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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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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에 소경들아 귀머거리들아! 패닉에 도적질 탈취당해 갇혔구나!
(그리스도의 통치1472)
구국기도 

[잠언 6장 10절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 하면]


slumber h8572 תְּנוּמָה 음역 tĕnuwmah 테누우마흐 발음은 ten·ü·mä 테누마 인데 여성명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lumber, slumberings, sleep이라고 한다. 어원은 h5123  נוּם 음역 nuwm 누움이고 발음 눔이다. 동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drowsy, slumber, sleep 이다(blueletterbible). 테누우마흐는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접두사 되(되= ‘도리어, 다시, 도로’의 뜻.)를 붙인 어휘 곧 도루 눕다. 이다. 눕다 ‘눕―따’ 〔누워, 누우니〕 자동사 불규칙 = 등이나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몸을 길게 펴다. 나무나 풀들이 쓰러지다. 병을 앓게 되다. 이 어휘의 영어 의미보다 우리말 구음이 더 가까운 의미인 것 같다.


일어나야 하는 줄 알면서도 도리어 더 자겠다고 하는 모습이 본문에서 연상이 된다. 이미 상황 파악을 다 한 것이나 도리어 눈을 감고 잠을 더 자겠다는 억지를 강조한 말인데 그 결과가 참혹한 멸망으로 이어진다면 그 고집은 어리석은 선택 곧 자멸을 자초하는 것이다.


이사야 42장의 말씀을 소개하기로 한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종, 붙드시는 종의 모습을 분명히 구분하신 말씀으로 시작한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의 약점은 결코 그 본질을 넘어서지 못하시는 것이다. 만유를 창조하심도 경영하심도 하나님의 본질 구현이시지 그 밖의 것으로 구현되시지 못하신다. 그가 인간으로 오셔도 여전히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시는 분이시다. 만물이 다 그분의 본질에 통제를 받는 것처럼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의 본질로만 행하시는 것처럼 하나님 본질 구현이 곧 하나님의 기쁨이시다.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2.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3.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4.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구국의 의미는 하나님의 진노아래서 구원이다. 그 구원의 길과 진리와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세상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이다. 나라가 흥망성쇠를 하도록 주관하시는 분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진노에서 망하고 그분의 긍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흥한다. 이것이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이시다. 그분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주시는 속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간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로만 직행하심이시고 그의 본질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곧 하나님의 본질을 구원받는 인간이 공유하는 유일무이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 행하셔서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라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인간만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공의는 영원 불변이시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주시는 공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세우신 하나님의 공의는 이러하다. 누구든지 그분의 성령 각성을 받아 그 삶 생의 운전대를 바치는 회개를 하면 그분은 그의 살과 피로 그를 용서하시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내리신다. 그 공의를 누리고자 하는 인류를 위해 그분은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분의 교훈을 앙망하게 하신다고 하신다. 창세 전에 이미 그 세우신 공의대로 집행하신 것이다. 이를 인본주의가 부정하려고 하는 것이니 가소로운 것이다.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인간은 만유를 창조하신 분의 세팅을 받아들여야 한다. 해가 동에서 떠서 서로 지는 것을 받아들임과 같이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의 공의를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이 그 공의를 받아들이도록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하고 그 각성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받아들여 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공의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공의이다.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당신이 만든 인간을 그 세우신 공의로 다스리신다고 하신다. 우리는 오늘날 구국의 의미를 강조하는 것에서 하나님의 기준 곧 하나님이 세우신 공의를 분명히 하자고 강조하는 중이다. 많은 평론가 기준이 중구난방이고 그 기준을 보면 각기 나름 定義이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소경이고 귀먹은 자라는 것의 의미이다. 그들이 평론하는 내용을 보면 하나님의 공의요 그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전혀 없다. 인간 중에 통용되는 기준으로 그들 나름의 잣대 저울과 추 삼아 그 일을 한다고 한다. 그 일의 감을 남보다 더 많이 찾아내는 독해력을 뽐내고 모든 사람 위에서 군림하는 우상이 되어, 논리적인 근거를 만들어 이리저리하자고 하는 운전대를 잡는다. 그들은 스스로 그 자리에 오른 것이다. 타인보다 더 많은 감과 명석한 독해력으로 그 세상을 가르친다고 여긴다. 자기보다 더 나은 독해력은 없다고 으스댄다. 그것을 신격화하는 인간들이 있게 되고 그들은 그를 종교의 교주로 여긴다. 우상이 된 것이다. 그가 그 만큼 알아내고 읽어내니 문제도 해결해 줄 것이라고 여긴다. 문제 해결을 성경에서는 명철이라고 한다. 인간이 가진 명철도 있고 하나님의 명철도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시고 명철도 하나이시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공의는 유일무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누구든지 그분 속죄의 피와 살로 주시는 속죄와 성령 통치로만 누리게 되는 하나님의 공의 곧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만 제공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명철이시다. 누구든지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그 명철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받아 누리는 것이다. 그 명철만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게 하신다. 그 명철을 누리지 아니하면 인간은 자기들의 육체의 명철에 매인다. 이는 전혀 무능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그 명철만 전지전능하신 이의 명철이다. 그 명철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행하는 자들에게 공유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명철이시다. 인간에게서 독해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하지 않도록 인간을 만드신 분의 세팅이시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눈멀고 귀먹은 수준이지만. 그 나름으로 뽐내는 인간들이다. 하나님의 세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철로만 문제를 해결되게 세팅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그분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야 하고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명철을 누려 인생 중에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구국의 평론가로 나와서 그 탁월한 독해력을 드러내고 마치도 전지 전능의 명철을 가진 듯이 행하나, 사실은 전혀 무능하도록 창조 시부터 이미 세팅하신 것이란 의미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명철은 오로지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여호와에게만 있게 하신 것이고 누구든지 그 명철을 누리려면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야 한다.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6,7,8 절의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 창조 시에 이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명철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이시다. 인간이 인간 위에 우상이 되어도 결코 그 허상에서는 하나님의 명철은 나오지 않는 것이고 인간의 합이 아무리 행해도 태양의 길을 바꿀 수 없는 것처럼 전혀 무능한 것이기에 스스로 군림하여 찬송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무능하기 그지없는 존재 일뿐이게 하신다고 하신다. 


