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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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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NAP' 권고안 확정은 이 정권이 끝을 알리는 弔鐘(조종)이다
(그리스도의 통치 1255)
구국기도 

[잠언4:12.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조영황)출처: 중앙일보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National Action Plan for the Promotion and Protection of Human Rights) 권고안을 9일 확정, 발표했다. 곧 망할 정권이 많은 일을 한 순간에 해치우려고 발악을 한다. 그들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사서 저주를 받을 짓을 하는 것이다. 이는 저들이 하나님이 하실 일을 가로막아내려고 하는 짓이니 곧 마귀의 짓이다. 하나님은 우리민족을 성령의 불로 태워 단 쇠 곧 지극히 거룩하신 성민으로 하나님의 본질로 백열상태의 흰옷을 입게 하시려는데 이를 막아보려는 마귀의 짓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손에 들린 그 운전대를 피조물이 결코 빼앗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반드시 霹靂(벽력)치며 판을 뒤집어 버리실 것이기 때문이다. 저리 급하게 모는 것을 보니 그들도 끝 날이 다 된 줄 아는 것 같다. 조바심은 곧 저들의 끝 날을 재촉하는 무리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이 민족 이 나라를 자유 통일케 하시고 聖民(성민)으로 삼아 하나님의 흰옷을 입게 하실 것이다. 우리민족은 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는데, 이는 예조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흰옷을 입게 하실 것을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에게 미리 보여주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이 와락 끌어안고 함께 동행하는 민족만이 입는 옷이 하나님의 주시는 흰옷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구입할 수 있는 옷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흰옷에 대한 말씀을 이제 하기로 한다.

 

첩경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인데 이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도를 의미한다. 구원의 도를 십자가의 도라고 한다. ‘the preaching of the cross’ λγος logos + σταυρς stauros. 라가스(로고스) +스타라스(스타우로스)이다. 그 도가 곧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이끌어 들이시는 첩경이다. 고린도전서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나님의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깨우치고 그 첩경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다. (고린도전서2: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성령으로만 하나님이 구원의 진리이시고 구원의 지혜이시고 능력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히 깨닫게 되고 배우게 되고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인본주의 지적능력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세상의 학문은 인간의 지능으로 가르치고 배우나 하나님의 십자가의 도는 오직 성령으로만 배우게 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2: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인간의 육체에 인간 지능을 만들어 주셨는데 그 지능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도록 만드신 것이다. (로마서8: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인간의 지능으로 이를 알 수 없게 하신 것이기 때문에, 인간 지능이 뛰어나든 부족하든 상관이 없이 오직 성령으로만 이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바울은 오직 성령으로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하도록 헌신을 한 것이다. 성령이 사용해주셔야 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에 관한 각성과 깨우침과 가르침과 그를 믿고 따르게 하심의 일절의 권능을 성령으로만 하신다고 강조한다. 성령이 아니면 그 누구도 회개의 회심을 갖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는 회개를 할 수가 없다. 이는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기본인데 성령의 각성만이 인간속에 있는 무지 무능 불순종을 제거하시는 각성을 내려 주신다. 우리가 말하는 성령의 각성은 단순한 조명이 아니다. 인간은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조물주이시다. 이 간격을 피조물 된 그 누구도 건널 수가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 자신의 영이 오셔서 인간을 깨우치고 각성시켜 회개에 이르게 하여 하나님께 순종케 하는 일절의 조치를 곧 순종의 3요소를 주셔야 한다. 순종의 3요소는 성령의 통치로 인간의 무지 무능 불순종을 분출하는 인간성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능과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순종의 능력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순종을 위한 길들임의 훈련이다. 이는 하나님과의 동행에 완전하도록 길들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는 곧 하나님과 연합이다. 그 연합은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머리가 되셔서 그를 운전하시는데 온전한 순종을 드리게 하심이 곧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요한계시록3: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3: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미가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고린도전서 12: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그리스도의 지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함께 동행 하는 것이다. ‘다닐 때 When thou goest’ PHRASE h3212 יָלַךְ yalak {yaw-lak} 음역은 이아라크 발음은 야랙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walk, come이다.

