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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4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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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이 나라가 빨갱이 마귀로부터 구원을 받는다.
(그리스도의 통치1411)
구국기도 

[잠언5:20.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음녀 with a strange woman PHRASE h2114 זוּר 음역 zuwr 주울 발음 zür 주울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strange, be a stranger

이방 계집 of a stranger PHRASE h5237 נָכְרִי 음역 nokriy 녹리이 발음 nok·rē 노크리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reign, alien A.foreign B.foreigner (subst) C.foreign woman, harlot D.unknown, unfamiliar (fig.)

 

주울과 녹리는 우리말 구음으로 주다 및 줍다와 녹여주다의 녹니와 그 구음이 비슷하다. 의미도 주다로 하자면 몸을 아무 남자에게도 잘 주는 여자요, 줍다로 하면 어디서 도망친 여종은 無主空山(무주공산)이다. 줍는 게 임자이다. 녹여 주다. 로 녹리=녹니 번역한다면, 그녀를 성적인 상대로 하는 남자에게 성의 맛에 눈을 뜨게 하는 능력 가진 여자 곧 성적인 쾌감과 그녀의 몸에서 나오는 음성 체온 손길 등 성적인 특별한 힘과 서비스로 남자의 귀와 눈과 아래와 그 온 삭신(몸의 근육과 뼈마디)을 녹여주는 여자라는 의미이다. 예부터 여자들의 이 특별한 힘을 악용하는 미인계가 성행한다. 마귀도 최초의 남자 인간 공격은 미인계이다. 먼저 여자를 공략하여 하수인 삼고 그 미인계로 남자를 무너지게 한 것이다. 북괴도 그 짓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모든 사이비가 그것을 통해서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으로 삼는다. 그 때문에 조공을 바치는 나라의 안전을 위해 그런 여자들을 길러 황제국에 보내고 비단 황제의 애첩으로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대신 군신들에게 보내 후일을 도모하는 방책으로 삼는다. 또는 진시황처럼 각 지역국에 화류계를 장악하는 여인들로 자리잡게 하고 그들로 모든 비밀을 비둘기 통신으로 모아서 천하통일을 성취한다. 그 때문에 성을 다루는 특별한 기술을 개발하고 그것으로 길들여진 여자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필요는 수요를 낳는다. 수요는 기술을 낳는다. 미모가 출중하고 기예가 학문이 탁월하고 무예 등등 영민한 여자들을 그렇게 훈련하여 각동 각처로 보낸다. 일반인들도 부잣집에 그런 여종들을 보내서 그 부요를 흡수하는 짓을 한다. 아무튼 하나님의 뜻을 따라 혼인을 귀히 여기면 되는 것인데,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것과 그 은총 긍휼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항상 드리게 하는 찬송의 옷을 입어야 늘 이기는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다. 르므엘 왕의 어머니는 자식에게 훈계한다. 왕은 그 힘을 여자에게 쏟지 말아야 한다고! 일단 성적인 기술이 좋은 여자에게 걸리면 그녀에게 묶인다. 그녀가 그 때부터 나라를 기울게 한다. 傾國之色(경국지색)이라 했다.

 

잠언31:

1.르무엘왕의 말씀한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2.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3.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찌어다

4.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5.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6.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찌어다

7.그는 마시고 그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8.너는 벙어리와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찌니라

9.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간곤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찌니라

 

국가의 힘을 남자의 힘을 여자들에게 사용하는 것은 왕이 할 일이 정말 아니다. 여인마다 다르지만 각기 특별한 힘으로 남자를 품속으로 끌어들인다. 보디발의 여자는 요셉을 품속에 끌어들이려고 무진 애를 썼지만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는 연고로 그는 그 여자를 이기었으나 그 대신 감옥생활을 하게 된다.

 

열왕기상11:

1.솔로몬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3.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4.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5.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 

음녀 with a strange woman PHRASE h2114 זוּר 음역 zuwr 주울 발음 zür 주울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strange, be a stranger 마귀를 위해 남자들에게 잘 주는 여인들.

