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6일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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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체신교 교도들을 종북이라 하는데 그 종북을 품는 기독교는 사이비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79)
구국기도 

[잠언4: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길은 But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o-rakh} 음역은 오락 발음은 오랙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path이다. 의인의 길로 못을 박았으니 이는 오락가락의 갈등을 이기고 오직 성령의 소욕대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온전히 받아 행하는 자의 행로를 의미한다. 우리말 구음의 오락가락(h734 אֹרַח orach {o-rakh}+h732 אָרַח) 이 아닌가 한다. ‘의인의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tsad-deek}음역은 차띠이크 차드-디크, 발음은 쌔디크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just, lawful, righteous 이다. 그 외의 의미는 올바른, (의로운), 의인, 의인 (행위와 성격의), 의인 (하나님에 의해 정당화되고 옹호 된 것), 올바른 것, 합법적인 것 등이 있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을 내신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의의 행동 그 자체이다.

 

just의미 부사다만 바로 막 좀 아주 간신히 바로 지금 전적으로 바로 지금 ...한 찰나 형용사정당한 바른 충분히 근거 있는 사람 따위가 바른 생각 따위가 충분히 근거 있는. 그 여러 의미들 속에서 본질적으로 의는 곧 하나님 자신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시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의의 행동이시다. 그분만 하나님의 지혜이시고 거룩함이시고 의로우심이시고 구속하심이시다. (고린도전서1: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를 받아야 그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을 누리는 것이다. 이를 기름부음으로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인간에게 성령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하심이 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다. 그것이 곧 오늘 본문의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tsad-deek} 이다. 하나님의 정의는 불편부당이다. 공정해야 한다. 차디차야 한다.

 

잠언 24:23

이것도 지혜로운 자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

잠언 28:21

사람의 낯을 보아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

신명기 1:

16.내가 그 때에 너희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 형제 중에 송사를 들을 때에 양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의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것이라

17.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에 외모를 보지말고 귀천을 일반으로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 말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8.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3:3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편벽되이 두호하지 말찌니라

잠언 18:5

악인을 두호하는 것과 재판할 때에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니라

레위기19:

15.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호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찌며

16.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신명기25:

1.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2.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거든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죄의 경중대로 여수히 자기 앞에서 때리게 하라

3.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찌니 만일 그것을 넘겨 과다히 때리면 네가 네 형제로 천히 여김을 받게 할까 하노라

레위기19:

35.너희는 재판에든지 도량형에든지 불의를 행치 말고

36.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나는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미가 3:11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기름부음이 곧 just, lawful, righteous 이다. 음역으로는 차드-디이크이다. 우리말 구음에 무엇을 발로 차다와 통에 가득 차다. 차다. 와 하나님의 심판은 차디차다 그 차다가 있다.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한다. 그들은 영원히 버려지는 차디찬 심판을 받는다. 그 차가움은 이길자가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제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그 통제를 받는 것의 충만을 가득 차다고 하는데 성령의 충만으로 가득 찬 자들이 곧 의인의 길로 행함이다. 그들만 마귀를 걷어차서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멀리하게 된다. 만일 성령의 충만함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충만하게 받기를 거부하면 그는 그의 발로 하나님의 은혜를 발로 찬 것이 되는 것이다. (요한21:8.너희는 너희를 삼가 우리의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얻으라) 삼가지 못하면 잃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와 죄악의 길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도록 성령으로 영원히 차가워야 한다.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온통 심령 속에는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가득 채워야 한다. 성령으로 모든 걸음을 삼가야 한다. 마귀와 죄악의 길은 영원히 차버리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개혁성경에 삼가란 말씀이 91절이나 나온다.

성령의 권능이 아니면 악을 멀리할 수 없다. 하나님의 본질만이 악을 완전히 밀어내는 권능이시다. 이 나라는 人治(인치= 인간의 끼리끼리 뭉침= 민주주의= 떼의 숫자에서 나오는 힘= 떼거리= 떼 법)로 굳어진 듯하다. 조선시대에도 당파싸움으로 나라를 망치듯이 인간의 짬짜미로 국가의 법을 무시하고 그 위에 군림하는 것이다. 법치구현을 하려면 인치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국가의 법을 무시하고 군림하는 자들이다. 어떤 짬짜미는 만군의 여호와의 의의 법을 무시하는 짬짜미를 만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나오는 하나님의 의의 행동을 거부하는데 있어 짬짜미를 이루는 세력이다. 그 세력에 관한 선지자 예레미야의 경고이다.

 

예레미야17:

1.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2.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3.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략을 당하게 하리니

4.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대적을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로 맹렬케 하여 영영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니라

 

법치구현은 하나님의 공의실현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척력이시다. 그 척력은 마귀와 그 인간 종자들과 그것의 세상과 죄악과 적그리스도와 인본주의와 그 모든 떨거지들에 대한 공정한 심판이시다. 결코 인간의 낯을 봐주지 않으신다.

