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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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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사용하는 주체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낸다.
(그리스도의 통치1497)
구국기도 

오늘의 말씀

[잠언6장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continually h6256 עֵת 음역 `eth엣스 발음 āth 에이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ime인데 A.time (of an event) B.time (usual) C.experiences, fortunes D.occurrence, occasion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에서 히브리어 h6256 עֵת 음역 `eth 엣스와 비슷한 구음은 옛ː ‘옏’ 지나간 때의. 예전이다. 어찌 보면 잇스로 구음한다면 잇다의 잇도 비슷하고 그래서 의 ~래서 도 비슷한 구음이다.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와 그 앞으로 계속성의 의미를 다 포함하는 어휘로 보인다.

 

어원은 h5703 עַד 음역 `ad 아드 발음 ad 애드이고 From עָדָה (H5710)이 어원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perpetuity, for ever, continuing future A.ancient (of past time) B.for ever (of future time) i.of continuous existence C.for ever (of Gods existence)이라고 한다. 이 어휘는 우리말 구음에 아득하다와 비슷한 구음이다. 아뜨하다.아득―하다 ‘형용사’ ‘여 불규칙’ 멀게 보이거나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다. 까마득하게 오래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연하다. 정신이 아찔하고 흐리멍덩하다. ‘어감이 큰 말 앞에’ 어득하다. ━아득―히 ‘―드키’ ‘부사’

 

h5703의 어휘의 어원은 H5710 עָדָה 음역 `adah아다흐 발음 ä·dä 아다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pass on, advance, go on, pass by, remove 이라고 한다. 아다흐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가다 오다 이다. 가다 ‘자동사’ ‘거라 불규칙’ ① 앞을 향해 움직이다. ② 목적지를 향해 떠나가다. ③ 학교·군대 따위에 몸담아 들어가다. 어떤 일에 종사하거나 일을 보러 다니다. ④ 지향(志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다. ⑤ 소식·연락·말 따위가 전달되다. ⑥ 기계 따위가 제대로 움직이다. ⑦ 시선(視線)이 어떤 곳에 쏠리다. ⑧ 도착하다. 도달하다. ⑨ 피해나 손해 등을 당하게 되다. ⑩ 짐작·이해·판단 따위를 하게 되다. ⑪ 값이 어느 정도에 이르다. ⑫ 어떤 상태나 형편 따위가 계속되거나 유지되다. ⑬ 금·주름 따위가 생기다. ⑭ 힘·손질·품 따위가 들다. ⑮ 어떤 정도나 차례에 해당되다. ⑯ 어떤 때나 지경에 이르다. ⑰ 시간·세월·날 따위가 경과하다. ⑱ 사람이 죽다. ⑲ 불이 꺼지거나 전기가 나가다. ⑳ 음식의 맛 따위가 변하거나 없어지다. ㉑ 운수·기세나 재산 따위가 쇠하다. 또한 비슷 구음이 오다. 이다. ‘타동사’ ‘거라 불규칙’ ① 어떤 목적을 위하여 떠나거나 그 과정으로 들어가다. ② 어떤 곳을 통과해서 움직이다. ③ 어떤 기간을 지속해 나가다. 오다 ‘보조동사’ ‘거라 불규칙’동사의 부사형 어미 ‘―아’나 ‘―어’의 뒤에 붙어 그 동작이 계속 진행됨을 나타내는 말.

 

어휘들이 우리말 구음과 비슷하고 의미도 근접한다. 인간은 시간을 사용하는 존재이다. 물론 존재들은 다 시간을 사용한다. 물론 그 시간을 주신 이는 만물과 지구와 인간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주신 시간을 그분을 위해 사용해야 정상인데, 마귀를 위해 사용하고 영원히 망하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다. 시간을 사용하는 주체가 누구냐가 중요하다. 인생이란 시간을 사용하여 천국 영생을 얻는 자들도 있고 지옥 멸망을 얻는 자들도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그 주어진 시간을 사용하여 멸망으로 치닫고 있다면 시간 사용의 주체가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일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송하는 것이다. 때문에 만유의 각기 누릴 시간을 홀로 주관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시간을 사용하게 하시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것의 내용과 그 가치를 알려면 성령의 각성으로만 알도록 이미 창조 時에 세팅이 되어 있으니 우리 모두 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를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인간은 인간 육체의 각성 능력을 과신 광신 맹신하지 말아야 하는데, 도리어 그것으로 성령의 각성 권능을 무시하고 훼방하는 짓을 하는 중이다. 그 때문에 우리 예수 나라tv는 이를 시정하자고 강조한다.

