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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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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세뇌에 당한 자들이 적화거점용도로 교회를 열고 영업하니 사이비 기독교라. 하나님의 본질 기름부음을 공유하여 그 모든 세뇌에서 탈출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자.
(그리스도의 통치1288)
구국기도 

[잠언4: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이르는 것에 unto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ay-mer} 음역으로는 에메르 에멜이고 발음은 에이멜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utterance, speech, word, saying, promise, command 이다. 에멜은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말이 가장 가깝다. H559 amar 아마르 אָמַרPronunciation ä·mar 발음은 아맬이다. 동사이다. 에이멜의 어원이다. 아마르가 우리 언문으로 자리 잡기까지 변형을 당하다가 마침내 아가 생략되고 마르가 말로 자리 잡은 것은 아닐는지. H560 - amar (Aramaic=아람어) אֲמַר 음역 amar (Aramaic=아람어)발음은 앰아르 am·ar 동사 Root Word (Etymology) Corresponding to אָמַר (H559)/ H562 omer

אֵמֶר 음역 오메르 omer 발음 o·mer 오 메르 Root Word (Etymology) The same as אֵמֶר (H561)

h559 아마르 =아말

h560 아마르(Aramaic=아람어)=아말

h561 에메르 =에멜

h562 오메르 =에멜

 

네 귀를 thine ear’ PHRASE h241 אֹזֶן ozen {o-zen} 음역은 오젠 오-젠이고 발음도 오젠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ar, as part of the body이다. 신체의 귀는 오젠인데 귀로 자리를 잡는다. 오젠과 비슷한 말은 오즉 곧 오직이다. 오직 부사여러 가지 가운데서 다른 것은 있을 수 없고 다만. (오직 그녀만을 사랑한다. 그는 일 년 동안 오직 공부에만 열중했다.) 어휘비슷한말: 단지 오로지 한낱 다다 다만 단 한갓. 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의미이다. 다만 우리구음의 비슷한 영역의 구음이라 하겠다. 어제가 있다. 어제 명사오늘의 바로 하루 전날. ‘비슷한 말어저께작일(昨日). 지나간 때. ‘부사오늘의 바로 하루 전에. ‘비슷한 말어저께. 신체의 귀와는 거리가 먼 때의 의미이다. 신체의 대부분이 우리 언문에서 사라진 것이다. 誤傳(오전) 訛傳(와전)이 귀와 상관이 있다. 와전 발음 : 와전파생어 : 와전되다, 와전하다 명사사실과 다르게 전함. ‘비슷한 말오전(誤傳)流轉(유전 명사세상에 널리 퍼짐. 또는 세상에 널리 퍼뜨림) 전와(傳訛). 오전 와전의 의미들이 오젠에서 나왔는지는 확실치는 않다. 귀하고는 연관이 있는 것이니, 어쩌면 이라는 가능성은 없지 않다.

 

인간의 귀는 과연 완전한가? 인간은 불완전하다. 그 때문에 전달하고 전달받는 과정에서 오전이 나오고 와전이 나온다. 轉訛(전와) ‘ː’ ‘명사어떤 말이 본래의 뜻과 달리 전해져 그릇되게 굳어짐. ‘명사’ ‘같은 말와전(訛傳)(사실과 다르게 전함). 轉訛(전와)되다 ː놔되다/ː놔뒈다’ ‘동사어떤 말이 본래의 뜻과 달리 전해져 그릇되게 굳어지다. 傳訛(전와)되다 저놔되다/저놔뒈다’ ‘동사’ ‘같은 말와전되다(사실과 다르게 전해지다). 미혹을 위한 의도는 왜곡 곡해를 자행한다. 그 때문에 이 속이는 자들의 속에서 인류를 대한민국을 구출해야 하는데, 누구든지 하나님의 방법대로만 하면 그 모든 미혹에서 벗어난다. 그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 통제만 받으면 누구든지 그 모든 와전 오전과 그 모든 미혹을 즉각 간파 격파 분쇄하고 물리치는 것이다.

