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7월 18일   10:2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성령 각성으로 국민을 깨워야 나라가 산다.
(그리스도의 통치1496)
구국기도 

국가위기를 진단하려면 성경으로 해야 한다. 성경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 속에 지구를 경영하시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나라를 주관하시는 말씀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찾아내어 그 저울에 달아 진단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나라tv는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성경에서만 찾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성령으로 듣고 깨닫고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꾸욱 눌러서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과 함께 하셔서 구국에 참여합시다.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는 표현에 생소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해설

WCC가 성령을 모독한 연고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라고 강조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시(꿈과 환상 나름 영적 교통)로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심을 강조하고 요한일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성령의 통치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잠언6장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mischief h7451 רַע 음역 ra` 발음 rah 래 라 라아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ad, evil이라고 한다. 해악(害惡), 해(harm), 악영향; 손해, 위해, 해악의 원인. 곤란한 점; (신체의) 고장, 병난 부분, 장난, 짓궂음 등을 의미한다는데,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나 내 나아이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완전히 떨어지면 이는 창조주에게서 분리된 나아이다. 주 예수와 분리되면 나이고 나아요 그를 버리고 나가면 나가, 나아가 이고, 주 예수를 떠나면 내 인생이다. 이는 곧 영원히 버림을 받도록 심판을 받을 악이고 악인이고 악행이라고 성경은 경고한다.

 

성경의 기준으로 선악은 분명하다.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만 선이시다. “마가복음 10장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사도행전 10장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스스로 홀로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선행이시다. 그분만 하나님 선의 기준이시다. 그분은 선악을 심판하시는 기준이시다. ”고린도 후서 5장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바울 사도는 성령의 내적 각성을 받아 이리 고백한다. 
”로마서 7장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인간은 하나님의 기준의 선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 기준의 선의 본질이 아니니 아무리 노력해도 그것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항상 솟구치는 선이어야 하는데 인간은 피조물이라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도 아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기에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선이시지만 인간은 만들어 주신 선으로 행하는 존재이나 그마저도 타락한 존재이고 거기서 나오는 선은 인간의 기준의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선이 아니면 모두 다 악이다. 만일 인간이 하나님 기준의 선한 자가 되고자 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그분의 출구가 되어야 선한 자가 되는 것이다.

 

히브리서 13장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에베소서2장
7.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8.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10.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인간이 만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선의 출구가 되기를 거부하면 이는 지극히 선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배반하고 운전대를 장악한 것이다. 홀로 스스로 계신 창조주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내미신 손을 잡기를 거부하고 뿌리치고 분리되는 것을 꾀하는 것은 악인의 습성이다. 악인의 본질 본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영구적으로 분리되어 굳어진 본질인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아주 분리되면 그 속에 마귀가 반드시 들어가게 된다. 마귀가 들어가면 악인 중 악인이다.

 

continually(계속해서) 그것만 나오는 것을 곧 그것의 본질 본색이라고 한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은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선으로 행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선을 내는 자들이다. 그 선하신 요구를 거부하는 자아가 곧 악한 자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과 분리될 수 없는 나가 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선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분리된 자아 곧 나아는 악이다. 그는 곧 악인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한 자들이란 인간의 기준 각기 기준의 선악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나라의 문제를 평론할 때 인간의 선악의 기준으로 평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평해야 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성령을 인간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세우신 선악의 기준으로 세상을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그 선악 간에 보응이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인이 창궐하면 하나님은 개입하셔서 심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구에서 하나님의 기업을 운영하신다. 지구는 인간이 영원히 살 장소가 아니다. 하나님의 의도대로 순종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을 주셔서 천국에서 살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내민 손을 거절하는 것은 곧 그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를 영영 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에 심판하여 지옥, 영원한 불 못에 던져 영 벌로 갚으시는 것이다. 그 구원의 기회를 위해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것이다. 따라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회개하면 그만큼 그 나라는 강성해지는 것이다. 나라에 3천만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인이 된다면 이는 이 나라가 창대해진다는 의미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선의 출구가 되지 않으면 그는 악인이다. 그의 모든 행동은 악행이다. 악인이란 하나님이 내미신 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 통치를 거부하고 분리되어 혼자가 되려는 것이고 혼자 되는 것이다. 그 혼자가 된 나아 자아 홀로된 내가가 되는 것이 곧 악인이란 의미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진보라고 하여 나아가자, 라고 한다. 사실은 퇴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퇴보이다. (히브리서 10:38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 밖으로 나가자고 하는 것은 다 미혹이고 그 행위는 퇴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자들의 나라는 하나님의 선이 그곳에 가득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 손에 상을 복을 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거절하면 이는 분리된 자아이기에 화를 당하는데 고립무원이라는 화를 당한다. 고립무원은 곧 마귀가 그를 점거할 수 있는 최적기이다.

