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6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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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여, 빨갱이 식인습성에 망해가는 한반도를 구출하는 이승만 트럼프같은 지도자가 절실하지 않는가?
(그리스도의 통치1278)
구국기도 

[잠언4:17.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강포의 of violence’ PHRASE h2555 חָמָס chamac {khaw-mawce} 음역은 하마쓰 하우-마우세 이고 발음은 하마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violence, wrong, cruelty, injustice 이다. 이 의미는 相生(상생)을 비웃는 악의 본질로 술을 담가 마신다는 의미로서의 하마쓰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險惡(험악)하다 險惡(험악) 이다. 이 험악은 우리말 사전에 단 하나의 어휘 밖에 없다. 험악險惡 파생어 : 험악하다 험악하다의 어근. 비슷한 말: 기구 험난 험준. 險惡(험악)-하다 발음 : ː마카다원형 : 험악 형용사지세, 기후, 도로 따위가 험하고 나쁘다. (날씨가 험악하다 산세가 험악하다.) 사물의 형세가 매우 나쁘다.(험악한 세상. 사태가 험악하다. 싸움판이라도 벌일 험악한 분위기가 되었다.) 인심, 성질, 태도, 생김새 따위가 흉악하다. (험악한 얼굴 민심이 험악하다 그는 나를 보자마자 험악한 표정을 지었다.) 비슷한 말은 우락부락하다 가파르다 기구하다 사납다 험하다. 반대말은 평탄하다 이다. 險惡(험악)-스럽다발음 : ː막쓰럽따활용 : 험악스러워, 험악스러우니 파생어 : 험악스레 형용사생김새나 분위기 따위가 험하고 나쁜 데가 있다. 분위기가 갑자기 험악스러워졌다. 구음도 비슷하고 의미는 동일하다. violence, wrong, cruelty, injustice를 다 담는 말은 우리 말 험악하다 이다.

 

violence의미 명사폭력 격렬 격렬함 모독

wrong의미 형용사그릇된 나쁜 고장 난 거꾸로 의 적절하지 않은/ 명사 악 과실

부당 손해/ 부사 나쁘게 거꾸로 잘 못하여 탈이 나서/ 동사 나쁜 짓을 하다 오해하다

유혹하다.

cruelty의미 명사잔학 잔인한 행위 냉혹 끔찍함

injustice의미 명사부당 불법

violence, wrong, cruelty, injustice를 다 담는 말은 우리 말 험악하다 이다.

 

우리는 우리말 구음에 히브리어가 숨어 있다는 것을 발견할 때마다 성경을 더욱 믿게 된다. 정확하게 말해서 노아의 5대 손 에벨의 혈통언어라고 해야 한다. 에벨의 슬하 벨렉과 욕단이 각기 지역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욕단은 태초의 말씀 하나님의 영에 인도를 받아서 오늘 날 한반도로 이주한 우리의 조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분들이 사용한 언어가 그 후에 유입한 잡다한 언어들에 가려져서 숨겨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상 우리 언문은 거의 다 그분들이 사용한 언어인데 그 구음은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형이 되어 오늘 날 우리 국어 내에 언문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지만 그 체형의 골격 의미 등 거의 변하지 않은 것이다.

 

h2555 חָמָס chamac {khaw-mawce} 라는 언어의 시작은 노아 홍수를 내리신 태초의 말씀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노아는 물로 심판하실 하나님이 그 땅에 강포가 가득하다는 것을 알려주시니 그것이 강포라는 것을 인지 인식한 것이다. 그 기조에 따라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여 방주를 만드는 것이다.

창세기6:

11.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창세기 611절과 13절 사이에 패괴라는 말이 두 번 나온다.

and, behold, it was corrupt PHRASE h7843 שָׁחַת 음역 shachath 발음 shä·khath

had corrupted PHRASE h7843 שָׁחַת shachath

사전적인 의미는 to destroy, corrupt, go to ruin, decay등이다.

 

destroy의미 동사멸하다 망치다 파괴하다 소실시키다 논파하다 궤멸시키다/ corrupt의미 형용사부정한 타락한 뇌물이 통하는 순수성을 잃은 오염된 동사전와 시키다 썩이다 타락시키다 매수하다 부패시키다 더럽히다/ ruin의미 명사파멸 손해 영락 파멸의 근본 몰락의 근본 동사파멸시키다 황폐시키다 파멸하다/ decay의미 명사부식 동사쇠하다 부식하다

부패하다 자연 붕괴하다 부패시키다.

