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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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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마귀의 데마고기demagogy(분노의 火攻策)를 이기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498)
구국기도 

[잠언6장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he soweth PHRASE h7971 שָׁלַח 음역 shalach 살라흐 발음 shä·lakh 사랳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send, send away, let go, stretch out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불에 사르다에서 사르다 이다. 불 살라 사르다 ‘살라, 사르니’ ‘타동사’ ‘르 불규칙’ 불에 태워 없애다. 아궁이나 화덕 따위에 불을 붙이다. 불사르다.

 

잠언 26장21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어디를 가든지 불을 살라 버리는 다툼을 일으키는 자란 곧 마귀의 본질이라는 의미이다.
야고보서4장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목적하신 바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운전하심에 있다. 하나님의 성령 감동,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인간이 되어 행하는데 완전함이 그 창조의 목적이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성령의 감동이 아니면 이는 마귀의 충동에 폭발하는 행동 곧 분노 다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온유함으로 행동하는 인간이다. (야고보서3장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하나님의 본질이 그 사람의 분노조절장치가 되시기 때문이다. 그 힘은 만유를 통제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힘이시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국민 모두가 다 이 힘에 분노를 조절하는 장치를 삼아야 할 것이다. 사실 그분의 힘은 창조 생산의 힘이시다. 하나님의 창조 생산의 통제를 받으면 할렐루야 아멘이 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니, 이를 성령 대 각성을 구해 깨닫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소유를 다 팔아 사들이는 작업을 해야 한다. (마태복음13장45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마귀가 사람을 잡으면 분노조절장치가 완전히 망가진다. 그 때문에 사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도록 성령으로 통치만을 받아야 한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친히 경영하시는 자의 힘으로 통제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게 되는 힘으로 통제받는 인간이 되자는 것이다. 그 힘으로 인간 속에 일렁이는 분노를 잠재우는 은총을 얻기 위함이다. (이사야 48장13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바다의 파도가 뛰놀아 흉흉하나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입의 말씀에 갑자기 잠잠하게 된다. (마가복음 4장41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누가복음 8장25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저희가 두려워하고 기이히 여겨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고 하더라) 하나님의 통제력은 만유를 창조 생산으로 이끄신다. 단순히 분노만 재우는 통제력이 아니라 창조와 생산의 통제력이고 그 모든 통제력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안에 무한하시다. 그 힘의 근원이신 성령으로 하나님은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를 통제하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국민들이여 빛이 아니면 어둠이다. 제 삼의 길은 전혀 없다. 속지 마시라. 인본주의 통제력으로 제 삼의 길을 삼아 그것으로 自力更生하는 인간의 세상을 극대화하여 우주를 통제하려고 하지만 인간의 통제력은 썩어지고 부패해져만 갈뿐 전혀 새롭게 되지 않는 것이다. 부패를 막을 수 없는 인간은 다만 마귀화가 되어 영원한 불의 못에 갇혀 형벌을 받아야 할 뿐인 것이다. 중우는 빨갱이 마귀에게 충동당해 박근혜대통령을 몰아내고 감옥에 가둔다. 지금도 역시 저들에게 계속해서 충동당하여 분노에 찬 군중들이 권력을 잡고 있다. 그들의 분노의 끝은 남한적화이고 대한민국 멸망이다. 이 분노가 불이 되어 온 나라를 태우게 놔둬서는 안 된다. 반드시 이를 진화해야 한다. 도대체 무슨 수로 할 것인가? 저들에게 잘 충동되는 군중이 있는데 이를 어찌 진화하겠느냐? 우리는 성령 대 각성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오늘도 강조한다. 저들의 충동에 분노하지 않는 군중을 만들면 저들의 짓을 능히 이기는 것이다.

 

(빌립보서4장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교회여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오직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부탁드리자. 성령 대 각성을 내려주셔서 저들의 충동질에 당하지 않는 국민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자. 저들의 수작이 태풍이 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힘으로 찻잔 속의 미풍이 되도록 이를 억누르자.

 

하나님의 창조와 생산의 통제 그 미학적 통제력을 받아 누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 길은 유일무이하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 인류는 성령의 통치만을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만 들어가야 한다. 그의 통제력을 받기 위해 집요하게 구하고 두드리고 찾아야 한다. 그 안에서 그리 응답받아야 한다. (로마서8장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렇게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일에 골몰해야 하는데 그 시간에 다른데 마음을 팔면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얻는데 미흡하게 된다. 인간은 시간을 하나님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시간 통제가 곧 인생의 통제이시고 그 운전하심이시다. 하나님 본질의 통제가 되는 것이니 성경은 이를 하나님과 완전한 동행이라 한다. (창세기 6장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아모스 3장3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창세기 5장22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세기 5장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인간은 하나님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미가6장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인간의 길은 다만 삼위일체 하나님이 태초에 만드심에서 부여된 바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음에 있다. 그들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는 것이다. (창세기17장1.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하도록 전심전력하는 자들은 결코 마귀의 충동질을 당해 항시 노를 품는 자들과 사귀지 않는다. 마귀에게 충동을 당해 습관적으로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는 항상 그러하시기 때문이다. “잠언 22장 24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찌니 25.그 행위를 본받아서 네 영혼을 올무에 빠칠까 두려움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본질과 다른 자들을 물리치거나 자신이 멀리 한다. (시편 26장4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그 때문에 남북빨갱이가 언제나 모든 방송 언론에 그 짬짜미를 구축하고 국민을 데마고기(demagogy ‘명사’ 사실과 반대되는 선동적인 선전. 밑도 끝도 없는 인신 공격. 中傷.)하여 프로파간다 (propaganda ‘명사’ 선전. 확장 운동.)를 자행한다. 이는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습성 빨갱이 습성이 赤裸裸다.
 
