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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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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권세 영적 안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성령 각성!
(그리스도의 통치1578)
구국기도 
[잠언7장 10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11.이 계집은 떠들며 완패하며 그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모퉁이, 모퉁이에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본문은 성령의 각성에서 멀어지는 것으로 인해 옹녀를 만나게 된다는 의미이다.
디모데 후서3장
1.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and dark PHRASE h653 אֲפֵלָה 음역 aphelah 아페라흐 발음 af·ā·lä 애페라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어둠, 우울함, 재난이고 사악함(비유)이다.
 and darkness PHRASE h2822 חֹשֶׁךְ choshek 호섹 발음 khō·shek 호섹 사전적인 의미는 darkness어둠, obscurity,불분명 secret place비밀장소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의 好色과 비슷하다. 인간의 눈에 성령의 각성의 빛이 없으면 인간은 미혹의 어둠에 덮여 버린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등의 사랑으로 몰려가는데 그 중에 하나가 곧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옹녀신드롬이나 변강쇠 신드롬에 빠진다. 오늘의 본문 곧 잠언 7장의 하반절에 그런 여자에게 가는 자들은 사망의 방으로 가는 것이라 한다.
 
22.소년이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푸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 
23.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 
24.아들들아 나를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지 말찌어다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성령의 각성에서 멀어지는 시대 나라 국민 개인은 성의 도착에 빠지게 되어 결국 그것으로 망하는 것을 강조하심이 잠언 7장의 본문 내용이다. 이리 무서운 결과를 낳은 여자라는 것이다. 옹녀 변강쇠에게 가는 남자는 그 날 밤에 다 죽어나간다. 변강쇠도 그러하다. 인간 배후에 있는 귀신이 인간의 몸으로 자기들의 반역을 구현하고 더러운 쾌락에 젖는 것인바, 모름지기 모든 성의 일탈은 다 마귀 곧 간음마귀의 몸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몸으로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인간의 도리인데 성령의 각성이 없으면 그 몸을 더럽힌다. 귀신의 몸을 마귀 거처로 굳어지는 것이니 인간의 영영 타락이라 하겠다. 만일 대한민국이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망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는 국민 각인의 몸이 마귀의 몸이고 귀신의 처소가 되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6장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성령의 각성에서 멀어지는 것은 마치도 해가 지는 것과 같다. 어디든지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흑암에 잡힌다. 성령은 인간 속에 상주하셔서 그 등불을 밝히시기를 원하신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시다. 한 본질이시다. 인간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 말미암아 성령이 임하신다. 임하신 성령은 인간의 성질 속에서는 常住하실 수 없으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인도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오르신 바이시다. 그분은 그의 구원을 받아들이는 자들의 속으로 기름 부음 곧 성령으로 임하신다. 성령으로 기름 부음 곧 성령 통치를 내리신다.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심이시다.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한 본질이시다. 인간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결코 그 누구도 아버지 하나님께로 갈 수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성경에 나오는 여호와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하나님이 계신다. 성령도 역시 그 속에 거하신다. 그분은 인간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들 속에만 常住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반드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려면 그의 통치를 받으라고 하신다. 그의 계명을 지킨다는 말씀이 그러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는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자들의 속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 곧 그의 계명을 지키는 길이다. 그의 통치는 성령으로 하시는데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그 본질로 언행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 통치를 받는 자들의 속에 영원히 함께하시는 것이다. 그들만 성령이 함께하심을 알게 되는 것이다. 항상!
 
만일 우리가 그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면 고아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것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서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것이니, 고아가 아니다. 인본주의 기독교는 고아가 되자는 운동이다. 天涯 孤兒가 되는 것이다. 강단에서 割據하는 인본주의 세력을 몰아내야 한다. 천애 고아는 孤立無援이다. 마귀는 그때가 되기를 기다렸다가 그들을 강점한다. 천애 고아로 고집하면 하나님은 그의 선택을 존중하시는 것이다.(로마서1장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마음으로 굳어지면 그들은 천애고아이다. 그들은 그 선택대로 하나님이 버려두시니 결국 그 속에 성품이 급속히 부패한다. 결국 마귀의 거처가 된다. 그렇게 인간은 망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단코 고아처럼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곧 성령의 통치이시고 성령은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에 거하신다.
 
