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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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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 종북 사이비창궐이 온 이유는 성령의 명령을 거부하는 인본주의 숭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301)
구국기도 

[잠언4:24.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어제 본문의 생명의 근원이라는 말씀에서 생명의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khah-ee} 음역은 하이 발음도 하이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형용사’ living, alive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하이의 줄인 말 해이다. 해는 태양이다. 태양을 생명으로 섬기는 것은 인간에게 ()하는 짓이다. 생명의 근원은 만유의 창조주이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분을 섬기는 것이 곧 생명의 길이다. 그분을 섬김은 이러하다.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그 심령 속으로 받아들여 그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이다. 모름지기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심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은 생명의 빛이시고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생명이 없다. 그 분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면 인간의 생명은 육체의 사랑으로 소진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육체의 생명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불에 태워 바쳐지는 향기로운 火祭(화제)가 되라하심이시다.

 

에베소서5:

1.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생명의 길은 무엇인가? 많은 자들은 묻는다. 생명을 인간에게 주심은 곧  그를 창조하신 태초의 말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에 불태워 바쳐지는 제물이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죄 사함으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이 마치도 불 같이 임하여 그를 태운다. 그리 되는 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영생의 길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의 불에 태워져 바쳐지게 하여 영생을 얻게 하는 분은 성령이시고 그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부어주신다. 태초의 말씀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시니 그분의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 곧 생명의 길이다. 그 길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셔서 친히 모본을 보이신다. 그분만 하나님을 다 모시고 그의 통제를 다 받으신다. 그분은 그의 속에 그를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인간 속에도 기름 부어 주시는데, 그 통제를 받음이 곧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요 그 본질에서 나오는 생명력의 통제를 받음이다. 하나님은 영생이시니 그의 본질도 역시 영생이시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니 그의 본질도 그러하시다. 누가 창조한 생명을 부여받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영생하시는 분이시다. 그분만 홀로 죽지 않으시고 영생이시다. 그분의 영생은 그분의 본질이시고 그 본질은 사랑 곧 아가페이시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 피조물에게 알리기 위해 먼저 인간 육체 속에 만들어진 사랑을 주신다. 헬라어로 구분하는 것이 편이하다. 스톨게는 血肉愛(혈육애)이다. 에로스는 성적인 사랑이다. 필리아는 우정 애국 조직() 등이다. 이 말고도 自己愛(자기애) 돈사랑 등등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사랑은 아가페이시다. 인간이 육체의 사랑을 아가페 보다 더 사랑하면 이는 우상숭배이다. 육체의 사랑은 언제나 아가페의 통제 하에 두어야 한다. 이 통제를 받는 것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얻은 자라 한다. 이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공급하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요 생명이요 길이시다.

 

이 진리 길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거부하게 하는 미혹을 詭譎(궤휼)이라 한다. 궤휼을 조장하는 것을 邪曲(사곡)이라 한다. 그 궤휼과 사곡을 버리고 멀리하라는 말씀이 본문이다.

 

버리며 Put away’ PHRASE h5493 סוּר cuwr cuwr {soor} or suwr (Hos 9:12) {soor} 음역은 수우르 이고 발음은 수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turn aside, depart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스르르 이다. 스르르 발음 : 스르르’ ‘부사얽히거나 뭉쳤던 것이 저절로 슬슬 풀리는 모양. 눈이나 얼음 따위가 저절로 슬슬 녹는 모양. 졸음이 슬며시 오는 모양. 눈을 슬며시 감거나 뜨는 모양. 미끄러지듯 슬며시 움직이는 모양. 관련 어휘비슷한말 슬며시 슬쩍 슬금슬금 천천히 살살 술술 슬슬 이다. cuwr {soor} or suwr {soor} 술술이다.

 

술술발음 : 술술’ ‘부사물이나 가루 따위가 틈이나 구멍으로 조금씩 거볍게 새어 나오는 모양. 바람이 부드럽게 부는 모양. 가는 비나 눈이 잇따라 거볍게 내리는 모양. 말이나 글이 막힘없이 잘 나오거나 써지는 모양. 얽힌 실이나 끈 따위가 쉽게 잘 풀려 나오는 모양. 얽히거나 쌓이었던 일들이 쉽게 잘 풀리는 모양.

 

슬슬 부사남이 모르게 슬그머니 행동하는 모양. 눈이나 설탕 따위가 모르는 사이에 스르르 녹아 버리는 모양. 심하지 않게 가만가만 거볍게 만지거나 문지르는 모양. 남을 슬그머니 달래거나 꾀는 모양. 바람이 부드럽게 부는 모양. 거볍게 눈웃음을 치는 모양.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행동하는 모양.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하는 모양.

 

스르르는 구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동일영역이다.

 

마귀의 궤휼은 사람을 강점하는 기만이나 폭력이나 살인의 공포가 항상 곁들인다. 그것에서의 탈출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만일 탈출이 가능하다면 이는 성령의 각성뿐이다. 성령의 힘이 아니면 그 묶인 줄을 끊을 수 없다. 그 모든 미혹의 술수를 간파 격파 분쇄할 수 없다. 이미 파진 생각 골짜기를 따라 답은 언제나 사곡으로 나오게 되어 있기에 그 골짜기를 메우기 전에는 결코 진리를 얻을 수 없다.