 

h734 אֹרַח orach {o-rakh}+h732 אָרַח arach {aw-rakh}아랙과 합하여 우리말 구음 오락가락이 나온 것 같다고 우리는 思料(사료)했다.

 

אֹרַח + אָרַח=오락가락

오다가다는 아마도 h734와 아마도 h733 אָרַח 길을 the paths h734 אֹרַח orach 오랙 {o-rakh} -이다.

 

오늘의 본문은 우리말 구음의 와락을 생각나게 한다. h3212 יָלַךְ yalak {yaw-lak}이아우-락 야락 음역이고 야랙은 발음이다. 이는 곧 동류로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행의 의미에서 to go, walk, come라는 의미를 갖는다. 끼리끼리는 성질이 같은 속성끼리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성질의 의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서로를 확인하는 것인데, 그들의 속에 본질이 항상 그 길로만 가게 한다는 유유상종의 의미이다. 어디를 가든지 동지냐 아니냐를 동류냐 아니냐를 구분한다. 동지라고 확신하면 와락 끌어안는다.

 

와락 부사갑자기 행동하는 모양. (와락 껴안다 와락 덤벼들다 와락 달려들다) 어떤 감정이나 생각 따위가 갑자기 솟구치거나 떠오르는 모양.(와락 울음을 터뜨리다 뜨거운 눈물이 와락 쏟아졌다. 와락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 와락와락 부사잇따라 갑자기 행동하는 모양. 어떤 기운 따위가 매우 성하게 솟구치는 모양. 와락와락하다 와라과라카다’ ‘동사잇따라 갑자기 행동하다. 어떤 기운 따위가 매우 성하게 솟구치다. 만일 국어학자들이 우리말이 에벨의 혈통어 그 어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와락 뜻풀이 말할 때 동지 동류 등의 유유상종의 의미로 확인하고 받아들이는 행동, 그 의태어라고 했을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일이 되어야 동행이 가능하다. (에베소서1: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인간이 어찌 하나님의 본질을 얻겠느냐? 그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그 길을 여셨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회개하면 성령의 통치가 온다. 각인의 운전대를 그 발 앞에 두는 것을 회개라 한다. 성령의 통치가 오시면 하나님의 본질이 공급이 되는데 그 본질로 인간을 통제하시는 것을 성령의 통치라고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통치하심이란 하나님이 보좌에 계시면서 동시에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 인간 속에 거하여 그를 운전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지체(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진 자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시는 지체로 성령으로 연합한 자요 실제적으로 그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하도록 길들여지는 자 길들여진 자이다.)

 

성령의 각성은 순종의 3요소를 인간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지능을 인간에게 주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고 그 앞에 생의 운전대를 바치게 하는 회심과 회개를 일으키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게 하시고 성령의 浸禮(침례)를 받게 하신다. 그에 따라 그 피로 용서를 받는 즉시 그 사람의 속으로 임하셔서 그를 통치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공유를 통해서 하시는데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된다.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서 그의 인간성과 지능을 억제케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본질과 그 본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지능과 선으로만 행하는데 완전하도록 길들이신다. 그들은 곧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시는 지체가 된다.

 

(고린도전서 11:3.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골로새서 2: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에베소서 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고린도전서12:12.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세상에서 평안을 추구하는 인간이다. 인간은 평안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평안을 찾아내는 각기 나름의 등불로 평강의 길을 찾아 길을 떠나고 동행자들을 엄선한다. 하지만 그 등불이 큰 역할을 못해 결국 환란과 재앙적인 상황에 빠진다. 그 때문에 끼리끼리 만나려고 한다. 동질이어야 사상이 같기 때문이고 습성이 같기 때문에 큰 충돌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본질도 얼마 못가서 부패하여 도저히 동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본질이 다르게 되면 생각도 다르게 되어 동행이 불가능하다. (아모스 3:3.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요한계시록3:

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의 조건은 성령의 소리를 순종하여 흰옷을 입는 것이다. 흰옷은 백열상태를 의미하는데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명령하신다. 예수께 흰옷을 사서 입으라고!