이 말씀은 요한복음 14장이다. 
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한다. 아버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7.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성령의 각성의 빛에서 멀어진 이 소년은 결국 음녀를 만나게 된다. And, behold, there met PHRASE h7125 קָרָא qirah 음역 키라흐 kēr·ä 키라 사전적인 의미는 to encounter(enkáuntǝr), befall(bifɔ́ːl) meet 등이라고 한다 (blueletterbible). ‘enkáuntǝr’ (우연히) 만남, 조우《with》;  조우전(遭遇戰), 회전(會戰), 충돌; 대결; 시합. ‘bifɔ́ːl’ (…의 신상에) 일어나다, 생기다, 닥치다, (…할) 운명이 되다. 《古》 (…에게) 속하다, (…의) 소유물이 되다《to》. 키라흐를 순화하면 기라가 된다. 기라 (綺羅) ‘명사’ 곱고 아름다운 비단. 또는 그 비단으로 지은 옷. 실크로 지은 옷을 입은 자란 의미인데 그가 만남 여자는 him a woman PHRASE h802 אִשָּׁה ishshah 이시시아흐 남의 집 남자의 부인이다. 姦婦요 淫女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주시려고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인간이 그 남편을 버리고 마귀와 결합하는 것이니 곧 음녀이다. 이를 영적인 음녀라 한다. 그 음녀는 기생의 옷을 입었다고 한다.
 
with the attire PHRASE h7897 שִׁית 음역 shiyth 시이이스 발음 shēth 시이스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garment이라고 한다. *gar·ment(gάːrmǝnt) 의복《특히 긴 웃옷·외투 등》; 의복 한 벌; (pl.) 〖商〗 옷, 의류; 외피(外被), 외관, 옷차림. 인데 이를 at·tire(ǝtáiǝr)로 번역한 것이다.  옷차림새; 복장, 의복; 성장(盛裝). 여자가 아름다운 옷을 입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마도 상품성을 높이는 것이리라. 인간은 세상에서 자기 가치를 높이는 행동을 하고 그 가치를 구현하여 세상에서 인정받는 가치가 되려고 무던히 노력한다. 예부터 고관대작이나 높은 신분이면서도 부요한 집안은 호화로운 옷을 입는다. 그 호화로운 옷을 우리 한자음으로 기라((綺羅) ‘명사’ 곱고 아름다운 비단. 또는 그 비단으로 지은 옷.) 라고 한다.
 
그 때문에 여자는 자기 가치를 높이려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높여야 한다고 하신다.
베드로전서 3장
1.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디모데전서 3장
9.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11.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12.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13.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14.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15.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 앞에 값진 것으로 단장을 하라고 하시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주시는 정절과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으로 마귀에게 연결되는 인간성을 이겨내라고 하시는데 이는 곧 해산의 고통을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신 하나님의 보좌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가서 그의 본질 통제를 받되 마치도 흰옷을 입듯이 하라는 말씀이시다.
 
여자는 여러 양태를 보이는데 본문에 나오는 여자는 성욕이 넘쳐나서 견딜 수 없는 욕심으로 다니면서 아무 남자나 하고 잠을 자는 여자라고 한다. of an harlot PHRASE h2181 זָנָה zanah 자나흐 발음은 zä·nä 자나이다. 우리말 구음에 자나는 누구와 同寢하다. 동침 (남녀가 잠자리를 같이함.) 자다의 의미이다. 자다 ‘자동사 거라 불규칙’ 눈이 감기며 의식 없는 상태가 되어 활동하는 기능이 쉬는 상태로 되다. 바람이나 물결 따위가 잠잠해지다. 기계가 작동하지 않다. 남녀가 잠자리를 함께하다.

자나의 사전적인 의미는 to commit fornication, be a harlot, play the harlot 등이라고 하는데 (blueletterbible에 따르면 ...harlot (36번), go a whoring (19번), ...whoredom (15번), whore (11번), commit fornication (3번), whorish (3번), harlot (with H802) (2번), commit (1번), continually (1번), great (1번), whores (with H802) (1번).
 
