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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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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의 난무함의 혹세무민을 삼가야 한다. 점쟁이식의 미래 예측을 하면 심한 흑암중으로 쫓겨간다.
(그리스도의 통치1306)
구국기도 

[잠언4:25.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미래예측의 정확성을 확보하지 못한 국가는 미래를 대비하지 못한다. 유비무환의 권능은 그 국가의 미래의 중대한 생사와 직결한다. 그 때문에 전 국민에게 바로 보는 눈빛을 제공해야 한다. 지금처럼 속이는 짓으로 일관하면 정권을 받드는 지지국민까지도 속아 끼리끼리 충돌하게 된다. 결국 그 스스로도 망하게 된다. 실제로 악인의 나라 조직을 망하게 하실 때 끼리끼리 충돌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한 방법이다. 하나의 조직이 똑바른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데 그것의 혼돈은 결국 망치는 다툼으로 직결한다.

 

유일하시며 스스로 계시며 영생이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인간의 미래를 주장하시며 그가 만드신 인과의 틀 속에 인간을 거하게 하시고 각기 씨를 뿌린대로 그 결과 그 응보의 미래를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분도 인간의 미래 속으로 하나님의 일을 기획하시고 인간을 주장하여 통제하사 그 일을 행하시고 이루시는 분이시다. 역사 속에 있는 노아에게 오셔서 인간의 범죄가 창궐하니 이를 물로 심판하신다고 하시고 그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시고 그 방주로 그들 8사람을 구원하신 바이시다. 그분이 지금 한반도에서 북한해방을 이루시고 계시는데, 그 일에 함께 하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 북한해방을 위해 일을 하시는데 그분의 교회된 우리는 그분의 안목으로 통일하여 같이 동행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안약을 사서 발라 그분의 행하심을 똑 바로 봐야 한다. 하나님의 눈빛으로 통일이 되도록 문제도 처방도 동일한 시야를 공유해야 한다. 이는 교회의 경쟁력이고 그것이 또한 국가경쟁력에 이바지한다.

 

보며 look’ h5027 נָבַט nabat {naw-bat} 음역은 나바트 나우-바트 발음은 나배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look, regard이다. 본다는 의미 보다, ‘바로 보며곧 나바트와 비슷한 우리말 구음이 없다. 나바트란 어휘를 사용한 시점이 아브라함 때부터라고 한다면 우리민족에겐 없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아브라함의 이전에 이미 우리민족의 상고조상들이 곧 노아의 후손 셈의 4대손 아벨의 장자 곧 아브라함의 조상 벨렉과 헤어졌기 때문이다. (창세기10: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아브라함은 벨렉의 후손이고 우리민족은 욕단의 후손이다.

 

h5027 נָבַט nabat {naw-bat} 나바트 는 구약성경에서 총 67절에서 69번 나온다. (Blue Letter Bible). 시작은 창세기 155절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인간에게 만들어 주신 지적능력의 한계 안에 갇힌다. 만유를 다 파악할 능력은 없다. 그 때문에 우리는 조물주의 눈빛을 공유하는 길로 인도하려고 매일 외치는 중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시다. 그분만 홀로 계셨고 그분 혼자서 만물을 만들기 위해 말씀으로 나오신다. 그분이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셨다. 만유에 그 하나도 그가 없이 존재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분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은 그분의 피조물이다. 그 때문에 당연히 그분 앞에 나와 우리가 사용하는 오감의 능력 권세를 그리고 운전대를 바쳐서 그분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그분의 통치를 받기 위해 회개하고 그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들에게만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들을 통치하시고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신다. 그들만 바로 보는 자들이 된다. 하나님이 친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안목의 교정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안약을 사서 바른다고 하신다.

 

(요한계시록3: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 안약은 성령의 통치이시고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은 인간에게 주신 영원한 공의요 공평이시다. 아브라함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아브라함을 통제하신 하나님은 장차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아브라함의 안목을 교정하신다. 창세기155절의 말씀의 h5027 נָבַט nabat {naw-bat} 나바트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시각을 교정하신 의미이고 그 어휘의 시작 곧 성경 안에서 그 어휘가 최초로 나온다. 하나님이 나바트라는 어휘를 최초로 사용하신 것이리라.

 

창세기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러 온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가족의 눈을 교정하면서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그 교정을 거부한 롯의 처는 소금 기둥이 된다.

창세기19:17.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창세기19:26.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특히 이사야서에 나온 이 어휘를 고찰하기로 한다. 이사야는 이사야 6장에 회심에 관한 고백을 하는데 이리 말한다.