 

마귀는 늘 인간 곁에서 분리독립의 환상을 심어주고 마침내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분리되게 한다. 고립무원의 고아가 되게 한다. 그들은 곧 마귀의 밥이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면 그 자체로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마귀의 것들에게 삼켜진다. 한미동맹도 무너지게 하는 짓이 영적인 분리와 연관이 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한미동맹을 이룬 것인데 그분에게서 멀어지도록 분리되면 한미동맹도 파괴되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안으로만 들어가야 한다. 적어도 유권자 3천만은 들어가야 한다. 남북이 4천만 정도는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성령의 통치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이 나라를 세운 분이시고 그분에 의해 지금 이 나라가 다시 회복이 되는 중이다.

 

기실 만들어주신 인간 선은 나날이 부패하여 마귀의 처소가 된다. 그것은 그 속에 들어가서 그를 영원히 망하게 하는 본질이 된다. 이는 악질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이 진리를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에 눈을 뜬다. 그분께 나아가서 그 운전대를 바치고 그의 피와 살의 용서를 받아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선으로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선행이 되는 국민이 된다. 하나님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흥하게 하시는 원칙은 아주 분명하다.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한에는 그 나라가 망하지는 않는다. 나라의 권세와 영광이 점점 기울다가 마침내 회개의 기회를 소진하면 하나님은 그 세대를 버리신다. 그 때 나라가 망하다가 다시 살아나게 하시면 나라가 회복이 된다. 

 

그 때문에 교회와 성도들과 신자들은 목회자들은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이 진리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각 사람의 선택대로 가는 것이지만 알 것은 분명히 알게 해야 할 것이다.


에스겔 3장
16.장칠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7.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18.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19.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20.또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찌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21.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강조하신다. 우리는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 듣고 전해야 하는데 인간의 지식 학습 교습 능력에 의존하니 인간에게 배움이다. 진리는 오직 성령에게 배우게 세팅하신 하나님은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오로지 성령의 각성으로 인간을 깨우쳐 회개에 이르게 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지 않으면 그는 악인인지라 그들은 다 망한다. 


에스겔 21장3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찌라
에스겔 18장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 때문에 한국교회는 성령의 각성을 진심으로 각 교회에서 모여 구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저울에 달리면 내리시는 그 모든 조치를 깨닫지 못하여 큰 화를 당하게 된다.


에스겔33장
1.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숫군을 삼은 
3.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4.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5.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6.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한국교회는 파수꾼의 사명을 다해야 하는데, 과연 그 반대로만 가는 것 같다. 어디를 보든지 모두 자기 자랑에 열을 올린다. 자기 자랑은 곧 악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실질적으로 분리된 인간들이 내는 소리이다.


시편 12장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찌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고린도전서1장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3장
18.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그 입에 육체의 자랑이 끊어진다. 이는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찬송의 옷을 입히는 성령의 통치로 인해 항상 찬송하는 자가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구하자고 강조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내야 비로소 파수꾼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7.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찌어다 
8.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9.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한 사람의 악인이라도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신다.

 

10.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11.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버리고 자기 육체의 소욕대로 행하면 성령을 거역한 것이다. 성령을 거역하면 이생과 내생에 용서가 없다고 하신다. (마태복음12장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에스겔33장
12.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13.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 
14.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15.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16.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하나님이 각 나라 민족 국민에게 주신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를 버리면 하나님의 심판에 달려 그 결과대로 보응을 받게 하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을 성령의 각성으로 배워야 그 순리를 따른다.

 

17.그래도 네 민족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길이 공평치 아니하니라 
18.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의에서 떠나 죄악을 지으면 그가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고 
19.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법과 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 
20.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공평을 성령의 각성으로 배워야 한다. 그것이 그 공평이 곧 이 나라의 미래값이기 때문이다. 그 기준으로 모든 것을 평해야 하는데 그 기준이 아닌 다른 것으로 이 나라 미래값을 찾는다면 이는 문제이다.

시편 11장6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악인으로 몰려간 국민 각인에게 그물을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는 것이다.
시편 32장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그 때문에 악인은 반드시 회개하여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두르기 때문이다.
이사야 48장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욥기 21장17
악인의 등불이 꺼짐이나 재앙이 그들에게 임함이나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케 하심이나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진리의 성령으로 행하시는 분들이 함께해서 성경의 진리로 구국을 해야 한다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성령의 깨달음을 함께 하시는 분들은 문자를 남겨주세요.

공감하시면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누르시고 아래 번호로 문자 넣어주세요.

 

핸폰 010 4025 7004

 

후원을 원하시면

(국민은행 580901 01 222702 십자가도선교회)

입금 후 문자 넣어주세요. 

(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4-06 (11:00)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그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 19-07-17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