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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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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499)
구국기도 

[잠언6장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discord h4066 מָדוֹן 음역 madown 마도운 mä·dōhn 마-도운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strife, contention, object of contention이라고 한다. 이를 discord로 영역한 것인데 그 의미는  불화, 불일치, 내분, 알력. 불협화음: 소음, 잡음 이고 이 어휘의 反意語는 ɑccord, hɑrmony이다(blueletterbible). 이는 본질적인 의미인데 일치하지 않다: 사이가 나쁘다, 협화(協和)가 잘 되지 않다 라는 번역이다. 본질이 다르면 그 다른 것이 곧 다툼이다. 和應不能 이다.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마-도운은 마귀를 돕는=魔 도운 이라고도 줄여서 해도 될 정도로 그 의미가 돋보인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모든 (‘관형사’ 빠짐이나 남김없이 전부의, 여럿을 다 합친)이다. 모든 것이 다 일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라도 틀리면 일치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가 모로 사투리 되고 해서 모도운 모든으로 정착한 것이 아닌가 한다(필자생각).


 h4066은 성경에 18번 나오는데 잠언 서에 15번 잠언 외의 시편에 한 번 예레미야 한 번 하박국에 한 번이다(blueletterbible).

 

시편80장6 우리로 우리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웃나이다
이는 본질이 다른 자에게서 나오는 다툼 거리를 강조한다. 하나님을 미워하는 본질이 곧 마귀이다. “요한복음 15장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요한복음 7장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악하다는 것은 마귀의 미혹을 받아 인본주의 광신 맹신 과신에 잡히는 것으로 인해 마귀의 본질로 변질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교회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상실하자마자 인본주의가 극성을 부린다. 이는 마귀 것들의 입김이 인본주의를 자극하여 그 인본주의가 교회 내를 점거한 것이다.

 

인본주의에서 나오는 육체 능력의 과신 광신 맹신이 선생이 된 것이다. 그 선생이 인간 육체의 각성 능력 학습 능력 교습 능력을 높여 지극히 높으신 성령의 각성을 대체하게 한 것이다. 인간의 합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그 모든 짓이 다 악한 것들인데, 그 결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저버리는 짓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곧 고립무원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내민 구원의 손과 안전한 영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신데 그분은 오직 성령으로 그 일을 하신다. 입으로만 예수 이름을 부르지 그들이 거하는 공간은 인본주의 공간이다.

 

결국 孤立無援이라는 선택을 한 것이 된다. 마귀는 그때를 노려 그들을 삼킨다. 마귀에게 삼켜지는 그 순간부터 인간의 본질은 급속히 부패하여 그 본질이 마귀화가 된다. 그들은 언제나 항상 하나님을 대적한다. 본질이 다른 다툼이 그 속에서 일렁인다. 인간의 타락한 속성에도 다툼은 있지만 마귀의 본질에서 나오는 다툼과는 견줄 수가 없다. 성경은 교회 안에서 마귀의 본질로 변질이 된 자들을 음녀라고 한다. 그것들은 마귀 짓으로 연명하는데 교회를 속여 밥벌이 돈벌이를 하고 하나님의 적들과 내통하여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집단을 구축하는 짓을 한다. 하나님의 교회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목회자들이다. 그들을 몰아내려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누구든지 마귀를 품어 동질이 된 자들은 영원히 하나님과 다투는 본질이다. 그 때문에 그것들을 모두 다 영 벌의 불 못에 던져 가두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유일무이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분의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란? 곧 그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잠언 6장14
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우리가 지금 묵상하는 본문의 말씀이다. 다툼을 일으키는 자란 곧 본질적으로 대적함을 의미한다.


(이하 밑줄 친 구절은 본문 어휘와 다른 어휘로 담아내는 다툼이다.)
잠언 10장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잠언 13장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 18장6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잠언 18장18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니라
잠언 26장17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잠언 30장33
대저 젖을 저으면 뻐터가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다툼이란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있고 마귀의 인간들이 내는 것이 있다. 그 때문에 이를 세상적이요 마귀적이라 한다.
야고보서 3장
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18.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다투는 정욕에 늘 충동 당한다. (야고보서4장1.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2.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3.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마귀의 본질로 변질이 되는 것은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지만 인간의 싸우는 정욕에 능하도록 그 정욕에 길들어진 자들은 분을 쉽게 낸다. 사람들은 이를 분노조절장치가 고장이 났다고 하는데 燥症(마음이 답답하여 편하지 않은 증세) 鬱症(가슴이 답답한 병증)을 겪어 그리할 수도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에 그것이 습관이 되고 성품이 되면 躁症(조급하게 구는 성질이나 버릇)이 일어난다.


