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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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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귀신에 눈이 먼 세상을 치료하려면 빨갱이 귀신을 몰아내면 되는데도. 이를 몰아내는 유일한 권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합심하여 그의 이름으로 구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290)
구국기도 

[잠언4: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네 눈에서 from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ah-yin} 음역은 아이인 아흐-이인 이다. 발음은 애이인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ye, of physical eye, as showing mental qualities, of mental and spiritual faculties (fig.), spring, fountain 이다. , 육체의 눈, 정신적 자질, 정신적 영적 능력 (그림), , 분수. thine 의미는 대명사그대의 너의 것 이다. 그대의 눈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는 의미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이인과 비슷한 우리 구음은 愛人(애인) ‘ː파생어 : 애인하다 명사서로 애정을 나누며 마음속 깊이 사랑하는 사람. 또는 몹시 그리며 사랑하는 사람. 남을 사랑함. 유의어 : 연인. 눈을 늘 사로잡는 것이 애인이다. 그 애인이라는 어원이 아이인이라는 눈이라면, 말이 된다. 에벨의 혈통어가 나오고 그 다음에 갑골문자 곧 한자가 나온 것인데 애인이란 한자는 그 후 언제인가 생겼을 것이다. 아이인은 눈이란 어휘이다. 그 어휘로 통용하다가 그 눈 같은 존재가 심히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자리 잡아 愛人(애인)이라 한 것이 아닐까 필자는 상상해본다.

 

이 말고도 비슷한 구음은 야위다 발음 : 야위다활용 : 야위어 야위어/야위여’, 야위니 동사몸의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게 되다. 시험을 치른 동생의 얼굴은 몰라보게 야위었다. ‘북한어살림살이가 가난하고 구차하게 되다. ‘북한어빛이나 소리 따위가 점점 작아지거나 아렴풋해지다. 이 야위다도 눈에 보기에 그렇다는 것이니, 아마도 눈과 무슨 연관이 있을 것 같다우리 언문에는 야윈이 눈의 어휘로 자리를 잡은 것은 아니다. 눈이다.

 

예수님은 인간의 눈으로 형제의 눈 속에 티는 보면서 자기 속에 들보를 보지 못하느냐고 책망하시면서 먼저 들보를 빼라 그 후에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뺀다고 하신다. “누가복음 6:41.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들보는 무엇이냐 티는 무엇이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유일하신 하나님의 기준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들보는 들보이고 티는 티이다. 인간의 기준으로 들보니 티니 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 기준으로 티 같아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들보라고 한다면 들보이다. 그 들보가 눈 속에 있다면 하나님의 기준에 맞도록 그 들보를 빼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을 제대로 알기 때문에 형제의 눈 속에 티를 빼는 것이다. 우리는 이 나라 언론 방송 및 정치인들과 사법부와 등등의 눈의 기준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자고 강조한다.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것이다. 그들만 그 눈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기준으로 눈을 통일한다.

 

요한계시록 3: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눈이 멀었고 그 눈이 먼 것을 알지 못하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고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기준이시다. 눈 뿐만이 아니라 그 모든 저울의 기준이시다. 그분의 눈은 불 꽃 같다고 하신다. “요한계시록 1:14.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 꽃 같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의 모든 눈의 기준이시고 그 치료의 근원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서 우리 눈을 치료받자. 그분만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 그 정신을 부어주시는 분이시다. 모든 미혹의 영에 눈이 먼 자들을 치료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뿐이시다.

 

마태복음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지금 세상은 빨갱이 귀신에게 눈이 멀고 벙어리가 된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치료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이 나라를 눈 멀게 하는 빨갱이 귀신을 몰아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이 개입하시면 언론 방송이 국민의 눈을 흐리게 하지 못한다. 모든 정치인들이나 학자들이 결코 기만책을 사용할 수 없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눈빛이 국민의 눈빛이 되시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후천적이든 선천적이든 소경이 된 자들을 모두 다 치료하시는 분이신데, 무엇보다 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 눈이 먼 자들이 최우선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린도후서3:

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것 같이 아니하노라

14.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에베소서1: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마태복음 20:

30.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31.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32.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치료를 받아야 눈의 기능을 재대로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안약을 사서 발라야 눈이 떠진다. 그분의 치료를 받아서 보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지 않는다. 그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인간의 눈을 멀게 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 그 모든 것이 다 마귀류들이다. 그것들에게 당하는 인간을 구출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이시다.

 

그분만 인간의 눈을 치료하시고 인간의 것을 기준으로 삼는 그 들보를 뽑아주신다들보란 인간의 기준을 혹은 자신의 기준을 또는 자신을 尺度(척도)로 삼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만유의 창조주가 주신 인간의 기준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것이 정상적인 인간의 눈인 것이다. 정상적인 인간이 되는 길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 받는데 약간 서투른 것은 다만 그의 티이다. 들보는 인간 기준을 고집하는 것이고 티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행하는데 있어 아직은 서투른 상태를 의미한다.

 

요한복음9:

1.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2.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4.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치료한 사람을 다시 만나 그를 완전케 하는데 영의 눈을 밝게 하여 그가 그리스도이심을 밝히 알리신다.

35.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36.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37.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38.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그에게 마음의 눈을 밝혀 주사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다음과 같이 선포하신다. 본다고 하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뒤바꾸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 해야 한다.