요한계시록3: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흰옷이란 곧 하나님의 본질의 轉移(전이)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빛이시다. 곧 사랑의 열은 무한도수이시다. 그 도수의 열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공급하신다. 白熱(백열)상태에 이르려면 쇠가 불 속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검은 색이다. 그 다음은 붉은 색이다. 그 다음은 노란 색이다. (불로 연단한 ()) 그 다음은 흰색이고 그 후부터는 흰색은 무한대로 이어진다. 1도의 차이의 금속의 변화를 아는 자들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하는데 흰색으로 백열상태가 되려면 대개 1,000도 이상 1,500도는 가열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2,000도의 가열 상태는 1,500에 비하면 500도나 높다. 하나님 보좌 옆에 서는 자들은 그만큼 하나님의 빛에 그 불에 가열이 된 것이다. 그 온도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최하 흰색은 되어야 한다. 그것이 1000~ 1500도라는데, 일반 금속이 불 속에 들어갔을 때 얻어지는 백열상태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불에 단 쇠가 되어 오로지 그 불만 나오는 사람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행하는 사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그 불은 인간의 육적인 본질과 성질과 지능을 억제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것만 그 몸으로 나오게 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의 권능이시다.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에스겔1:4.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에스겔 8:2.내가 보니 불같은 형상이 있어 그 허리 이하 모양은 불같고 허리 이상은 광채가 나서 단 쇠 같은데/ 출애굽기 24:17.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스가랴 2:5.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신명기4:33.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었느냐/ 예레미야 23:29.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신명기 5:26.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신명기 10:4.여호와께서 그 총회 날에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출애굽기 19:18.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신명기 5:24.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누가복음 12: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신명기 4:36.여호와께서 너를 교훈하시려고 하늘에서부터 그 음성을 너로 듣게 하시며 땅에서는 그 큰 불을 네게 보이시고 너로 불 가운데서 나오는 그 말씀을 듣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2:

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마태복음3:

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열왕기상 18:

24.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열왕기상 18: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31.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 두 돌을 취하니 이 야곱은 여호와께서 옛적에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만한 도랑을 만들고

33.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번 그리하라 하여 세번 그리하니

35.물이 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하게 되었더라

36.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37.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한민족은 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고 하는데, 예부터 흰옷을 즐겨 입은 것이라 그런 닉네임을 얻은 것이다. 진정 하나님의 불에 단 쇠가 되는 것 부패한 인간성과 인간의 지능과 그 모든 악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불로 단 쇠가 되는 것 하여 백열상태에 이르러 흰옷을 입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어야 진정 천국 성민의 영광이라 하겠다. 우리국민이 모두 다 하나님의 불 속에 단 쇠가 되어 흰옷을 입고 다닌다면, 그 속에 하나님이 그를 운전하시는 것이다. 불속에서 말씀하시는 분의 영광이 그들을 통해서 세상에 드러나 마귀와 죄악과 미혹을 물리치시는 성령의 각성이 전달되는 것이다. 그로 인해 약육강식의 세상의 악습이 폐하여지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가 이뤄지는 것이다.

