 멀리하거나 서클에서 탈퇴 하는가 ?


ㅡ>조합원들끼리의 취미를 같이하거나 서클 활동을 한다.


5) 집단에서의 활동 이외에는 자유시간이 남지 않는가 ?


ㅡ>활동가의 경우는 자유시간이 많이 떨어지며, 일반조합원의 경우는 분회를 통하여 대부분의 생활이 이루어지기에 자유시간이란 개념보다는 활동자체가 자유시간이며 개인의 생활이자 조직의 생활로 보는 것이 현명하다.


6. 포교임무/ 세력확장.


1) 집단을 소개하는 전단을 배포하거나 책을 팔고 있는가 ?


ㅡ>통일사탕 같은 것을 팔기도 한다. 전교조는 조합원 모집에 목표를 주며 맨투맨식으로 접근을 하여 조합원을 모집하라고 하며 지부, 지회에 목표치를 주어서 활동을 독려하게 만든다. 전교조의 분회보를 통하여 일선 학교 분회활동 소개를 많이 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것으로 조합원을 교육을 하고 있으며, 또한 일선학교장과의 마찰을 빗는 부분이기도 하다.


2) 집단의 선교행사나 강연에 친지나 친척들을 초대하는가 ?


ㅡ>전교조의 특성상, 가족보다는 일반교사들을 강의에 초대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운동회 및 체육활동에 초대를 한다.


7. 권력지향.


1) 이념이나 구원론에 종교적 목표를 넘어 뚜렷한 권력 지향적 성향이 보이는가 ?


ㅡ>당연히 권력지향적이다. 전교조의 목표는 계급적인 노동자로서 정치권력 획득이 목적이다. 또한 집행부는 정책적으로 정치권과 많은 만남이 있고 모든 정책은 정치와 연결이 되어 있다.


2) 종교적 목표가 세속적인 목적들과 간접적으로 연결되어있는가 ?


ㅡ>전교조 정책은 대한민국 민중의 사회주의화라는 목표를 만들었기에 세속적으로 연결이 되는 것은 물론이며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다.


8. 금전 / 경제적


1) 추종자들에게 헌금을 강요 하는가 ?


ㅡ>그들은 종교의 십일조 헌금처럼 봉급의 10분의 1을 조합비로 내도록 강요한다. 그 외에도 노동운동을 하는데 도와주자고 모금을 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다.


2) 구원을 중재하는데 비용이 요구 되는가 ?


ㅡ>사이비는 중재의 비용이자만 전교조는 투쟁기금이다. 투쟁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3) 소속원들에게 구걸을 하라거나 헌금을 거두어 오라고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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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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