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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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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국 이스라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 사랑으로 뭉쳐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442)
구국기도 

[잠언 64.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Give h5414 נָתַן 음역nathan나단 발음 nä·than 나샌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give, put, set 등이라고 한다. 불루레터바이블 식의 음역은 nathan인데 바이블워크 식의 音譯(음역) {naw-than}’ 이다. 우리말 구음의 놔두다와 비슷한 음이 나우-단 놔두다ː두다’ ‘동사’ ‘놓아두다(들었던 것을 내려서 놔두다.)’의 준말. ‘놓아두다(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두다)’의 준말. ‘놓아두다(제 마음대로 하도록 놔두다.)’의 준말

 

{naw-than}’ 나우의 awː]로도 음역이 가능하다고 볼 때, -단이다. -단 노-싼이 가능한 음이 나온다. 아마도 우리말 구음에 놌안 = ㅆ 과 ㅇ 합해지는 자음 접변에서 놓 ()이 가능하다. 녿안도 역시 ㄷ과 ㅇ이 합해지면 놎단 노단이 나온다. 구음이 토착화로 변형이 되어 놓다가 여기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놓다=‘노타’)

 

그동안 筆者(필자)는 우리말이 히브리어와 음역 및 구음 및 의미가 비슷하다고 강조하였다. 필자의 지난 글을 찾아보면 그 증거들이 무수하게 나온다. 우리는 이런 연유를 노아의 후손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사도행전17: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우리가 노아의 후손임을 부정할 자들은 없어야 한다.

노아의 후손 중에 장자 셈의 후손임을 또한 부정할 수 없어야 한다.

창세기10장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사도행전 17장에 한 혈통으로 묶으셨다고 하셨고 그들에게 년대와 거주의 한계를 정해주셨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더듬어 찾으면 노아의 후손임을 알게 하심이시다.

 

셈의 후손은 에벨로부터 영적 유산이 이어진다. 에벨은 노아의 5대 손이고 셈의 4대 손이다. 벨렉과 욕단은 노아의 6대 손이다. 벨렉은 지금의 이스라엘의 조상이고 욕단은 지금의 동북아에 제일 먼저 도착한 토착민으로 자리를 잡았을 것으로 본다. 욕단은 13명의 아들을 낳았는데 그 중에 아비마엘이 우리 민족의 조상이 되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강조한다. 혹자는 삼손의 무너짐과 동시에 단 지파 일부가 성령의 지시를 받아 한반도로 와서 우리민족의 상고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 만일 그런 일이 있었다면 우리민족의 문자는 지금의 히브리문자를 사용했을 것이다. 우리는 단 지파 일부가 온 것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들보다 1,000년 정도 먼저 와서 자리를 잡은 분들이 욕단의 후손이라는 의미이다. 단 지파의 일부가 한반도로 와서 정착하면서 문화적인 충돌을 겪지 않은 것은 언어가 동일하기 때문일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욕단의 언어는 에벨의 가문의 혈통언어이다. 셈은 바벨론 축성에 참여치 않는 연고로 노아의 언어를 그대로 유지했을 것이다. 노아의 언어는 곧 아담의 언어이고 그 언어는 에덴의 언어인 것이다.

 

아비마엘=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우리는 욕단의 9번째 아들 아비마엘을 주목한다고 여러차례 강조한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아비마엘은 천손이라는 이름의 뜻이고 아비는 아버지 어미는 엠 에미라는 히브리 구음이다. 우리 민족의 상고 역사를 아시는 바와 같이 상고 때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하였고 아비를 아비라 하였다. 홀아비 홀어미 중신아비 중신어미 등으로 파생된 것만 보아도 그러하다.

 

어미 = h517 אֵם 에미 em 에미 엄마 어머니.

아버지= h1 אָב ab 애비 아비 아버지.

 