 

킹제임스 역에는 corrupt corrupted 로 번역되었는데 우리 개역한글은 이를 패괴로 번역한다. 敗壞(패괴) ‘발음 : ː/ː파생어 : 패괴하다 명사부서지고 무너짐. 또는 부수고 무너뜨림. h7843 שָׁחַת 음역 shachath 발음 shä·khath 시아하트 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싸하드 삭았다 의 삭다가 비슷하다. 삭다발음 : 삭따활용 : 삭아, 삭으니, 삭는상는’ ‘동사물건이 오래되어 본바탕이 변하여 썩은 것처럼 되다.(삭은 나무토막 옷감이 삭다 밧줄이 삭아 끊어졌다) 걸쭉하고 빡빡하던 것이 묽어지다.(죽이 삭다 고추장이 삭다) 김치나 젓갈 따위의 음식물이 발효되어 맛이 들다.(젓갈이 삭다) 먹은 음식물이 소화되다.(밥이 삭다) 긴장이나 화가 풀려 마음이 가라앉다. ‘같은 말사위다. (불이 사그라져서 재가 되다) 모닥불이 삭다. 사람의 얼굴이나 몸이 생기를 잃다.(며칠 앓더니 몸이 많이 삭았구나) 기침이나 가래 따위가 잠잠해지거나 가라앉다.(약을 먹었는데도 기침이 삭질 않는다)

 

사도행전17: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말 언문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에벨의 혈통언어의 구음과 그 의미가 노아의 홍수가 역사적인 사실임을 웅변하는 것이다. 강포라는 말과 패괴라는 말의 의미가 알파와 오메가로부터 나온 것이다. 강포가 가득하고 땅에 충만하면 하나님은 그것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고정 패턴을 보이신 것이다. 강포가 가득 충만하다는 것은 곧 땅을 패괴시키고 패괴하는 자들의 득세이다. to destroy, corrupt, go to ruin, decay 이 짓을 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것이다. 그들에 의해 땅에 강포가 가득해진 것이다. 충만해진 것이다. 강포의 술을 마신 것을 가득하다 충만하다는 말을 하는 것인데, 강포로 행하는 것에 취한 자들을 의미하는데 강포는 마귀의 본질이다. 마귀에게 취해서 사람을 잡아먹는 행위를 하는 것 곧 식인문화의 관영을 의미한다.

 

사람을 잡아먹을 대상으로 여기는 것으로 취한 인간들이 득실대는 세상, 그들이 득세하는 세상은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의미이다. 마귀의 전략전술은 그것의 본질에서 나오고 그 본질은 변하지 않으니 역사는 그렇게 반복되어져서 하나님과 그의 자녀들을 대적한다. 영원 불변이신 하나님의 본질로 그것들을 심판하신다. 그 때문에 역사는 항상 반복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한 심판의 시기마다 그것들을 심판하신 분이시다. 역사학자들이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고 그 기준으로 역사를 구분했다면 선명하게 나올 것인데, 무신론자들()가 역사 기술의 운전대를 잡고 전횡을 일삼아 성경의 역사를 비웃는 실정 하에서 이는 마치도 골리앗이 엘라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군대를 비웃은 것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물로 지구를 심판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비웃는 행위인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역사의 기준으로 보아야 한다고 확신한다. 성경의 역사는 태초의 말씀이 지구를 만드시고 그 안에 인간을 만드시고 심판하시는 역사와 구원하시는 역사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고 기술하는 것이다. 과학적인 인과율의 의미에서 미래를 예단하고 그것에 교훈을 받아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 길을 모색하게 하려는 슬기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면, 지구와 인류를 창조하시고 이를 경영하시는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는 하나님을 배제하고는 결코 역사가 기록될 수 없어야 한다. 인류의 각 제국이나 왕조 및 정권의 흥망사의 의미들은 역사학자들의 소견대로 기술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여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역사를 기술한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신 태초의 말씀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을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이라고 한다.

 

물의 심판을 내리시기 직전에 노아와 동행하신 하나님이시다.

창세기6: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여호와는 곧 상형문자의 의미로 욛 헤 와우 헤의 조합이다. 손을 보라 못을 보라. 이다. ‘And GO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י)은 상형문자의 의미로 손 혹은 사람을 의미한다. (ה와우)는 못을 의미한다. (ו)는 보다를 의미한다.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는 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오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은혜를 입었다는 말이다. 노아가 특별히 자기 성질을 다스리는 자기마인드가 특출 나서 그 패괴한 세상에 동화되지 않은 것이 아니란 말이다. 강포의 습성 그 패괴한 것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의 습성에 동화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완전해진 것이다. 이는 우리가 늘 강조하는바와 같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게 하시는 은혜를 받은 것이다. (에베소서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노아가 입은 은혜는 곧 6.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인간은 스스로 성령을 얻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가 없으면 성령을 얻을 수 없다.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분은 성령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신다. 곧 인간 속에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은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의 피의 죄 사함과 성령의 통치이시다. 이를 받은 것을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 한다.

