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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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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무법불법천지로 몰아가는 주사파정권은 김정은을 우리 헌법 위에 두려는 것이다. 이 법치주의 심각한 누수현상 이 반역을 어서 성령의 권능으로 저항하여 막아내야 하는데도.
(그리스도의 통치1289)
구국기도 

[잠언4: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떠나게 말며 Let them not depart’ PHRASE h3868 לוּז luwz {looz} 音譯(음역)은 루우즈 이고 發音(발음)도 루우즈이다.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to depart, turn aside 등이다. 우리말에 루우즈와 비슷한 구음은 漏水(누수)이다. 漏水(누수) ‘ː’ ‘명사물이 샘. 또는 새어 나오는 물. 물시계에서 떨어지는 물. 累囚 누수 ː’ ‘명사옥에 갇힘. 또는 그런 사람. ‘법률’ ‘같은 말전과범(前科犯) (전에 죄를 지어서 형벌을 받은 일이 있는 범인). 의미적으로 볼 때 漏水(누수)累囚(누수)‘to depart, turn aside’ 같은 의미의 영역에 든다. 비슷한 구음은 누발음 : ː’ ‘명사남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받게 되는 정신적인 괴로움이나 물질적인 손해. (남에게 누를 끼치다. 다른 사람에게 누가 되는 일은 삼가야 한다.)

 

죄란 무엇인가?

법을 어기는 것이 죄이다.

법은 또 무엇인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때문에 인간에게 주신 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자신이시다. 그분에게서 인간을 통치하시는 법이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법은 그분의 본질에서 나온다. 그분은 자신의 본질을 逆行(역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준법자가 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어진다. 하나님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만 계시기 때문이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의 생명의 법이라 한다. 대한민국에 좋은 법이 있다고 해도 도리어 그 법의 준수를 멸시하고 김정은의 지령을 더 준수하는 인간들이 국가의 운전대를 장악했다. 이는 국민의 마음에 성령의 법을 모시지 않기 때문이다. 성령의 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법이시고 생명의 법이시다. 그 법을 지켜야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것이다. 국가의 생명력은 구현능력인데 인간은 육신이 연약하여 그 생명력이 매우 약하다. 그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법은 죽은 법이 되고 있는 중이다.

 

국가의 법의 생명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생명력으로만 대체해야 한다. 국가의 법을 지키게 하는 강력한 권능이 늘 살아 있어야 하기에 생명력이라고 한다. 그 법을 지키는 큰 생명력이 죽으면 법치구현이 죽는다. 따라서 국가가 죽는다. 하나님의 생명력 곧 법치구현의 강력한 생명력은 성령의 생명의 법에서만 나온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 가득할 때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무장한 국민이 가득한 것이다. 그들만 법치를 파괴하는 모든 적들과의 모든 전쟁에서 이겨 승리하여 법치구현을 이루는 나라가 되게 하는 것이다. 강력한 법치주의로 무장시키시는 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성령이시고 하나님만 영생이시다. 법치구현 곧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법치구현을 한 것이면 이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결과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결코 법치주의 누수를 허락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결코 국민 성품에 강력한 준법권능이 되어 주시기 때문이다.

 

