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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16편) - 전교조는 사악하다
글번호  19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77
 

사악한 전교조 (16편) - 전교조는 사악하다


전교조는 사악하다

대기원시보 사설 ´9평 중국공산당´에 중국공산당의 9대 사악이 있다. 이런 사악을 보면서 놀란 것은 전교조의 만행과 거의 똑 같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전교조의 사악과 비교하여 글을 올린다. 전교조가 도입한 사악한 영체에는 9대 유전자로 고스란히 조합원에게 적용을 시켰다.


1. 사악 - 마르크스, 레닌주의의 사악한 허울

전교조의 목적은 공산혁명이다. 이것이 바로 마르크스-레닌주의의 근본적인 사악이다. 사악을 감추려고 거짓된 참교육으로 창립이 되었다. 일생에 무엇인가 해보려는 사람들이 위와 같은 슬로건에 가장 쉽게 넘어갔다. 조합원은 참교육, 교육민주화란 거짓말에 속아 학교를 투쟁의 현장으로, 타인의 인성을 가볍게 보고 노동자가 되어 자신의 본질도 기존 가치관과 다르게 변질시켜 버렸다. 투쟁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명분 즉 “학교의 민주화”를 외치어 지금도 학교를 투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으며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일반조합원을 선동, 투쟁하게 만들고 세뇌하며 전교조를 따르게 만들었다.


2. 기만 - 사악이 바른 신(正神)으로 가장하려면 기만할 수밖에 없다.

사악한 것은 반드시 기만하기 마련이다. 전교조는 공산혁명단체인 것을 속이려고 거짓된 참교육으로 포장 하였고 이것은 공산당의 가장 전형적인 기만술책이다. 공산주의란 첫 시작부터 단도직입적으로 독재적인 선천적 유전자를 갖고 있다. 공산당은 독재적이고 배타적이다. 어느 시기를 막론하고 성심성의로 지낸 적이 없으며 어떠한 약속도 이행하지 않고 어떠한 약속도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과거 교훈이라면 만약 누가 어떤 문제에서 공산당을 믿었다면 그는 바로 그 문제로 목숨을 잃을 것이다. 전교조는 사상이 다르거나 문제점을 지적하면 적대적인 공격에 들어가고 조합원을 세뇌를 하여 선동·투쟁시키며 집행부를 따르게 만들다.


3. 선동 - 원한을 조작하고 일부분 사람을 선동하여 다른 사람을 공격

기만은 선동하기 위한 것이다. 투쟁을 하려면 반드시 원한이 있어야 하므로 원한이 없으면 원한을 조작해 낸다. 전교조는 선동연극연습, 선동구호작성연습을 하며, 분노하고, 투쟁을 미화하여, 대립의 관계로 만든다. 다른 사람을 공격하게 함이며 상호의존 관계를 계급 대립, 계급 착취의 관계로 변화시켰고, 조화로움을 원한으로 변화시켰으며, 합리적인 것을 비합리적인 것으로, 질서 있는 것을 혼란하게 변화시켰으며, 조합원을 선동하며 일반교원, 학생, 학부모를 선동의 대상으로 여겨 투쟁의 일선에 내보낸다.


4. 불량 - 깡패 불량배들이 기본대오를 조성

불량은 사악의 기초이고 사악하려면 불량해야 한다. 공산혁명에서는 항상 깡패불량배가 봉기를 일으킨다. 인천외고사태를 보면 도덕과 법은 없고 천막을 치고 시위를 한다. 이는 이미 교사의 자질과 자격을 망각한 상태이다. 2006년 전교조 전당대회에서 “빌어먹을 놈의 세상, X XXX 세상”이라며 낯 뜨거운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조합원을 깡패불량배로 만들었다. 불량하게 만들려면 선동을 힘으로, 투쟁을 미화하고, 법을 무시하고, 이것을 마치 독립투사인 것처럼 세뇌 시킨다. 마르크스는 농민의 천성적인 분산(分散)성과 우매(愚昧)성은 심지어 계급으로 불릴 자격도 없다고 여겼다. 모택동은 “깡패 불량배들은 항상 사회적으로 기피하는 무리들이지만 사실 농촌 혁명에서 가장 용감하고 가장 철저하며 가장 단호한 자들이다”라고 하였다. 공산당에서 혁명이란 선량한 사람들에게 재난과 생명을 빼앗기 위함이다.