유일무이의 구원자! (salvation h3444 יְשׁוּעָה yĕshuw`ah 예슈아)! (h3068 יְהֹוָה Yĕhovah)! 그분이 곧 여호와이시다. 히브리어는 象形(상형)적인 의미가 있는데 h3068 יְהֹוָה Yĕhovah는 여호와이시다. 히브리어는 오른 쪽부터 읽는다. יהוה 욛(Yod) 헤(He) 와우(Wow) 헤(He) 네 글자로 이뤄진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기념 성호, 여호와이시다. 욛은 손을 의미한다. 헤는 보라는 눈을 의미한다. 와우는 못을 받은 것을 헤는 보라는 의미이다. 인류 역사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데 그분을 알아보려면 그분의 손에 못을 박을 것이니 손에 못을 받으신 이가 곧 그 이신줄 알라 라는 의미이다.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십자가에 처형 죽임을 받으시고 삼 일 후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고 성령을 교회 중에 부으셔서 하나님 본질로 통제하신다. 현재도 그분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고 하나님만 아시는 어느 날 공중으로 구름 타고 지구인이 보시는 가운데 다시 오신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22장20.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9.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11.광야와 거기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의 거하는 촌락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거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12.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선전할찌어다 
13.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14.내가 오래 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이제는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15.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마귀가 세상에 있어 인간의 눈을 흐리게 한다.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에 빠지게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으로 인간의 눈을 밝히신다. 귀를 여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을 구해야 한다. 모든 평론가의 입에서 이구동성 외침이 곧 인본주의 합의 시너지이다.  그들이 고백해야 한다. 인간의 합의 힘으로는 해결 불능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의 명철로 행해야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라고 해야 하는데 도리어 이를 속인다. 그 자신도 모르는 것이니 결국 사람들의 영혼을 도적질하여 자기 눈꺼풀 속에 가두고 그들의 우상이 된다. 


하지만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은 결코 그들의 짓에 동조하지 않는다. 그들의 그 사기 짓을 도리어 고발한다. 그들 앞에서 그 우상들은 물리침을 받고 크게 수치를 겪게 된다.