잠언 15장18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인간은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이 만드는 여러 일로 인해 과민한 반응을 보이면 보일수록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인데, 그로 인해 분노조절장치가 고장이 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고립무원이란 무서운 것이다. 그것에 당하는 자들은 모두 마귀에게 놀림을 당하면서 분노조절장치가 고장이 나고 그것들에 의해 충동 당하는 중우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고립무원을 자초하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 고립무원이라는 개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보호를 벗어나서 혼자 겪는 것을 의미한다. 고립무원에 빠진 그들은 마귀의 것들에게 놀림당하고 마침내 그 화를 이기지 못하여 분노조절장치가 고장이 난다. 마침내 그것들에게 잡혀먹게 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는 마귀의 것들이다. 지금 그것들이 교묘하게 우리 국민의 분노조절장치를 망가지게 하는 중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이 모든 실상을 파악하고 이를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으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늘 받는다. 그 사람에게 임하신 하나님은 항상 균형을 잡아주신다. 인간을 망하게 하는 그 모든 쏠림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요한복음 14장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시편136편6.땅을 물 위에 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사야30장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성령의 평균케 하심의 힘으로 평강을 보장 받는 나라가 되게 하려면 그 유일무이 첩경이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데만 있는 것이다. 그리되려면 먼저 성령 대 각성을 구해 받아야 한다. 아멘 할렐루야!
 

잠언 16장28
패려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말장이는 친한 벗을 이간하느니라
패려한 자들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운전대를 바쳐야 하는데 그 운전대를 인간의 것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다툼을 일으키는 자들을 말한다. 그들이 교회 내에 가득하고 그들은 인본주의를 높여 하나님의 성령을 무시하는 자리에 두는 짓을 한다. 그들은 WCC에 속해서 스스로 커밍아웃한 자들이다. 그들이 입으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성령만 유독 무시하는 짓을 그 인본주의로 노골화 한다. 이는 자기들의 육체적인 능력을 자랑하는 자들이다.

 

그 때문에 남북빨갱이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어도 속수무책인 것이다. 인본주의는 결코 죄와 허물이다. 죄와 허물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거부하고 不信으로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罪科인데, 마귀의 충동을 받는 것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연고이다.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인데 이를 거부하니, 인본주의 숭상 곧 자기 門을 높이는 것이다.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천국을 세우신 분이신데 그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니 고립무원이다. 마귀가 그 사람을 데리고 와서 그 세상을 파괴하는 것이다.


 

“잠언 17장19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인간의 힘으로 통일을 이루려는 자들이 있는데 우리민족끼리라고 한단다. 이는 인간의 육체 속에 화목하는 능력이 얼마나 빈곤한지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용서의 능력도 없고 다툼을 진압하는 능력도 거의 바닥이고 노엽게 한 형제의 마음을 풀어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 보다 어려운 것이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통일로 가자는 정신 나간 자들을 우리는 책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남북으로 하나가 되자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가 되어야 창조와 생산적인 통일이 되기 때문이다.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만 깨닫게 되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잠언 18장19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사람이 다툼을 멀리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영광을 얻게 된다. 이는 하나님이 친히 영화롭게 하신 자들이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존귀한 자들이다. 그 반대로 가는 자들은 미련한 자들이고 그들은 항상 다툼을 일으키는데 세상을 파괴하고 망하게 하는 자들이다. 아무리 몸을 섞고 한 이불에 사는 부부간에도 그 다툼의 근원인 본질이 다르면 항상 다툼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마귀의 본질은 항상 군림하는 교만 거만이다. 그것이 있는 곳에는 항상 권력투쟁이 일어나서 평안한 날이 없는 것이다. 거만함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의 통치로 인간을 다스리는 분이심을 직시하도록 성령 각성을 받는 대한민국이 되자.


잠언 20장3
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어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잠언21장9.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잠언21장19.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잠언 22장10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잠언25장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Pro 25장24 It is better to dwell in the corner of the housetop, than with a brawling H4066 woman and in a wide house.

