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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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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솔티, “북한 인권을 위한 투쟁은 하나님 뜻이고, 그분이 도와주실 것”
엄영남 기자 

미국 워싱턴 디펜스포럼 회장 수잔 솔티가 29일 서울에서 진행되는 인권포럼 참석차 자유북한방송사무실을 방문하였다. 


현재 자유북한방송 명예회장이기도 한 수잔 솔티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인권과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방송사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 언급하고, 최근에  전 세계 12개 나라 중국대사관 앞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던 탈북민 북송반대 집회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그는(집회주최자 중 한명) 말리 중국대사관 시위에서 무려 300명의 참여자들을 이끌어 내서 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며 탈북자 북송반대 시위는 매해 진행되고 있으며 그 일은 중국정부가 응답하는 날까지 우리가 이끌어가야 할 투쟁이라고 말했다.


수잔은 다음으로 북한주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고 그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자유북한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전세계에서 북한인권에 대해 응원하고 있는 다양한 계층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였다. 


그중에서도 미국과 호주, 영국을 비롯한 미주와 유럽의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하여 북한주민들에게 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전하는 것에 대한 자유북한방송 직원들의 피드백을 문의하였다. 


그에 대해 자유북한방송 임모씨 기자는 “북주민들이 원수로만 생각하던 미국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좋은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잔 솔티는 그 밖에도 북한인권방송에 대한 미국 내 존재하는 다양한 의견과 접근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면서 현 대한민국 정부의 북한인권 정책의 미숙함에 대해서도 따끔하게 질책했다.


끝으로 수잔은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일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나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그분의 부름으로 여러분이 이렇게 왔으니 꼭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자신과 자유북한방송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기도팀과 많은 성도들에게 진심으로되는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엄영남 기자


http://www.fnkradio.com/bbs/board.php?bo_table=report&sca=FNK뉴스&wr_id=547




등록일 : 2019-10-0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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