이방 계집 of a stranger PHRASE h5237 נָכְרִי 음역 nokriy 녹리이 발음 nok·rē 노크리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reign, alien A.foreign B.foreigner (subst) C.foreign woman, harlot D.unknown, unfamiliar (fig.) 마귀를 위해 남자를 녹여 주는 여인들.


 

솔로몬은 잠언서를 성령으로 기록하여 음녀 이방 여자를 품지 말라고 했는데 스스로 많은 여자들을 곁에 두어 그로 인해 말씀 밖으로 나가게 된다. 남에게 전파된 후에 자신은 버림을 받은 것이다. (고린도전서9:26.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하나님은 이방 여인과 이방 남자와 결혼하지 말라고 하신다. 믿지 않는 자와 같이 멍에를 지지 말아야 하는데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고린도후서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피조물은 사람을 끌어당겨 노예로 삼는 인력 중력이 있다. 그것에 끌려가면 평생 그것에게 종살이하는 것이다. (로마서6: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인간은 피조물의 引力(인력)()에서 벗어날 힘이 없다. 나의 중력이 다른 자들에게 인력이 되어 그들을 망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인간은 사망의 몸임을 깨달아야 하는데 이런 깨달음은 오직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만 가능하다. 이는 그들이 자기들의 몸이 사망의 몸임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각성치 못한 연고이다. 성령의 내적 각성은 아무에게나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 성령을 모시는 자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만 주시는 은총이시다. 그들만 그리스도의 구원에 관한 그 모든 비밀을 깨닫게 된다. (요한복음 16: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5:26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요한15:7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한12:26.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성령의 기름 부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통치하는 가르치심이시다. 이를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라 한다.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는 사랑의 통제이시다. 하나님 본질 통제란 말씀이다. 그들만 각성시키는 것을 성령의 내적 각성이란 말씀이다. 성령의 통치로 깨닫게 되면 하나님 본질 통제를 갈망하게 된다. 인간이 이방 여인과 혼인을 하지 않도록 멍에를 함께 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순종하는 선택을 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지키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인간의 힘으로는 그것들의 인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인해 깨닫게 된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이면 들일수록 성령의 빛은 더욱 강하게 그의 눈을 밝히신다. 그리 밝아지는 만큼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구해야 한다는 갈증이 일어난다. 목마른 자가 된다. (요한계시록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성경의 말씀을 완수하기 때문에 그러한 갈증을 심각하게 느끼게 하시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시다. 어느 한 말씀도 성령의 각성이 없으면 깨닫지 못하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가 없으면 그 말씀을 준수치 못한다.

 

신명기7: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3.또 그들과 혼인하지 말찌니 네 딸을 그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 딸로 네 며느리를 삼지 말것은

4.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그로 여호와를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임이니라

5.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6.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7.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수아23:

11.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너희가 만일 퇴보하여 너희 중에 빠져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피차 왕래하면

13.정녕히 알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

 

인용 열거한 말씀을 깨닫는 것도 준수하는 것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이다. 본문처럼 음녀와 이방 여인을 가까이함은 많은 위험이 도사린다는 것을 성령으로 깨닫고 잠언서를 기록한 솔로몬이지만 결국 그는 그녀들의 引力(인력)에 잡혀 망하는 길로 간 것이다. (열왕기상11:~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3.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4.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5.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 아무리 성경을 성령으로 기록하는 직분을 받아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항상 받지 못하면 그 직분이 도리어 훼방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성령의 통치이신데 성령이 입히시는 찬송의 옷을 벗으면 그 날로부터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떠나게 된다. 솔로몬의 실패는 찬송의 옷을 벗은 교만 때문일 것이다. 교만은 패망이 선봉이라고 했지만 하나님의 기준의 겸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그가 알지 못함이었을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는 행위는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돌리는 것이다. 그 일을 게을리 하면 결국 시험을 당하게 되고 그 시험 때 피조물의 인력 곧 마귀의 미인계에 넘어가는 것이다.

   

음녀 with a strange woman PHRASE h2114 זוּר 음역 zuwr 주울 발음 zür 주울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strange, be a stranger 마귀를 위해 남자들에게 잘 주는 여인들.