로마서1: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생명의 성령의 법을 지켜야 한다. 그 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만 있는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은 사람의 속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심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거하신다. 그 밖에는 없다. 성경에 이미 주신 법을 율법이라 하는데 그 법은 사실 상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지킬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육신이 연약하여 법치구현의 생명력이 너무나 미약하다. 그 때문에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삼부 및 언론 및 노조의 짬짜미가 포박하면 전혀 힘을 내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법치는 사망선고를 받았고 그렇게 죽어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그 모든 법을 지킬 수 있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을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을 좇는 자라 한다. 그들은 영의 일을 생각하게 된다. 성령의 생각은 생명이지만 육신의 생각은 사망일뿐이다.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성령의 법에서 나오는 생명력으로 말미암는 법치주의가 국가를 주장하지 못하면 그 세상은 평강이 없다. 다만 사망이 판을 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누수현상으로 인해 나라가 궤멸로 몰려가는 중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으면 그는 육신에 속하여 육신의 생각에 잡힌다. 사실 육신의 생각은 인간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인본주의이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능을 대신하려는 짓을 하는 것이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될 뿐이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육신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그 육신의 요구를 이기지 못한다. 성령의 각성 각인 강력으로 인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스로의 육성을 이기지 못한다. 육성 그 자체가 하나님의 법을 알아보지 못하고 순종할 능력도 없다. 하나님의 성령에 길들여지지 않으면 인간은 스스로 완전한 순종을 낼 수가 없는 피조물이다. 육신의 생각에 잡히는 자들은 곧 성령의 통치에서 벗어나는 漏水(누수)이다. 그들은 여전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거부하는 자들이고 용서를 악용하는 자들이고 회개의 기회를 유기하는 자들이다. 구원파라고 하는 교리로 물든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 악용하고 성령의 통치를 아예 부정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시고 천국의 왕이신데 그 왕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이신데 이를 거부하니 하나님 앞에 불법 무법한 자들이 되는 것이다. 이들이 있는 곳에는 마귀의 소굴이 될 뿐이다. 성령의 통치는 인간에게 평강을 주는데 이는 강력한 법치구현의 생명력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법치 생명력을 멸시 무시하는 인본주의는 악인이다. 그들은 법치구현을 이루는 힘이 생명력이 권능이 전혀 없다. 그 때문에 악인들의 세상은 평강의 길을 모른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악인의 세상은 평강이 없다. 그 때문에 청와대가 적와대가 된 것이다. 세상에 평강을 강같이 주는 법치구현은 인본주의 구호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속에서 하나님의 생명의 성령의 법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자리 잡아야 한다. 곧 아가페 사랑이 각자를 철두철미하게 통제하여 나오는 것이다. 실질 실체 실제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아가페로 준법능력을 삼는 나라만이 강력한 법치국가를 이루게 한다. 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뿐이다. 그분의 법치구현의 생명력은 영원하시기 때문이다. 그 생명력으로 무장하는 기회를 성령의 대 각성이라 한다.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인간이 하나님의 법이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은 직접 통제를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시고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하신다. 인간의 힘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없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그 안에 거할 수 있고 그의 속죄를 유지할 수 있다. 성령이 아니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을 수 없다. 그 때문에 인간은 그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거해야 하는데 이는 곧 성령의 통치를 받음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통제를 실질적으로 실제적으로 실체적으로 받아들여 그 행동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육신은 연약하여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가 없다. 이를 하나님의 기쁨 곧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 한다.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문명이 되려면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동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문명이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인데, 도리어 살인사교집단의 눈치만 보고 그것들의 입맛에 맞는 짓만 골라 하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중이다. 우리 동맹국들에게도 배반하는 짓을 주저치 않는 것이 현실이니, 이 신의 누수현상은 이 나라를 국제사회에서 아주 믿을 수 없는 국가로 신용을 추락케 하는 중이다. 이는 그 속에 마귀의 욕심에 잡혀 그것들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이신 아가페의 사랑에게 통제되면 각 사람은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결코 동맹의 신의를 아가페 통제로 지키게 하신다. 그 때문에 품격 높은 존경을 받는 나라로 이끌어 올리게 되는 것이다.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육신에 속해 인본주의로 몰려가면 이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함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불로 행동하게 하는 사랑의 구현이다. 육신의 생각 곧 인본주의가 상상하여 내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그 실제적인 사랑의 본질이 인간 속으로 들어와서 그를 불 같이 달달 볶아서 행동하게 하시는 사랑이시다.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성령의 운동을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경향이 강하다. 표적은사로 기울었기 때문이다. 성령의 운동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드러나고 구현이 되는 아가페사랑의 구현이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는 인간이 되게 하시는 것은 인간의 상상의 산물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실제적 실체적 실질적으로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니 곧 인간의 능력을 자랑하고 높이는 인본주의이다. 그 인본주의로 하나님의 사랑을 상상하여 행동하게 하니 곧 진리이탈이다. 이는 마치도 漏水(누수)요 하나님의 법이신 하나님의 본질에 굴복하지 않아 갇힌 ()()이다. 이 나라는 지금 무법천지가 되고 있다. 이는 성령의 통치를 버린 나라는 마귀에게 당하기 때문이다. 마귀의 사람들이 득세하는 나라는 해방구이고 불법 무법천지이다. 이는 준법정신 그 능력이신 성령의 통치의 누수현상이다. 이 현상 때문에 청와대가 적와대가 된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목숨을 바쳐 이루신 하나님의 사랑의 빚을 진 것이다. 그 사랑은 거저주시는 사랑이신데 곧 은혜이다. 누구든지 목숨을 영영히 건지는 사랑을 거저 받았다고 해도 거저 받았지만 사람이 이 거저 주시는 은총을 반드시 보은을 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그 자신의 아들을 내주시고 하나님의 자리를 내려놓고 인간이 되어 목숨을 주기까지 사랑하신 사랑이신데 이에 感泣(감읍)하지 않을 자가 누구인가?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그 사랑에 각성이 된 자들은 반드시 감사하는 자가 되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주신 이 사랑을 빚으로 여긴다. 결국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사랑을 악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빛으로 여겨 그 은혜를 감사로 보답하는 행동이 된다. 그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그 빚을 갚는데 전심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죄 용서를 받은 자들은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는데 그것은 곧 하나님의 거저주시는 바 은혜를 사랑의 빚으로 여기는 과정을 거쳐서 받아들이는데 이는 곧 그 사랑을 마치도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사랑으로 여겨 그 빚을 갚은 심정으로 그의 통치를 받아들인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로 하나님과 사람에게 감사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절하니 그 감사의 기본을 상실한 것이다. 그 누수현상이 일어난지 오래다. 미국에게도 유엔에게도 감사해야 하는데 도리어 반미운동을 한다. 국민들 서로 간에도 원한만 가득하고 이해관계만 따지지 보은의 성품이 고갈이 된 것이다. 부모를 악용하는 짐승의 시대인데 사실 짐승보다 못한 시대로 몰려가는 중이다. 이는 그 속에 성령의 통치가 없기 때문이다. 이 타락을 막을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신데 적그리스도의 길로만 달려가니 어찌 이 타락을 이기겠는가?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은 곧 성령의 통치인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아 행하는 그 자체가 은혜요 감사이니, 그 빚을 갚으면 갚을수록 감사와 찬양이 무한하게 나오게 된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들에게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신다. 그들은 곧 양자의 영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기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되는 것이다.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사랑에 빚진 자가 되도록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 속을 감사로 녹이신다. 그 사랑에 녹으면 인간은 그 사랑의 빚에 대하여 목숨을 바쳐 갚는 행동이 나오는데 그 마음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화답하는 것이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자들이 되어야 영구적으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장치를 해야 한다. 우리 몸에서 성령이 떠나는 누수를 막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에베소서 4:

30.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치심을 받았느니라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그 자체가 곧 누수현상이다. 성령의 책망을 받는 그 자체가 곧 진리를 벗어나는 행동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세상과 짝하는 것은 곧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또는 성령의 통치를 왜곡하는 것들은 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을 육신의 생각이라고 한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 굴복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기쁨을 얻을 수 없다. 법치구현의 평강의 의를 얻을 수 없다. 평강이 강물 같아야 경제발전도 이뤄지는 것이다.

 

야고보서 4:

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5.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디모데4:

1.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2.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데살로니가5:19.성령을 소멸치 말며

고린도후서13:

5.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6.우리가 버리운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7.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찌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사무엘상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요한계시록3: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3: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위에 인용하신 말씀들은 인간이 성령의 통치를 버릴 수 없도록 경고하시는 말씀이시다. 그 누수가 일어나면 인간은 망하기에 그 누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완전한 통제 속으로 들어가는 은총을 구해야 한다. “고린도후서13:8.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9.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의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의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하나님은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연합으로 가도록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성령은 인간에게 경고하시는 분이시다.

 

요한계시록3: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연합으로 이끄시는 의미를 담는 말씀들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는 길로 가는 이 나라이다. 통일이 된다고 예수를 잘 믿는 것은 아니다. 통일은 만능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전심전력하는 길 밖에는 달리 없다. 성령이 대한민국에서 떠나시면 이 나라는 마귀에게 잡힌다. 마귀에게 먹힌다. 마귀에게 먹히면 다시는 나라를 이룰 수 없는 망국이 된다. 통일로 가는 것보다 더 시급한 것은 교회 내에 인본주의를 타파하는 회개를 하고 성령의 통치를 제대로 규명하여 하나님의 본질이신 사랑의 통제를 받는 교회로 하나님 앞에 바쳐지는 것이다. 이를 우리는 성령의 외적인 각성에서 내적인 각성으로 담아낸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이 찾아오도록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교회들이 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성경에서 나온 법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된 자들이 제대로 준수할 수 있는 법이다. 법치구현으로 가도록 통치하시는 성령의 법치주의는 성령의 영광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이신 것이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열게 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이 나라의 법치주의 생명력으로 삼아야 비로소 준법권능이 탁월한 국민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법치능력으로 강력해진 법치주의의 영광은 온 세상의 귀감이 되는 것이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각 사람의 속에 임하시는 아가페 사랑의 통제라 한다. 이 통제가 곧 우리 헌법의 생명력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이 생명력이 넘치는 법치국가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them not depart PHRASE h3868 לוּז luwz 루우즈

PARSE

from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keep h8104 שָׁמַר shamar싸맬

PARSE

them in the midst PHRASE h8432 תָּוֶךְ tavek 타벡

of thine heart PHRASE h3824 לֵבָב lebab 레밥

KJV Proverbs 4:21 Let them not depart from thine eyes; keep them in the midst of thine heart.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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