여인마다 각기 다른데 부모로부터 天刑을 받아 나오는 여자들이 있다. 이는 성욕이 지나치게 강하여 억제 불능에 빠진 여자이다. 인간 속에 있는 정조가 그 능력이 그녀의 욕정을 억제해주지 못한다. 어려서부터 그것에 눈이 뜨는 여자가 되어 불행한 여인으로 치달아간다. 자신도 억제할 수 없는 욕정의 노예가 된다. 그런 여자는 대개 강한 남자의 소유가 되어 그의 힘으로 채워진 세월을 보내지만 강한 남자들이 전쟁에 나가고 나면 문제가 생긴다. 그녀는 자기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綺羅를 입고 나간다. 사람의 눈에 띄도록 이목을 집중케 하기도 하고 또는 으슥한 곳에서 먹이를 기다린다. 부모가 마귀와 교제하면, 우상숭배에 골수에 빠지면, 후손에게 그러한 천형이 주어진다. 무당의 딸, 무녀의 자식들은 그러한 천형을 받아 나온다. and subtil PHRASE h5341נָצַר 음역 natsar 나차르 발음 nä·tsar낱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인데 이를 창세기 3장 1절의 subtil로 번역한다.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킹제임스로 번역하신 분들이 이 나차르를 subtil로 번역한 것이다. 원래는 subtle이다.*sub·tle(sʌ́tl) ɑ. (sub·tler; -tlest) ① 미묘한, 포착하기 힘든, 난해한 ② (향기·용액·기체 따위가) 엷은, 희박한, 희미한 ③ (지각·감각 등이) 예민한, 명민한; (두뇌 등이) 명석한, 회전이 빠른 ④ 교활한, 음흉한 ⑤ (약·독 따위가) 부지불식간에 작용하는; (병 따위가) 잠재성의 ⑥ 솜씨 있는, 교묘한, 창의력이 풍부한 이라고 하는데.
 
more subtil PHRASE h6175 עָרוּם 음역 `aruwm 아루움 발음 ä·rüm 아룸 에이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ubtle, shrewd, crafty, sly, sensible, prudent 이다. 이 어휘가 들어간 구절이 킹제임스에 11구절이 나온다. 다음과 같다(blueletterbible). subtle(sətl), shrewd(SHro͞od), craftyˈ(kraftē), sly(slī), sensibleˈ(sensəbəl), prudent (pro͞odnt)
미묘하고, 날카롭고, 교묘하고, 교활하고, 분별 있고, 신중하다.
 
Gen 3:1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H6175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Job 5:12
He disappointeth the devices of the crafty, H6175 so that their hands cannot perform their enterprise.
12.하나님은 궤휼한 자의 계교를 파하사 그 손으로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하게 하시며 
13.간교한 자로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며 사특한 자의 계교를 패하게 하시므로
Job 15:5
For thy mouth uttereth thine iniquity, and thou choosest the tongue of the crafty. H617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Pro 12:16
A fools wrath is presently known: but a prudent H6175 man covereth shame.
16.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Pro 12:23
A prudent H6175 man concealeth knowledge: but the heart of fools proclaimeth foolishness.
23.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 두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미련한 것을 전파하느니라
Pro 13:16
Every prudent H6175 man dealeth with knowledge: but a fool layeth open his folly.
16.무릇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행하여도 미련한 자는 자기의 미련한 것을 나타내느니라
Pro 14:8
The wisdom of the prudent H6175 is to understand his way: but the folly of fools is deceit.
8.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Pro 14:15
The simple believeth every word: but the prudent H6175 man looketh well to his going.
18.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가느니라
Pro 14:18
The simple inherit folly: but the prudent H6175 are crowned with knowledge.
18.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으로 기업을 삼아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Pro 22:3
A prudent H6175 man foreseeth the evil, and hideth himself: but the simple pass on, and are punished.
3.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Pro 27:12
A prudent H6175 man foreseeth the evil, and hideth himself; but the simple pass on, and are punished.
12.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마귀에게 연결된 여자라는 것이다. 본문은 그녀가 천형을 받아서 나온 여자이기도 하지만 마귀와 그 귀를 대고 있는 여자를 의미한다. 마귀의 부리는 여자를 품에 안는 남자는 그 날로 죽는다. 죽음의 독배이다.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 그러한 것이다. 마귀에게 귀를 댄 여자 하와에게 당한 남자 아담은 그날로 선악과의 독과를 먹고 가난 살인의 짓을 한다. 에덴 후부터는 인생들이 일부다처를 하게 되고 그것도 모자라 길 밖으로 나가는 짓을 하는 것이다. 이 불행한 세월의 원흉은 마귀이다. 그 마귀를 결박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나가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자 그것이 곧 그들을 이기는 유일무이 대책이고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귀를 연결하는 국민의 수가 3천만이라면 이 나라 대한민국 하나님의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of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브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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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6-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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