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0월 21일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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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교회이다. 그 함께는 하나님과 보폭을 맞추는 능력을 힘입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58)
구국기도 

[잠언4:12.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달려갈 때에 and when thou runnest’ PHRASE h7323 רוּץ ruwts {roots} 음역으로는 루우츠이고 발음으로는 루웉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un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걸음을 늦추다 이다. -추다발음 : 늗추다활용 : 늦추어(늦춰), 늦추니 동사’ ‘늦다(정해진 때보다 지나다)’의 사동사. (납입 기한을 늦추다 등교 시간을 늦추어 주다 책의 완성을 다음 달로 늦추게 되었다.) ‘늦다(기준이 되는 때보다 뒤져 있다)’의 사동사.(시계를 삼 분 늦추다.) ‘늦다(곡조, 동작 따위의 속도가 느리다)’의 사동사. (차의 속력을 늦추다) (박자를 늦추다) (걸음을 늦추다) 바싹 하지 아니하고 느슨하게 하다. (허리띠를 늦추다 고삐를 늦추어 잡다 적진에 대한 공격을 늦추지 마라.) 긴장을 조금 풀다.(경각심을 늦춰선 안 된다.) 비슷한 말: 연장하다 지연하다 늘이다. 떨어뜨리다. 몰리다. 보류하다. 연기하다. 풀다. 반대말: 당기다 앞당기다. 달리기 등 속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사동사 늦추다 이다.

 

 누우츠가 우리말 구음으로 자리 잡으면서 달리기와 속도를 포함하면서 동시에 조절을 담는다. 때문에 의미는 동일하다. 이런 것은 우연이라고 하는 것이면, 지구 반대편의 언어가 이렇게 동일하게 되는 것은 우연의 일치라고 한다면 이 과학적인 사고방식의 시대에 맞지 않는다. 언어변천의 인과율은 분명히 있다. 우리는 이를 성경을 근거로 해서 에벨의 혈통언어를 공유하는 집단의 언어라고 한다. 에벨은 노아의 아들 셈의 사대손(노아, , 아르바삭, 셀라,에벨)이다.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벨렉은 유대인의 조상이고 욕단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인데 그 중 아비마엘은 욕단의 9번째 아들이다. 욕단의 자손들이 한반도 주변까지 오면서 자리를 잡았을 것인데 그 중 우리 한반도에 자리를 잡는 아들은 아비마엘이라고 사료된다. 이는 필자의 견해이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 아버지 마엘= 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우리민족은 고대로부터 천손이라고 하였다. 우리민족은 아버지를 아비라고 한다. 아비마엘 그의 이름을 욕단이 지어주었을 것이다.

 

 9번째 아들에게 그런 이름을 지어주었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사실 인간은 하나님의 만드신 존재이니 하나님의 자녀이다. 너도 나도 다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 때문에 다 각기 자기들은 하나님의 親子(친자)로 여기려고 한다. 그런 세상에서 하나님이 욕단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養子(양자)가 되는 이치를 깨우치신 때에 아들을 낳고 그것을 기념하여 아비마엘이라고 했을 것으로 보인다. 성령은 언제나 복음의 진리를 깨우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시고 만유 지구 인간을 지으신 분이신데 스스로가 인간으로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친자가 되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독생자 그 친자 안으로 들어가면 양자이다. 양자의 영을 받아서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로 부르는 은총을 입은 욕단이다. “로마서8: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하나님의 친자는 그 속에 아버지 하나님을 다 모시고 그의 통제를 완전하게 받는 분이시다.

 

요한복음14: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통제만을 받아 행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친자이시다. 그분만 하나님의 친자이시다.

 

 (요한복음12: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5: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 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한복음 5:19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하신다. 오직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만 그 일을 하신다.

 

이사야41: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속도조절의 의미로 늦추다로 사용되는 것은 우리민족의 언어의 활용의 민족성을 강조함이다. 빨리와 동시에 조절을 포함하는 언어구사수법이다. 누추하면 빨리 속도 내라는 말인데 이를 조절의 말로 듣게 하는 방식을 구사한 것이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누추의 원어적인 의미를 잊어버리고 다만 속도를 조절하라는 말로만 남는다. 하지만 그 말은 결국 속도를 조절하라는 것 그 속도 곧 달리기성질을 고스란히 그 늦추다 사동사에 담는다.

 

하나님의 시간에 모든 것을 맞추는 것이 곧 하나님과의 동행이다. 인간의 시간에 맞추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이 아니다.

요한복음 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15:25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누가복음 23:44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전도서 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누가복음 22: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마가복음 13: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요한복음 12: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마가복음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요한복음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누가복음 1:20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마태복음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요한복음 16: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요한복음 7:30

저희가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고린도전서 7: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이사야 60:22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때를 맞추라고 하신다.

에베소서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2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요한계시록 16: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베드로후서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요한계시록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하나님이 오는 시간을 하나님만 아신다. 그것을 인간보고 알아내어 그 시간을 맞추라고 하시는데,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하나님의 깊은 사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만이 아신다. 성령의 등불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라고 한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성령의 등불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얻는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를 두신 그의 지체이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은 하나님의 시간을 공유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만 아시는 그 시간에 그리스도에게 재림을 명하신다고 하신다면 이를 곧 바로 알리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에게 알리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은 그 시간에 관한 것의 징조 전조를 미리 깨닫고 준비하게 되는데 마치도 등불과 함께 기름을 넉넉히 준비케 한다. 이는 곧 그리스도의 마음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 얻게 되는 상급이다. 성경의 나오는 각종 징조나 시간 등으로 날짜를 계산하는 경우도 있지만 먼저 조심해야 한다. 산수능력보다 높은 것은 수학능력이고 수학능력보다 높은 것은 수리능력이고 그 보다 높은 것은 하나님의 수리 능력이시다. 누가 감히 하나님의 수리능력을 가진 자들인가? 피조물은 전무하다.

