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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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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리스도의 통치1566)
구국기도 
 
[잠언 6장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오늘의 본문은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이다.

A wound PHRASE h5061 נֶגַע 음역 nega` 네가 발음 neh·gah 네개 사전적인 의미는 병에 걸리기, 전염병, 질병, 표시, 역병 현장, 병에 걸리기, 상처, 병에 걸리기(질병의 은유) mark (나병)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통간 통정을 하면 질병에 걸린다고 한다. 이를 땅을 더럽힌다고 한다.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로마서13:
8.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레위기18장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3.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4.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5.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6.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7.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8.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9.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10.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11.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12.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13.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14.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16.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17.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18.너는 아내가 생존할 동안에 그 형제를 취하여 하체를 범하여 그로 투기케 하지 말찌니라 
19.너는 여인이 경도로 불결할 동안에 그에게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20.너는 타인의 아내와 통간하여 그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찌니라 
21.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Molech = "king"
암몬 족속과 페니키아 인의 신으로서 어떤 이스라엘 사람들은 힌놈 계곡에서 아기를 희생시켰다. Hinnom = "애도" 예루살렘 남서쪽에 있는 가파른 바위가 있는 계곡 (깊고 좁은 계곡)
22.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23.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24.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 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26.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27.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28.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29.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30.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의 性 문제를 하나님의 본질의 기준으로 다루신다. 하나님이 성을 사용하는 원칙을 주시는데 그 원칙은 하나님 자신의 본질에서 나온 원칙이시다. 그 원칙에 따라 인간에게 성을 만들어 주시고 그 기준을 지키라고 하는데, 문제는 인간은 피조물이라 하나님 기준의 요구를 만족하게 할 수 없다는 것에 있다. 그 때문에 이는 죄와 사망의 법이 된 것이다. 율법은 선하나 인간은 그 법 때문에 도리어 죄에 잡힐 뿐 지킬 수 없는 것이다. 
 
로마서 7장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3.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 
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인간 속에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 때문에 율법은 인간을 죄인으로 만들 뿐이다. 인간은 성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 

로마서8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 계명인데 하나님의 본질만이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만족하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 본질의 통제를 받으신다. 그분을 통제할 자가 그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에게 통제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만이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명령을 넉넉히 지켜내시는 것이다. 그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주시는 것이고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로만 주시는 바이다. 성부성자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 밖으로 전혀 넘어설 수 없으시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이 성적으로나 귀신 마귀의 몸으로 삼는 짓을 하면 이는 더럽히는 것인데, 더럽힌다는 것은 온갖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고 한다. A wound PHRASE h5061 נֶגַע 음역 nega` 네가 발음 neh·gah 네개 사전적인 의미는 병에 걸리기, 전염병, 질병, 표시, 역병 현장, 병에 걸리기, 상처, 병에 걸리기(질병의 은유) mark (나병)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인간이 병에 걸리면 결국 지구를 떠나는 일밖에 남지 않는다. 이는 곧 땅이 그를 토해내도록 하신 것이라고 하신다. 나라 전체가 그리 달음질하면 그 나라 땅이 그 거주민을 토해버린다고 하신다. 음역은 qow코우 발음은 코, 키, 카야, 코우이다.

