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6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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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 미증유 북한인권유린의 참혹함 때문에 그것에 걸려 넘어져 망하도록 그 망하는 이유를 깨닫지 못 할 중공 북괴 남빨정권.
(그리스도의 통치1285)
구국기도 

[잠언4:19.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인간 세계의 깨달음의 지식은 인간의 혼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항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으로 누리자는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가 없는 지식은 인간의 부패를 막을 수 없다. 고학력자들이 각양 지식의 전문가들이 범죄단체의 하수인으로 평생 가담하게 되는 이유가 곧 그들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의 지식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혜의 지식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만 제공하는 지식이다.

 

따라서 악인의 길은 어둠 같다고 하신 말씀대로 구분되는 것이다. 스스로 홀로 계시며 아무도 가까이 하지 못할 빛을 발하여 그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그것들을 만드심이시다. 태초의 말씀이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분만이 만물에게 생명을 주셨고 주관하시니 그분은 만물에게 생명의 빛이시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의 빛이시다. 하나님 자신이 빛이시니 피조물의 지혜는 다만 어둠이다. 하나님의 지혜의 빛을 받지 못한 모든 곳은 다 어둠이다.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생명의 빛을 발하신다. 그 빛을 등진 자들은 모두 다 어둠이다. 이를 악인이라 한다. 인간의 혼의 지혜는 하나님의 빛의 기준으로 어둠이다. 그 어둠은 어둠끼리 통하지만 하나님의 빛과는 결코 단절되기 때문에 어둠은 빛을 알아보는 지혜가 없다. 따라서 그것들의 지혜로 다만 그 지식을 내니 왜곡 곡해 혹세무민의 혼미함일 뿐이다. 견강부회 곡학아세 등의 궤변을 내는 이유들은 모두 다 그들의 지식을 내는 혼이 어둠이기 때문이다. 어둠은 빛을 독해할 수 없다. 피조물은 조물주를 통달할 수 없다.

 

고린도전서2: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깨닫지 they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yaw-dah} 음역 이아다 야다 이아우-다흐 야-다흐 발음은 야대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know 등이다. 알다 알아내다 알게 되다 앎에 이르다. 등의 의미로 사용되는 것인데, 이 야다는 지식의 다스 (잠언 24:5.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지식= דַּעַת da`ath {dah-ath} knowledge, perception, skill) 와 더불어 우리말의 종결어미 -다와 비슷하다. h1847의 어원은 h3045 יָדַע yada` {yaw-dah} 이다.

 

안다는 것은 곧 그 본질을 그 특색을 아는 것에 다다르다 닿았다 등의 의미로도 사용되는 것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임하신 하나님을 지식의 하나님이라 성경에 선포되고 있다.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지식을 알게 하신다는 의미와 하나님 자신이 지식이시니 그분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그의 모든 지식을 공유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 지식에 도달했다. 다달랐다는 의미이다.

 

요한복음17: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특히 되시다는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신다. 등의 의미인 되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우리 속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은총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에게 구원이 되심의 복음이시다.

되다 되다/뒈다’ ‘동사새로운 신분이나 지위를 가지다. 다른 것으로 바뀌거나 변하다. 어떤 때나 시기, 상태에 이르다. 유의어 : 도래하다, 미치다, 변화되다

시편18:

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저울의 의미는 한나의 기도에서 나온다.

사무엘상 2: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h1844 דֵּעָה de`ah 음역 데아흐 발음은 데이아. 이 어원은 h1847 דַּעַת 의 어원은 h3045 יָדַע yada` {yaw-dah}이다.

 

데아흐는 우리말 되에 담아 달아보다 의 의미 곧 되다의 의미로 자리 잡은 것은 아닐는지?

되다 ː/ː’ ‘동사, , 홉 따위로 가루, 곡식, 액체 따위의 분량을 헤아리다.

