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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6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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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수치를 더 이상 보겠느냐?
'그들을 회복할 때가 왔다.'
나는 회복하는 하나님이라!
김 마리 선교사 
평양의 수치를 더 이상 보겠느냐? 우리 부부의 영적인 여정에서 릭조이너는 좀 특별한 차지를 차지하지만, 그 중에서 하나는 우리가 첫 번째 선교지인 파푸아뉴기를 떠나기 며칠 전에 일어났습니다. 보통 서양사람들은 약속 없이 저녁에 남의 가정을 방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초저녁이 지나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한 서양 남자가 우리를 찾아와서 자신을 선교사라고 소개했습니다. 물론 우리가 소속해 있는 선교 단체의 선교사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그동안 몇 번이나 우리 집을 찾아 왔었는데 만나지 못했었노라고 하면서 우리에게 당신들은 샬롯이라는 데를 갈 터인데 거기에 가서 릭조이너라는 목사를 만나 보라고, 그에 대해서 여러 평가가 있지만 자신이 수년을 관찰한 바 아주 좋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기도를 해도 되겠냐고 해서 허락을 해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를 한국에 예언적 교회를 세우시는데 사용하신다는 내용을 포함한 기도를 하고 떠났습니다. 우리는 그 후에 서울을 잠시 방문하여 샨 볼츠의 광주집회에 참석했는데, 그는 우리를 회중 가운데 일으켜 세워 하나님께서 우리의 여정 가운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신다는 예언을 했고 우리는 정말 그 후 여러 가지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우리 입장에서 기적과 같은 일의 하나가 우리가 샬롯으로 선교훈련을 받으러 가게 되었고, 릭조이너의 모닝스타 미니스트리는 우리가 이사 가던 주에 우리가 머무를 선교센터 가까이로 이사 왔다는 것입니다. 모닝스타 미니스트리는 짐 베이커의 추문 이래로 수년 동안 황폐한 채로 버려진 엄청난 규모의 선교 센터를 인수받아서 (이 선교 센터는 놀이동산과 캠핑장 그리고 호텔을 포함한 대단히 큰 규모입니다) HIM이라는 획기적인 사도적, 예언적 사역의 본부를 열게 된 것입니다. 짐 베이커(Jim Baker)는 유명한 미국 TV 설교가 입니다. 그는 "주를 찬양하라"(PTL : Praise The Lord)라는 기독교 TV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인기와 명성을 누렸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은 거액의 기부금으로 사치와 방탕한 삶을 살다가 결국 사기 횡령죄로 기소되어 45년이라는 장기 감옥 형을 선고받았지만 그는 감옥에서 새 사람이 되어 5년 후 감옥에서 모범수로 석방되어 지금은 LA의 빈민촌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가 석방된 후 'I was wrong'(내가 잘못이었어)라는 책을 출판했습니다. 그 책에서 그는 감옥에서의 체험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밤, 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오시더니 주님의 눈을 하나 빼어서 나의 눈에 끼워 주시면서 '이제는 내가 네 눈에 끼워준 내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기를 원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나는 그때부터 모든 것을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로 결심하고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짐 베이커의 TV 설교를 통한 사기행각은 기독교계뿐 아니라 미국 전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 주었고 그가 짓다만 디즈니랜드와 유사한 엄청난 규모의 크리스천 위락시설들은 돌보는 이 없이 십여 년을 방치해 두어 짓다만 건물들은 녹슨 골조들만 드러내고 있어, 하나님의 영광과 기독교인의 수치를 오랜 세월 그대로 드러내며 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 센터의 호텔을 릭조이너는 수리하여 모닝스타교회를 이전해 온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사정들을 그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1년 전에 받았던 예언을 기억해 내며 릭조이너를 만나기 위하여 물어물어 모닝스타 미니스트리 교회가 있는 HIM 센터를 찾아 그 입구로 들어가던 날, 갑자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너는 평양을 기억하느냐?’ ‘네, 주님.’ ‘내가 그곳에 은혜를 붓고 동양의 예루살렘으로 삼았거늘 그들은 패역하여 천황신에게 절하여 나를 배반하여 나를 격노케 했었고 나는 그들을 징계하였다. 그들은 이제 온 세계의 웃움거리가 되었다. 모든 재앙이 그들에게 임하였고 그들은 저주된 바 되었다. 그러나 나의 능력의 손과 편 팔로 그들을 사랑하였던 나의 이름이 이 더 이상의 조롱을 받지 않으리니 그들을 회복할 때가 왔다. 나는 너의 무너진 삶을 일생을 통하여 완전하게 회복하는 큰 은혜를 부어왔으니 이 때를 위함이다. 너는 그 누구보다도 그것을 잘 알고 있다. 나는 네가 평양을 회복하려는 나의 말에 순종하여 비느하스와 같이 분연히 믿음으로 일어서 나의 예루살렘의 명예를 되찾는데 힘을 다하여 싸우기를 원하노라. 기억하고 전하라. 나는 회복하는 하나님이라.’ 이것이 처음으로 주께서 그 때에 제가 잘 알지 못하던 평양에 대하여 저의 심령에 ‘평양,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을 각인하여 주셨고, 그 평양이 위치한 북한을 저의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이 되게 하신 첫번째 예언적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북한에 대하여 특히 평양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계속하여 저에게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사야 40 : 2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여러분과 함께 금수강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열방을 위한 사도적 경배군대로 부르심을 받은 김 마리 선교사
등록일 : 2007-03-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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