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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7편) - 계급성과 대중성
글번호  10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72
 

사악한 전교조 (7편) - 계급성과 대중성


계급성과 대중성은 마르크스-레닌의 이론이며 대중성은 모택동의 중요 실천이론이다. 계급성·대중성과 민주집중제, 대의명분은 역학적인 관계를 가진다.


계급성, 

마르크스는 "인간성이란 바로 계급성이다.”라고 말했다. 계급성은 없는 자(프롤레타리아 계급)와 가진 자(부루주아 계급)로 구분하며 무산계급(노동자계급,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말하는 것으로 가진 자에게 적대적원칙을 가지고 있다. 적대적원칙은 대화와 타협의 관계가 아닌 대립의 관계로 목적을 위하여 반드시 투쟁을 동반하며 노동자계급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


대중성 

대중성은 대중이 친숙하게 느끼고 즐기며 좋아할 수 있는 성질이나 목적에 따라 의미를 달리 한다. 모택동은 유격전술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가장 먼저 대중의 지지를 받는 조직이어야 합니다." 모택동은 철저하게 농민을 이해하고 그들의 신임을 얻어내는데 주력하였다 하급군인과 일반병사와 같이 행군을 하여 이들의 고충과 의견을 들어보고 그런 의견을 기반으로 전략·전술을 세우고 지지기반을 세웠으며 대다수 농민들에게 절대로 피해를 주지 않는 전략은 오랫동안 수탈과 가혹한 정치에 시달린 농민대중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것이 좌익들이 말하는 대중성이다.


대의명분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키고 행하여야 할 도리나 본분이나 어떤 일을 꾀하는 데 내세우는 합당한 구실이나 이유를 나타내는 것으로 명분을 세우는데 능숙한 모택동은 다른 사람이 퇴각하면 패배주의자로 몰아서 제거를 하고 자신이 퇴각에는 북상항일(北上抗日)이라는 명분을 세웠다. 거짓 대의명분은 ´참교육은 공산교육´, ´참세상은 공산사회´, ´민주는 공산민주´를 말한다.

민주집중제 

민주집중제란 공산주의 국가 운용원리로 ‘인민’의 바탕 위에서 권력을 집중 행사하는 제도이며 단정을 지워서 이야기를 하면 자유민주주의를 가장한 인민민주주의 엘리트 독재로서 복종의 원리이다.

계급성, 대중성, 민주집중제, 대의명분의 역학관계

대중성은 목적이 있다. 목적이란 자본주의와 합쳐지면 마케팅의 요소로 대중이 무엇을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며 영화·문학·책·음악·상품·음식 등 수많은 곳에서 대중성에 관계한 것을 볼 수가 있다. 자본주의에서 대중성의 목적이 있는 의미는 친숙하고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중성이 계급성과 합쳐지면 의미를 달리한다. 계급성은 적대적인 원칙을 가지고 노동자계급의 이익을 최우선하여 대화와 타협이 아닌 끝까지 투쟁을 하도록 한다.


이러한 목적은 노동자계급의 목적을 위한 것으로 노동자계급이 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노동자계급은 이득을 목적으로 하며 이득을 위하여 증오-분노-선동-투쟁의 과정을 거치므로 친근하고 좋아하는 의미와는 거리가 멀다. 마치 대중성을 물로 비유한다면 자본주의와 계급성은 물감과 같아서 물감이 합쳐지면 색깔이 변하는 것이 대중성의 특징이다. 대중성은 목적에 따라 내제된 뜻이 변하므로 계급성의 목적인 공산혁명과 결합되어 대중성은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된다. 집행부는 공산혁명을 위하여 노동자계급은 이득을 위하여 투쟁을 한다. 노동자계급과 당은 공산혁명을 위하여 행동은 같으나 목적은 다른 것이다.


계급성이 내재한 대중성의 예를 한번 들어보면 교원평가제를 들 수가 있다. 교사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투쟁을 하는 것이며 전교조집행부는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반대를 하는 것이다. 이때 거짓된 명분을 주어지는데 그 명분으로는 “교육은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로 교육과 교사를 동일시하는 오류를 범하여 합리화하고 기만한다. 교육은 지식, 기술을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주는 것이며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으로 근본적인 비교대상이 아니고 평가란 가르치는 척도를 수치화하는 것이다. 이런 관계의 역학은 계급성과 대중성 그리고 민주집중제, 거짓명분이 혼합·적용되고 기만하여 투쟁하는 원리이다.


분회장·활동가 교육용 전교조 문건 / 사실 조직이 대중에게 힘을 준다는 것은 대중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활동에 대중이 의식적으로 일치하여 항상적으로 참가한다는 데 있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대중이 항상적으로 참가하는 것’, 잘 나가는 조직과 그렇지 못한 조직과의 차이는 여기에 있으며 전교조의 강함이나 약함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또한 전교조가 주장하는 평등교육, 3불 정책, 수월성 교육반대, 학교평가반대 등이며 2007년 7월 이랜드의 비정규직 투쟁과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에서 현대자동차는 금속노조의 정치투쟁에 대중성(이익)이 없어서 투쟁을 하지 않은 것이며 금속노조는 정치투쟁을 하는 것이다. 즉 민노총집행부는 정치투쟁으로 반미, 신자유주의 반대, 경쟁주의를 반대하기 위한 투쟁이었다. 당과 노동자의 목적은 다르나 행동은 같으며 당은 노동자에게 이득이란 당근을 내놓고 노동자를 투쟁하게 만들고 노동자는 당의 지시에 꼭두각시가 되어서 이득을 목표로 투쟁을 하고 거짓명분에 속거나 합리화를 하는 것이다.


"계급성, 대중성, 대의명분, 민주집중제의 역학관계는 공산혁명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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