 

요한계시록3: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성령의 힘으로 그를 괴롭히는 모든 기만과 공포를 물리치고 눈에 가려진 모든 것을 치우고 하나님의 본질을 그 눈 속에 두시면 그 본질이 그 본질을 알아보게 하는 능력을 받아 누리게 된다. 이를 예수님은 안약이라고 하신다. 예수께로 와서 안약을 사서 발로 보게 하라고 하심이시다. 성령의 조명은 성령이 일시적으로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의 힘을 누리게 하심이시다. 그 본질로 직시하는 눈을 얻어 동일한 시야를 확보하고 거기서 진리를 만난다. 하지만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이고 하나님의 본질에 비해 비 본질이고 그것마저도 이미 타락하여 마귀의 것으로 同化(동화)된 상태이다. 이런 상태는 하나님의 진리보다 궤휼과 미혹을 간파 격파 분쇄할 힘이 전혀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조명이 절실한데 그 비춤 믿음을 누리는 상태는 자기 속에서 나오는 모든 미혹을 다 극복하지 못한다. 이는 어린아이 상태라고 한다. 때문에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이어지게 하시는 성장이 절실하다. 성령 내적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따름 믿음의 근원이시다.

 

에베소서4: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고린도전서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4: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히브리서 5:

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골로새서2:

4.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바울이 말하는 어린아이 상태는 비춤 믿음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기간을 말함이다. 그 비춤 믿음은 일종의 표적을 주는 것 곧 하나님을 알게 하고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믿고 그의 피로 죄 사함을 얻어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리는 자가 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는 권고요 명령이시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 권고와 명령을 따르기를 거부하는 세월을 고집하고 하나님은 그들이 순종하기를 기다리시고 하는 기간을 어린아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성령의 권고 그 명령을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면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그 때부터 성령의 내적각성이 시작이 된다. 그 각성에서 주시는 믿음이 따름 믿음이다. 따름 믿음이 커져갈수록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져 간다.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육체를 완전히 통제하여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면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 속에만 있는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믿음을 그 사람과 공유하신다. 이를 본질믿음이라고 하는데,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은 이 본질믿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이 본질의 믿음을 누리는 자들에게 자신의 그 모든 것 곧 하나님 스스로 존재의 비밀과 생명창조의 비밀을 영원히 알리지 않으시나 그 나머지는 다 공개 공유하신다. 이런 공유를 받는 자들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태복음 1125절과 누가복음 1021절의 말씀에 나오는 어린아이라 한다. 마가복음 934-36절 누가복음 948절 마태복음 18:1-7절의 말씀이 그러하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48

저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이가 큰 자니라

 

마가복음9:

34.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마태복음18:

1.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7.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자들이다. 이는 따름 믿음이다. 이들은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기에 모든 미혹을 이기게 된다. 궤휼과 사곡을 버리고 떠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궤휼과 사곡이 그 사람의 몸에서 마음에서 떨어져 나가는데 마치도 스르르 풀려나간다. 그것이 완전히 떠나게 되는 시점은 하나님의 본질을 온전히 공유하게 되는 때이다. 그들만 모든 미혹에서 사곡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모든 목회자들이 또는 필자처럼 성경을 근거로 해서 글을 쓰거나 전하는 자들은 본질믿음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일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비춤 믿음에서 그들이 목회자가 된다. 그 때문에 여전히 미혹에 약한 어린아이가 된다. 성경말씀에 어린아이는 미혹에 너무나 약한 상태의 어린아이를 의미하는 구분이 있고 모든 미혹과 궤휼 사곡 사탄의 모든 술책을 즉각 간파 격파케 하시는 분쇄케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누리는 자들 곧 하나님본질의 믿음을 공유하는 자들을 어린아이로 구분하니 조심해야 한다. 미혹을 능히 이기고 미혹 받은 자들을 건지는 권능을 누리는 것을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한다.

 

고린도후서10:

3.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성경은 모든 미혹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강력의 말씀이시다.

 

요한일서2:

24.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25.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 곧 따름 믿음이고 그 믿음으로 행하면 하나님의 본질의 속에만 있는 믿음을 공유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모든 권능을 공유하여 세상을 이기게 된다.

 

요한일서5:

1.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6.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8.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한일서2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는 믿음이 곧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이시다.

 

갈라디아서5:

5.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 곧 하나님의 본질 믿음이다.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다. 비춤 믿음을 가진 자들은 따름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버림을 받는다고 하신다.  심판날에 담대함은 하나님의 본질믿음을 갖춘 자들에게만 있는 것이다.

요한일서4: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 이를 내적 각성이라고 한다. 물론 외적인 각성도 일어나야 한다. 하지만 거기에 너무 오래 정체되면 마귀의 공격에 악용당하는 것이다. 지금처럼 종북세력에게 악용당하는 흉기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에 이르도록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

 

마태복음7;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나라가 이렇게 사이비창궐에 이른 것은 성령의 각성의 비춤 믿음이 전부인걸로 아는 자들의 우매함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의 시작 비춤믿음에서 곧 바로 이어지게 하시는 성령의 내적 각성 곧 따름 믿음이 있다. 그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본질믿음이 있는데 그 믿음을 얻지 못한 자들이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기 때문에 미혹에 약하고 사이비가 득세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적화세력의 창궐이 온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나라는 곧 하나님의 본질믿음을 얻기 위하여 전력질주 하게 하시는 따름 믿음으로 경주하는 국민이 득세하는 세상이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Put away PHRASE h5493 סוּר cuwr 수울

PARSE

from thee a froward PHRASE h6143 עִקְּשׁוּת `iqqĕshuwth 이케수우스

mouth h6310 פֶּה peh

and perverse PHRASE h3891 לְזוּת lĕzuwth 레주우스

lips h8193 שָׂפָה saphah 사파

put far PHRASE h7368 רָחַק rachaq 라해크

PARSE

from thee

PHRASE

Pro 4:24 Put away from thee a froward mouth, and perverse lips put far from the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2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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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와 중공을 위해 한미동맹을 파괴하듯...
[ 18-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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