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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9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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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1명이 공개처형당했습니다
탈북자들을 도웁시다.
수잔숄티 

N Korean Publicly Executed; Help Those Who Have Escaped-Protest Starts tomorrow!

 

북한 주민 1명이 공개처형당했습니다.

 

탈북자들을 도웁시다.

 

국제적 항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친구들에게

북한의 한 공장장이 15만명 군중 앞에서 공개처형된 사건에 대한 폭스 뉴스의 보도를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죄명은 국제전화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 사건에 대해 전혀 들어보시지 못하셨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foxnews.com/story/0,2933,313226,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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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150,000 Witness North Korea Execution of Factory Boss Whose Crime Was Making International Phone Calls

국제전화 이용이란 범죄로 한 공장장의 처형을 지켜본 15만 명의 목격자.

한 북한 공장장이 국제전화를 이용한 명목으로 기소되어 대운동장에 집합된 15만명의 군중들 앞에서 공개처형되었다고 남한의 한 대북지원단체 관계자가 소식을 전했습니다.

 

공개처형은 국제사회의 비판론으로 인해 2000년 이래로 폐지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약밀매, 횡령 등의 죄명으로 기소된 당국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히려 더 증가하고 있다고 '좋은벗들' 구조단체가 북한인권에 관한 리포트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10월, 북한은 평양의 남부 지방에서 한 공장장을 공장 지하에 13대의 전화을 설치하여 국제전화를 이용한 혐의로 사형시켰다고 지원단체는 말합니다. 그는 한 대 운동장에 15만명의 군중 앞에서 총살형을 당했습니다.

 

여섯명의 사람들이 압사당했으며 운동장을 벗어나려는 군중들의 앞다툼속에 34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일의 잔혹한 통치방식에 대한 어떤 대항이라도 막아내기 위한 독재체제의 일환으로 대부분의 북한주민들은 외부세계와의 연락을 전혀 할 수 없도록 금지되어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북한 지방관리인들과 공장장들에 대한 공총살형이 4회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것은 북한 사회를 통제하고 범죄를 막기위해 북한 주민들을 교화하는 교육을 겨냥하고 있다고 좋은벗들의 대표인 Venerable Pomnyun이 보도 컨퍼런스에서 말했습니다.

 

좋은벗들은 이러한 정보들을 어떻게 입수했지는 밝히지 않았고 올해의 공개처형에 관한 정확한 정보들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북한 내부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는지 에 관한 그 단체의 이전 보고서 일부를 보게 되면 후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보고서는 UN총회 위원회에서 공개처형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북한의 인권유린에 관한 보고서인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 표현한 해결책을 채택한 일주일 뒤에 발표되었습니다.

 

그 해결책이란 미국과 다른 여러 국가들을 포함하여 50개 국 이상이 협조된 것으로써 최종 투표에 의해 192개국 정기총회 멤버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북한은 그 보고서가 부정확하며 왜곡되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 사회주의 국가는 인권을 유린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오랫동안 정치적인 이유로 사형을 집행하고 수천개의 수용소를 유지하고 탈북자들을 고문하고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짓밟는 행위에 대해 비난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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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북한 사람들의 진실을 알고자 하는 의지와 소망을 절대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인간사 어떤 독재자도 모든 사람들의 자유에의 갈망을 완벽하게 일소해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부여하신 그 무엇이기에 절대 파괴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김정일 지옥으로부터 벗어나온 저 탈북자들을 구해주어야 하고 그들의 소망과 꿈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갈망을 짓밟으려는 중국당국의 만행을 막아야 합니다.

 

전 세계 각 주요 도시에서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 이루어질 탈북자들에 대한 중국의 만행에 대항한 국제적 항의 연대에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일 이번 일에 물리적인 어려움으로 참여하지 못하신다면 중국 대사관에 편지를 보내는 일에 참여하시어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들어가시면 오픈 도어즈가 이미 편지 견본을 마려하였습니다. 편지는 여러분들의 메세지를 함께 담아 보내주시면 됩니다.

 

 https://secure2.convio.net/ccod/site/Advocacy?JServSessionIdr012=blv3814ah2.app13a&cmd=display&page=UserAction&id=135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수잔 드림

 


 

한국에서는 444days 캠페인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월~금> 1인 시위: 오전 11시, 중국 영사관 앞(명동역 3번 출구)

<금>  금요촛불기도회: 오후 7시, 명동역 3번 출구 앞, 명동쉼터

<토> 정규모임: 오후 1시, 명동역 3번 출구 높은뜻숭의교회 청어람 카페

<토> 인사동 길거리 캠페인: 오후 3시, 안국역 6번출구, 70m 직진, GS25에서 진행시작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444days.org/



등록일 : 2007-11-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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