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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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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되어 영토만 크다고 강대국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살인사교집단의 통일(적화)은 한민족의 본질적인 파멸 그 자체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86)
구국기도 

[잠언4: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내 아들아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bane} 벤 배네 발음은 베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on, grandson, child, member of a group이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은 아이 밴에 밴이고 갓 나온 아이의 옷을 배내저고리라 한다. 배내 짓 등으로 표현한다. 배다 ː’ ‘동사활용 : 배어(ː’), 배니ː배 속에 아이나 새끼를 가지다. 식물의 줄기 속에 이삭이 생기다. 또는 이삭을 가지다. 물고기 따위의 배 속에 알이 들다. 또는 알을 가지다. 유의어 : 수태하다, 잉태하다, 임신하다. 배내 명사날 때부터나 배 안에 있을 때부터 가지고 있음. 또는 그런 것. 배내털 ː내털’ ‘명사배 속에서 아이가 자라날 때 돋은 털. 배내 웃음 명사’ ‘배냇짓(갓난아이가 자면서 웃거나 눈, , 입 따위를 쫑긋거리는 짓)’의 잘못.

 

우리 상고조상은 노아의 5대손 에벨의 혈통언어를 사용하는 히브리민족과 우리 한민족이다. 당연히 우리말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다. 남아 있는 언어를 우리는 언문이라 한다. 특히 에벨의 次子(차자)는 욕단인데 우리 韓民族(한민족)의 상고조상이시다. 그의 13명의 아들 중에 9번 째 아들이 있는데 아비마엘이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란 의미이다. 창세기 1028절에 나온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우리민족은 고대로부터 천손이라고 하였다. 우리민족은 아버지를 아비라고 한다. 아비마엘 그의 이름을 욕단의 하나님이 우리민족의 미래를 보시고 지어주었을 것이다(추정). 이는 인간의 아버지 말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는 자손들의 조상이 되라고 아비마엘로 지어주었을 것이다. 우리상고조상들이 섬긴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로마서8: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으로 공경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을 하는데 완전해지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로마서8: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경에서 강조하심은 모름지기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로마서8: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간은 피조물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는 불순종의 3요소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불순종의 3요소는 무지 무능 불순종이다.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인간 스스로 하나님의 명령과 그 내역과 이유를 먼저 알아낼 수 없다. 안다고 해도 그것을 행할 능력이 없다. 동질이 아니기 때문에 그 명령을 순종해도 짝퉁(‘명사가짜나 모조품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인간성은 인간의 본질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에 길들여지지 않는다.

 

로마서8: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사실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알아볼 수도 없다. 알아도 순종할 능력 곧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

 

고린도전서2: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그 때문에 우리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음을 회개라 하고 회개의 완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의 지능 순종의 능력이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도록 길들이시는 성령의 통치를 완전하게 받는데 있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오시되 그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의 속으로만 오신다.

 

로마서8: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조물주는 인간을 만드시기 전에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친 아들이 되시고(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안에서 아들들로 삼으시려는 양자계획을 세우신 바다. 이는 하나님이 그 만드신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스스로 피조물로 내려오셔서 인간이 되시는 지극히 크신 은총을 인간에게 주신 것이다. 친아들은 독생자이시다. 그분은 만물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하나님 자신이시다. 그가 인간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의 3요소가 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 사람의 속에 순종의 3요소가 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사람 속에 그 순종의 3요소가 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지체 곧 그리스도와 합일지체라 한다(고린도전서 6: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린도전서 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로마서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에베소서 3: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으로 합일지체가 된 사람은 그날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의 지능 순종의 능력인 하나님의 본질 그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하도록 길들임을 받아 순종의 3요소를 갖추게 된다. 친히 그 순종의 3요소가 되어 그 사람의 속에 순종의 기반이 되어 그를 훈련시켜 길들여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신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친히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만 하나님의 기준에 순종이시고 그분만 순종이 되게 하려 하심이시다. (갈라디아서 3:27.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께 순종이시다.