시편 73: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h1844 דֵּעָהde`ah {day-aw} knowledge (of God)

 

우리에게 임하셔서 하나님의 지혜로 세상을 헤아려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성령으로 통일된 남북 곧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루되 성령으로 통일된 나라를 이루자고 강조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지혜의 본질을 공유하자는 것이다. 지식과 과학시대가 열려 첨단 문명이 급속한 속도로 뻗어나간다고 한다. 이런 것은 다 인간의 혼적인 노력의 합산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인데 하나님의 본질 속에는 창조의 지혜 생명의 지혜 생산의 지혜 선용의 지혜 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지혜가 가득하시다. 그 지혜의 각성을 받아서 지식을 갖는 세상을 이루자는 것이 우리의 강조함의 이유이다.

 

욥기 21:22

그러나 하나님은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h1847 דַּעַת (da`ath {dah-ath} knowledge, perception, skill)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h1847 דַּעַת (da`ath {dah-ath} knowledge, perception, skill)

민수기 24:16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h1847 דַּעַת (da`ath {dah-ath} knowledge, perception, skill)

시편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h1847 דַּעַת (da`ath {dah-ath}

이사야40:

12.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13.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h1847 דַּעַת (da`ath {dah-ath}

15.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16.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17.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야대를 사용한 곳도 있다.

욥기 11:6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h3045 יָדַע yada` {yaw-dah}

 

인간의 혼의 지혜로 세상을 터득하는 것으로 행하는 나라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 각인 강력으로 얻어지는 지식으로 섬기는 나라로 가야 한다. 인간의 혼의 지혜는 인간성의 타락을 막을 수 없다. 결국 그 지식으로 만든 문명은 사탄의 흉기로 전락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신데, 그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 주시는 지혜의 지식은 그 세상을 천국처럼 복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만유를 다스리는 하나님 자신의 힘이시다. 그 힘으로 인간성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도록 인간을 통치하시는 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 통치이시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고 그분의 속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엎드려 회개하는 자들에게 임하게 하신다.

 

지식은 인간의 혼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으로 누리자는 것이다.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h1847 דַּעַת (da`ath {dah-ath}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h1844 דֵּעָהde`ah {day-aw} knowledge (of God)

하나님의 빛을 읽어내지 못하는 지혜는 지혜가 아니다. 만유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의 순종이 되어야 비로소 생존이 유지되는 것이다.

 

창세기6: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16.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찌니라

17.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18.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20.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21.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22.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이사야1: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빛 되신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지혜는 다만 어둠이다. 그분들이 나서서 시국을 진단하는데 사실상 어둠이다. 그럴싸해도 그것은 다만 어둠의 지식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빛의 지식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 때문에 악인은 망하는 것이다. 김정은을 둘러싼 인간들은 어둠의 지식으로 그 세상을 유지하려고 한다. 그들이 빛 앞으로 나와야 하는데 그 빛을 거부한다. 그 때문에 그들 앞에 무엇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자가당착이라고 해야 할까? 자가당착에 빠져서 아니 그 어둠에 눈이 잡혀서 그 앞에 거치는 것이 있는 것을 모른다. 그 때문에 그것에 당하는 것이다. 김정은과 그 집단은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시려고 그들 눈앞에 두신 것 곧 거치는 것이 있는데도 보지 못한다. 남한의 문가일당과 함께 거기로 가는 중이다. 거쳐 넘어져도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not at what they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kaw-shal} 카시알 카살 카우-시알 카우 샬 인데 발음은 카샐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tumble, stagger, totter 등이다.

 