 

히브리인들은 저녁에 모여서 모세오경을 그대로 전달하는 일을 한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유리하는 민족으로 고통을 받아도 저녁만 되면 모여서 집안의 어른이 모세오경을 매일 반복해서 들려준다. 대부분 히브리인들은 어려서부터 모세오경을 암송하게 된다. 이는 아담 후로부터 시작한 습성이다. 우리민족의 상고조상들도 그 습성으로 창세기10까지의 내용을 구전하는 일을 이어왔을 것인데 그 전통이 내려오면서 단절이 되는 곡절을 겪었을 것이기에 오늘 날까지 이어오지 못한 것이다. 우리 언문이 자리 잡을 초기까지는 아마도 그 전통은 계속되었을 것인데, 결국 이족 또는 어둠의 자식들에게 권력을 빼앗긴 세월 동안 그들의 언어에 눌려버린 세월을 감내하면서 우리의 언문을 지켜 왔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 언문은 어쩌면 욕단의 시절의 어휘가 자리를 잡는 골격이 되었을 것이고 그 후에 단 지파의 유입이 가능했다면 우리 언문에 자리 잡은 히브리 어휘가 기름칠이 되었을 것이고 아마도 어휘 량이 늘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언문의 의미를 국어학자들이 어원의 의미를 두는 곳에서 찾아보는 것을 학계에서 근거를 대는 것이나 우리는 다만 성경을 근거로 해서 추론하는 것이니 이젠 서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우리는 성경이 진리의 말씀이고 언어로 전달하는 진리이기에 우리민족의 어원은 에벨의 혈통언어라고 강조한다. 어떤 이들은 그 보다 더 늦은 단지파의 유입에서 나오는 언어가 언문으로 자리 잡았다고들 한다. 우리는 욕단을 강조한다. 그들은 단지파를 강조한다.

 

귀를 오젠이라 하였고 그 귀를 사용하는데 완전해야 비로소 진리를 알아듣는다. 진리를 주지 못하면 진리가 아니면 그것을 걸러버려야 귀다운 귀인데 인간은 그게 안 되는 연약함에 싸인 것이다. 주관이라는 세뇌가 먼저 선점하면 진리가 들어와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약함이다.

후손이 조상에게 세뇌를 당하면 그 주관에 묶여 망하는 것이다.

진리만 그대로 전달하고 진리 위에 세우는 길만이 후손을 모든 미혹에서 구출하는 것이다. 역사날조는 그래서 문제인데 문제는 기준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을 기준으로 내세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나님의 언어를 깨우치는 방법을 성경에 그대로 기록해 놓으셨다. 그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하나님의 언어가 나온다. 하나님의 본질만 하나님의 언어의 뜻이다. 성삼위일체는 한 본질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의 언어와 뜻이시다. 그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하나의 언어와 뜻을 공유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하나님의 본질의 뜻을 내신대로 그 창조를 이루신다. 그분이 모든 것을 창조 곧 만물이 그가 없이는 하나도 이뤄진 것이 없다. 그분이 만드신 것들이다.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시작과 끝이시고 처음과 마지막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본질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 언어로 행동이시다. 그분 안에만 스스로 계시고 영생이시고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과 그 본질이 계신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누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려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한 본질을 공유한다. 그 본질의 공유는 하나의 언어와 한 뜻을 공유함을 의미한다. 무엇이든지 귀로 들어와서 하나님의 본질에 맞지 않으면 곧 물리치는 힘이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온다. 그 때문에 모든 왜곡 와전 오전을 막으려면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의 음흉한 기만 곧 그 세뇌를 당하지 않아야 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모든 미혹에서 벗어난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이라 한다.

 

요한일서2:

18.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에게 이끌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자들을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성령은 그들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성령은 일체요 한 본질이시다. 그의 안에서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우리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그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 거하시는 그 본질을 우리 속에 성령으로 그대로 부어주신 것이다. 그 때문에 그 본질을 가진 자들은 모두 다 그 본질 안에서 하나의 언어와 뜻을 공유한다.

 

(에베소서4:

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기름 부어 주시는 은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본질을 우리 한민족이 공유하면 진리로 하나가 된다. 본질이 다르기에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다 다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피로의 죄 사함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아가페 사랑의 본질을 공유해야 만이 그 은총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런 은총을 전 국민이 동시에 받는다면 하나님의 본질 안에서 하나의 언어에 하나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곧 일치된 마음이다.