5. 이간질(間) - 침투하여 이간하고 와해시켜 대체

교장 선생님 반대편에 학생, 학부모를 두고 이간질을 한다. 교장의 모든 잘못을 수첩에 기록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투쟁하게 만든다. 서로 도움이 되고 또 보살피고 존경을 해야 할 사이를 이간질 하여 대립의 관계로 만든다. 학생에게 노동자계급을 세뇌하여 도움이 되는 구조를 착취와 약탈의 대립구조로 이간질을 한다. 국가정체성을 부정하여 국가존립을 위태롭게 한다. 학생과 교장을, 국민과 국가를, 국민과 미국을, 국민과 국민을 이간하여 자유주의 국가를 붕괴하고 공산주의로 대체하려는 것이다.


6. 보호비 -교묘하게 유지하는 새로운 질서

기회주의 교사에게는 보호비요 정부에게는 활동비이다. 조합원을 늘리기 위해 마치 보험 외판원과 같이 또는 친분을 이용하여 모집하고 또한 탈퇴를 하려하면 배반자란 소리를 하고 탈퇴를 하면 집단이지메를 하여 두려움에 떨게 한다. 선을 쌓고 덕을 중히 여기는 미덕은 무너지고 오로지 투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며 선동과 투쟁은 사실상 폭력으로 마구 빼앗는 것과 같다.


7. 투쟁 - 전통 종법질서와 국가제도를 파괴

공산당의 철학은 투쟁이다. 기만하고, 선동하고, 불량배를 동원하고, 이간질하는 것은 모두 약탈하고 투쟁하기 위한 것이다. 전교조는 투쟁을 떠나서 존속을 할 수가 없으며 투쟁을 미화하고 당연한 것으로 규정을 짓는다. 조합원을 선동하고 투쟁하게 만든다. 교육부등 관공서에서 몸으로 저지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취하고 머리를 빡빡 깎는 등 교사로서 하면 안 될 행동을 하고 있다. 크고 작은 많은 투쟁을 보면서 전교조는 투쟁이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


8. 공포 - 전교조를 무서워하는 학교의 현장

조합원의 인간성, 양심성의 말살은 많은 곳에서 보여주고 있다. 학생을 선동하여 투쟁하게 만들며 혈서까지 쓰게 한다. 학교에서 전교조를 무서워하는 경향은 곳곳에서 벌어진다. 교장선생님이 잘못을 했을 경우 무리지어 몰려가도록 하여 전교조가 무서움으로 전해진다. 예로 기간제 여교사로 하여금 커피 한잔을 부탁 하였다가 조합원의 집단행동으로 고 서상목 교장선생님은 자살로 이어졌다. 조합원은 자신들을 무서워하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며 일선 학교에서 많은 관리자가 전교조를 두려워하고 있다.


9. 통제 - 의식화로 조합원을 통제

전교조의 이익은 개인의 이익이 아니고 개인의 이익은 전교조 전체의 이익이 아니다. 전교조의 이익은 개인의 이익을 합친 것보다 높이 있다. 즉 전교조의 사회주의 정책이 개인의 이익보다 높은 것이다. 당성이라는 공산당은 인간성을 집어삼키며 무한히 확장을 하며 비인간적으로 변화시키는 강제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교사를 노동자로 변질시키고 조합원의 탈퇴방지, 조직강화, 세뇌하여 기존의 가치관을 변화시켰다. 사상적인 면에서의 소멸은 때론 단순한 물질적인 소멸보다 더 효과적이고 더 오래가는 것이다.


전교조와 중국공산당과 비교를 하여 9대 사악의 예를 들었다.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는 현실이자 사실이다.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이 아니라 전교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전교조의 조직과 규약이 중국공산당에 벤치마킹을 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사상은 사회주의 혁명을 위함이다. 이런 현상에서 전교조가 거의 똑같이 중국공산당의 9대 사악을 가져와서 표현이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결과이다.


"사악한 것들을 섬기는 넋들은 모두 노예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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