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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10편) -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이유?
글번호  13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2019
 

사악한 전교조 (10편) -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이유?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숨은 이유?

김영삼 정권 1996년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뀌었으며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에 의하여 잘못된 이유(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기 위하여)로 초등학교로 교체된 경우이다.


이들의 논리는 국민이란 단어는 일본에 의하여 제국주의, 군국주의 국가에 의하여 무조건의 충성을 하게 만들 수가 있다는 논리를 말하여 초-중-고의 순서로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여 교체된 경우이다. 매우 위험한 것은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인민의 개념이 포함된 민중의 개념을 퍼트리는 것이며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함으로 국민이 주권자로서의 자각을 지닌 국가의 주인이라는 지위를 명확히 인식하는 의미에서 ‘국민’이라는 것과 자유권, 사회권, 참정권, 의무의 개념을 무력화시키려 것이며 국가정체성을 동시에 개념적으로 부정하기 위한 작업이다.


국민이란 자유주의 국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단어이며 일본의 군국주의란 실제로 신민이란 단어가 사용이 되었다. 상징이란 비유에서 출발하고 그것이 공감을 얻는다면 주관이 객관이 되고 객관은 은유가 되며 은유는 상징이 된다. 국민이란 그런 것이다. 일제강점기에 국민과 신민을 공유하여 사용을 했다 하여도 신민은 군국주의 국가의 뜻이며 국민은 자유주의 국가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말이다.


1911년은 ´보통학교´, 1938년은 ´소학교´, 1941년 일왕의 칙령으로 ´황국신민의 학교´라는 의미의 ´국민학교´로 바뀌었다. 일제강점기에는 4년 동안 사용이 되었다. 1996년 민족 정기차원에서 ´초등학교´로 바뀌었다고 한다.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교체하는 이유를 초-중-고 순서에 입각하여 교체를 하려는 논리는 정당하나 일제잔재와 군국주의의 발로 및 국가에 무조건의 충성을 요하는 것으로 주장하는 것은 좌익들에게는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기 위한 기초 작업 중 하나이다. (국민부정, 애국심 부정 등) 좌익들은 일제잔재라는 말로 국가정체성 부정을 하는 것이다.


민중 즉, 인민의 개념을 퍼트리려고 하는 것이자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지금 초등학교로 교체가 되었지만 분명히 국민, 인민, 민중의 정확한 개념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다. 현재 서서히 국민이란 단어는 적어지고 있으며 민중이란 단어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좌익들의 세뇌와 세뇌된 학생들에 의하여 잘못된 방법으로 인터넷에 마구 뿌려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좌익들이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기 위하여 일제잔재란 핑계를 대고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기 위한 전술·전술에 불과하다.


인터넷에 퍼진 좌익들이 세뇌하는 내용으로 / "국민이란 말에는 인간의 권리를 찾기 위한 피의 역사도, 그를 위한 인간들의 열망도 담겨있지 않은 겁니다. 국민학교라는 말은 일제 강점기에 우리백성에게 황국(皇國 일본이 황제의 나라라고 스스로를 높인 말)의 신민(臣民)으로서의 사관(史觀)과 일제통치의 정당성을 교육하여 민족정신을 말살하고 우리나라를 영구히 식민지화 하려는 의도로 세워진 학교의 이름이었습니다."라고 잘못된 방법으로 좌익들은 세뇌하여 국가정체성을 말살하며, 이런 내용이 한동안 올라왔다가 삭제되어 누가 올린 글인지 기록이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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