1.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4.이 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6.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8.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만군의 여호와를 뵙고 그는 그만 경악하여 소리를 친다. 지극히 거룩하신 지존자 앞에서 진노를 사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본질을 본 것이다. 그 때 스랍천사가 하나님 단에서 핀 숯을 화저로 취하여 손으로 가지고 와서 그의 입에 대는 순간에 그는 비로소 하나님의 눈으로 안목의 통일을 받고 하나님의 소리를 듣게 된다. 그 후부터 그는 하나님의 안목을 공유하는 자가 되어 선지자가 된다. 우리는 이 나바트라는 어휘의 의미를 하나님의 안목을 공유하는 눈빛으로 보는 의미로 거룩하게 구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성경에서 나바트의 권위는 곧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시각을 교정하신 것처럼 이사야의 시각도 교정하여 그의 글에 나바트로 담아내는 계시의 말씀이 여러 곳에 나온다.

 

이사야5:

11.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12.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13.이러므로 나의 백성이 무지함을 인하여 사로잡힐 것이요 그 귀한 자는 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14.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15.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16.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17.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먹을 것이요 살찐 자의 황무한 밭의 소산은 유리하는 자들이 먹으리라

 

이사야 5장에서는 12절의 말씀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 하는 도다라는 말씀으로 이어진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알아보는 눈빛으로 교정이 되지 아니하면 결코 동일한 시야가 될 수가 없다. 이사야처럼 하나님의 단의 숯불로 그의 혀를 지져야 비로소 영적 오감이 일치가 된다. 그는 5장의 글 30절에서도 하나님의 눈빛으로 봐야 비로소 심판을 당하는 내용을 정확히 읽어냄을 강조한다. 대부분 왜 또는 어떻게 망하게 되는지 그 과정과 망하게 하는 내용을 캐치하지 못하고 비명횡사하기 때문이다.

이사야5:30.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

 

이사야 8장에 가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인간으로 오셔서 거룩한 처소로 삼으시고 그의 행하심으로 인해 놀라게 하시고 그분의 품속을 피할 곳이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 두 집에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게 하신다고 하신다. 그분은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게 하신다고 하신다. 이는 곧 그분만이 인간에게 안약이 되셔서 눈을 밝히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분의 안약으로 눈을 치료하지 못하면 어둠에 잡혀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8:

13.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14.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15.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실제적으로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그리 행하신다. 그분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마태복음13: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실로 무서운 것이다. 眼藥(안약)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사서 발라 보게 하지 못하는 자들은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깨닫지 못하고 그 죄 가운데 죽는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곧 안약인데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의 통치를 내리시는데, 누구든지 그 죄를 버리고 회개하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데 이는 곧 그들의 눈을 치료하시는 안약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 안약을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감사와 찬양으로 나가서 그의 안약을 구해야 한다. 그들만 그 안약으로 비로소 하나님의 눈빛을 얻어 누린다.

 

그 눈빛을 얻지 못하면 인간은 성경을 깨닫지 못한다. 봉한 책이 된다. 성경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은 수많은 미혹을 받게 되는데 인간의 모든 혼적인 예측행위는 다만 점쟁이에 지나지 않는다.

 

16.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

17.이제 야곱 집에 대하여 낯을 가리우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18.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9.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20.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1.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2.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안약을 사서 바르지 못하는 자들 안하는 자들은 모두가 다 미혹에 약하다. 인간의 모든 예측과 마귀와 귀신의 눈으로 보는 것은 다 망하는 것이다. 그 짓으로 미래를 알아내려는 자들은 다 흑암의 곳에 던져져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되는데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간다고 하신다. 그 때문에 인간의 그 모든 예측능력으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이는 곧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안약을 바른 눈으로 읽어야 비로소 정확한 것이다. 그것이 곧 바로 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내려다보시는 나바트 곧 감찰하심이다.

 

이사야18:

4.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종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5.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 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버려서

6.산의 독수리들에게와 땅의 들 짐승들에게 끼쳐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과하하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과동하리라 하셨음이니라

7.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시는 것이고 그분만 정확하시다. 이사야 22장에서는 인간의 안목을 하나님의 안목처럼 여기면 화를 당한다고 하시는 말씀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눈을 하나님의 눈처럼 여기는 자들은 하나님을 앙망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교정된 나바트를 가진다는 것은 축복이다.