 

그 때문에 인간은 그 순종을 누리기 위해 회개하고 돌아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죄 사함을 받아 그가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를 통치하시는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의 통치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의 3요소가 되어주셔서 그로 하여금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을 누리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께 순종이시니 그의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함께 순종이 되는 것이다. 이를 그의 순종을 누림이라 해도 된다. 이는 인간이 스스로 그 순종을 이룰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에 이르도록, 하나님께 순종하신 예수님께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와 더불어 하나님의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주시기 때문이다. 그가 주시는 은혜에 참여하는 것이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누림(기름부음)이다.

 

다음 말씀은 누림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인간은 다만 무익할 뿐이다. 그 진액 그리스도의 통치라는 진액을 받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열매를 내지 못하고 말라져서 부러지고 부러지면 땅에 떨어지고 결국 불사르게 되는 것이다. 그 순종의 권능으로 완성되게 하시는 그 진액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인간은 다만 무익하다. 그분이 없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순종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누림의 기름부음이다.

 

요한복음15:

1.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만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권능 곧 순종의 지능, 순종의 능력인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본질에 길들임을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순종에 이르게 하는 그리스도의 할례로 순종의 3요소를 갖추게 된다. 이제 비로소 하나님의 양자된 아들들의 일원이 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크게 보면 하나님은 이 구원을 아담의 자손 전체(인류)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다. 누구든지 그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회개하도록 인도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 들어와서 죄 용서를 받으면 곧 바로 성령이 임하셔서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체화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으면 그 속에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순종의 3요소가 자리를 잡는다.

 

갈라디아서2:

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가 되면 그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하나님께 순종이시다. 그 순종의 함께 라는 구성원이 된다. 이를 그리스도의 지체라 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들의 구성원으로 부르신다. 오늘의 본문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고 동시에 이미 그리스도의 지체로 들어온 자들에게 권면하시는 말씀이시다.

 

(내 말에) 주의 하며 attend h7181 קָשַׁב qashab {kaw-shab} 音譯(음역) 카시아브 카우-시아브 카샵 發音(발음) 카새브 이다. 부사어떤 일이 있어도 틀림없이. 조금도 어김없이. 아주 잘. 유의어 : 당연히, 절실히, 제발. 새기다 새기다’ ‘동사글씨나 형상을 파다. 잊지 아니하도록 마음속에 깊이 기억하다. 적거나 인쇄하다. 유의어 : 각인하다, 간직하다, 기억하다. 세월이 흘러 에벨의 혈통어가 그대로 정착한 것도 있고 변형이 되는 것도 있을 것인데, 카시아브===> + 새겨 가 되었는지는 모른다. 카시아브의 음역 속에는 꼭 새겨 라는 의미의 구음이 포함 되는 것 같다. 그 구음에 가시 + 아비 가 담아 있는데 同音異議語(동음이의어)의 함축, 곧 아비의 가시라는 의미도 있다. 아버지가 가시처럼 새겨주신 말씀의 의미이다.

 

창세기3:18.Thorns also and thistles에서 가시는 ‘Thorns also’ PHRASE h6975 קוֹץ qowts 코우츠이다. 가시는 콕이다. 구음이 비슷하니 연상을 하게 하면서 카시아브는 곧 아비의 깊이 찌른 가시처럼 명심해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 아닌가? 필자는 추측해본다. 조상들은 후손들이 밀려오는 외래어에 함몰되는 것을 방지하려고 찌른다. 뜻풀이 어휘를 사용케 하는 어휘들이 있는데 이도 그 경우다. 콕 하고 꼭은 비슷하다.

 

h7181 קָשַׁב qashab {kaw-shab}의 사전적인 의미는 to hear be attentive heed incline (of ears) attend (of ears) hearken pay attention listen이다. (이런 의미들은 이러하다. 듣다 들리다. 의 소리를 듣다 주의하여 듣다 에 귀를 기울이다 친절한 주의 깊은 세심한 경청하는 정중한 주의 조심 에 주의하다 유의하다 마음에 두다 기울이다 기울다 내키게 하다 으로 향하게 하다 의 경향이 생기게 하다 출석하다 간호하다 섬기다 보살피다 시중들다 귀를 기울이다 경청하다 지불하다 지급하다 표하다 수지가 맞다 벌을 받다 주의 배려 주목 주의력 돌봄 듣다 귀를 기울이다 귀담아 듣다 주의하다 들어주다) 대체적으로 전심전력해야 하는 집중을 의미하는데, 이런 것은 성향이어야지 의식적으로 항상 주의력이 불가능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게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는 가시면류관을 쓰게 하는 것도 허용하신다.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의 고난을 친히 개입하여 그 고초를 줄여주시려고 하셨을 것인데도 가시면류관을 쓰게 하는 것도 허용하신다.