 

신명기 16:19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요한복음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베드로전서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로마서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에 인생을 거는 자들이 교회 내에 있다. 그들이 교회 내에서 세력을 잡고 진리를 전하고 그대로 따르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을 괴롭힌다. 그들은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계시다는 것을 냉정하게 무시한다. 그야말로 냉혹하게 하나님의 진리를 뿌리친다. 그들끼리 단합하여 교계를 더럽힌다. 그들 중에는 상당수가 남북빨갱이의 지지기반이다. 빨갱이는 김일성사교집단의 광신도들이다. 似而非(사이비)眞理(진리)가 어찌 하나가 되겠느냐? (고린도후서6:11. 고린도 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12.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분명하게 성령의 권능으로 거리를 두어야 한다. 성령의 권능 곧 하나님의 본질만이 그것들에게서 완전히 떠나 영원한 간격을 가지게 하신다. (고린도전서5:6.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8.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9.내가 너희에게 쓴 것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과 토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 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11.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12.외인들을 판단하는데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13.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

 

교회 내에서 세력을 잡은 이교의 세력을 분리해야 하는데 그 분리를 못하는 이유가 곧 성령의 충만으로 무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도행전2:1.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것을 성령의 충만함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데 주력하고 완전한 통제를 받는데 이르게 된다. 이는 성령의 충만함의 결과이다. 그들은 마귀와 죄악과 세상의 악 곧 하나님의 본질이 거부하는 것에서 영원히 결별하는 것이다. 악의 세력 곧 마귀와의 세력에겐 완전히 차디차다. 참으로 냉혹하게 그것을 끊어버린다. 그것들을 품는 자들은 같은 본질이기 때문이고 성격이 두루뭉술하기 때문이고 이익에 눈이 먼 탐욕의 심리 때문일 것이다. 도적이 와도 짖지 못하는 개는 도적이 그 입에 무엇을 채워주었기 때문이다.

 

김일성의 남한 적화 공작의 교시에 따라 교회에 침투한 공작조들은 공작비를 마구 뿌려 교회 내 사조직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대한민국의 상당수 중대형교회들이 그것들의 거점으로 몰락한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한 연고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비 본질을 물리치는 하나님의 척력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 본질 속에 있는 성질의 반응으로 즉각적으로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본능적인 반응이라 한다. 그 권능의 도움을 받는 자들은 누구든지 그 앞에 오면 곧 그들의 속이 간파되어 그 속에 있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만일 한국교회가 그리했다면 종북의 공작을 능히 물리쳤을 것이고 지금처럼 무력감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악의 세력을 물리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누리기 때문이다.

 

교회 내에 구축된 그 짬짜미가 직간접적으로 남북빨갱이 연합으로 이어진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분리시키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충만을 채우면 된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채우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을 받으면 곧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들은 마귀와 그 악인들의 사조직을 간파 격파 분쇄한다.

 

5.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교회 내에서 종북 빨갱이 등 성령의 조직 곧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기를 거부한 자들이 은거하고 있는데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된다. 사람의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면 마귀의 처소로 전락이 되기 때문이다.

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들에겐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 그 본질을 가진 사람들이 곁에 없다. 그 때문에 그들 속에는 마귀의 사람들만 거한다. 그것이 그들이 받을 저주이다.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들이 거하는 곳은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는 인간들 피에 굶주린 인간들, 인간을 말려 죽이는 광야 같은 인간들만 가득하게 된다. 참 저주스러운 공간인데 스스로 선택한 갇힘이니 거기서 나오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7.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이고 의뢰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복을 받는다. 이는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거하셔서 그를 통해서 그 세상을 복되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들만 물가에 심기운 나무이다.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는 것이다. 그 잎이 청청하며 지금처럼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9.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빨갱이 짬짜미가 된 교회와 그 끼리들은 그것으로 돈을 번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 뻐꾸기가 남의 둥지에 알을 낳은 것과 같은 것이다.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뻐꾸기=여름 철새인 뻐꾸기는 붉은 머리 오목눈이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 托卵(탁란)을 하는 것이다. 탁란은 다른 새의 집에 알을 낳아 대신 품어 기르도록 하는 일이다. 뻐꾸기의 알이 월등하게 크지만, 크기가 아닌 색으로 알을 구분하는 붉은 머리 오목눈이는 뻐꾸기의 알을 자기의 알로 알고 부화시키고 키운다 네이버 지식백과’)

 

11.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모든 것은 다 겪어봐야 안다면 그들이 그 짓으로 겪는 것은 패가망신일 것이다. 하나님이 그 처소에서 일어나셔서 중공과 북괴와 남북빨갱이를 멸하시는 날이 오면 그 짓을 하여 돈을 번 것이 도리어 그 집안에 패가망신이 되기 때문이다.

 

12.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버린 자들은 다 수치를 당하는 것이다.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는 것이다.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들로 인해 막대한 타격을 입고 지금처럼 국가위기에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데 너무나 미력하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 힘을 다시 되찾아야 하는데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이 그 첩경이다.

14.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15.그들이 내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어디 있느뇨 이제 임하게 할찌어다 하나이다

 

찬송하면서 주의 구원을 기다리면 성령의 대 각성을 부어주셔서 완전한 회개를 하게 하신다. 오직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용서를 주신다. 성령으로 충만케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강력해진다. 모든 악을 물리치는 권능을 힘입는다. 하나님이 이미 예비하신 트럼프군대와 하나님의 손길들이 중공과 북괴를 물리치고 남한 빨갱이 정권을 몰아내게 하신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 통치를 받는 전 세계의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나게 하신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루도록 기도한다. 그 기도가 응답이 온다. 마침내 북한이 해방이 된다. 아멘 할렐루야! 남북에 있는 모든 짬짜미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짬짜미는 저주를 받아야 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의 연합 곧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성령으로 온 세상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통제를 받게 하는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마태복음12: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But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쌔디크

is as the shining PHRASE h5051 נֹגַהּ nogahh 노개

light h216 אוֹר owr 오올(오레)

that shineth PHRASE h215 אוֹר owr 오울(오레)

PARSE

more h1980 הָלַךְ halak 하랙 yä·lak (야랙)

PARSE

and more unto the perfect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

PARSE day h3117 יוֹם yowm 요움

Pro 4:18But the path of the just is as the shining light, that shineth more and more unto the perfect day.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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