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7월 18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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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구국의 운전대 고집이 곧 破國을 自招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493)
구국기도 

 

수나라tv 캠페인: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지극히 높으심을 자랑하는 것이 곧

 

구국의 첩경이다.

 

제목:애국 구국의 운전대 고집이 곧 破國을

 

自招한다.

 

이사야30장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예수나라tv에서 드리는 말씀(아멘=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국가위기를 진단하려면 성경으로 해야 한다. 성경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 속에 지구를 경영하시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나라를 주관하시는 말씀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찾아내어 그 저울에 달아 진단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나라tv는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성경에서만 찾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성령으로 듣고 깨닫고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꾸욱 눌러서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과 함께 하셔서 구국에 참여합시다.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는 표현에 생소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해설

WCC가 성령을 모독한 연고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라고 강조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시(꿈과 환상 나름 영적 교통)로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심을 강조하고 요한일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성령의 통치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잠언6장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음역 tahpukah 타흐푸카흐 타푸카 탛푸캏 발음 tah·pü·kä 태푸카 사전적인 의미는 perversity, perverse thing 이라고 한다. 어원은 h2015  הָפַךְ 음역 haphak 하팍 이고 발음 hä·fak 하팩이고 verb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turn, overthrow, overturn이라고 한다.

 

마음에 하나님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정상적인 인간이다. 그 마음에 하나님이 아닌 마귀를 품고 그것의 소유가 되어 그것을 위한 도구 곧 흉기로 전락하는 것을 悖逆(도리에 어긋나고 순리(順理)를 거스름)이라고 한다. 물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기준이다. 몇 번에 걸쳐 누차 강조하지만, 마귀는 하나님께 아주 버려진 존재이다. 그것들은 영원히 버려진 존재들이다. 이는 하나님이 영원한 불 못에 던져 형벌에 가둘 존재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의 소유가 되는 자들은 그것과 같이 그 불 못에 던져지는 것이다. 이는 그가 하나님의 유일무이하신 구원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 속에 모시지 않는 연고이다. 누구든지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않으면 마귀가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다. 이는 패역이 자리잡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다는 것은 곧 그 사람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바치면서 시작된다. 이를 성령의 외적인 각성으로 인해 나온 回心 또는 회심이라고 한다. 회심 (回心)은 마음을 돌려먹음. 사악한 마음을 돌려서 착하고 바른길로 돌아간 마음. 돌이마음. 회ː심 (悔心)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 누구든지 성령의 외적인 각성을 받아 나오는 그 회심으로 각기의 운전대를 주 예수께 바치면 주 예수는 그를 받아주시고 십자가의 흘리신 피와 살로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신다.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 사람의 운전대를 잡으신다. 성령은 그 사람의 운전대를 잡아 통치하시면서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행하면 이는 회개이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해지면 이는 회개의 열매를 맺음이다. 회심과 회개의 사이를 주목해야 한다. 회심은 성령의 외적인 각성으로 일어나고 회개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완성이 되는 것이다.

 

패역은 성령을 받은 자들의 초기에도 따라와서 자리잡으려고 한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운전대 고집의 그 습성으로 들러붙어 자리 잡는다. 누구든지 성령의 외적인 각성으로 회심하여 그 운전대를 주 예수께 바치면 그분의 살과 피로 용서를 하시고 성령의 통치가 임하신다. 이는 그 운전대를 주 예수께 바친 것이지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까지 패역은 여전히 인간의 본질 성질 사랑 지혜 지식으로 그의 운전대를 잡기를 고집한다.

