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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14편) - 좌익의 욕 문화
글번호  1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56
 

사악한 전교조 (14편) - 좌익의 욕 문화


문화는 “지식·신앙·예술·도덕·법률·관습 등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획득한 능력 또는 습관, 행위의 총체”라고 정의를 내린다. 문화란 인간만이 가지는 양식으로 유전에 의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에 의해서 소속하는 사회(협동을 학습한 사람들의 집단)로부터 습득하고 전달받은 것 전체(생각과 행동양식)를 포괄하는 총칭이다.


문화는 각 나라마다 또 구성원·지역·나이·시대·성별·인종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특정한 문화의 형태를 나타낸다. 욕도 문화라는 것이 있다. 욕이 존재하는 곳에는 인간이 있고 인간이 있는 곳에는 문화가 존재한다. 욕도 문화의 표현방법중 하나이다. 욕이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이자 저주하는 말이며 공격적이고 증오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욕은 다양성·특수성·역사성·시대성·지역성·해학성 등 많은 요소로 나타난다.


전교조는 특정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그 중에 전교조만이 가지는 욕과 야유의 문화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그 동안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 비판을 비방으로 생각하고, 자신이 속한 정체를 알지 못하고 감정의 대응으로, 사실을 거짓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려고, 특히 자신과 전교조를 동일시하여 대응 방법으로 욕과 인신공격의 댓글로 다는 것이 전교조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들의 욕과 야유를 전체적으로 수집하고 분석을 하는데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료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전교조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내용과 오랜 자료를 가지고 설명하고자 하며 이것은 일반화의 법칙에 벋어나지 않으므로 정확히 전교조의 욕과 야유의 문화라고 단정을 지울 수가 있다. 열성 전교조 노동자와 좌익이 주로 하는 욕의 종류를 구분하면.......


1. 일제앞잡이, 미제앞잡이, 수구꼴통, 극우, 기득권 수호 집단, 정치모리배, 파쇼정권, 

반동, 반동분자.

2. 짝귀, 짝눈, 외눈박이, 장님, 귀머거리, 무뇌충, 과거교육에 세뇌된 놈.

3. 수구종놈들, 한나라당 알바, 아르바이트, 무직 자, 한나라당 앞잡이. 조선일보 앞잡이.

4. 개인사업자, 세금탈세범.

5. 비논리적인 대응으로 사실을 매도하여 거짓으로 보게 만듦.

6. 마녀사냥하지 마라, 이분법으로 보지를 마라.

7. 각종 야유와 욕, 인신공격, 고소·고발의 협박,


1은 국가정체성부정 작업의 결과로 나타난 욕이다. 국가정체성 부정 작업으로 일본에 의하여 아직까지 청산되지 않았다는 말로 (좌익은 북한은 청산이 되었다고 함)아직까지 미국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말로, 미국이 전쟁을 일으켰다는 말로, 한나라당은 일본과 미국의 잔재세력이자 미국의 비호세력으로, 이러한 세력을 극우세력으로 판단을 하여 수구꼴통으로 여기어 욕과 야유를 한다. 욕의 사상에는 국가정체성부정 작업이 세뇌가 된 조합원이 하는 이야기다. 특히 파쇼정권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상적으로 마르크스의 사상으로 말을 하는 것이다.


2는 과거 교육에 의하여 주로 반공사상 교육받고 공산당은 무조건 나쁘다는 교육을 받음으로서 전교조가 가진 공산사상을 나쁘게 보지 말라는 말이며 상대편으로 하여금 정신적인 반쪽세포로 보는 것이고 전교조의 사상을 인정해 달라는 것을 역설하는 욕이다.


3은 전교조와 연관된 세력을 비판을 하면 모두 수구꼴통(극우·보수 세력)의 하수인으로 치부를 하여 무조건 매도를 하는 전형적인 방법으로 자신들의 사상과 맞지 않을 경우 사용하는 욕이다. 이들은 극좌를 가지고 반대세력을 극우로 매도하기 위한 것이며 극좌를 숨기기 위한 전략·전술이자 좌익사상에 물들어서 나온 것이다.


4는 마르크스가 정한 없는 자와 가진 자의 구분으로 가진 자에 속한 계층을 증오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비판에 대하여 사실 확인이 없이 공산주의 이론인 적대적 원칙에 따라 가진 자를 적으로 몰아가는 무의식적·의식적인 생각에서 나온 말이다.


5는 일반조합원보다는 활동가들이 하는 경우로 전교조를 비판하는데 있어서 일반조합원 및 국민이 알면 안 되는 중요한 비판의 내용은 사실을 거짓으로 보이게 하기 위하여 반론을 올리지만 그런 내용은 논리적인 빈약함과 더불어 감정에 호소를 하는 오류적인 표현을 쓰고 무조건 거짓말이라고 매도를 하여 댓글을 다는 경우이다.


6은 전교조가 공산당의 조직과 행동을 하는 것을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전교조내부의 일반조합원은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경향이 많으며 국민도 이익단체로만 판단을 하는 경향이 아직까지도 있지만 점차적으로 전교조의 정체가 벗겨지는 관계에서 전교조가 공산혁명세력이라고 말하면 5와 같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녀사냥하지마라는 전교조는 마녀가 아닌데 중세시대처럼 누명을 씌우지 말라는 심리적 압박감을 주려는 것으로 도리어 뒤집어씌우려는 것으로 원형만 전위원장은 방송토론회에 나와서 말한 적도 있다.


이분법으로 보지마라는 스스로의 조직이 공산혁명세력이 아니라는 것을 거짓으로 증명하기 위한 오류적인 방법으로 말하는 것이다 숨은 속셈은 따로 있는 것이며 논리가 부족하면 소수의 의견도 존중을 받아야 된다는 궤변을 말하곤 한다. 특히 공산주의도 소수의 의견이고 외국도 공산당이 있으니 어떠냐의 식이다.


7은 수많은 사례가 벌어지므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이 들다. 이러한 경우는 전교조를 비판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1~7까지 경험을 겪었을 것으로 보며 인터넷에서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이나 주장에 반대하는 글에 대한 댓글을 보면 일반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다. 특히 전교조활동가와 의식화의 정도차이에 따라, 자신들이 속한 정체를 모르고, 전교조를 가족으로 생각하는 동질성으로, 전교조의 정체를 감추려고, 논리가 아닌 감정과 오류로 대응을 한다,


좌익사상에 물들면 기만하고 사악해지며 또 그런 조직에 거짓명분 등에 속거나 꼭두각시가 되면 사악한 감정이 있기에 욕을 하는 것이 일반화된 상식이다. 문화는 학습에 의해서 소속된 사회로부터 습득하고 전달받은 것을 생각과 행동으로 표현되는 것으로 전교조가 조합원을 학습으로 결국 세뇌를 시키어 욕의 문화마저도 동질성을 가지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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