h3782 כָּשַׁל kashal {kaw-shal} 은 고살 (故殺ː’ ‘명사일부러 죽임.)과 의미가 가깝다. 호랑이는 합사나 자연계의 발정기에 수놈의 고살로 암놈들이 많이 희생된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tumble, stagger, totter이다. 이 영어의 의미들은 죽게 되는 자들의 비실거림의 의미다. 곧 이 의미들은 기아학살로 죽어가는 자들의 비실거림이 눈에 선하게 한다. 결국 고살이다. 북괴는 자기 체제를 위해 고의로 죽이는 짓을 한다. 평화 시에 배급의 밥숟가락을 줄이려고 350(후유증까지 합치면 450만 명)을 기아虐殺(학살)한 자들이다. 3대에 걸쳐 총 1,000만 명을 죽인 것으로 보여 진다. 그것이 저들의 특성인데, 피바다이다. 그 피바다로 공개처형으로 길들여진 자들과 자유대한민국의 성질과 함께 할 수가 없는 것이다. 故殺(고살)을 당연시 여기는 세상인데, 그것이 남하하여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려고 그동안 그들의 조직 곧 현재의 짬짜미를 이룬 조직이 의도적으로 북한인권의 그 참혹함을 감추고 또 감춘 세월이고 그 위에 미화로 덧칠을 한 것이다. 그 때문에 남한의 상당수 사람들은 저들의 살인사교집단의 악마성질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이 북한인권의 참혹함!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은 우리말 구음의 고살이다. 고살 (故殺ː’ ‘명사일부러 죽임.) 이다. 그것에 중공 빨갱이도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다. 남한 빨갱이는 커밍아웃해서 이제 그 속살 곧 피에 굶주린 악마근성을 드러내려는 중이다. 바로 그 고살이 그동안 저들의 정권을 유지한 피바다 체제의 기둥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힘으로 저들을 심판하시기로 작심을 하시고 그 기둥을 치신다. 그 기둥이 무너지니 온 세상에 그들의 짓이 까발려진다. 천인공노할 짓을 한 것이다. 악마의 살인포학의 본질로 받드는 기둥이 무너진 곳이 곧 저들이 거쳐 넘어질 장소인 것이다.

 

빨갱이들은 북한인권유린의 전대미문 미증유의 참혹성이 도리어 자기들의 정권을 단명하게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는 하나님이 성경에 기록하신 말씀 곧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 한다는 말씀의 뜻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편37:

1.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2.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7.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10.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But the meek PHRASE h6035 עָנָו `anav

 

시편37:

21.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22.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2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24.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5.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27.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

28.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 영영히 거하리로다

 

인류를 다스리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북한의 지하교회의 간곡한 기도를 받으셔서 김정은에게 회개의 기회를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서 주셨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빛의 언어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신 그 기회를 발로 찬 것이다. 하나님이 어느 때 까지 그에게 기회를 주실지 모르지만 오히려 그는 그 기간을 남한 적화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 중공의 시진핑도 역시 영토 확장의 욕심이 멧돼지 같다. 그들은 하나님이 온유한 자들에게 땅을 차지 하게 한다는 원칙을 무시하는 것인데 이는 그들의 눈이 어둡기 때문이다. 소수민족을 중국 땅에 잡아두기 위해 약 1천만을 비밀수용소에 가둬 학대한다고 한다. 공개총살을 하는 것은 수도 없이 많고.

 

마태복음5:

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are the meek PHRASE g4239 πρας praÿs {prah-ooce} mildness of disposition, gentleness of spirit, meekness

 

이 말씀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치에서 나오는 온유함으로 행하는 자들만 땅을 기업으로 받는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김정은은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온유의 통제를 받아 행하여 두 대를 이어 온 학정의 고리를 과감히 끊어야 하는데, 그가 회개치 않는다면 곧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거쳐 넘어져도 왜 망하는지 조차도 깨닫지 못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다. 그분은 온유한 자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하신 것인데, 마귀의 종자들 김정은 일당은 그 원칙을 깡그리 무시하고 학정을 펼쳐 온 김일성 김정일의 짓을 이어받기로 연장하고 있다. 그 체제연장을 위한 故殺(고살)이 도리어 저들에게 카샐(h3782 כָּשַׁל kashal {kaw-shal} to stumble, stagger, totter) 이다.

 

저들은 어둠의 족속이라 하나님의 빛의 언어를 알아보지 못한다. 빛 앞으로 나와서 북한주민을 해방케 해야 하는데 시진핑도 역시 그 일에 협조해야 하는데 도리어 70년도 유의부족하다 하여 남한까지도 자기들의 수중에 넣어 기독교를 탄압하려고 한다.