 

하나님께 버림을 받은 마귀가 사용하는 시간은 전혀 쓸모없는 것만 양산하니 곧 멸망이고 황폐와 파멸인 것이다. 만물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사용하는 시간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善만을 이루는 것이다. 이미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러난 선 외에도 그 가치창조의 영광으로 나올 선은 무한하다. 오로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만 만유를 만드시고 그 쓸모를 부여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아니면 그 무엇도 쓸모가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이 인간 속으로 들어가시니 비로소 인간이 쓸모를 갖는다. 그분이 인간의 시간을 주관하셔야 비로소 모든 선이 나오는 것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의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선의 유일무이 출구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구하는 사람의 속으로 영원히 들어가신다. 그 영원이란 시간을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그 사람 속에 하나님 자신을 공급하시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본질로 인간의 시간을 사용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속으로 나날이 충만한 연합이 되시는 것이다.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임재를 나날이 얻어가고 그는 하나님의 선의 출구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니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보답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시간의 떡을 주 예수 그리스도가 떼시면 인간 세상에 넘치는 구원 구조 구명 구난 구출 구제 구휼 치료 치유 혁신 혁파 개혁 개선 모든 선한 일이 이뤄지는 것이다. 기독교는 인본주의가 아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육체속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이시다. 그분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우리 중에 거하여 우리의 시간을 사용하시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사용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속성 항상성 불변성...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히브리서13장 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삼위일체 하나님 그분만 영생하시기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인간 속으로 오시면 그 인간의 생명이 되심이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의 본질 선이 나온다. 하나님이 친히 운전하심으로 드러나는 하나님의 본질 선인데 항상 변함이 없다.

 

마귀의 본질과 그것에 속한 것은 계속 변질하는 것이고 영원히 쓸모없는 것만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마귀의 본질본색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마귀의 것은 마귀의 것만 낸다. 그것들은 영원한 불 못에 던져 형벌을 주심이 당연한 심판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그의 성령 통치로만 공급되는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선만 낸다.

마태복음7장
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우리는 오늘도 강조한다. 이 놀라운 가치를 성령으로 각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으로만 이를 각성케 태초의 세팅 시에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2장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이 이 나라 국민의 눈을 여셔야 비로소 시간을 사용하는 주체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되셔야 한다는 것을 직시한다. 각성한다. (고린도전서2장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그 인생을 바치는 것이 곧 그 운전대를 바친 것이고 곧 그 시간을 드린 것이다. 그분이 인간 속에 임하셔서 그 인간으로 그 일을 하시는 것이다.

 

만대를 명정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안다면 우리는 그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 국민의 눈이 만대를 명정하시고 그 때를 따라 그 시간에 그 일을 하는 자들이 나오게 하시는 이를 안다면 그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 그분이 친히 경영하시는 복을 구할 것이다. 우리 국가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두는 것이다. 그분은 여호와이시다.

 

여호와는 곧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바.
 יְ+ ה+ ֹו +ָה= יְהֹוָה 여호와이시다. 욛 + 헤 + 와우 + 헤= 여호와이시다. 이는 상형적인 의미 곧 손을 보라 못을 보라의 의미의 조합이다. 여호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곧 태초에도 그분이시고 나중에 있을 자도 그분이시다. 그분이 알파 오메가 시작 끝 처음과 마지막 곧 태초로부터 태말까지를 친히 주관하시는 분이시니 그분께서 우리 민족 대한민국의 시간을 친히 사용해야 하신다. 하나님이 친히 세팅하시는 일들을 안다면,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지금은 미혹이 되어 그런 양상을 보이지만, 그 미혹을 받아 무슨 짓을 하는데 곧 우상숭배에 열을 올리는 중이다.

 

성령의 각성이 없으면 인간은 피조물의 미혹을 당한다. 그것을 이기지 못한다. 그 우상숭배를 막을 길이 없다. 빛이 아니면 어둠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함으로 기도하게 된다. 죄 용서의 피와 살의 은총을 구하게 되고 성령의 통치만을 구하게 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은 옛적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이다. 그 약속을 기억하여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심이시다. 이는 영적인 관계를 의미한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천하 각 족속으로 태어나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도록 그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으면 그들은 곧 아브라함의 자녀로 삼으신다 (갈라디아서 3장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영적인 유산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 주신다.

 

이사야40장
1.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서 고통을 받던 이스라엘이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싫어하여 아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돌아보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운전대를 바쳐서 그 인생을 바쳐서 그 시간을 바쳐서 그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 곧 복역의 때가 마친 것이다.

 

3.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4.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는 말씀은 성령 대 각성을 구하라는 말씀이시다. 그 각성을 받은 자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임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각 사람의 속으로 임하신다. 성령이 그 속으로 오셔서 통치하는 것이니 곧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통제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모든 육체가 보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 국민에게 하나님이 그런 은총을 주셔야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 선이 국민 각자에게서 드러나는 놀라운 날이 반드시 이 한반도에 임해야 한다. 우리는 그 날을 바라보고 오늘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이 항상 그 사람의 운전대를 잡고 그 사람의 시간을 사용하시는 것이다.  

