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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9일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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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病的 상태입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를 들으면 소름이 끼칩니다. 2년 8개월 동안 나라를 다 들어 엎었는데, 남은 2년 4개월 동안 계속 내버려두면 큰일 나겠다는 걱정 때문입니다.
  
  첫째, 몽유병 환자입니다. 꿈 속을 걷고 있습니다. 현실인식이 병적 상태입니다. 오직 김정은 짝사랑뿐입니다. 한미동맹도 한일협력도 없습니다.
  
  둘째, 대기업은 적폐라며, 감옥 집어넣기에만 혈안입니다. 전경련의 대기업가는 아예 무시하거나 구속만 시킵니다. 경제는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주도하는 걸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셋째, 이승만ㆍ박정희ㆍ이명박ㆍ박근혜를 적폐 청산 대상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보수와 진보라는 두 날개로 상생 도약하게 될 것이랍니다.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횡설수설합니다.
  
  넷째, 청와대 앞 길바닥에서 212일째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는 수백만의 국민을 싹 무시하면서도 "더 자주 국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 하니, 뻔뻔하거나 아니면 제정신이 아니지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등록일 : 2020-01-08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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