 

지금 한반도의 상황을 보라. 정말 귀하가 눈이 있다면 식인의 습성이 판을 치는 것이 보일 것이다. 물론 한반도만 그런 것이 아니다. 지구에 마귀가 있고 그것에게 길들여진 세력이 득실댄다. 한반도에선 중공과 손잡은 북괴와 그 지령을 따라 움직이는 남한 빨갱이들 곧 마귀의 세력이다. 그들이 지금 득세하는 중이다. 그들의 습성을 관찰해보라. 교만 기만 강포 살인의 조합으로만 행한다. 착취 사취 갈취 약취 강취 편취 늑탈 수탈 강탈 억탈 겁탈 약탈만 나오는 자들이다. 그들이 태생적으로 마귀의 마인드와 그 본질로 힘을 잡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짬짜미가 오늘 날 대한민국에 득세하여 온통 착취경제로 국민을 오염시키는 중인데 인간의 타락은 그리로 갈 수 밖에 없도록 되어져 있다.

 

인간의 타락의 최후는 마귀가 되는 것이다. 인간마귀이다. 인간을 잡아먹어야 웃는 그런 류가 곧 마귀이다. 중공은 식인문화를 위해 한국에 관광을 와서 사람을 잡아먹고 간다고 하는 풍문이 가득하고 실제로 그런 증거들이 인터넷에 돌고 있다. 사람의 장기를 뽑아 타인에게 이식하게 하려고 사람들을 납치하는 짓도 그러하고 불량식품 환경오염 등등을 일으키고 돈만 밝히는 것도 그러하고 권력으로 미세먼지를 장려하는 것을 봐도 그러하고 폭력으로 비밀수용소를 운영하는 것만 그러하고 평화 시에 기아학살로 5,000만 명 450만 명을 죽이는 짓을 하는 것만 봐도 그러하고 국민이 아니라 인민으로 몰아서 개돼지 사육하듯이 대하는 그것들의 짓을 봐도 그러하다. 그들은 과연 강포의 술에 취한 자들이다.

 

강포가 그 땅에 충만하고 그것이 남하하여 남한을 그 강포로 오염시키고 있는데 이는 곧 하나님의 자녀들을 잡아먹고 자기들의 세상 곧 마귀의 세상을 만들고자 함이다. 지구는 하나님의 것이고 때문에 한반도도 하나님의 것이다. 중공정권이 북괴가 남한 빨갱이가 그 짬짜미로 먹으려고 70년을 준동 도발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것은 땅과 인간의 실질적인 주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저들은 지금도 지구의 만대를 정하시고 심판하시는 원칙 곧 하나님의 정하신 때와 법을 변개하여 대한민국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식인의 습성이다. 강포가 땅에 충만하고 가득하면 넘쳐나는 것이다. 그 범람이 지금 대한민국을 덮고 있다. 제주도는 중국 자본으로 요충지를 사들여 여차하면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속내로 스탠바이 하는 중이다. 대한민국을 잡아먹고 북괴가 생존하려고 하고 중공이 그 생존을 극대화 하려고 한다.

 

대한민국은 한반도에 위치한 곳이고 여기로 욕단을 보내실 때는 그 친형 벨렉의 혈통으로 태초의 말씀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 인간으로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 구원의 은총 그 은혜를 개인적인 현실로의 구현과 국가적인 현실로 구현하시는 것이다. 개인적인 구현과 더불어 국가적인 구현으로 이루시고자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주시려는 것이다.

 

개인 및 국가적으로 베푸시는 그 은혜의 구현의 현실로 온 세상에 이를 전하게 하시려고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고 이제는 자유통일을 주시려는 것이고 그 때문에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하기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하는 것이다. 욕단을 한반도로 보내신 이곳에 현대에 이르러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그의 영광을 위해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만 아시는 그날에 공중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하려 하심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거저주시는 바의 은혜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는 자들은 마귀의 세상에서 그것들에게 결코 동화당하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성질을 겪게 되는 것을 알리심이시다. 식인의 습성은 그 나라의 경제를 망치는 것이고 모든 범죄의 원인이 된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식인의 습성의 충만함과 가득한 범람이다. 이를 본문은 불의의 떡과 강포의 술을 마심이라고 한다. ‘they eat the bread of wickedness and drink the wine of violence.’

 

성령의 통치가 없는 곳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려고 회개를 거부한 곳이다.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것을 자복하고 그 통치를 받으려고 돌아오는 것을 회개라고 한다.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하신다. 그 때 성령이 그들의 속으로 임하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그들의 심령속에 이루신다. 이를 하늘나라가 그 사람의 속에 임한 것이라고 하신다. 천국은 왕국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직접 다스리는 왕으로 임하심이시다. 왕의 통치는 그분의 성질의 통제이시다. 곧 우리의 왕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성질은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하나님 아버지가 그 본질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제하시는데 그 통제를 그대로 우리 속에 임하게 하신다. 그들만 마귀와 그 종자들 인간 종자들의 악습에서 벗어난다. 타락한 인간의 부패가속도를 이긴다.