잠언27장15.다투는 婦女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A continual ping in a very rainy day and a contentious H4066 woman are alike.

 

자기 과신은 술 취함이다. 어디를 가든지 자기 과신에 묶이면 항상 군림해야 하는 강박관념에 잡힌다. 그 때문에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권력투쟁에 전력투구한다. 요란한 일이 일어난다. 마귀가 거기에서 그들을 부려 그것의 진지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알아내려고 성령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잠언23장29.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Pro 23장29
Who hath woe? who hath sorrow? who hath contentions? H4066 who hath babbling? who hath wounds without cause? who hath redness of eyes?
    
잠언 26장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잠언 26장21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잠언 28장25
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마귀의 본질로 다툼을 일으키는 자들은 세상의 부귀영화를 탐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얻어도 그것을 유지하지 못한다. 다만 뺏는 기술만 있을 뿐이다. 그 기술은 마귀의 것이다. 모든 부요는 늘 솟구쳐야 한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있는 것을 소비하면서 그대로 가난해진다. 그것이 그들의 망함의 내역이고 그 순서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항상 하나님의 창조 생산의 지혜가 샘물처럼 솟구치기 때문에 흑암 중에도 하나님의 빛으로 부자가 되고 가뭄이 오는 때에도 하나님의 생수로 부자가 된다.

 

잠언 29장9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다투면 지혜로운 자가 노하든지 웃든지 그 다툼이 그침이 없느니라   
잠언 29장22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모든 세상은 다 마귀에게 속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분이시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곳은 다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나라 민족 국민과 그 개인을 죽이도록 미워한다. 그들은 하나님과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하고 그의 교회를 파괴하고 그의 신자들을 죽이고 박해하고 비밀수용소에 가둬서 참혹한 고문과 강제노역으로 죽여간다.


Jer 15장10
내게 재앙이로다 나의 모친이여 모친이 나를 온 세계에게 다툼과 침을 당할 자로 낳으셨도다 내가 뀌어주지도 아니하였고 사람이 내게 뀌이지도 아니하였건마는 다 나를 저주하는도다
Woe is me, my mother, that thou hast borne me a man of strife and a man of contention H4066 to the whole earth! I have neither lent on usury, nor men have lent to me on usury; yet every one of them doth curse me.
하박국 1장3
어찌하여 나로 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목도하게 하시나이까 대저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Why dost thou shew me iniquity, and cause me to behold grievance? for spoiling and violence are before me장 and there are that raise up strife and contention. H4066

 

인간 세상이 마귀의 본질로 변질이 되면 이는 곧 급히 심판해야 한다. 그나마 회개할 기회를 확보하기 때문이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 것의 기회 곧 회개할 기회, 그 기회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그 기회의 보장을 받는 자들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지구의 모든 것을 완전히 통제 친히 진두지휘하신다. 마귀의 것들이 창궐하면 급히 그 세상을 심판하시는 것이 그분의 일이시다. 성경에 보면 그러한 심판으로 반복한다.
이사야40장
22.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시편104편13.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이 나라가 잘나서 강대국이 되는 것은 아니다. 마귀에게서 구출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도우심이시고 이 나라를 세우심이다. 인본주의가 하나님의 진리와 다퉈서 교회 강단을 독차지 하고부터 이 나라가 망해 가는 것이다. 인본주의가 한강의 기적을 운운하는데, 왜 지금은 남북빨갱이를 이기지 못하는가? 문재인은 병약자이고 A4가 없으면 연설도 못하는 자이다. 그런 자 하나를 이기지 못하고, 그를 옹립하는 정권세력에게 늘 당하는 중이다. 인본주의자들에게 묻는다. 과연 당신들의 능력이 그리 탁월하다면 트럼프만 바라보지 말고 역사를 바꿔보시라. 통일부장관에 누굴 앉혔다고 삿대질만 하지 말고 이 세상을 새롭게 회복하시라. 정녕 무능하다고 깨닫지 못하면 당신들의 비극이 될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서 받아 누리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이 나라를 당일에 치료해주셔서 이틀에 회복시켜내시고 제 삼일에 성령으로 통일을 이루실 것이다.

 

호세아6장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4.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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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4-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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