 

이사야40:

12.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13.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15.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16.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17.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하나님의 수리 능력을 공유하지 못하면서 어찌 성경의 수를 계산하느냐? 그분이 오실 날의 의미는 우리가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분은 언제인가는 오시는데 우리 인간은 언제든 때가 되면 죽는다. 그 죽음의 때를 피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경고를 잘 듣게 되는 것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는 것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그리스도의 지체로서의 때의 징조와 비밀을 깨닫게 하시는 능력을 지능을 공유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수리능력은 만유를 다 만드시고 그것을 하나처럼 움직이시는 능력이시다. 그것들의 수가 그리 많아도 하나님은 그것들을 늘 하나처럼 대하시는 능력을 가진 분이시다. 그것이 아니라면 어찌 만유의 경영자이시겠는가?

 

욥기 34:13.누가 땅을 그에게 맡겼느냐 누가 온 세계를 정하였느냐

로마서11: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욥기서38:

4.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5.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8.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9.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찌니라 하였었노라

12.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13.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14.땅이 변화하여 진흙에 인친것 같고 만물이 옷 같이 나타나되

15.악인에게는 그 빛이 금한바 되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16.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17.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18.땅의 넓이를 네가 측량하였었느냐 다 알거든 말할찌니라

19.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20.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21.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22.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노라

24.광명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땅에 흩어지느냐

25.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26.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27.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28.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29.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30.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31.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32.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33.네가 하늘의 법도를 아느냐 하늘로 그 권능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

34.네 소리를 구름에 올려 큰 물로 네게 덮이게 하겠느냐

35.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

36. 가슴 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 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

37.누가 지혜로 구름을 계수하겠느냐 누가 하늘의 병을 쏟아

38.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하나님의 수리영역의 그 권능을 누가 다 헤아린다고 그분이 쓰신 수의 의미를 계산한단 말인가? 조심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전심전력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강조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자유통일로 가는 현 상황으로 보여 진다. 중국의 오만한 코가 아주 꺾어지고 그들의 당 공산당이 망한다. 그에 따라 남북의 빨갱이 정권이 같이 몰락하고 나면 자유통일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는 이 땅에 악한 자들의 짬짜미가 다시는 득세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성령통일대한민국 그것은 우리가 우리 세대에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일이다. 성령으로 남북이 빈부귀천 유식 무식 남녀노소 모두 다 통일이 되어야 한다. 성령으로 통일이 되면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통일이다. 그들이 이 한반도의 주류가 되면 하나님의 일곱 등불이 켜지면서 만유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온 인류가 발견하게 된다. 그 등불이 켜지는 조건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성령의 통치로 허리를 묶는 것이다. 그들에게 성령은 일곱 등불을 보이신다. 그 등불을 공유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시간을 맞추게 된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본질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성령의 통치로 허리를 묶으면 비로소 성령의 일곱 등불 권능이 빛을 드러내신다. 온 인류가 그 빛을 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구하게 된다. 그런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 때가 가령 밤 두시이더라도 혹은 밤 세시이더라도 끝까지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누가복음12:

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너희도 아는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때에 이를줄 알았더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41.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5.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때에 관한 말씀이 성경에 너무나 많다. 다 옮겨 적기에는 지면이 부족하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에 관한 것은 곧 시간의 일치에 있는데 그것을 인간의 수학능력 혹은 수리 능력으로 어찌 알아내겠느냐? 영원히 불가능하다. 다만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시간을 공유하는 일체가 되는 은총을 입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지체가 그것이다.

 

요한계시록3:

1.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사데교회의 회개의 내용이 흰옷을 입고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이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가 어느 시에 임하실지를 알게 하신다는 의미가 포함된다. 이는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기 때문이다. 동행자들이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성령이 알려주시고 준비시켜 주 예수 그리스도와 즉각 동행하게 하시는 것이다. 거기서 누구보다 더 먼저 알게 되는 것이리라.

 

요한계시록16:

12.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우리는 결코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뤄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 나라 이 백성 모두가 주 예수님이 오실 때 그 앞에 설 수 있도록 흰옷을 입는 백성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민족 때문에 이 나라 때문에 온 세상이 다 그렇게 흰옷을 입는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요한계시록7:

9.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13.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17.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만 인간의 죄가 씻겨 지고 그들만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새 피조물이 된다. 그들만 곧 하나님이 원하시는 흰옷을 입은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시는 것이다. 그분과 보폭을 맞추는 은총을 입는 것이다.

 

요한복음7:

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7.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8.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9.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10.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비밀히 하시니라

 

홀로 영생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시고 친히 인간으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에는 급할 땐 급하게 달음질해야 한다. 오늘 본문은 그런 달음질에도 결코 실족하지 않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임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속도에 잘 맞추도록 함께 하시는 은총을 우리는 반드시 힘입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When thou goest PHRASE h3212 יָלַךְ yalak 야랙

PARSE

thy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새 애드

shall not be straitened PHRASE h3334 יָצַר yatsar 얕샐

PARSE

and when thou runnest PHRASE h7323 רוּץ ruwts 루웉스

PARSE

thou shalt not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 4:12When thou goest, thy steps shall not be straitened; and when thou runnest, thou shalt not stumbl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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