 

혹자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다만 꿈 이상 환상 등 영적인 조우들로 치부하는 자들도 있다. 인간의 본질 성질 사랑 지혜 지식 등이 그 인간의 운전대를 잡으면 이는 성령의 인도하심 곧 성령의 통치가 아니다.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시니 그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사랑이 본질이신 성령은 그 본질의 밖으로 넘어가지 못하신다. 성령이 사람을 인도하시는 것 그 운전대를 잡으심은 성령의 본질로 잡으심이시지 인간의 본질로 운전케 하심은 아니시다. 운전대에 운전사가 둘이면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께 패역함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야 비로소 그 속에 자리잡는 운전대 고집이라는 그 패역을 몰아내는 것이다. 하나님만 만유의 주재이시다. 천지의 주재이시다. 그분만 인간의 운전대를 잡으시는데 그분의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본질을 넘어서는 운전은 전혀 하실 수 없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회개란 회심하여 돌아와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받는 것이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안에만 있는 아가페 사랑과 그 성질 지혜 지식으로 통제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는 것 곧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해지는 은총을 입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긍휼이라고 한다. 이 원칙은 아담과 그 자손에게 주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공의이시다. 그 공의의 심판대가 곧 하나님의 심판대 또는 그리스도의 심판대라고 한다. 고린도후서 5장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로마서 14장10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몸을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성질 사랑 지혜 지식으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이시다. 삼위 하나님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본질로 통일이 되어야 한다. 


로마서6장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이고 그 안에는 곧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거하는 곳이다. 그 은혜는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능하도록 성령으로 길들어지면 이는 거룩해진 것이다. 그들만 패역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는 것이다.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으면 본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고 그리 통치를 받음이 하나님의 기준의 의이다. 그 의에게 종으로 그 지체를 드리면,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인해 거룩함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은 곧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본질로 통제를 받되 그 본질이 그의 속으로 임하여 그를 운전하시는 것이니 이는 곧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요 그가 그 본질에 통제를 받으니 그 본질의 종이 된 것이다. 성령의 통치와 시작되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운전대 욕심을 완전히 버리게 된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지 못하면 그것을 얻을 수 없다.   

 

베드로전서 1장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8.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고린도전서 6장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우리 인간이 노력하여 하나님의 본질과 동질이 되는 것이 전혀 아니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성령의 본질 곧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통제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그 본질에서 나오는 성령의 소욕 곧 하나님의 성질 지혜 지식 사랑이 그를 통제하시는 것이다. 이는 육체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공유하는 은총을 입은 것이니, 곧 거룩하심을 입은 것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그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 거룩함을 입은 자들만 그 패역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난다.

 

사도행전 20장32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2장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시편 93장5
여호와여 주의 증거하심이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여 영구하리이다
로마서 12장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신명기 23장14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그의 거룩하심을 알게 하여 배우게 하신다.
 
레위기 10장
1.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5.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채 진 밖으로 메어 내니 
6.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구별하게 하심은 곧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이의 본질이시고 인간은 그분의 피조물이다. 그 피조물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은혜를 주셔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심이시다.
레위기 11장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레위기 20장26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 계신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이시지만 인간으로 오셨다가 그 일을 다 하시고 다시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심이시니 스스로 거룩하게 하심이시다.
 
요한복음 17장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홀로이신 분이시다. 그분만 피조물이 아니시다. 그 때문에 이를 거룩하다 하시는 것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란 피조물과 영원한 간격을 가진 본질이시란 의미이다. 그 때문에 그분의 이름마저도 거룩해야 하신다.


에스겔 36장23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마태복음 6: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 가운데로 행하면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의 거룩하심에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이다. 
시편 71장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각기 운전대 고집에 집착하는 패역한 자들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요구이시다.

 

이사야30장
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2.(1절에 포함되어 있음)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 친히 만민을 성령으로 통치하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바다 그 하나님이 계신데도 국가의 운전대를 인간이 잡는 것이니 이는 패역한 것이다.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That this is a rebellious PHRASE h4805 מְרִי  mĕriy rebellion 모반, 반란, 폭동《ɑgɑinst》 반항, 배반=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본문 패역의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음역 tahpukah 타흐푸카흐 타푸카는 운전대 고집인데 그것은 곧 반역 모반 반란 폭동 반항 배반이라 하심이시다. 메리이가 타푸카보다 더 강한 의미이다. 개인적인 모반에서 집단적인 모반으로 번진 상태를 의미한다. 그 때문에 애국 구국으로 뭉치는 단체들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눈치를 보시고 그 운전대를 그분 앞에 각기 드리고 집단적으로도 드려서 그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국의 운전대를 잡으시도록 회개해야 한다.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만일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거절하고 각기 운전대를 잡고 구국 애국을 고집하면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몰려가게 하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결정 여부에 따라 대한민국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다. 토기쟁이 그릇 훼파란 곧 구국 애국 단체를 만들 자가 전혀 없게 하시도록 파쇄하신다는 말씀이다.