이방 계집 of a stranger PHRASE h5237 נָכְרִי 음역 nokriy 녹리이 발음 nok·rē 노크리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reign, alien A.foreign B.foreigner (subst) C.foreign woman, harlot D.unknown, unfamiliar (fig.) 마귀를 위해 남자를 녹여 주는 여인들.

 

여인의 인력이 그에게 저주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그가 찬송의 옷을 벗자 하나님의 힘이 그를 떠나시니 그것을 이길 힘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이다. 사실 한 여자도 감당치 못해서 선악과를 따 먹은 남자이다. 그 원죄를 몸에 유전적으로 받은 것이 남자이다.

창세기3: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남자는 한 여자도 감당치 못하는 그런 남자들이고 인간의 몸은 사망의 몸이란 것을 망각한 것이다. 이는 부친 다윗처럼 모든 영광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돌리는 생활에 성실치 못한 연고이기도 하다. 많은 은사를 받은 자들은 그만큼 이상으로 찬송의 옷을 입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 쉬지 않고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야 비로소 넘어지는 시험을 면제받든지 이기게 하시는 것이다. 이런 비밀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깨달은 바울은 항상 찬송의 옷을 입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긴 것이다. (디모데전서1:15.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7.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돌리게 하시는 찬송의 옷은 성령의 통치에서 주시는 옷이다. 그들만 늘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누리게 된다.

 

로마서 7: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인간이 아무리 지혜를 받아도 사망의 몸을 이기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얻지 못하면 당하는데 여자들을 그리 많이 두고 특히 이방 여자들을 많이 두었으니, 이는 그가 중독을 당한 것이다. 여색을 탐하는 중독을 당한 것이다. 인간은 자기 몸을 스스로 이길 수 없다. 사망의 몸이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없다면 그 누구도 사망의 몸을 이기지 못한다.

 

마태복음7:

26.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고린도전서13: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사망의 몸에서 벗어날 수 없는 허약한 인간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 받은 기능 은사로 세상을 진동케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세상을 이기지 못한다.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사망의 몸을 이기지 못한다.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그 부분을 각성케 하시는 과정일 수 있다. 그 후에 회개한 그는 전도서를 성령의 각성으로 기록한 것으로 봐서 사망의 몸이라는 것을 깊이 각성케 하시는 성령의 도움을 입었음을 의미할 것이다. 솔로몬처럼 아무리 지혜를 받아 하나님의 지혜 말씀을 代言(대언)해도 그 말씀을 지키는 권능이 곧 성령의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잃어버리면 누구든지 세상에 있는 영육간의 피조물의 유혹에 나가떨어지는 것이다.

열왕기상11:

6.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같이 좇지 아니하고

7.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저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9.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10.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11.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12.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13.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강단에서 설교하는 분들이 각기 천로역정의 과정에서 설교한다. 성령의 외적인 각성을 다루는 분들도 있지만 각기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되 솔로몬처럼 심각하게 실패한 후에 성령의 각성을 받아 비로소 인간이 사망의 몸인 것을 깨닫고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여 받아 누린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구해야 한다는 것을 늘 강조하는 것이다. 찬송의 옷을 입어야 하는 것은 조물주는 스스로 계시고 우리는 피조물이기에 그 건널 수 없는 간격을 항상 하나님께 기억하게 하시는 방법이다. 하나님은 그 찬송을 받으시고 비로소 인간은 신이 아니라 피조물임을 기억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것이다. 그 긍휼을 얻어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손을 내미시는데 그 손이 곧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항상 얻는 것이기에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것이다.

 

이사야62:

6.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로마서1: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구국기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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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y wilt thou,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be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with a strange woman PHRASE h2114 זוּר zuwr 주울

Parse

and embrace PHRASE h2263 חָבַק chabaq 하백

Parse

the bosom PHRASE h2436 חֵיק cheyq 헤이크

of a stranger PHRASE h5237 נָכְרִי nokriy 노크리

Pro 5:20

And why wilt thou, my son, be ravished with a strange woman, and embrace the bosom of a stranger?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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