16.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자 이제 우리는 분명하게 하자.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세팅한 것을 인간이 바꾸지 못하도록 하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합으로 이를 바꿀 수 있다고 강변하니 세상이 이에 속는다. 그들에게 속이니 귀머거리요 소경이다. 성령이 각성하는 자들만 그 소경에서 귀머거리에서 벗어난다. 인간의 명철로는 결코 하나님이 세우신 세팅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성령의 빛으로 알아보게 된다. 그 때문에 먼저 눈과 귀를 치료받은 교회들이 힘을 합해서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고 우리는 날마다 강조한다. 성령으로 눈을 귀를 밝힌 자들은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누리는 것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누리는 그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 도리어 소경처럼 귀머거리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세상이 감당치 못할 하나님의 눈빛 곧 하나님의 정보능력을 공유하여 누린다.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성령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눈빛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통달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철을 공유하여 세상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니 당연하다! 세팅하실 권리 그 주권이 그분에게만 있는 것이다. 그분이 주인이시니 주인 맘대로 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세우신 공의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이미 세팅이 되어 만유가 그 안에서 운영되고 있고 하나님의 진노를 산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세팅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 진노에서 구원을 주시는 원칙이 가동 된지 유구한 세월이 흐른 것이다. 그 일은 태초부터 가동이 된 것이다. 결자해지이시기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교훈이다. 그 교훈을 따라 그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다 존귀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대우하신다.
 21.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 통치를 무시하니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없고 그 통제가 없으니 소경이고 귀머거리이고 그들에게 임한 진노에 갇혀 전혀 무능한 존재로 쇠락해지는 것이다. 인간이 멸망케 되기를 노리는 마귀는 인본주의 능력이 탁월한 자들을 시켜 진리를 외면한 그들로 그 민심을 도적질한다. 도적질을 당하니 탈취를 당한 것이고 그들 속에 갇히니 잡힌 것이고 옥에 갇힌 것이고 굴에 잡힌 것이다. 인본주의 평론가들을 구국지사로 모시니 이는 우상숭배를 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백성이 도적을 당하고 탈취를 당하고 옥에 갇히고 노략을 당하는데도 그들의 손에서 구해줄 자도 없고 도로 주라 할 자도 없는 것이다.


22.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오늘 본문은 저들에게 도적당하여 탈취를 당하는 자들이 그들의 굴속에 옥에 잡힌 것이다.
23.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리되도록 세팅하신 것이라고 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를 거부하면, 성령의 각성을 거부하면 인간 혼적인 각성에 갇혀 망하게 세팅을 하신 것이라고 하신다. 과연 이 나라의 위기를 벗어나게 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신데, 그분께 가서 구국의 명철을 누구든지 받아 누릴 수 있는데도 여전히 소경 귀머거리가 되게 하는 인본주의 평론가들 속에 갇혀 지내는 것이다. 거기에 갇혀 있으면 하나님의 진노는 더욱 맹렬해진다. 전쟁의 위력으로 그 진노가 더해지는 것이다.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미세먼지가 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일어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자. 하나님은 미세먼지로 친미반중으로 가라고 명령하시는 것이니 중공을 북괴를 주사파를 버리고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고 하나님이 그 안에서 세우신 공의를 따르자 라고 해야 한다. 그들이 정직한 말을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는 것을 인간 명철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 명철을 공유하여 구원을 얻게 된다. 인본주의는 감옥과 굴속이고 그 속에 갇히는 자들은 다 도적질을 당한 자들이고 탈취를 당한 자들이다.

 

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자. 세상이 감당치 못할 빛을 명철을 주신다. 그분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도움을 받아 눈이 갑자기 열리고 귀가 열려 하나님의 그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온 국민이 그리되면 그 눈빛은 곧 창조생산의 눈빛이고 멸사봉공을 이루는 눈빛이다. 그분들은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으로 국민을 섬기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세상이다. 아 진정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능력이 그 눈빛으로 임하시는 것이다. 왜 이리 좋은 길을 가로막는 자들에게 속아 탈취당하고 도적질을 당하는 것인가? 한국사람들이여 성령으로 각성이 되시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Yet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eep h8142 שֵׁנָא shehah  세나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umber h8572 תְּנוּמָה tĕnuwmah 테누마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folding h2264 חִבֻּק chibbuq 히부그
of the hands PHRASE h3027 יָד yad 야드
to sleep PHRASE h7901 שָׁכַב shakab 샤해브

Pro 6:10
Yet a little sleep, a little slumber, a little folding of the hands to sleep: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3-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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