 

오늘 날 많은 자들이 기독교의 변질을 논하고 詰難(힐난) 한다. 이는 적화공작으로 들어온 자들이 우리나라의 제도를 악용하여 기독교인체 하는 것에서 나온 것이다. 물론 성령의 통치를 완전히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의 일탈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교회 안에 식인의 습성이 들어온 것은 곧 적화공작에 당한 것이다. 이런 이유들은 여럿이겠지만 실상은 인본주의의 득세로 말미암은 것이다. 신학교를 점거하는 교수들이 거의 다 인본주의를 맹신 과신 광신하기 때문에 빚어진 것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통치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의 통치를 기능은사로 치부한 것도 역시 인간의 식인습성에 기인한 것이다. 하여 사이비기독교가 득세 창궐하는 중이다.

 

진정으로 노아처럼 하나님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길들임을 받게 된다. 그들만 마귀의 세상에서 동화되지 않는다. 그것들에게 동화되는 것을 삭는다고 표현해도 된다.

 

이사야22:

12.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13.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14.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나라가 식인의 습성 곧 빨갱이 습성으로 부패되는 가속도가 붙으면 문제가 크다. 그 때문에 이를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면 성령의 통치가 임하시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본질의 도움을 받아 그것을 이기게 된다. 하지만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일락을 즐기면서 적화당해 곧 망할 것이니 즐기다 죽자고 하는 자들은 죽기까지 그 죄를 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지금 빨갱이 부식 균에 당하는 이 현상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의 통치로 받아야 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면 그들의 노후보장을 아무리 해도 그것으로 망하게 된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그들의 짓에 반드시 응징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15.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16.네가 여기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17.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속박하고 장사 같이 맹렬히 던지되

18.정녕히 너를 말아 싸서 공 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 있으리라

19.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고

 

하지만 이런 세상을 이기기 위해 곧 빨갱이 사상에 동화되는 한반도를 구출하려고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들에겐 하나님이 그들을 세워서 이 나라의 지도자들로 삼으시는 것이다.

 

20.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21.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집의 아비가 될 것이며

22.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3.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24.그 아비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항아리까지리라

 

아멘 할렐루야! 노아를 통해서 그 세상을 새롭게 하신 것처럼 이제도 하나님은 이 빨갱이 습성에서 나라를 구출하시려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한 자들에게 축복하신다. 그들 앞에 열린 문을 두신다. 다윗의 열쇠를 그에게 주신다.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정권을 단단한 곳에 박힌 못 같이 그를 세우신다. 누구도 그의 정권을 흔들지 못할 영광의 보좌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지만 하나님의 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거부한 자들은 그들이 이 땅에서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잘 박은 못이라도 삭게 하신다고 하신다. 그 못이 부러져서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파쇄되게 하시는 것이다.

 

25.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파쇄되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때문에 태풍의 진로를 살피듯이 현재 트럼프대통령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일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섭리를 성령의 각성으로 지혜를 얻어 깨닫고 그분과 함께 하는 지도자들로 바쳐지기를 바란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단단히 그대를 이 나라를 다시 세우는 지도자로 못을 박으신다면, 귀하는 귀하의 아비 집에서 영광의 보좌가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더 다윗의 집의 열쇠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권능을 주신다면 당신이 지금 주지하여 보는 바와 같이 트럼프처럼 아니 그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지도자가 되게 하실 것이다.

 

이사야45:

1.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2.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항차 한반도의 명실상부한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은 이사야 45장을 읽고 성령의 각성으로 지혜를 얻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시라. 다윗의 열쇠의 의미를 깊이 깨닫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의지를 온 세상에 구현하시라. 하나님의 의지는 이 땅에 빨갱이 습성을 다 몰아내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곧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데 완전한 한반도 거주민이 되게 하셔서 온 땅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의 영광을 드러내시려는 것이고 동시에 다시 오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맞을 준비를 하게 하려 하심이시다.

 

마태복음12: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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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For they eat PHRASE h3898 לָחַם lacham 라햄

PARSE

the bread PHRASE h3899 לֶחֶם lechem 레헴

of wickedness PHRASE h7562 רֶשַׁע resha` 레새

and drink PHRASE h8354 שָׁתָה shathah 사다

PARSE

the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야윈

of violence PHRASE h2555 חָמָס chamac 하마스

Pro 4:17For they eat the bread of wickedness, and drink the wine of violenc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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