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2월 17일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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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사망의 몸에 묶인 인간이 어찌 스스로 그것을 극복하고 성령의 자유를 누리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으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자.
(그리스도의 통치1371)
구국기도 

[잠언5;11.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are consumed PHRASE h3615 כָּלָה 음역 kalah칼라흐 발음 kä·lä 칼라이다.

칼라를 consume로 번역했는데 없어지다, 다하다, 소멸하다, 소비되다. 소실하다. 야위다. 이다. 칼라의 사전적인 의미는 to accomplish, cease, consume, determine, end, fail, finish, be complete, be accomplished, be ended, be at an end, be finished, be spent등으로 매우 광역적인 의미를 포괄하는데, 어제 글의 when thy flesh PHRASE h1320 בָּשָׂר basar 바살과 and thy body PHRASE h7607 שְׁאֵר shĕer 세엘은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곧 살이다. 오늘의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맛이 가다. 죽어 나가다. 갈라 이다. 가다는 의미가 많아서 그중에 본문의 의미 영역만 네이버국어사전에서 옮겨온다. (‘’, ‘따위의 말과 함께 쓰여) 원래의 상태를 잃고 상하거나 변질되다. (완곡하게) 사람이 죽다. (‘시간따위와 함께 쓰여) 지나거나 흐르다. (‘손해따위의 명사와 함께 쓰여) 그러한 상태가 생기거나 일어나다. 어떤 상태나 상황을 향하여 나아가다. 한쪽으로 흘러가다. , , 주름살, 흠집 따위가 생기다. (‘무리’, ‘따위의 말과 함께 쓰여) 건강에 해가 되다. 일정한 시간이 되거나 일정한 곳에 이르다. 일정한 대상에 미치어 작용하다. 외부의 충격이나 영향으로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는 혼미한 상태가 되다.

 

이 어휘의 시작은 창세기 21절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스스로 홀로 계셔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드신 만물은 다만 피조물이다. 그 피조물은 스스로 영생을 내지 못한다.

 

히브리서1:

10.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11.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3.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뇨

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베드로전서1:

23.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인간은 피조물이라 하나님이 영생을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누리지 못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주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영생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영생이 그들의 속에만 거하게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생을 누리게 된다. 그 영생을 받지 못한 인간은 () ()에 처해 진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마귀는 이미 영 벌을 받은 존재인데 인간 세상에 들어와서 인간을 유혹 미혹 강압하여 멸망의 길로 몰아간다. 유일하신 하나님이 주신 영생의 길 곧 유일무이하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이신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도록 마귀는 세상을 속이고 또는 강압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생은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속임을 이겨야 하고 그 강압을 이겨야 얻는다. 인간의 몸은 사망의 몸이다. 그 사망의 몸에서 인간 자신을 스스로 건져낼 수 없다. 사망의 몸에 묶인 인간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하는 것으로 흥정 유혹하는 마귀에게 속는다. 자기 생명을 또는 사랑의 대상의 생명을 지켜주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버린다. 그 때문에 영생을 얻지 못한다. 영생을 얻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켜야 하는데 인간 만의 힘으로는 전혀 지켜낼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지켜낸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그들과만 함께 하셔서 그들을 마귀의 그 모든 미혹과 강압을 이기게 하시고 각기 사망의 몸을 이기도록 도우시기 때문이다. 한 사람도 자기 힘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자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함께가 아니면 그 누구도 그 앞에 설 자가 없다. 그 함께는 완전한 도우심이시다. 인간이 티끌만큼도 자랑할 것이 없는 상태에서 도우시는 은총이시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육체라도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시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1: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육체를 자랑하고 인간과 그 합의 능력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자고 세상을 유혹하는 것이 기독교 인본주의이다. 그들의 그 고집으로 결국 마귀가 인간을 망치는 시험을 자초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는 곧 성령의 통치를 받음인데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각기 사망의 몸으로 그 시험의 그 모든 미혹을 이겨야 하고 죽음의 혹독한 고문과 강압을 이겨야 한다. 기독교 인본주의에 빠진 자들은 인간 몸이 곧 자기 몸이 사망의 몸인 것을 알지 못한다. 과연 인지 부조화에 빠진 것이다. 막상 마귀가 주는 그 시험에 빠지면 미혹의 그 시험에 또는 강압의 시험에 무릎을 꿇는다. 결국 마귀 것들에게 항복한다. 그것들에게 잡힌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그 미혹의 대상을 사랑하게 되고 그 강압에 그리스도 예수를 팔아버리고 대신 육체의 생명을 얻는다.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2:19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로마서 6: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결국 그것들의 지령과 지시를 따르는 자가 된다. 이는 영적음행이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이기 때문이다. 우상숭배를 회개하고 오로지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만 사랑하는 정조를 지키는 자리에 서야 회개인데, 마귀의 시험을 자초하고 그것에게 지는 그들은 우상숭배를 유지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만 고집하면 구원에 이른다고 강조하는 자들이다. 이는 곧 음녀이다. 영육의 음행을 권장하는 누구든지 음녀이다. 그 음녀의 시작은 인본주의 기독교이다. 이들은 성령을 부정하고 모독한다. 바리새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자들인데 기독교 인본주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인정하면서 그의 성령은 모독하고 훼방한다.