에스겔 11:

19.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빌립보서 2: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빌립보서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고린도전서 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모자이크처럼 서로 다른 마음을 붙인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이니 그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본질에서 나오는 마음으로 하나가 됨을 의미한다. 이 한마음을 가진 나라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신 효과를 보는 것이다. 이는 곧 신인일체가 된 천국이 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요한일서2:

21.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함을 인함이 아니라 너희가 앎을 인함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22.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세상에는 미혹이 존재한다. 마귀의 미혹은 사람의 수가 많듯이 많다. 그들이 제 멋대로 성경을 풀어서 자기들의 교리를 세우고 이를 주입하고 세뇌하여 사람들에게 따르라 한다. 이 세뇌에서 벗어나야 진리이다. 진리만 이 세뇌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그 진리만을 알게 하시고 모든 거짓을 드러내어 척결하는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가 되는 곳이 천국이다. 그러기에 지구에 수많은 교리 속에서 있던 자들이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되어 진리로만 하나가 되는 것이다. 교리가 다르면 결코 하나가 될 수가 없다. 아무리 교리가 강해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으면 그 본질로 교리가 교정이 된다. (고린도후서10: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천국의 성도들이 누리는 진리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3:

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14.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 함이 있느니라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아가페 사랑으로 열심히 사랑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안에서 모든 세뇌에서 벗어나고 진리를 알게 되고 그 진리에 서게 되는 것이다.

24.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25.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 그 안에 들어가면 그의 피로 죄 사함을 주시고 성령으로 임하셔서 통치하시는데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한 본질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들만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는 권능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을 받아 누린다. 하나님의 진리의 기름부음을 받아 누려서 모든 세뇌에서부터 벗어나자.

 

26.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셔서 하나님이 그의 주인이심을 확증하게 하라고 하심이시다. 그 통제는 성령의 통치요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바이요, 그 피의 속죄는 성령의 각성으로 회심을 통한 회개함으로 받는 것이다.

 

28.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많은 분들이 휴거를 논한다. 성경에 들림이라는 의미가 있고 그것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이 있는데 그 날에 하나님 앞에 서려면 진리를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으로 주 안에 거해야 한다. 그들만 주께서 나타나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 담대함을 얻고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된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그 뒤를 따르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의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이고 그 앞에 설 수 있는 의인 것이다. 많은 분들이 종말론에다가 다른 복음을 붙여서 사람을 미혹하게 한다. 예수님이 오시는 때는 사람의 계산으로 알아낼 수가 없다. 징조가 가깝게 보이지만 그렇다고 휴거 곧 들림을 강조하면서 다른 복음 다른 영을 붙이면 이는 적그리스도 미혹이다.

 

요한복음과 요한 1.2.3서를 성령으로 기록하는 섬김을 하신 분이 요한 사도요 그분은 예수님 품속의 제자이시고 동시에 그는 요한계시록을 받아 기록한 분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빛이시고 사랑이시다. 그 사랑은 아가페이시다. 그 아가페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성령으로 그 통제를 실행하신다. 그 통치를 받는 것을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행하는 것이라 한다. 그 기름부음에 참여하면 사이비에 속지 않는다.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요한14: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4: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1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1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요한15: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사도 베드로도 동일하게 기록했다.

베드로전서4:

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10.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12.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진리를 그대로 전하고 그대로 전달받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마귀의 모든 미혹을 이긴다. 종북들이 모여서 교회 형식을 빌려 교회라 하는 조직을 세워서 세상을 미혹하여 김일성주체신교를 정착시키는 세뇌를 하는 중이다. 이런 때 우리는 이들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의 각성으로 진리를 전해야 한다.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것이다. 진리의 본질의 힘으로 그 기름 부음의 힘으로 무장한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어야 진정 자유통일대한민국이 하나님 앞에서 제구실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ttend h7181 קָשַׁב qashab 카새브

PARSE

to my words PHRASE h1697 דָּבָר dabar 다발

incline h5186 נָטָה natah 나타

PARSE

thine ear PHRASE h241 אֹזֶן ozen 오젠

unto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Pro 4:20. My son, attend to my words; incline thine ear unto my saying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1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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