이사야22:

6.엘람 사람은 전통을 졌고 병거탄 자와 마병이 함께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들어 내었으니

7.병거는 너의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였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8.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이 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9.너희가 다윗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래 못의 물도 모으며

10.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케도 하며

11.너희가 또 옛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 일을 하신 자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자를 존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13.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14.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안목으로 모든 것을 공유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도리어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의 심판을 비웃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경멸하는 언동을 한다. 그 죄악은 죽기까지 ()하지 못한다고 하신다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의 눈을 가진 체 하는 교만한 자들은 결국 아무리 좋은 묘실을 파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게 하신다. 미래예측을 잘못하여 사람으로 공황에 빠지게 하는 것 그 혹세무민으로 인간이 자결하거나 인생이 될대로 되라지 하면서 회개하는 것을 거부하게 하는 짓도 큰 죄악이다. 그것도 역시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미래예측을 함부로 하지 말고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열심해야 한다.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면 미래에 복이 오는 것이다.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지 않고 도리어 막 나가면 회개를 거부한 죄이다. 그 때문에 미래예측을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여 제대로 똑 바로 잘해야 한다. 하나님의 미래 예측은 언제나 회개를 전제로 하신다. (이사야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회개를 권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고 성령의 각성을 결코 외면치 말아야 한다. 인간이 그 나름의 미래를 대비하고 죽음 후에는 좋은 묘실에서 쉬고자 해도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으면 그것은 결코 허락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5.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16.네가 여기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17.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속박하고 장사 같이 맹렬히 던지되

18.정녕히 너를 말아 싸서 공 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 있으리라

19.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고

 

미래는 오직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여 그와 행동통일을 하는 자들의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하는 자들의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미래예측에 하나님의 기준을 곧 회개하라시는 권고를 외면치 말아야 할 것이고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이 곧 복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길임을 직시해야 한다. 그러한 행위는 곧 국가적으로도 진리의 말씀이시다. 국민들이 일심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구하고 성령의 통치를 구해 그 통치를 받으면 복된 미래를 만드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혹세무민의 공황을 결코 두려워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피난해야 할 것이다. 그 피난이란 어디로 가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것이다. 그들에게만 하나님이 다윗집의 열쇠를 주시고 그들에게만 복된 미래를 여는 일꾼들을 걸어 두시는 못을 견고하게 박아 주시고 그런 일꾼들을 걸어 두시는 것이다.

 

20.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21.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집의 아비가 될 것이며

22.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3.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24.그 아비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항아리까지리라

25.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파쇄되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람이 만일 미래를 위해 인사조치를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안목을 가진 자들이 아니면 그와 동행하는 자들이 아니면 절대로 기용해서는 안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약을 사서 바르는 자들 곧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만일 공무원이라 한다면 하나님의 그 통제를 받아 공무를 행하는 자들이니 하나님이 그들을 단단한 곳에 박힌 못처럼 견고케 하신다.

 

히스기야가 병들었어도 그는 하나님의 눈빛을 구한 자이다. 대한민국에 모든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해야 한다. 그분들만 세상을 하나님의 지혜로 통제하시는 은총을 공유하는 것이다.

 

미가서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이사야38:

9.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을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10.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음부의 문에 들어가고 여년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11.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생존세계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이사야42: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이사야51:

1.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찌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2.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3.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4.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5.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6.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7.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8.그들은 옷 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 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9.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10.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11.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12.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

13.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14.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15.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16.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안약을 사서 바르자. 그 때만이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여 모든 것을 바로 보고 그대로 행하여 하나님과 동행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에 난무하는 예측들이 결국 하나님의 길을 가로막는 것이라면 문제가 된다.

 

전도서 8: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다니엘 2:29

왕이여 왕이 침상에 나아가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전도서 10:14

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 자가 누구이냐

요엘 2: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이사야 45: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다니엘 2:45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이사야 48: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옛적에 장래사를 고하였고 내 입에서 내어 보였고 내가 홀연히 그 일을 행하여 이루었느니라

이사야 41:

21.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22.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23.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24.과연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이사야41: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우리는 노아처럼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고 그것을 대비케 하시는 은총을 공유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것이 곧 이 나라를 복되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국민이 가득한 세상이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인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저마다 기준이 다른 것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교회는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빛은 미래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빛이시다. 미래를 만드시고 이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빛이시다.

 

마태복음5: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예레미야33:

1.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

2.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29: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시편 77: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시편 86:7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시편 28: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부르짖는다는 의미는 인간의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열심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에 달달 볶여서 나오는 갈망의 기도 소리를 의미한다. 이는 아가페 사랑에 들들볶여 사는 자들에게만 하나님의 비밀 곧 하나님의 안목을 공유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의미한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는 안약을 사서 바른 자들의 안목이라 한다.) 그 안목으로 이 나라를 섬기는 사사들의 시대가 그분들이 주류를 이루는 시대가 곧 오도록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

PARSE

right on PHRASE h5227 נֹכַח nokach 노캐

and let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애프애프

look straight PHRASE h3474 יָשַׁר yashar야시앨

PARSE

before thee

PHRASE

Pro 4:25.Let thine eyes look right on, and let thine eyelids look straight before the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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