 

성령을 모독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그의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여호와는 삼위일체로 성경에 계시하신다. 삼위가 일체요 한 본질이시다. 三位(삼위)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아버지 하나님만 인정하고 성령을 부정하면 사이비이다. 그 사이비들이 곧 기독교 인본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인간의 힘을 성령의 힘으로 대신하여 그 일을 하자는 것이다. 인간의 육체로는 결코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없게 하신 영원불변의 진리 이 영원한 세팅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것이 기독교 인본주의의 악행이다. 그들이 그 짓을 교회와 세상에 권장하니 이는 음녀이다. 그들의 결국은 종교다원주의라는 미혹에 빠지고 삼신주의에 빠진다. 종교다원주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부 성령을 외면케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의 하느님으로 강조한다. 성부성자성령은 일체인데 그 밖의 하나님은 없다. 있다고 우기는데 그것은 귀신이고 그 왕은 마귀이다.

 

마귀의 몸이 되게 하는 미혹과 또는 강압에 무너지는 인간인데 그 몸이 곧 사망의 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함께 하심을 받아 그 모든 미혹과 강압을 이기고 승리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그것들을 이기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수 없다. 티끌만큼도 자신들의 힘으로 그 시험을 이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음녀와 음행을 영원히 멀리해야 하는데 인간의 힘으로 영원히 불가능하다. 그것도 역시 성령의 통치를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멀리하게 된다.


h3615 כָּלָה 음역 kalah칼라흐 발음 kä·lä 칼라 to accomplish, cease, consume, determine, end, fail, finish, be complete, be accomplished, be ended, be at an end, be finished, be spent


잠언5:

3.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6.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7.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8.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9.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11.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14.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

가운데 붉은색의 말씀은 곧 음녀의 미혹을 받아서 발생한 화이다. 그 화의 시작인 인본주의와 원흉인 음녀를 이겨야 한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내적인 각성을 받게 된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두 단계로 구분한다. 외적인 각성과 내적인 각성이 그것이다. 불신상태에서 외적인 각성을 받으면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앞에 회개하고 그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속죄를 받는데 그 때 성령의 통치가 임하신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각성이 있는데 이를 성령의 내적 각성이라고 하고 그 각성은 곧 刻印(각인)이라고도 한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 각인을 받아 그 각성의 각인이 굳어지는 자들은 성령의 각성의 강력을 얻는데 그 강력은 그리스도의 강력이라고 하고 그 강력은 세상을 마귀를 죄와 사망의 몸을 넉넉히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시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인간의 몸의 한계를 분명히 하신다. 성령의 내적 각성을 받는 자들은 로마서 7장을 깨우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게 된다. 그 각성이 없다면 인간은 결코 인본주의 기독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로마서7:

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누구든지 성령의 내적 각성을 받으면 인간의 몸이 곧 사망의 몸인 것을 안다. 세상의 사이비와 마귀의 종교들은 모두 다 두 가지 패턴 (pattern ‘명사정해진 양식이나 형태, 또는 유형)을 가진다. 혹은 한 패턴으로 교세 확장을 하든지 두가지를 다 사용하든지 한다. 그 하나는 미혹이고 또 하나는 강압이다. 미혹으로 안 되면 강압을 쓴다. 사망의 몸에 갇힌 인간이다. 그것을 이기지 못하는 몸이라는 것이다. 그 약점을 아는 사이비와 우상종교들은 모두 다 그 두 가지 패턴으로 교세확장을 한다. 교회와 성도를 죽이는 짓은 곧 그들의 교세확장 수단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준행하고 그분을 영원히 지키기 위해 각기 사망의 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이기게 하는 은총을 항상 힘입어야 한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그것을 인간에게 깨우쳐 각성 근신케 하신다. 그 각인이 굳어지면 강력이다. 그 강력은 세상과 마귀를 죄와 사망의 몸을 넉넉히 이기게 하신다. 타인을 마귀와 세상에서 구출하여 자유케 한다. 죄와 사망의 몸에서 자유롭지 못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돕는 손길이 된다. 하나님은 그들로 하여금 세상에게 그리스도의 자유를 무한정 제공한다. 아멘 할렐루야!

 

h3615 כָּלָה 음역 kalah칼라흐 발음 kä·lä 칼라 to accomplish, cease, consume, determine, end, fail, finish, be complete, be accomplished, be ended, be at an end, be finished, be spent

 

성령이 내신 각성은 자기 몸이 사망의 몸이기 때문에 자기 몸의 한계에서 자신의 영혼을 건져달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간구하는 것이다. 베드로가 물에 빠져 죽음에 시달릴 때 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그 손을 잡아 건져주시고 그 바다를 같이 걸어가게 하시고 마침내 배에 오르게 하셔서 그 바다를 건너게 하신 것이다.

 

마태복음14::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인간은 자기 자신의 몸이 곧 사망의 몸인지 알지 못한다. 성령의 각성으로 미리 깨닫고 성령으로 이를 대비하지 않으면 인지부조화에 걸려 있다가 마침내 마귀의 시험이 오는 날 그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6:

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인간은 자신을 속이는데 인간 속으로 오셔서 이를 각성케 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이시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는 분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자들로 국한하신다. 성령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그 각성을 얻지 못한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얻지 못한다.

 

요한복음16: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양들이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로 간구하게 된다. 그들만 아버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그 모든 시험을 능히 이긴다. 사망의 몸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켜낼 수 없다. 그 사망의 몸을 이기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얻는다.

 

요한복음10:

2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로마서8:

31.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자들만 그의 양이라고 하신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8: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자들은 그를 따르는 자들이 아니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그들은 아직 아버지의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아버지의 지켜주시는 은총을 얻지 못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은 그 누구도 끊을 수 없다. 그 줄에 묶는 준비를 시키는 분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 사망의 몸에 갇힌 영혼의 절규를 성령으로 내는 자들이 복을 받는다. 만일 음녀에게 속아 성령으로 내는 절규를 내지 못하고 인지부조화에 빠져 있다가 마귀의 시험을 당하면 그 날로 망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 몸도 건강을 얻게 된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그 몸은 날로 衰敗(쇠패)하게 된다.

시편107

10.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2.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13.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15.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16.저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17.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18.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19.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20.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22.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찌로다

로마서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h3615 כָּלָה 음역 kalah칼라흐 발음 kä·lä 칼라 to accomplish, cease, consume, determine, end, fail, finish, be complete, be accomplished, be ended, be at an end, be finished, be spent


이사야1:

28.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29.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이사야10:

15.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16.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찐 자로 파리하게 하시며 그 영화의 아래에 불이 붙는 것 같이 맹렬히 타게 하실 것이라

17.이스라엘의 빛은 불이요 그 거룩한 자는 불꽃이라 하루 사이에 그의 형극과 질려가 소멸되며

18.그 삼림과 기름진 밭의 영광이 전부 소멸되리니 병인이 점점 쇠약하여 감 같을 것이라

19.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시려고 성령으로 통치하시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자. 이 죄와 사망의 몸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 이를 깨닫고 누리는 우리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로마서8: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And thou mourn PHRASE h5098 נָהַם naham 나햄

Parse

at the last PHRASE h319 אַחֲרִית achariyth 아해리스

when thy flesh PHRASE h1320 בָּשָׂר basar 바살

and thy body PHRASE h7607 שְׁאֵר shĕer 세엘

are consumed PHRASE h3615 כָּלָה kalah 칼라

Pro 5:11

And thou mourn at the last, when thy flesh and thy body are consume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2-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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