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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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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살수 없는 국민으로 각성된 것이 곧 구국의 첩경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681)
구국기도 

[잠언9장3그 여종을 보내어 城中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upon h1610 גַּף gaph
the highest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of the city PHRASE h7176 קֶרֶת qereth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하나가 되는 훈련이 부족하다. 하나가 되는 훈련을 해야 비로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데 이상이 없는 것이다.


고린도전서10
1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2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3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7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찐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8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파하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빛이 우리 속에 그대로 오려면 우리 속에 직진의 도로가 열려야 한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결코 설 수 없는 자들이다. 성령의 직통거리로 행하는데 필요한 것이다.


이사야40
1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
3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4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6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7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9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11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분명한 것은 이사야 32장의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진정 존재할 수 없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우리라는 가치는 예수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이사야32
1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5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9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0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11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찌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찌어다
12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13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어제 우리는 높은 것에서 빛을 내는 것을 고찰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높은 곳의 의미를 성령의 각성에서 나오는 빛임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높은 것으로 오시지 않았다. 구유에 누인 아기로 오신 분이시다. 짐승 우리로 임하신 예수님이시다.  에수님이 임하심은 지극히 낮은 위치이다. 그분은 인간의 높은 곳에 스스로 오르기를 원치 않으셨다. 지금도 어제도 영원히 그러하시다. 그는 다만 지극히 낮은 자로 보내신 아버지께 죽도록 충성하는 것을 목표한 분이시다. 자기의 영광은 하나님께서 높여주시길 바라는 원칙을 세우신 것이다. 예수님은 언제나 자기 위치를 하나님이 증거해주시길 바란 것이다. 그 때문에 예수님에게 높은 곳은 성령의 증거이시다. 성부성자성령은 삼위일체 이시다.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모르실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을 부정하는 것은 더욱 못하신다. 그분은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시면서 하나님이 자신을 높여주시는 것에만 의지하신다. 하나님 보좌에 오르신 후에도 그분은 성령으로 자신을 증거하신다. 온세상이 자기를 모욕하고 능욕해도 하나님이 원수 갚아주시기를 바라고 기다리신다. 예수님에게 높은 곳은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지극히 낮아진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무릎을 그 발 아래 꿇게 만드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실 성령이시다. 따라서 성령의 사역자들은 비로소 높은 곳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 왔습니다. 10월 9일의 집회입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채워진 사역자들이 집회를 인도해야 비로소 높은 곳에 서서 그분의 소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성령의 충만한 사역자들이 이어달리기 하는 집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역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엎드려서 충전이 되기를 간곡히 구하는 것입니다. 물론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분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분 앞에 엎드려서 성령의 충만을 받기까지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이미 준비된 자들이 집회를 섬김니다. 그분들이 그 일을 다하면 이미 준비된 분들이 그 뒤를 이어서 그 일을 하십니다. 구국의 운동은 누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성령을 부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두의 머리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머리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지시를 따라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국가위기를 다루는 문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집단이 절실합니다. 그분들이 성령으로 준비된 대로 그 일을 하셔야 높은 곳에 선 것입니다. 성령으로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그 일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을 구해야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은 곧 아가페 사랑의 단쇠입니다. 그 백열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이 사용하시는 자들이 나서는 것이 곧 사역자 곧 본문의 여종의 높은 곳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그대로 기름부음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의미를 고찰하고 숙고하여 하나님의 의도대로 성령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그 때문에 서로가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날 그날 성령이 원하시는 자들이 나서도록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강조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성령의 높은 곳을 강조한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 하신다. 성령이 바로 높은 곳이고 그 위에 설수 있는 그 안에 거하여 일할 수 있는 권세를 얻은 것이 곧 그 위에 선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권세가 주시는 권능을 두가지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그 하나는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부음의 권세이다. 고라일당이 그 자리를 빼앗고자 해도 하나님은 모세편에 서셨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선택으로 세우시는 자들이란 의미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의지이시다. 영원한 반석이고 결코 요동치 않는 심지이신 우리 하나님의 의지로 받쳐주는 주의 성령의 사역자들이다. 누가 그 직분을 해하겠는가?


성령의 굳은 의지 속에서 일하는 사역자들이다. 그만큼 신뢰심이 굳어진 것이다. 문제는 그분의 부리는 질서에 의미이다. 성령이 한 사람에게 전폭적으로 지지를 하지 않는다. 물론 사안에 따라 그러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주 예수 그리그도 외엔 하나님의 성령을 다 담을 자가 없다. 그 때문에 우리라는 동역자가 반드시 필요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둘씩 짝을 지어 보내신 것이다. 집단적으로 일하게 하시는 공동체 사역인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지체개념의 한 몸으로 구성된 것이다. 모든 것은 지체로 풀어진다. 누가 그 지체가 되고 싶겠는가만 남의 손에 떡이 더 크다. 주의 성령이 결정하시는 것이다.


고린도전서12장
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주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각 사역자에게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성령이 은사를 주신다고 하신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주가 정해주신 지체별로 받아서 그 일을 하는데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합심하는 것이다. 성령의 또 하나는 대인관계이다. 성령의 최종 목적지는 땅끝까지이다. 물론 사람에게 향하신 주의 은총이시다. 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 사회계급 속으로 보내셔서 거기서 그 일을 하게 하신다.


이세상에서 인간이 처한 환경이 너무나 많다. 그 많은 내용들을 다 감당하는 영적인지도자로 세우시는 것이니 하나닙과의 돈독한 지지를 힘입고 인간관계의 돈독한 아가페 사랑으로 연합체를 이룬다. 서로가 목숨을 바쳐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을 한다. 아가페 신뢰관게 속으로 흐르는 성령의 임재이다. 분명한 것은 기름부음은 곧 이어달리기의 계속성 확장성에 있다는 것이다. 오늘도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마음에 할 말이 많지만 입을 닫는 것이 지혜인 것 같아 침묵하기로 하고 어제 글 제 2부의 의미 곧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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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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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본글에 히브리 원어 자료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10-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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