 

현재의 국가의 운전대를 마귀의 것들이 잡은 것이다. 그들에게서 그 운전대를 뽑아내려는데 인본주의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그분이 애국 구국의 운전대를 잡으셔야 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와 소원을 올려야 한다. 우리는 이번에 운전대 욕심인 그 패역을 완전히 뽑아 버리시는 은총을 구해야 할 것이다.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방법은 곧 하나님이 인간을 운전하심이시고 그 운전을 받아들여야 애국이고 구국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 이 나라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속히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애국 구국의 운전대를 잡으시고 운전해주시는 은총을 구해야 할 것이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그 운전대를 바친 사람의 뒤에서 사람의 말소리로 그 사람을 운전하신다고 하신다.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운전하시는 그들만 하나님의 치료를 받고 넘치는 선의 결과를 얻게 하신다고 하신다. 구국 애국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뒤에서 하나님이 운전대를 잡으시고 그를 운전하시고 그를 통해서 구국 애국을 이루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이사야 57장15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is Holy PHRASE h6918 קָדוֹשׁ qadowsh 카도쉬 사전적인 의미는 sacred, holy, Holy One, saint, set apart)

Isa 6:3
And one cried un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h6918 קָדוֹשׁ qadowsh 카도쉬 사전적인 의미는 sacred, holy, Holy One, saint, set apart)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지극히 거룩하신 분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고린도후서 6장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장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그분의 본질 통제를 받음이 곧 회개의 열매를 맺음이다. 그들만 진정으로 회심의 열매 곧 회개의 열매를 맺은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회개운동 곧 성령 대 각성은 곧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국민 전체가 다 받자는 것이다. 불량한 인간들 곧 마귀에게 흉기로 바쳐진 자들의 습성에서 완전히 멀어지는 것이다. 패역을 품으면 운전대를 잡아서 하나님의 쓸모 기준에서 영영 멀어지게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 善만이 인간을 영원히 쓸모 있게 하시는 근원이시다.

 

만일 우리가 그분에 관한 모든 것과 그분이 인간과 지구에 구축하신 세팅을 안다면 누구든지 그분 안으로 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택하셔서 성령 대 각성을 내리시고 그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시기를 원하시면 그리되는 것이다. 이 나라에 마귀에 속한 인간들이 전혀 없게 되는 것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분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스케일이시다. 사람이 그분이 만든 만유를 다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얼마나 큰지 가히 이를 수 없는 영광을 지으신 분이시다. 그분이 지구, 이 작은 별, 이 안에 있는 인류는 너무나 작은 수이다. 그들의 눈을 뜨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이 내리시면 곧 외적인 각성을 받으면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된다. 그들은 곧 회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운전대를  바치니 그분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는 바이다. 그분은 그의 회심을 받으시고 죄를 자백하게 하셔서 그분의 피와 살로 용서를 하신다.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된다.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 임하셔서 항상 등불을 켜는 내적인 각성의 업무를 시작하신다. 그 등불로 깨달음이 곧 그분의 본질로 통제를 받음이 곧 아가페 사랑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성령의 외적인 각성 내적인 각성이 작동해야 인간은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완전히 바치는 것이다. 그들만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다. (누가복음 3장7.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목하 세상은 어려서부터 운전대 욕심이 지독하다. 여자들은 그 운전대를 잡아 타인 위에 군림하여 그 운전대로 자아 우월감 및 성취감을 가진다. 하나님의 본질 성질 사랑 지혜 지식으로 행동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 사랑을 받아야 그 사랑을 행동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국민이 가득한 나라가 되자는 것이 우리 곧 예수나라 tv가 강조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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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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