레위의 언약을 보면 더욱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절실하다. 그 본질에 그 행동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2장
3.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4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내린 것은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5.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으로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 
6.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7.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8.너희는 정도에서 떠나 많은 사람으로 율법에 거치게 하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9.너희가 내 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편벽되이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모든 백성 앞에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력이 아니면 인간은 결코 하나님의 요구를 준행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니 그것이 곧 그 사람의 얼굴에 바르는 똥인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누구를 가르치는 자가 되기를 힘쓰지 말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주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 본질의 반대되는 짓을 버리는데 주력하게 되는데 이는 곧 내 눈에 들보를 빼는 것이다.  

 

야고보서3장
1.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2.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4.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5.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인간은 그 가진 본질대로 그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행동으로 쏟아내는 것이다. 그 입에서 행동에서 나오는 것이니 우리는 우리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만 쌓아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을 받아들여 그 언행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성령 통치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그것은 결국 마귀에게 잡힌 것이다. 그 마귀의 짓은 그 사람의 얼굴에 바를 똥이 되는 것이다. 그 똥은 그 사람을 태우는 불과도 같고 그 삶을 완전히 파괴케 하는 것이다.  -h7971 שָׁלַח 음역 shalach 살라흐 발음 shä·lakh 사랳이다-우리말 구음으로 불에 사르다. 와 비슷하다. 

 

6.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절하면 누구든지 마침내 고립무원에 빠져 마귀의 충동에 잡히는데 그 잡힘은 그의 생의 바퀴를 불사르는 지옥 불이라고 한다. 성령의 통제가 아니면 그 어떤 피조물도 인간의 혀를 길들어 낼 수 없는 것이다.
7.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8.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쉬지 아니 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고 하신다. 대한민국 국민이여 이것이 아니면 저것일 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가 아니면 마귀에게 잡히는 것 뿐이다. 제 삼의 길은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빛이 아니면 어둠이라는 이 명백한 진리 그 진실 앞에 무릎을 꿇자.


9.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11.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우리 혀를 완전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서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해야 하는데 그 반대의 길로만 가는 것이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한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혀를 하나님의 본질이 통제하시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 나라가 곧 천국이나 진배없다(‘형용사’ 그보다 못하거나 다를 것이 없다.) 천국 다음에 한국이 되게 하는 길이 곧 성령 통치를 받는 나라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되는 혀로 바쳐지는 국민이 다수가 되는 나라가 되는데 있는 것이다. 

 

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받는 혀가 가득한 나라가 되어야 비로소 천국 아래 한국이 되는 것이다. 마귀의 충동으로 행동하는 나라는 망하는 나라이다. 마귀의 충동은 독한 시기와 다툼이기 때문이다.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성품으로 통제되는 자들의 나라가 되는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곧바로 마귀의 충동에 놀아나는 자들의 세상인 것이다. 마귀가 인간의 혀를 잡으면 불평과 자랑만 나오게 한다. 불평은 파괴를 자초하는 다툼과 폭력을 부르고 자랑은 교만을 불러 곧 운전대를 잡아 국가멸망 낭떠러지로 뛰어내리는 미친 운전을 자초한다. 불평과 자랑 이는 곧 마귀의 거처이고 마귀는 그 거처에 항시 똬리를 틀고 그 사람을 흉기로 삼아 그 세상을 다툼과 요란함과 분노로 몰아간다. 우리 대한민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동하여 그 행동이 빛나는 세상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17.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18.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나님의 지혜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다툼을 멀리한다고 하신다. 반면에 마귀에게 묶인 자들은 미련한 자들인데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다툼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다툼을 좋아하는 자들은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잠언 20장3
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어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잠언 17장19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누가복음 22장
24.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너희는 그렇지 않을찌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찌니라 
27.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이는 제자들이 누가 더 높으냐는 것으로 다툼을 일으키는 마귀에게 놀아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자기 문을 높이는 짓은 倨嫚한 것이다. 마귀의 성질이다. 그들을 몰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게 된다.   
잠언 22장10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하나님의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라 어디서든지 모든 허물을 가려주는 언행을 한다. 하지만 마귀의 본질은 미움이기에 어디를 가든지 모든 허물을 악용하여 권력투쟁의 피비린내는 아비규환의 생지옥 그 다툼을 촉발하고 그것으로 자기들의 이익만을 낸다.   
잠언 10장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마귀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은 어디서든지 사람과 다투고 하나님과 다투는 자들이다.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어서 속히 이 모든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예레미야 2장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나와 다툼은 어찜이뇨 너희가 다 내게 범과하였느니라
다툼을 좋아하는 자들은 본질이 마귀 본질이기 때문이다.
잠언 26장21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야고보서 4장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인간 속의 육체의 본질과 마귀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은 마귀의 짓으로 재미를 보는데 이는 수많은 기회비용 발생으로 국가경제를 품위를 훼손하고 궁극적으로 나라를 망치는 짓인 것이다. 남북빨갱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성령의 힘 곧 그 힘이 나오는 입술의 막대기 입의 기운으로 제압하면 나라가 헛된 다툼의 망하는 짓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잠언 17장14
다투는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요사이 전국적으로 화재가 인다. 남북빨갱이의 최후발악이라 하겠다. 이는 이번 선거패배를 묻어버리려는 짓인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인다. 모든 것은 저들의 의도대로 갈 수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이 작동하시는 중이기에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대 각성 곧 늦은비 성령으로, 대한민국의 심령 속에 부으시면 결코 저들의 분노의 火攻策에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다시는 저들의 화공책에 당하지 않는 우리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되자! 물론 한국교회가 넘치는 감사와 찬송함을 드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받아야 저들의 화공책을 능히 이기는 것임을 직시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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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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