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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104편) - 전교조 탈퇴 방법 알려 주세요
글번호  10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3150
 

해체 전교조 (104편) - 전교조 탈퇴 방법 알려 주세요


충북에 한 교사   작성일 : 2008-02-17 23:17:12  조회 : 225 

진정한 교육을 한다는 참뜻이 좋아 교직 뒤늦게 전교조에 가입하여 지냈는데

요즘은 전교조가 진절머리가 나서 탈퇴하고자 한다 그러나 어디를 봐도 가입은

쉽게 할 수 있지만 탈퇴 방법을 몰라 이 글을 씁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왜 전교조에 진절머리가 나느냐고요.

1. 전교조를 하시는 분들 중 일부는 전교조를 한다는 이유로 학교일에 전교사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혼자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여 학교 시끄럽게 하고

2. 전교조 일은 열심히 하면서 자신이 해야하는 학급일이나 업무를 나태하게 처리하거나 안하려고하여 다른 교사에게 피해뿐만 아니라 학교 망신을 시키는 교사가 왜 전교조 교사가 다수를 차지하는가

3. 전교조는 왜 강제성을 띠는가  - 명절 선물 안 산단고 인상쓰고 성과급 투쟁 반납은 분회장이라고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무조건 따르라고만 하고

4. 수업 진도를 제일 안나가거나 못지키는 교사

전교조 교사도 분명 교사일진데 학교내에서 교사로 해야할 일을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내 주위에 전교조 교사는 다수가 학교에서 문제교사로 낙인이 찍혀 있는가


그냥 전교조가 좋아 가입하여 회비를 내며 작게 나마 뜻이나마 같이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이런 마음속으로 뜻만 모이는 회원은 왜 비판받아야 하는가

적극적 행동을 하는 사람만 중요하고 뒤에서 뜻만 같이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학교를 옮기며 탈퇴를 결심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일반적인 내용이다. 일반화의 오류에서 벋어나지 않으며 교사를 노동자로 만든 결과이다. 전교조노동자가 많으면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중집(중앙집행위원회)의 결정은 강제성을 띠우며 능력없고 게으른 교사가 전교조 노동자자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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