 

못 박음이나 가시로 찌름이나 몸에 찌름은 동일하다. 여호와는 곧 상형문자의 의미로 욛 헤 와우 헤의 조합이다. 손을 보라 못을 보라. 이다. ‘And GO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이시다. 못을 박으신 창을 받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가시면류관을 쓰신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곧 그분과 함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사랑의 행동으로의 통제를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 기억에만 새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마음 판에 새겨두고 더 나아가서 우리 영 혼 육에 아주 근본적으로 새기는 것이어야 한다. 영원히 결코 지울 수 없는 새김은 그리스도와 일체가 되는 것이다. 곧 우리가 그리스도의 지시만 따라 행하게 하시는 성령 신경망의 구축으로 일체화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새겨 넣는 것 중에 최고의 것이고 영원불변한 것이다. 그것을 곧 오늘의 본문 h7181 קָשַׁב qashab {kaw-shab}이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도록 그의 피의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의 순종이 곧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그의 순종이 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에 완전히 통제를 받음이 곧 오늘의 본문 h7181 קָשַׁב qashab {kaw-shab}의 완성이다.

 

많은 사람들은 순종을 인간이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으로 알아본다. 아니다. 그것은 恣意的(자의적) 순종, 곧 인간이 인간의 성질을 마인드 컨트롤해서 苦行(고행)해서 하는 행동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순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그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동하는 자들만 그의 사랑의 몸이요 행동이요 순종인 것이다. 인간의 주의력 정신을 집중해서 온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청심할 수 있는 능력은 언제나 한계가 있다. 인간의 고행으로 하나님께 순종 그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합일체가 되면 비로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에 안위를 받아 그 순종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그리스도와 함께 이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12: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다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라는 말씀 구절들이다.

 

로마서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에베소서 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골로새서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로새서 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로마서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에베소서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빌립보서 1:23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히브리서 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골로새서 2:20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골로새서 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요한1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빌레몬서 1: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갈라디아서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에베소서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빌립보서 4: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에베소서 3: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디모데후서 2:3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고린도전서 16: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찌어다

디모데전서 1: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고린도전서 16: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고린도후서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빌레몬서 1: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할찌어다

고린도후서 13: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골로새서 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디모데후서 2:10

그러므로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

사도행전 4:26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고린도후서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

로마서 16:7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사도에게 유명히 여김을 받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베드로전서 5: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골로새서 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요한21: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골로새서 2: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사도행전 15: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로마서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다국어성경인용)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 곧 순종이다. 그 함께로 예수님의 새 계명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우리는 우리한민족이 상고조상의 하나님이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나라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분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서 남북의 자유통일을 이루시고 계신다. 자유통일 후에 우리는 과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은총을 받지 못하면 인간성의 부패로 결국 나라가 아주 망하게 되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영토만 크다고 강대국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성의 부패를 극복해야 하는데 인간이 무슨 수로 무슨 힘이 있다고 이를 극복하는가?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이기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그 성령으로 이기는 나라만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강대국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곧 그리스도의 할례요 그리스도와 함께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하나님의 순종이게 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 하나님께 순종이시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로마서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자유통일 대한민국은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순종이 되게 하시는 그의 피의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하는 나라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진입해야 한다. 이는 성령의 각성으로만 되는 것이니 한국교회는 이를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물론 우리의 기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심이시다.

 

마태복음12: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우리국가의 미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는 국민이 절대다수가 되어 그분들이 주류가 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의 시대가 國父(국부) 이승만의 뒤를 이을 것이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의 은총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민족에게 그대로 응하게 되는 것이니 태초부터 진행해 오신 뜻을 한민족 성령통일대한민국을 통해서 이루시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ttend h7181 קָשַׁב qashab 카새브

PARSE

to my words PHRASE h1697 דָּבָר dabar 다발

incline h5186 נָטָה natah 나타

PARSE

thine ear PHRASE h241 אֹזֶן ozen 오젠

unto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Pro 4:20. My son, attend to my words; incline thine ear unto my saying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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