 

마태복음6: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이 이뤄진 명실상부한 샘플국가로 만드시려고 지금 성령이 한반도에 이런 산고를 겪게 하시는 것이다. 빨갱이들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조영황)출처: 중앙일보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National Action Plan for the Promotion and Protection of Human Rights) 권고안을 9일 확정, 발표했다. 곧 망할 정권이 많은 일을 한 순간에 해치우려고 발악을 한다. 그들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이 그 척력으로 근처도 못 오게 물리칠 자들이다. 하나님은 우리민족을 성령의 불로 태워 단 쇠 곧 지극히 거룩하신 성민으로 하나님의 본질로 백열상태의 흰옷을 입게 하시려는데 이를 막아보려는 마귀의 짓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손에 들린 그 운전대를 피조물이 결코 빼앗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반드시 霹靂(벽력)치며 판을 뒤집어 버리실 것이기 때문이다. 저리 급하게 모는 것을 보니 그들도 끝 날이 다 된 줄 아는 것 같다. 조바심은 곧 저들의 끝 날을 재촉하는 무리수이다. 이는 하나님이 가시려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것도 아니고 무엇 하나 하나님이 와락 끌어 안아 함께 동행할 건덕지도 없기 때문이다. 이는 저들의 弔鐘(조종)이다. 누가 감히 하나님의 길을 가로막으며 그를 거역하고 살아남았던가? 저들의 최후를 알리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소수가 권력에 취해 다수를 파멸로 몬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하나님이 때를 주실 경우이지 지금처럼 저들의 때를 마감하시는 때는 저 짓들은 弔鐘(조종)에 불과한 것이다. 곧 저들의 정권은 역사 속에 사라질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When thou goest PHRASE h3212 יָלַךְ yalak 야랙

PARSE

thy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새 애드

shall not be straitened PHRASE h3334 יָצַר yatsar 얕샐

PARSE

and when thou runnest PHRASE h7323 רוּץ ruwts 루웉스

PARSE

thou shalt not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 4:12When thou goest, thy steps shall not be straitened; and when thou runnest, thou shalt not stumble.

(https://www.blueletterbible.org)

 

(자료 h734 אֹרַח orach {o-rakh}+h732 אָרַח arach {aw-rakh}아랙과 합하여 우리말 구음 오락가락이 나온 것 같다고 우리는 思料(사료)했다. 오다가다 왔다갔다의 의미가 오락가락인데, 왔다갔다 갈팡질팡 엎치락뒤치락 비정상을 포함한다. 가락은 아마도 아랙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 h732 אָרַח arach {aw-rakh} 아랙이다. to wander, journey, go, keep company with. (Qal) to journey, go (part.) wandering, wayfarer, journeying (subst.) wanderer, traveller이다. 유리방황하는 나그네의 정처 없는 여행을 포함하는 의미이다. 정신없이 헤매는 등의 의미를 담는다.

 

אֹרַח + אָרַח=오락가락

 

h734+h732= {o-rakh} + {ä·rakh} =오락아락인데 가운데 자음동화가 일어나서 오락가락이 아닌가 싶다. 子音接變(자음접변)=<언어> [같은 말] 子音同化(자음동화)(음절(音節) 끝 자음(子音)이 그 뒤에 오는 자음과 만날 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닮아서 그와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로 바뀌기도 하고, 양쪽이 서로 닮아서 두 소리가 다 바뀌기도 하는 현상).

34:7. 어느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훼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8. 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사귀며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goeth h732 אָרַחarach) 9. 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

 

예레미야9:2. 어찌하면 내가 광야에서 나그네(of wayfaring men= h732 אָרַחarach)의 유할 곳을 얻을꼬 그렇게 되면 내 백성을 떠나 가리니 그들은 다 행음하는 자요 패역한 자의 무리가 됨이로다

 

역대상7:39. 울라의 아들들은 아라(h733=אָרַח=Arach=Arah = traveller)와 한니엘과 리시아니 39. And the sons of Ulla; Arah, and Haniel, and Rezia.

 

אֹרַח + אָרַח=오락가락! 오락가락 오락까락’ ‘부사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는 모양.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는 모양. 비나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는 모양. 오락가락하다오락까라카다’ ‘동사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다.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다. 비나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다. 유의어 : 갈팡질팡하다, 엎치락뒤치락하다.)

 

인권 NAP 권고안 확정은 이 정권이 끝을 알리는 弔鐘(조종)이다.

 

 

등록일 : 2018-08-0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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