 

39.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40.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41.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눈의 저울과 추 그 척도에 따라 말과 행동해야 하는데 이를 무시하는 인간들은 자기들의 척도 저울 추 잣대를 고집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고집을 맞춰주지 않으신다. 다만 하나님의 본질의 저울과 추 잣대와 척도와 기준을 따라만 행하신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기준이시고 그 저울과 추이시고 그 척도와 기준이심을 깨닫고 그분의 측량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눈 저울 값과 동일한 값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잠언 5:21.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으니 우린 그분의 기준에 따라 그의 저울 값과 그 잣대 값과 그 측량 값을 따라 언행하며 동행해야 한다. 이를 거부하면 하나님을 버린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 모든 가치를 재는 척도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것은 곧 남편을 버린 음녀의 행위인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호세아 2:

5.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6.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7.저가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갈찌라도 미치지 못하며 저희를 찾을찌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저가 이르기를 내가 본 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 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리라

8.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9.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10.이제 내가 그 수치를 그 연애하는 자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저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으로 일체가 되어야 한다. 그 일체가 되는 길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들만 진실한 입술이 된다. 그들만 영원히 보존이 되지만 기준이 다른 것은 눈 깜짝일 동안만 득세하다가 사라져 버린다.

 

잠언 12:19.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눈 깜짝일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시편 101:3.나는 비루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도자들의 행위를 미워하니 이것이 내게 붙접지 아니하리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눈과 일치 일체가 되는 값으로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그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에 즉각 미워하고 그것들이 달라붙지 못하게 하는 은총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斥力(척력)이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그 척력 하나님의 척력을 누린다. 그 척력이 그의 지혜와 근신이 되어 모든 악과 그 기준을 멀리하게 하신다.

 

잠언 3:21.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이는 소경이요 눈 없는 자 같은 것이다. 기준이 도치된 세상을 바로 잡아야 하는데 눈이 멀고 어두우면 이를 바로 잡을 수 없다.

 

이사야5:

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자는 화 있을찐저

19.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1.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2.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23.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이사야 59:10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계시의 영의 치료를 받지 못하면 인간의 눈은 결코 소경이고 눈이 없는 자와 같은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서 눈을 치료해달라고 해야 한다.

 

이사야42:

16. 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치료를 받지 못하면 결코 드려지는 제물이 예배가 다 눈 먼 희생이다.

말라기 1:

8.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우리 눈에서 하나님의 눈이 떠나지 않게 해야 한다. 이는 곧 일체가 되는 것이다. 일체가 되게 하시는 은혜를 받아야 한다. 그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성령의 각성으로 회심하여 회개하면 그의 피로 용서를 주시는 동시에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를 통치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그 속의 인간성에서 나오는 미움에 복받친다. 그들은 그 미움에 눈이 멀어 갈 곳을 모른다.

 

요한일서2:

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9.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10.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완전한 일체로 초대하시는 성령의 소리를 교회들은 들어야 한다. 오늘 본문은 눈에서 하나님의 지혜 곧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가 떠나지 않도록 하시는 말씀이다.

 

요한계시록 3: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 두어야 한다. 국민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한 잣대를 기준을 저울과 추를 갖춰야 한다. 그 동일함을 이루는 길은 하나님의 본질로의 통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잣대 기준 저울과 추와 그 모든 공평 공의의 값은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그 본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의 통치로 공유하는 것이니 그 은혜를 공유하는 우리 국민이 된다면 기준이 달라 다투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만유의 창조주와 동일 값으로 언행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 공유는 곧 생명이요 평강이요 축복이요 영생인 것이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척도의 값으로 행한다면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는 것이고 천국을 바짝 따라가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지금은 빨갱이 기준이 득세하여 그 저울과 추와 잣대로 세상을 망치고 있는데 어서 속히 성령의 대 각성으로 이를 바로 잡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합쳐야 할 것이다.

 

마태복음18: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them not depart PHRASE h3868 לוּז luwz 루우즈

PARSE

from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keep h8104 שָׁמַר shamar싸맬

PARSE

them in the midst PHRASE h8432 תָּוֶךְ tavek 타벡

of thine heart PHRASE h3824 לֵבָב lebab 레밥

KJV Proverbs 4:21 Let them not depart from thine eyes; keep them in the midst of thine heart.

(https://www.blueletterbible.org)

 

참고:

애인하다1 (愛人)ː인하다 동사 남을 사랑하다. / 애인여기 (愛人如己)ː인녀기 명사 남을 자기 몸처럼 사랑함./ 애인이목 (礙人耳目) 명사 남의 이목을 꺼림./ 애인하다 형용사 방언애처롭다(가엾고 불쌍하여 마음이 슬프다)’의 방언(경남)./ 애인휼민 (愛人恤民)ː인휼민 명사 사람을 사랑하고 백성을 불쌍히 여김. /인자애인 (仁者愛人) 명사 어진 사람은 남을 사랑함./경천애인하다 (敬天愛人)ː처내인하다동사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사랑하다.

애인여기하다 (愛人如己)ː인녀기하다 동사 남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다./ 애인하사하다 (愛人下士)ː인하사하다 동사 백성을 사랑하고 선비에게 자기 몸을 낮추다./ 애인국가 (愛人國家) 신어 명사 상대 국가를 다른 나라의 속국이라고 낮잡아 이르는 말.(네이버국어사전)

 




등록일 : 2018-09-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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