만일 삼손 이후에 단의 지파 일부가 와서 우리 민족의 시작 되었다면 고고학적으로 히브리 문자가 있어야 한다. 그분들은 모세오경을 기록한 후의 세대 최소 근 100년 후의 세대이다. 단 지파 일부가 삼손 사후에 이주해온 것은 이미 고고학적인 증거가 있는 것이니 이를 부정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의 강조는 히브리 문자가 형성된 후, 모세오경이 나온후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에 이주해온 단지파라면 그 문자와 문서들을 가지고 왔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주해 온 그들이라면 분명히 문자를 가지고 왔을 것이고 그들이 비어 있는 한반도의 최초의 거주민이라면 그 문자가 오늘 날 우리의 문자가 되었을 것이다. 모세가 기록한 모세 오경과 여호수아서 등 곧 야살의 책 등의 문서들이 다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무엘하 1장18명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여호수아 10장13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주해 온 단지파 일부가 그들이 그런 문서들을 가지고 오지 않은 것도 이상할 것이다. 당연히 가져왔다면 그것이 그대로 전승 또는 구전되었을 것인데도 그 문자가 그냥 묻힌다. 그들의 문자보다는 우리 민족의 상고조상이 만든 漢字(한자)가 통용되는 시대이기에 이주해온 단 지파의 문자가 우리 글의 문자가 되지 못한 것이다. 이는 이미 바닥에 천손의 자손들이 주류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국가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문자와 구음은 그대로 소멸이 되는 것이다. 그들이 토착민과 서로 다른 언어체계, 바벨의 저주를 가졌다면 분명히 소통이 어려웠을 것이지만 상당한 어휘는 같은 구음이라는 것에서 정착하기에 무리가 없었을 것이다. 이는 같은 에벨의 혈통 언어를 사용한 연고이리라. 우리가 왜 이런 연결을 찾아가는가 하면 우리민족의 신은 극우민족주의 신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노아의 하나님,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이심을 강조하고자 함이다. 노아의 후손 에벨의 자손인 욕단을 통해서 한반도에 거주민이 되게 하시는 과정은 성령의 섭리로 이끄심일텐데 성령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고 그분의 구원을 인간에게 적용하여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행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은 자들의 속으로 임하셔서 통치를 하심이시다.

 

이사야41장 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만대를 명정하신 하나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의 성령이 이를 증거하심이시다. 성령은 더듬어 찾도록 그 흔적을 남겨두신 것이다. 동북아에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자리 잡은 욕단이 후손들이다. 언어 구음이 같다면 이는 욕단의 후손이다. 중국인은 신족속이 이주한 것이라고 한다.

   

סִינִיCiynay


창세기10장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And the Hivite, and the Arkite, and the Sinite ”and the Sinite“ PHRASE h5513 סִינִי Ciynay 씨니나이 씨니= 支那(지나)(일본식 발음) 차이나 Shina (支那, 太字 [ɕina])는 중국의 고대 일본 이름이다. 이 단어는 원래 중국과 일본에서 중립적으로 사용되었지만 중일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중국인이 경멸하는 것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chūgoku (中国)로 대체되었고, 학자들에 의해 특히 악의적인 용도로 사용되었을 때 불쾌감을주는 표식이 되었다고 Wikipedia에 나온다. 바벨탑을 쌓는데 선두적인 역할을 한 자들이 함의 자손들인데 그들 중에 노아의 저주를 받은 가나안의 아들이 곧 신족속이다. Sinite = see Sin thorn or clay 죄 가시 또는 점토를 보십시오. 라는 의미인데,

 

오늘날 중국은 함의 자손이다. 그들은 저주를 받은 가나안의 후손이다. 지금도 중국의 하는 짓을 보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짓만 골라 하고 있고 온 세상에 지탄받을 짓만 하고 있다.

창세기9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야벳은 창대하면 할수록 셈의 장막에 거해야 한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장막에 거해야 한다. 중국은 셈의 종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만대를 정하여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원칙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에벨의 가문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큰집 작은 집이라고 하는 친척나라 이스라엘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가 만일 성령 대 각성을 구하면 이런 출생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증거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경을 근거로 해서 언어고고학으로 볼 때 우리는 욕단의 후손과 단지파를 직시할 수 있다. 만일 단 지파가 텅 빈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것이면 우리는 히브리인인 것이나 이미 벨렉의 아우 욕단과 그 후손들이 이주해 와서 정착한 것이면 에벨의 혈통을 공유하는 친척국가이다. 노아의 축복을 받아서 우리는 미국과 이스라엘과 함께해야 한다. 19488.15일 건국한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은 야벳의 집을 대표하는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고 우리는 우리 조상 노아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공유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미국에 트럼프와 펜스가 노아의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나라로 드려지고 있는데 아직 이스라엘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도를 온 천하에 전해야 한다. 무엇보다 더 우리나라가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 모시는 국민의 수가 절대 다수를 이루고,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지구에서 경쟁할 나라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빛으로 빛나는 국가를 이뤄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이스라엘이 시기하여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그것이 곧 이방인의 충만수가 차기까지이다.

 

로마서 11

11.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13.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미국과 대한민국이 우선은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야 한다. 먼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을 받는 나라가 되어야 비로소 모든 나라가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리나라 속에 충만한 것을 발견하게 되고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버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호와의 영광의 비밀임을 확인하고 시기하도록 우리가 진정 주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유투브 예수나라TV 

https://www.youtube.com/watch?v=z9ciWIXnfOk&t=1s  



 

Giv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not sleep PHRASE h8142 שֵׁנָא shehah 쉬나

to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nor slumber PHRASE h8572 תְּנוּמָה tĕnuwmah 테누마

to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애파패임

 

Pro 6:4 Give not sleep to thine eyes, nor slumber to thine eyelid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2-1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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