그런 형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명예를 한순간에 잃어버리게 된다.
and dishonour PHRASE h7036 קָלוֹן 음역 qalown카로운 kä·lōn 카론이다. 사전적으로 불 적인 의미는 유감, 불명예, 불명예, 무시무시한, ignominy ‘ígnǝmìni’ 치욕, 불명예(disgrace=disgréis) 창피, 불명예, 치욕; 망신거리), 면목; 부끄러운 행위, 추행(국가), dishonour=(disάnǝr/-ɔ́n-)불명예; 치욕, 굴욕(shame=ʃeim), 모욕(insult= ínsʌlt). 불명예스러운 일, 치욕이 되는 일, 망신거리, 불명예스런 (개인) 카로운은 우리말 구음에 해로운이 된 것은 아닐까 한다. 害로운 해롭다 해ː―롭다 〔해로워, 해로우니〕 ‘형용사 ㅂ불규칙’ 해가 있을 만하다. 해가 되는 점이 있다. 인간의 명예는 그의 재산인데 그 재산이 한순간에 다 날라가는 짓을 한 것이다. 이는 마귀가 주는 에로스 전자총에 맞아 감전되는 것이다.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디도서 2:5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베드로전서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디모데후서 4: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잠언 5:2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잠언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마귀가 쏘는 에로스 전자총에 안 맞는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것 곧 빛의 갑옷을 입었기 때문이다.   
로마서13장
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1.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12.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다 자기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공도에서 출구가 없다면 그 길의 끝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하나님은 간음의 결과를 이미 정하신 것이다. 다른 것이 나오지 않는다. 그 때문에 shall he get PHRASE h4672 מָצָא matsa mä·tsä 사전적인 의미는 to find, attain to이라고 한다. 의미 곧 우리말 구음의 적중 도달하다. 맞추다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그 끝은 치욕스런 책망이다.
and his reproach PHRASE h2781 חֶרְפָּה 음역 cherpah 헤르파흐 kher·pä 헬파이다.
(ripróutʃ) 치욕 질책 ‘동사’ 꾸짖다 ...의 체면을 손상하다 경멸 taunt(tɔːnt, tɑːnt) 비웃음, 모욕, 조롱; 조롱거리.  비난 (물건), 경멸 (적에) reproach (부끄러움, 불명예 상태에서 쉬다)
그 책망을 씻을 길이 없다. 그의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리는 것이다.
 
shall not be wiped away PHRASE h4229 מָחָה 음역 machah마하흐 발음 mä·khä 마하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wipe, 닦아라 wipe out 쓸어버리다. 이다.
 
죄는 용서되어도 그 몸에 질병으로 남고 그의 명예가 추락하고 동시에 씻을 수 없는 책망을 치욕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이 오면 이도 역시 하나님의 본질에서 아주 심각하게 다루는 회개의 내용이다. 만일 그가 진심으로 회개해야 한다는 전제하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한다면, 사회적인 용서가 내려지는 것이다. 이는 그 세상이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기 때문에 그들의 짓이 그들의 몸에 새겨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빛 앞에서 여전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많은 교회가 성령의 충만을 위해 기도하다가 성령이 오시면서 뜻하지 않는 결과를 당한다. 이는 곧 각자의 비밀이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각 개인의 복잡한 문란한 사생활의 흔적이 하나님의 빛 앞에서 다 드러나면서 용서의 분량이 작은 자들에게 그것이 소화가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아서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용서하지 못하고 그 사람을 배척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결국은 그 교회가 깨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성령의 빛이 오면 서로의 속이 다 보이는 투명사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성령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것을 덮어주는 사랑을 행하는데 능하나 은사로 보고, 들으면 대개 이를 은사를 투시나 예언의 은사라고도 하는데, 그 은사를 받는 자들은 아직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기에 이를 마음에 담아두고 용서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 기능 은사 상태에서 교회는 심각한 누설이 발생하게 되고 사생활의 노출은 도리어 재기의 발판을 빼앗는 결과로 이어진다. 마귀가 바라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는 곧 기능 은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임을 성령 각성으로 이어져야 한다. 
 
아마도 그 빛 앞에서 자유로운 자가 없을 것이다. 마음에 품어도 죄인데... 행위를 하지 않아도 죄이기 때문이다. 이런 말씀은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는 세월 동안이 곧 영적인 음란의 기간이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면 듣기에 둔하신 분들은 자신들의 성범죄가 없는 것만 높이 사는 것이란 의미이다. 십계명에서 우상숭배의 죄를 우선적으로 다루신다.  
 
출애굽기20장
3.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9.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2.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3.살인하지 말찌니라 
14.간음하지 말찌니라 
15.도적질하지 말찌니라 
16.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17.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7계명보다 더 우선하는 법은 1, 2, 3계명이다. 이는 곧 영적인 음란이다. 우상숭배는 7계명보다 더 심각한 죄로 간주하시는 것인데,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준수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이는 우상숭배이기 때문이다.

 
이사야42장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누구든지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타인의 사생활을 터치하지 않는다. 보아도 들어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다만 자기 속에 그리스도의 통치만을 위해 달려간다. 그 때문에 이 나라에 성령 대 각성이 와도 각 사람의 사생활의 비밀은 진주조개의 아픔으로 각 사람의 진주를 크게 하는 기회로만 작용할 뿐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에서만 이뤄지는 하나님의 선이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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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6-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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