 

하나님의 심판의 손은 이미 그들의 기둥 곧 고살을 쳐서 넘어뜨린 것이다. 이번에 유엔에서는 북한인권문제만을 다룬다고 한다. 핵문제를 다루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핵무장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상세히 밝히겠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다 때가 있다는 것인데 이젠 저들이 거쳐 넘어져도 그 이유를 모르는 중인 것 같다. 참혹한 학정이 정권을 유지하는 방법인줄만 아는 저들에게는 마귀의 어둠에 눈이 먼 것이다.

 

요한복음3: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라샤

is as darkness PHRASE h653 אֲפֵלָה aphelah 애펠라

they know PHRASE h3045 יָדַעyada` 야대

PARSE

not at what they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verbs 4:19 The way of the wicked is as darkness: they know not at what they stumble.

(https://www.blueletterbible.org)

 

참고!

-어미’ (이다의 어간,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 ‘--’ 뒤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건이나 사실, 상태를 서술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물이 맑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그분은 참 부지런하시다.) (주로 동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뒤에 붙어) 간접적으로 청자나 독자를 상정한 상황인 일기문이나 신문 기사의 제목 따위에서 과거의 동작을 간략하게 진술하는 데 쓰는 종결 어미. (동생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관악산에 오르다 한국 축구, 세계를 제패하다.)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이다나 용언의 활용형 중에서 기본형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잡다 오다 작다)

 

따라서 우리말 -다로 끝나는 어휘는 궁극적인 깨달음에 도달한 의미이다. 깨닫다. 알게 되다. 알았다. 하였다. 하게 되었다. 등등 우리말 문장의 끝에는 항상 종결어미 -다로 끝나는 것들은 그 안에 지식에 이른 것에 대한 함축이 담겨 있다. 아마도 우리상고조상들이 우리 언문을 정착하게 하는 과정에서 דַּעַת (da`ath {dah-ath} knowledge, perception, skill) h1847의 어원은 h3045 יָדַע (yada` {yaw-dah}to know)을 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 안다. 의 다도 그런 의미이다. 발음 : ː파생어 : 다하다 부사남거나 빠진 것이 없이 모두.(올 사람은 다 왔다. 줄 것은 다 주고, 받을 것은 다 받아 오너라.) 행동이나 상태의 정도가 한도(限度)에 이르렀음을 나타내는 말. (신이 다 닳았다. 사람이 다 죽게 되었다.) 일이 뜻밖의 지경(地境)에 미침을 나타내는 말. 가벼운 놀람, 감탄, 비꼼 따위의 뜻을 나타낸다. (, 별사람 다 보겠군. 네가 선물을 다 사 오다니, 이게 웬일이냐?) 실현할 수 없게 된 앞일을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반어적으로 나타내는 말. (숙제를 하자면 잠은 다 잤다. 비가 오니 소풍은 다 갔다. 몸이 이렇게 아프니 오늘 장사는 다 했다.) 남거나 빠짐없는 모든 것. (내가 네게 줄 수 있는 것은 이것이 다이다. 이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의 다는 아니다.) 더할 나위 없는 최상의 것.(인생에서 돈이 다가 아니다. “권력 한 가지가 다는 아니야.”) 조사’ (받침 없는 체언에 붙어; 주로 ‘--구성으로 쓰여)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외할머니께서는 우리들에게 잡채다 불고기다 있는 것은 다 차려 주셨다. 그는 농구다 축구다 못하는 운동이 없다)

 

반죽이 묽다 의 반대어가 되다 인데 만일 마태복음 13장의 천국의 비유 중에 밀가루의 비유에서 여자가 가루 서 말을 전부 부풀게 하는 누룩에 관한 말씀에서 밀가루에 먼저 물이 들어가야 하는 것인즉 적정량의 물이 들어가야 하는 것과 누룩도 역시 적정량이 들어가야 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서의 되다 묽다 이다. 이도 역시 지식을 강조한다. (마태복음13:33.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또는 일의 힘든 여부를 달아서 말하는 것도 역시 저울의 의미를 담는다.

 

되다 ː/ː’ ‘형용사반죽이나 밥 따위가 물기가 적어 빡빡하다. 줄 따위가 단단하고 팽팽하다. 일이 힘에 벅차다. 유의어 : 고단하다, 힘들다, 고되다




등록일 : 2018-09-0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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