 

6.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7.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 높여야 하는데, 성령의 각성으로만 그분의 영광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시간은 덧없다. 갈길이 아득하다고 해도 결코 긴 시간은 아니다.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순간일 뿐이다. 우주는 영생이 아니다.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만 영생이시다. 우주에 비해도 인생의 영광은 풀의 꽃이라고 하신다. 인생의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은 인생이다. 이리 짧은 시간을 만유의 하나님 영생하시는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상상초월의 이익을 내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이 복된 소식을 아름다운 소식이라 한다. 그들은 높은 산에 오르라고 하시는데 높은 산은 성령의 각성 능력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각자가 성령의 각성 권능을 받은 만큼의 높은 산이다.


9.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11.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지극히 강한 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 속으로 임하여 대한민국의 시간을 사용하셔야 하신다.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시는 권능으로 임하심이시다. (요한복음17장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2.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팔(성령 통치)로  이 나라 이 민족의 시간을 사용하셔야 하신다. 그가 사용하심이 곧 영원하신 상급이고 평강 대국으로의 보응이다. 그분의 통치를 받는 그 사람의 손에서 그 모든 생명들의 입에서 그분의 영광을 넘치는 감사로 드리는 찬가가 나온 것이고 그 모든 생산의 축복이 나온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이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사모하자. 항상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주의 영광을 받아 누리자.

 

12.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리는 분이 친히 성령으로 우리의 시간을 사용하게 하자. 뼘으로 하늘을 재는 분에게 성령 통치로 우리의 시간을 사용해달라고 하자.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계량하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성령으로 우리의 운전대를 사용해달라고 구하자. 우리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완전히 바쳐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들이자.

 

13.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그 누구도 여호와의 신을 지도할 수 없다.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칠 수 없다. 그분을 능가하는 자도 없다. 그분이 찾아가서 의논할 자도 없다. 누가 그분을 교훈하고 그분에게 공평의 도를 가르치고 통달의 도를 보일 자도 없다. 그분이 우리의 시간을 사용하면 그 결과는 무한한 이익이다. 부디 대한민국이여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 그분이 우리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영광의 비밀을 모두 다 드러내 주시기를 간구하자. 그들만이 밭에 감춰진 보배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삶의 그 모든 운전대를 바쳐 그의 통치를 온전히 받는다. (마태복음13장 44.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우리에게 각인에게 주신 시간을 그분이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도록 성령의 통치를 받자.

 

15.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그분에게는 열방이 한 방울의 물 같다고 하신다.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다고 하신다. 그분의 그 엄청난 안목과 스케일이 통치하시도록 우리의 시간을 드리자. 

 

16.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17.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무한 광대하신 하나님의 손길에 지구는 티끌이다. 그분이 경영하는 것과 인간이 경영하는 것 곧 만물의 속에 작은 티끌 같은 영웅이 경영하는 것과 비교가 되겠는가?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의 각성으로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골로새서2장2.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4.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오직 성령으로만 깨닫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사도행전1장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장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에베소서 1장13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요한복음 15장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1서 5장7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그 누구도 그분의 비밀을 깨우칠 권능이 없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각성 능력을 버려야 한다. 성령의 각성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는 것이니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을 구하자. 그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18.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19.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20.궁핍하여 이런 것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않는 나무를 택하고 공교한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우느니라 
 
인본주의는 우상숭배이다. 인물숭배란 말이고 인간의 능력 육체의 능력을 맹신 광신 과신하는 것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우치는 하나님의 권능을 비웃는 것이니, 우상숭배 버금이다. 성령만이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우치도록 태초부터 세팅하신 것이니, 이를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인본주의는 우상숭배를 이기지 못한다. 

 

21.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 지구를 친히 경영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통치하는 것을 우리가 인정하고 안 하고 관계없이 그분이 친히 직영하시고 계신다. 그 때문에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 알고 당연히 마땅히 그의 성령 통치를 받는 우리 대한민국이 되게 하자는 것이 우리의 날마다 강조함이다. 그리되려면 우리 각자 속으로 임하시는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여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이는 곧 기차로 말하자면 철로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분은 기차의 역할이시고 우리는 그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철로가 되는 것인데, 그 철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우리국민이 하나같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리 국민의 속에 임재하여 그 빛이 特甚 하게 되는 것이다. 그분의 통치가 우리 대한민국 내에 이뤄지면 온 지구에 빛이 되시니 그가 오신 이스라엘이 시기하게 된다.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25.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눈을 높이 들어보라고 하시는데 이는 곧 성령보다 더 높은 안목은 없다.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位이시다. 그분의 각성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게 되는 것이고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 곧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깨달아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는 성령 대 각성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성령이 아니면 그분을 깨달을 수 없도록 태초부터 세팅하신 연고이다.
 
27.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28.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성령의 통치로 다스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로 일체가 되는 국민이 되면, 일치한 심령이 된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다. 비유컨대 주부 손에 밀가루처럼 된다 (마태복음13장33.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에 그 손길에 듣는 대한민국이 곧 구국이다. 그분은 우리 국민에게 힘이 되시고 명철이 되어주신다. 그 힘과 명철로 무한히 뻗어나가는 국가가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 말하는 필자를 비웃겠지만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당신도 그 비웃음을 자초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에스겔11장
17.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열방 가운데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18.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찌라 
19.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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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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